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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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유소년 종합체육대회 '교보생명컵' 개최
교보생명은 코로나19로 멈췄던 민간 유소년 종합체육대회 '교보생명컵'의 재개최를 11일 밝혔다.2022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경북 김천, 영천과 서울에서 한 달간 7개 종목에 초등학생 유망주 4천여 명이 출전할 예정이다.대회 시작에 앞서 경기장 전체의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방역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하는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교보생명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친환경 종합체육대회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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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2022년도 제2차 ESG경영위원회'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지난 8일(금) 캠코양재타워(서울 강남구 도곡동) 17층 대회의실에서 '2022년도 제2차 ESG경영위원회'(이하 ‘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는 새정부 국정과제를 반영한 신규 과제 추가 발굴과 기존 ESG경영 전략 보완 등을 통해 ESG경영 전략 개선(안)을 확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코는 위원회를 통해 ‘공공기관 자체 ESG역량강화 및 민간 협력업체 ESG 경영 지원’ 등의 새정부 국정과제와 K-ESG가이드라인을 반영해 ▲자회사·협력회사·중소기업 ESG경영 지원 ▲이사회 운영 활성화 및 역할 강화를 신규 과제로 추가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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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동해남부선·중앙선 민간 공모전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동해남부선과 중앙선 폐선부지 경주시 구간의 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민간제안공모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동해남부선(울산-포항)과 중앙선(영천-신경주) 개통에 따라 발생한 폐선 구간에 대한 타당성조사와 경주시 협의를 거쳐 민간의 아이디어를 활용한 개발을 추진하며, 개발 구간을 A(아화역-서경주역), B(부조역-경주역), C(동방역-모화역) 3개 구간으로 나누어 각각의 구간에 대해 동시에 공모를 시행한다. 공모 기간은 10월 11일까지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단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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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자생식물' 발굴 확대로 미래자산 확보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은 ESG 경영활동의 일환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 자원의 보전 및 복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식물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여 미래자산을 확보하는 등 자생식물 활용을 적극 확대한다고 11일 밝혔다. LG생활건강은 이달 내 자생식물을 자체 재배하는 청주 가든을 새로 개원하면서, 청주와 울릉도에 1800여평에 달하는 야외 재배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울릉도 지역 농가와 협업하여 울릉 나리 등 총 2곳과 계약재배를 운영, 총 270여종 3만8천여 개체수에 달하는 식물 자원 복원과 확대를 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LG생활건강은 울릉도에서 재배한 식물 천초화에서 자연 건조법을 통한 ‘궁중천초화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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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 '제30기 해외박사 장학생' 선발 7명 장학증서 수여
태광그룹 일주학술문화재단(이하 ‘일주재단’, 이사장 이우진)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흥국생명빌딩에서 2022년도 제30기 해외박사 장학생으로 선발된 7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미국 MIT, 하버드대, 스탠포드대, 프린스턴대, 코넬대 등의 명문대학 박사과정에 입학허가를 받은 학생들로 전공은 회계학, 경영학, 화학공학, 기계공학, 물리학,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학생들이 선발되었다. 일주재단은 선발자 1인당 총 12만 달러(한화 약 1.5억원)의 장학금을 4년에 걸쳐 지원해 경제적 어려움 없이 학업과 연구에 전념하도록 후원한다. 유학 국가별 금액 차이는 없으며, 교육조교(teaching assist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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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개정 도로교통법 카드뉴스 제작·배포…"보행자 중심 변화"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오는 12일 시행 예정인 개정 도로교통법 중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 강화 개정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카드뉴스 자료를 제작·배포했다고 11일 밝혔다.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AS)에 따르면, 최근 5년간(2017~2021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1만7,312명이며, 이중 보행자가 6,575명(약 38.0%)으로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지난 1월 11일 공포되어 오는 12일부터 시행되는 개정 도로교통법은 위 같은 보행자 안전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운전자의 보행자 보호 의무를 강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횡단보도 앞 일시정지 의무 부여 확대 내용은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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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치매안심센터 종사자 힐링프로그램 운영
경기도는 치매안심센터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유행으로 방역업무 지원이나 치매관리사업 고유 업무 병행 등으로 지친 종사자들의 사기 진작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스트레스 완화, 종사자들 간의 친목도모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며, 치매안심센터별로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있다.도는 참여 의사를 밝힌 경기도 치매안심센터 24곳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5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10곳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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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컨설팅’ 추진…"경기한우 경쟁력↑"
경기도는 올해 처음 도입한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을 통해 도내 한우농가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은 도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신설한 사업이다.사업 시행 첫해인 올해는 지난 2월부터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과 함께 경기북부 10개 시군 한우 50~100두 일관사육농가 중 출하 성적이 미흡하지만 개선 의지가 높은 30개 농가를 선발해 컨설팅을 추진 중이다.구체적으로 축산물품질평가원이 운영 중인 ‘농가 유형 분석 모델(KAPE-TI)’을 활용, 사업 대상 농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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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 접수 시작
경기도가 11일부터 8월 19일까지 2022년도 하반기 ‘경기도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대학·대학원 재학생과 미취업 졸업생으로, 본인 또는 직계존속 중 1명이 경기도에 주민등록상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 졸업생의 경우 대학 졸업 후 10년 이내, 대학원 졸업 후 4년 이내 졸업자여야 한다. 신청은 경기민원24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해야 하고, 스마트폰 등 모바일도 가능하다. 올해 하반기 사업 결과 발표 및 이자 지급은 12월 예정이며, 한국장학재단 누리집에서 지원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대상자가 2010년 2학기 이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등록금과 생활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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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폭염 대비 취약 노인 보호 대책’ 추진
경기도가 11일 노인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폭염 대비 취약 노인 보호 대책’을 추진한다. 우선 경기도에서는 시·군과 함께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 등으로 구성한 4134명의 ‘폭염 재난 도우미’가 65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독거노인 등 취약 노인 6만8923명을 돌본다. 재난 도우미들은 기상청 ‘날씨알리미’ 앱을 통해 폭염 특보를 확인하면 취약 노인들에게 신속히 전달하고, 폭염 주의사항을 안내한다. 또한 가정방문, 전화, 정보통신기기(ICT) 등을 활용해 노인 안전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며, 폭염으로 인한 위급상황 발견 시 119에 신고해 병원으로 이송할 수 있도록 조치한다. 재난 도우미들은 평상시에도 냉방기기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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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5개 과학체험 프로그램 9월까지 진행
경기도가 생활 속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과학문화 민간활동지원사업’ 추진기관 5곳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9월까지 도민 대상 과학체험 활동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과학문화 민간활동지원’ 사업은 과학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민간단체에 위탁해 도민들이 자유롭게 과학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5개 기관은 리사운드컴퍼니, 이피엘코딩, 지속가능발전과학교육연구소, 한국폴리텍I대학 성남캠퍼스, (재)한양문화재연구원 등 5곳으로, 각 기관의 특성에 맞춰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한다. 기관별 사업추진 일정과 세부 내용이 다른 만큼 교육 시기를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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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복지시설 40곳 차량 구입비 최대 2500만원 지원
경기도는 11일 도내 사회복지시설이나 단체 40개소를 선정해 차량 구입비를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오는 25일까지 신청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경기도와 경기복지재단이 추진하는 ‘사회복지시설 차량 지원사업’은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에 차량 구입비를 지원해 이용자들의 복지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지원 대상은 도내 경기도 복지국이 담당하는 장애인·노인·노숙인·자활 관련 사회복지시설과 법인·단체 등이다. 지원 규모는 승합차 12대, 경차 28대 등 총 40대다. 시설 1개소당 차량 1대 구입비(차량가액의 약 85%)를 지원하며, 차량별 지원 금액은 승합차 2500만 원, 경차는 1천만 원이다. 지난해에는 차량 42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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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1일 수원․화성시 등 공공버스 13개 노선 파업 대비 ‘비상수송책’ 마련
경기도는 7월 11일 첫차부터 경진여객 운수종사자의 파업이 예고됨에 따라 도민의 출퇴근길 교통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한 비상수송대책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이번 대책은 수원시와 화성시 공공버스 13개 노선을 운행 중인 경진여객 노조에서 7월 11일(월) 첫차부터 총파업에 돌입하겠다고 10일 통보함에 따라 마련되었으며 경기도와 수원시, 화성시는 긴급 비상수송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전세버스 등 대체 교통수단을 11일 첫차부터 바로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파업으로 운행이 중단되는 공공버스는 수원시 3000·7770·7780· 7800·8471·8472·9802번 노선과 화성시 1006·7200·7790·8000·8155·8156번 노선 등 총 13개 노선이다.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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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특급’ 누적 거래액 1,700억원 돌파…"최근 한달간 100억원 거래"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이 누적 거래액 1,700억 원을 넘어섰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 7월 2일 기준 배달특급의 총 누적 거래액이 1,700억 원을 넘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6월 1일 기준 배달특급이 1,600억 원 누적 거래액을 기록했던 것을 고려하면, 이후 만 한 달 만에 100억 원의 추가 거래액을 기록한 셈이다. 배달특급은 지난 2020년 12월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서비스 지역 확대와 꾸준한 시스템 정비를 통해 공공배달앱으로서는 최초로 1,000억 원의 거래액을 기록하는 등 선전하고 있다. 현재 배달특급은 총 31개 경기도 시군에서 서비스 중으로, 약 76만 명의 회원을 확보했고, 올해 7월에는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울 성동구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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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이양균 이사, 32년만에 누적판매대수 7천 대 최초 달성…'판매거장' 등극
현대자동차 최초로 자동차 누적판매대수 7천 대를 달성한 ‘7천 대 판매거장’이 탄생했다.현대차는 안중지점(경기도 평택 소재) 이양균 영업이사(만 59세)가 지난 6월 29일 마감 기준으로 자동차 누적 판매 7천대를 달성해 ‘7천 대 판매거장’에 선정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양균 영업이사는 1990년 현대차에 입사해 영업 현장에서 뛴 지 32년만에 이 같은 대기록을 달성했다.'판매거장'은 현대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적 판매 5천 대를 돌파한 우수 판매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이양균 영업이사는 이미 지난 2014년 5천 대 판매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한 바 있다.이양균 영업이사는 “현대차 최초로 누적 판매 7천 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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