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경북 영천시민운동장에서 열린 2022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에 참가한 육상 꿈나무들이 기량을 펼치고 있다.[빅데이터뉴스 김수아 기자] 교보생명은 코로나19로 멈췄던 민간 유소년 종합체육대회 '교보생명컵'의 재개최를 11일 밝혔다.
2022 교보생명컵 꿈나무체육대회는 경북 김천, 영천과 서울에서 한 달간 7개 종목에 초등학생 유망주 4천여 명이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 시작에 앞서 경기장 전체의 사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방역관리 매뉴얼을 제작·배포하는 등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인 만큼 교보생명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대회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지속가능한 미래 실현을 위해 국내 최초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점의 친환경 종합체육대회로 열릴 예정이다.
김수아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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