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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대 적극 지원 '업비트' 사회공헌 관심도 1위…빗썸·코빗 순

2026-01-26 07:40:00

ⓒ 데이터앤리서치
ⓒ 데이터앤리서치
[빅데이터뉴스 전슬찬 기자] 지난해 4분기 가상자산거래소 중 업비트가 가장 높은 사회공헌 관심도(정보량=포스팅 수)를 기록했다. 빗썸과 코빗이 그 뒤를 따랐다.

26일 데이터앤리서치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 등 다양한 채널 및 사이트를 대상으로 지난해 4분기 가상자산거래소 사회공헌 관련 포스팅 수를 분석했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정보량 순으로 △업비트 △빗썸 △코빗 △코인원 △고팍스 등이다.

조사 키워드는 '거래소명 + 기부, 기탁, 봉사, 어르신, 청소년, 사회공헌'등이며 키워드간 한글 기준 15자 이내인 경우만 결과값으로 도출하도록 했기 때문에 실제 정보량과 달라질 수 있다.

분석 결과 업비트가 총 1745건의 정보량을 보이며 사회공헌 관심도 1위를 차지했다.

12월 뽐뿌의 한 유저는 "두나무가 미래를 준비하는 국민들을 응원하는 프로젝트인 업비트 Cheer up!의 시작을 발표했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프로젝트는 학업과 진로 그리고 경제활동 등 새로운 출발선 앞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을 지원하는 시리즈 캠페인"이라고 설명했다.

11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는 "두나무는 미래세대의 올바른 육성에 대한 중요성을 절감, ESG 경영 키워드 중 하나로 '청년'을 설정하고 청년세대 신용 회복 프로그램인 넥스트 드림 사업을 수행해오고 있다"며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채무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신용 회복을 위해 2022년 '두나무 넥스트 드림' 프로젝트를 공식 출범해 운영해오고 있다"고 덧붙였다.

10월 팍스넷의 한 유저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청년 대상 디지털 자산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UP Class)'를 성료하며,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기술 교육뿐만 아니라 스포츠 후원을 통한 ESG 실천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빗썸이 총 728건의 온라인 포스팅 수로 관심도 2위에 올랐다.

11월 티스토리의 한 유저는 "빗썸의 사회공헌 조직 빗썸나눔이 서울 동대문구 장안1동 주민센터와 함께 겨울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말했다.

10월 마이민트의 한 유저는 "빗썸이 패션 브랜드 '라카이코리아'와 함께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진행한 '독립유공자 후손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기부 캠페인'을 통해, 총 4,098만 원의 기부금을 국제 주거복지 비영리단체 '한국해비타트'에 전달했다"고 전했다.

코빗이 총 451건의 관련 포스팅 수를 기록하며 3위를 차지했다.

10월 뽐뿌의 한 유저는 "국내 최초 암호화폐거래소 코빗은 최근 암호화폐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특히 어린이를 상대로 한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밖에 코인원 29건, 고팍스 7건 순으로 뒤를 이었다.

전슬찬 빅데이터뉴스 기자 news@thebigdat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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