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Gr***이란 유저는 "대명소노그룹이 2025년에 인수한 후 항공+숙박+여행 세 분야를 하나로 통합하려고 '트리니티'로 바꾼다"면서 "라틴어 '트리니타스'(삼위일체)에서 온 이름으로, 셋이 모여 완전함을 이루는 의미이며 새 이미지와 함께 글로벌로 사업을 확장하려는 것으로 큰 기대가 된다"고 전했다.
같은달 인스타그램의 yo***이란 유저는 "설날에 가족들이랑 나트랑을 다녀왔다"면서 "티웨이항공 이용했는데 2-4-2 큰 비행기라 올때,갈때 편하게 여행했다"고 밝혔다.
데이터앤리서치의 한 관계자는 "대명소노그룹에 인수된 티웨이항공에 대한 여행객 및 일반 국민들의 인식이 눈에 띄게 더 좋아진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