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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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코스콤, 영등포구와 ‘사랑의 열무김치 김장 나눔’ 행사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가 ㈜코스콤(대표이사 홍우선)과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의 후원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김장 나눔’ 행사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이날 50여 명의 영등포지구 적십자 봉사원은 가구당 3.5kg의 열무김치를 직접 담고, 재사용 가능한 용기에 포장해 총 1,400kg의 봄 김장을 준비했다.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영등포구청과의 연대로 공정하게 선정된 400세대에게열무김치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홍두화 적십자사 서울지사 사무처장은 “코스콤과 영등포구의 선한 영향력에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적십자 봉사원분들과 함께 모여 봉사할 수 있어 보람차다”, “지난해 겨울 전해드린 김장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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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농축협, 도농상생 무이자자금 3300억원 지원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지난 7일 서울 중구 본관에서 '2022년 제1차 상생협력위원회'를 열고 농촌지역 농축협 경제사업 지원을 위해 도시지역 농축협에서 3300억원 규모의 도농상생기금을 지원하기로 의결했다고 8일 밝혔다.도농상생기금은 도농간 균형발전을 위해 2012년부터 도시 농축협이 신용사업 수익의 일부를 출연하여 조성하는 기금으로, 금차 187개 도시 농축협이 출연하는 3300억원을 포함하여 총 6,400억원의 기금을 산지농협에 무이자로 지원하게 된다.농촌지역 농축협은 도농상생기금을 활용하여 농축산물 수급불안, 가격등락 등에 따른 경제사업의 손실을 보전함으로써, 농축산물 판매·유통사업을 활성화 하고 경쟁력을 강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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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관내 청소년 대상 문화체험교실 3가지 주제 진행
담양군이 오는 11일부터 8월 27일까지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문화체험교실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는 이번 체험은 3가지 주제로 세계음식문화체험, 원예체험, 가죽공예 체험으로 구성됐다.세계음식문화체험은 현지인이 직접 인도와 케냐의 문화와 전통음식을 알려주고 청소년이 함께 음식을 만드는 체험이며, 원예체험은 반려식물 미니정원 만들기와 토피어리 화분 만들기, 가죽공예체험은 키링과 이니셜 팔찌 만들기로 채워졌다.현재 참여 청소년을 모집하고 있으며 관심 있는 청소년은 담빛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할 수 있다.지난해 신축 확장이전한 담빛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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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경력단절 여성 위한 직업훈련 실시
전남 함평군은 8일 “관내 경력단절 여성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2일부터 한식조리사 등 자격증 취득반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교육은 요양보호사와 한식조리기능사 취득반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돼 있으며, 오는 8월까지 운영된다.특히, 올해 신설된 한식조리사 취득반의 경우 모집 하루 만에 접수가 마감될 만큼 인기를 끌었다.군은 임신, 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전문기술을 습득해 재취업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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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미성동통장단 밑반찬 자원봉사 실시
군산시는 ㈜동우팜투테이블에서 기탁한 2억원 후원금(미성동 지정) 추진사업의 일환인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사업에 미성동 통장단(회장 전혜정)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했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미성동 통장단이 지난 3일부터 관내에 거동이 불편하거나 스스로 식사 준비가 어려운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15세대)에 월 2회 연말까지 7개월 동안 밑반찬을 전달해 건강도 챙기고 안부확인도 병행하는 자원봉사활동 사업이다. 미성동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사업을 내년까지 확대해서 추진할 계획이다.이와함께, 미성동은 초중고 및 대학 입학생 축하금 지원, 저소득층 긴급 생활비 지원 사업 등 더불어 함께 사는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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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코로나19로 소득 감소한 일반 택시 기사 196명 대상 1인당 300만원 일시 지급
정읍시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법인(일반) 택시 운송사업 종사자에게 한 사람당 300만원의 소득안정 지원금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법인택시 기사 196명에게 각 300만원씩 지원하기 위한 예산 약 5억8,800만원이다. 지원 대상은 근로자로 분류되는 법인 소속 일반택시 기사 또는 본인의 소득감소가 확인된 운수종사자가 해당한다. 2022년 4월 1일 전에 입사해 현재까지 계속 근무 중이어야 한다. 매출액·소득 감소 요건은 1·2·3·4·5차 지원 당시 매출액·소득액 감소가 확인된 경우 등을 인정한다. 단,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가 지원하는 소상공인 손실보전금 지급 대상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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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동 주민자치위원회, 정기회의 후 환경정화 활동 펼쳐
정읍시 시기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고광호)는 지난 7일 시기동 주민자치센터 회의실에서 6월 정기회의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정기회의에서는 신규 위원 1명을 위촉하고 3분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회의 후 주민자치위원 19명과 동 직원들은 쾌적하고 아름다운 시기동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화 활동도 펼쳤다.환경정화 활동은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 이후 야외에서 여가를 보내려는 사람들이 늘어 방문객이 증가한 천변길 등의 환경정화에 앞장서기 위해 기획됐다.위원들은 천변로와 도로변 등에 방치된 각종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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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목포해양대 재학생 해양오염 방제교육
목포해경이 해양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 갈 목포해양대학교 재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방제분야 역량 향상을 위한 현장학습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해경 전용부두에서 목포해양대학교 해상운송학부 4학년 재학생 92명을 대상으로 방제지원센터를 소개하고 방제정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해경은 방제지원센터에서 해양경찰의 주요 임무를 소개하고 선박에서의 해양오염 초동대응 절차, 주요 방제 기자재 현황 및 사용법, 유해화학물질(HNS) 등에 대해 교육을 실시했다.이어 방제정으로 자리를 옮겨 함정의 주요 장비와 제원을 설명하고 유회수기(해상에 유출된 기름을 회수하는 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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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아프리카돼지열병 선제적 대응 실시
해남군은 최근 지속적으로 남하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선제적 차단을 위해 양돈농가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야생멧돼지가 감염원인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은 2019년 강원도에서 최초 발생이래 지속적으로 남하, 최근 경북 상주까지 감염이 확인되고 있는 상황이다. 질병관리원에 따르면 야생멧돼지의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남하속도는 지난해 5월에는 1개월에 약5㎞정도였지만 지금은 약28㎞로 속도가 빨라져, 이 상태라면 연내 바이러스가 전국으로 확산이 우려된다. 이에따라 해남군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선제적 대응를 위해 방역시설 설치 등 양돈농가에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다. 각 농가별 맞춤형 방역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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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향 고소한 돌담길 따라”해남 태인마을 마실오세요
낮은 돌담길을 따라 집집마다 개성있는 정원이 방문객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담장밖으로 가지를 내민 보리수 열매며, 애써 가꾼 넝쿨 장미를 구경하다 보면 어느새 발걸음마저 여유로워 진다. 해남군 계곡면 태인마을.태인, 강절, 당산, 신기 등 생활권이 같은 4개 마을로 묶인 비슬안 권역은 담장을 허물고 주민들이 직접 돌담을 쌓은 돌담 마을로도 유명하다. 주민들의 마을가꾸기 의지가 유별나다 할 정도로 화합이 잘되고, 일찍부터 친환경 농업이 자리잡아 자연환경이 가장 잘 보존된 농촌마을이기도 하다.이 중 태인마을이 2022년 전라남도 유기농 생태 마을로 선정됐다.전라남도는 유기농업 확산과 함께 마을 전체를 유기농업 체험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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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역 스타기업 15개사 ‘광주 스타기업 지정서’ 수여
광주광역시는 ‘2022년 지역 스타기업’으로 주식회사 뉴런모터스 등 15개사를 선정하고 8일 광주테크노파크에서 ‘광주지역 스타기업 지정서’를 수여했다고 8일 밝혔다.올해 선정된 광주스타기업은 주식회사 뉴런모터스, ㈜다원디엔에스, 대경에이티㈜, 주식회사 대정, 마노(주), ㈜세아씨엔티, ㈜아이티스퀘어, ㈜에스엠지, ㈜엠알티, ㈜왕성테크, 주식회사 인탑스테크닉, ㈜진우알테크, ㈜쿠보텍, 팜파스㈜, ㈜한영하이테크 등이다.선정된 기업은 3년간 지정이 유지되며, 주관기관인 광주테크노파크를 통해 컨설팅사와 전담 프로젝트 매니저가 매칭되고, 기업 성장계획 수립, 연구개발(R&D) 과제 기획, 수출 등 기업맞춤 전용 프로그램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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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 ‘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 출범
나주시는 윤병태 나주시장 당선인이 ‘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를 출범하고 본격적인 시정 인수에 들어갔다고 8일 밝혔다.나주대전환 인수위원회는 한국에너지공대 상임고문인 여성구 위원장과 전 나주시의회 의원인 이동복 부위원장을 포함해 15인으로 구성됐다.인수위원회는 자치행정분과, 농업농촌분과, 경제일자리분과, 교육복지분과, 문화관광분과와 함께 시정혁신특별위원회, 시민권익특별위원회를 설치해 활동할 계획이다.별도의 자문위원회도 설치하는데 시정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예상된다.인수위는 각 분과별로 시의 조직 및 예산 파악, 시정 주요 현황 파악, 부서별 업무보고를 받은 뒤 민선8기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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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경영 투명성 제고 위한 준법감시인 회의 개최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준법 경영을 실현과 경영투명성 제고를 위해 대전 본사에서 준법감시인 회의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공단은 철도건설과 관리 등 전반적인 업무처리 과정에서 관련 법규를 준수하고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 의무를 다하기 위해 내·외부 준법감시인을 선임해 지원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법학 교수 및 변호사로 구성된 외부감시인 3명과 내부감시인 11명이 참석하여 ‘계약분야 준법체크리스트 제정(안)’과 ‘위수탁 협약서 표준안 개정(안)’의 적법성 여부를 점검하고 각 규정의 제·개정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한편, 공단은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업무협약 체결을 위해 ‘협약관리지침’을 제정하고 계약,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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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WE-플로깅 캠페인’ 실시…"달리며 쓰레기 줍는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주민 안전 확보, 건강 증진 및 환경보호 등을 위한 ‘WE-플로깅 캠페인’을 다음달 초까지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은 달리기를 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말한다. ‘WE-플로깅’은 기존의 플로깅에 지역 주민들과 함께 지반침하 징후를 관찰하는 활동을 추가함으로써 관리원의 업무 특성을 반영한 안전문화 캠페인이다. 관리원 지하안전기획단은 주민들이 지반침하 관련 징후를 살필 수 있도록 리플렛과 사진을 배포했다. 이번 캠페인은 진주시 아이쿱소비자생활협동조합(이사장 백은숙)의 조합원 100명이 관리원과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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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저공간 창출·활용 기술개발 사업’ 참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해양수산부가 발주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주관하는 ‘해저공간 창출·활용 기술개발 사업’에 시설물 유지관리 분야 대표 공공기관으로 참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비 311억 원을 포함하여 5년 간 총 37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수심 30m에서 3인이 30일 동안 거주할 수 있는 모듈형 수중 기지를 설치하고 운영하여 개발한 기술을 실증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래 기술개발을 더 이상 미룰 수 없다는 판단에서 해양수산부가 기획하고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 주관한 가운데 설계부터 유지관리를 아우르는 민·관·학·연 공동 프로젝트로 사업 착수가 결정되었다. 수중 기지는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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