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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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문화예술인 명인·명장에 서양화 분야 신호재 화백 선정
전라남도 나주시는 23일 올해 문화예술인 명인·명장에 서양화 분야 신호재(60세·남) 화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나주시 명인·명장 지정은 수십 년 간 현장을 지켜오며 문화예술 진흥에 힘써온 예술·기능인의 자긍심 함양을 위해 지난 2019년 도입됐다. 정찬균 부시장은 최근 신 화백에게 명인·명장 지정패를 전달하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예술 진흥에 이바지해주길 바란다”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나주 다시면 출신인 신 화백은 전남대학교 예술대 서양화를 전공, ‘제6회 백제미술대전 우수상(1987)’, ‘제24회 전라남도 미술대전 특선(1987)’ 등 8·90년대 다양한 수상 이력과 더불어 전)한국미술협회 현대미술위원회 부위원장 등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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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제2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 개최
전라남도 나주시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나주 금성관 일원에서 ‘제2회 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천년나주목읍성문화축제는 고려·조선시대 호남의 도읍으로 위상을 떨쳤던 나주목의 천 년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지난 2019년 시민들의 주도로 만들어진 축제 행사다.코로나19 장기화 여파로 휴식기를 가졌던 이번 축제는 ‘역사와 문화를 품은 나주’를 주제로 역사 재현 퍼포먼스와 경연대회, 전통·축하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플리마켓 등 먹거리·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1일 개막식은 나주읍성 서성문에서 풍물패, 깃발, 수문군, 나주목사 등 50여명으로 구성된 나주목 순라군 행렬을 통해 축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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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고위험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대상 감염병 관리 교육 실시
함평군 보건소가 23일 코로나19 발병률 및 중증도가 높은 고위험 감염취약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감염병 관리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지난 22일 노인요양시설 등 감염취약시설 24개소 관리자 및 종사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교육을 추진했다. 전라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된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대응 방향, 시설 감염관리, 감염병 집단 발생시 대응방안을 비롯한 개인보호구 4종 착·탈의 실습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집단급식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 예방 교육이 병행 실시됐으며, 노인요양시설에 살균소독제 등 감염관리 물품을 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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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대숲맑은 담양 쌀’ 전남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서 최우수상
담양군은 ‘대숲맑은 담양 쌀’이 전라남도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23일 밝혔다.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는 명품쌀 생산·유통을 견인할 브랜드 육성을 위해 전라남도에서 매년 10개 브랜드를 선정해 지원·홍보한다.평가의 공정성 확보를 위해 6개의 전문기관이 공동으로 평가했으며, 시중에 유통되는 판매처에서 두 차례에 걸쳐 무작위로 구입한 시료를 대상으로 한 품종 혼합율, 품질, 품위, 식미, 중금속·잔류농약검사와 현장 평가 등을 통해 선정됐다.‘대숲맑은 담양 쌀’은 담양군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이 운영하는 담양군 통합RPC에서 가공되는 대표 브랜드 쌀로 싸라기, 병해충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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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함평군, ‘착한 가격, 건전한 소비’ 물가안정 캠페인 실시
전남 함평군이 지난 17일 함평천지전통시장에서 시장상인회, 함평군소상공인연합회와 함께 ‘착한 가격, 건전한 소비!’ 슬로건을 내걸고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물가상승으로 지역민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물가 상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물가 안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전통시장을 찾는 군민 등을 대상으로 안내문과 마스크를 배부하며 ▲상품 가격의 과도한 인상 자제 ▲가격‧원산지표시 이행과 소비자의 건전한 소비활동 동참 촉구 ▲우리군 착한 가격 업소 이용하기 등을 홍보했다. 또한, 군은 지난 16일 군청 노동조합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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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23일 연안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 발령
여수해양경찰서는 “23일 저녁부터 남해서부 전 해상에 높은 파도와 강한 바람이 예상됨에 따라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했다“ 고 밝혔다.기상청에 따르면 남부지방은 이 날 밤부터 24일 아침 사이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50mm 이상의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동반할 것으로 예상하며, 남해서부 전 해상에는 풍랑 예비특보가 발표된 상황이다.이에 여수해경은 연안 안전사고 위험예보 ‘주의보’를 발령하고 특보 발효 기간 중 관광객이 많이 찾는 해양관광지와 사고 위험이 큰 연안 위험구역(갯바위, 방파제 등)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 활동을 진행한다.또한 기상악화에 따른 예·부선과 장기계류선박, 감수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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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월야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무더위 대비 취약계층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함평군 월야면 복지기동대(정정오 대장)가 무더위 대비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23일 군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22일까지 여름철 무더위를 대비해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 3가구를 방문,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복지기동 대원들은 월야면에 위치한 ‘황혼 행복의 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내·외부 청소, 소독, 방충망 교체 작업 등을 실시했다.또한, 샤워시설이 없어 한여름 무더위에도 땀을 씻어낼 공간이 없는 어르신들을 위해 대원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샤워장을 설치해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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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2022년 전남형 청년 마을 만들기' 공모사업 단체 선정
완도군은 '2022년 전남형 청년 마을 만들기' 공모 사업에 청년 단체인 ‘완망진창(대표 김유솔)’이 제안한 ‘오리가리 마을’이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올해 처음 시작하는 ‘전남형 청년 마을 만들기’는 지역 특화 산업과 연계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 등을 직접 청년들이 구성하는 데 사업비 3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 사업은 전남 6개 시‧군의 10개 청년 단체 중 서류 심사에서 선정된 8개소를 대상으로 현장 및 발표 심사를 거쳐 최종 5곳이 선정됐다.‘완망진창’에서 제안한 ‘오리가리 마을’의 오리가리란, 이런저런 걱정이 많아 완도로 올지 갈지 쉽게 선택을 할 수 없는 청년들의 모습을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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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스포츠클럽, 만 11세 이상 정읍시민 대상 최고 체력왕 선발
사단법인 정읍스포츠클럽(회장 윤준호)은 만 11세 이상 정읍시민을 대상으로 최고 체력왕을 선발한다고 23일 밝혔다.지난 2021년부터 매년 2회(상반기·하반기) 열리는 체력왕 선발대회는 평소 체력관리를 열심히 하는 시민을 격려하고, 개인별 대회 참가를 통한 성취감과 체력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는 6월 27일부터 7월 9일까지 13일간 정읍체력인증센터에서 진행된다. 만 11세 이상 시민은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유소년부(만 11세~12세), 중등부(만 13세~15세), 고등부(만 16세~ 8세), 청년부(만 19세~34세), 중년부(만 35세~49세), 장년부(만 50세~64세), 노년부(만 65세 이상)로 구분해 진행된다. 측정항목은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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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어선 선저폐수 수거 및 적법처리 캠페인 실시
목포해양경찰서는 어선에서 발생하는 선저폐수의 불법배출을 방지하고 깨끗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5월 23일부터 22일까지 한 달간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목포지방해양수산청, 해양환경공단(목포지사) 및 수협 등과 합동으로 진행됐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지난 3년간 관내에서 총 48건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했으며 이중 23건(전체 48%)이 어선에 의해 발생했다.주요 추진내용은 ▲현수막 게시 및 홍보물 배부 ▲오염물질 적법처리 해상안내방송 ▲소형어선(10톤이하) 선저폐수 수거 ▲항포구 선저폐수 저장용기 설치확대 등이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선저폐수 저장용기 6.8톤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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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6월 호국보훈의달 맞아 보훈단체장·모범 국가유공자 간담회
군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군산시청 4층 상황실에서 군산시 보훈단체장 및 모범 국가유공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국가유공자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어려운 환경에서도 보훈단체 발전 및 시 보훈 사업, 보훈시설 자원봉사 등에 기여한 모범 국가유공자 8명에 대해 군산시장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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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송지면 23~24일 마늘꽃 축제…"코끼리 마늘 꽃 보러오세요"
해남 땅끝가는 길에 위치한 송지면 금강리가 알싸한 마늘향의 보랏빛으로 물들었다.금강리 일원은 연보라 코끼리 마늘이 만개, 장관을 이루면서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이곳 마늘꽃은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땅끝해남청정마늘 융복합사업단과 땅끝농협이 조성한 곳으로, 해남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경관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땅끝해남 청정마늘 향토육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늘브랜드 개발을 비롯해 마늘 후레쉬센터, 마늘종합가공처리센터 등 시설을 구축하였으며, 다진마늘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전국 주산지인 해남 마늘의 안정적 소득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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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경사로서 미끄러진 낚시객 긴급 구조
여수해양경찰서는 “여수 화태도 선착장에서 낚시객이 경사로(슬립웨이)에서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했으나 긴급구조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0시 4분께 여수시 화태도 월전항 방파제 인근에서 낚시활동 중 A씨(36세, 남)가 해상으로 추락해 물에 빠져 줄을 잡고 있다고 일행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돌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신고접수 8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익수자 A씨를 발견하고 경찰관이 바닷물에 뛰어들어 무사히 구조했다.익수자 A씨는 구조 당시 육상에 연결된 줄을 잡고 버티고 있었으며, 어지럼증 외 다른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이 119구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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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기아-제주항공-코레일-한화호텔과 장애인 여행 활성화 맞손
(사)그린라이트는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소재 기아 본사에서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아 초록여행‘은 기존의 여행제공에 기능을 추가하여 매월 32명(장애인 가정 8개 가구)을 대상으로 이동, 관광, 숙박 등 원스톱 서비스가 포함된 국내 인기 관광지(제주, 강릉, 부산) 무상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상세 지원 내용으로는 ▲초록여행 차량(휠체어 탑재 가능) 무상 대여 ▲제주 왕복 항공권(제주항공) ▲강릉/부산 철도 이용권(코레일) ▲숙박 이용권(한화리조트 제주, 설악 쏘라노리조트, 한화리조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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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지역나눔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군산시는 23일 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 주관으로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차장에서 ‘2022 나눔경영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눔경영 사회공헌활동’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된 기업, 공공기관 그리고 봉사단체가 뜻을 모아 지역주민에게 전문 재능나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올해는 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시 신풍동, 삼학동, 흥남동 3개 지역의 노인과 취약계층 240여 명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행사에서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북지사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총 300만원 상당의 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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