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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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임직원 참여 ‘도서 나눔 캠페인’ 전개
코웨이(대표 이해선 서장원)가 ESG 활동의 일환으로 임직원 참여 ‘도서 나눔 캠페인’을 펼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코웨이 도서 나눔 캠페인은 임직원들로부터 더 이상 읽지 않는 책을 기증 받아 지역사회에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일상 속에서 손쉽게 이웃 나눔을 실천하고, 버려지는 책을 줄여 자원순환 및 환경보호에 동참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웨이는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도서를 모아 서울 구로구 소재 도서관에 전달할 예정이다. 본사가 소재한 구로구 지역사회 구성원들의 독서 기회를 확대하고 책 읽기 문화 확산에 지속적으로 이바지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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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스엠씨㈜,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생태 복원 지원 성금 전달
일본 SMC 그룹의 한국 법인 공기압 자동화 전문 기업 한국에스엠씨㈜(대표이사 사사히라 나오요시)는 지난 3월 큰 피해를 입은 동해안 산불 지역의 산림 생태 복원을 위해 성금 2천만 원을 대한적십자사(회장 신희영)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20일(월)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성금 전달식에는 이상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 한국에스엠씨㈜ 관리본부장 등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성금은 동해안 산불 피해 지역 토양 복원과 소실된 산림 복원(나무 심기), 산양(천연기념물 제217호)을 비롯한 동식물 서식지 보호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한국에스엠씨㈜ 관리본부장은 "나눔의 손길이 모여 산불 피해 지역이 하루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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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개방형실험실 구축 사업단, 희망조약돌에 마스크 5,000매 기부
국내구호전문단체 희망조약돌은 보건산업진흥원 개방형실험실 구축 사업단에서 코로나 감염병 종식을 위한 KF-94 마스크 5,000매와 멸균 소독수 20L 5통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개방형실험실 구축 사업단은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국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와 멸균 소독수를 기부했다.희망조약돌에 기탁한 마스크 5,000매는 지난 15일 지역 노인복지관에 전달되어 국내 저소득 독거노인의 감염병 예방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며, 멸균 소독수 20L 5통의 경우 지역 아동센터에 전달되어 취약계층 저소득 아동의 코로나 방역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개방형실험실 구축 사업단은 지난해에도 국내기부단체 희망조약돌에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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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보행자가 안전한 생활권 안심도로 조성 활동' 전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지역시민과의 협업을 통한 생활권 도로의 점검 및 개선 등 보행자가 안전한 생활권 안심도로 조성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공단은 56개 지자체 생활권 도로 중 제한속도 준수율이 40%이하로 낮은 168개 도로구간을 집중관리구간으로 선정, 총 350명의 지역시민이 참여한 시민점검단과 함께 제한속도 미준수 원인 및 보행안전 수준을 점검해왔다.공단과 시민점검단이 집중관리구간에서 총 4,502대의 차량 속도를 조사한 결과, 168개 구간 중 차량 평균속도가 제한속도(30km/h)를 초과한 구간은 83.9%(141개)로 나타났는데, 이와 관련, 도로 및 교통특성 측면에서 제한속도 위반을 유발하는 주요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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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O&M, 임직원 건강증진 위해 찾아가는 보건서비스 실시
포스코O&M(대표 김정수)이 21일 직원들의 건강증진 및 질병 예방을 위해 전 사업장 대상 찾아가는 보건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보건서비스는 5월 25일부터 6월 17일까지 전국 35개 사업장 대상으로 약 4주간 간단한 검사와 보건교육과 건강검진 상담을 진행했다.안전환경그룹은 이번 정기 건감검진 시기에 맞춰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직원들에게 건강의 중요성을 상기시키고, 건강관리 문화를 조성했다. 프로그램은 건강검진을 앞두고 잦은 검사보다 필요한 항목과 검진시기의 중요성을 인지시키고 연령별 필수검진 안내 및 1:1 건강검진 프로그램 상담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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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프레시웨이, 6월 환경의 달 맞아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진행
CJ프레시웨이(대표이사 정성필)가 21일 6월 환경의 달을 맞아 지난 17일까지 2주간 임직원 봉사활동 ‘플로깅’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플로깅(Plogging)이란 건강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 산책을 하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배출하는 활동을 말한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플로깅 캠페인은 ESG 경영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정화에 기여하고 임직원의 적극적인 ESG 실천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CJ프레시웨이 임직원은 사전 지급된 플로깅 키트를 활용해 전국 곳곳의 사업장과 자택 주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플로깅 키트는 생분해성 봉투와 면장갑, 스테인리스 집게 등 재사용이 가능한 물품으로 구성하며 플로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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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배민방학도시락’ 기부 캠페인 진행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범준)은 방학 기간 학교 급식 중단 등으로 끼니 해결이 어려운 아이들을 위한 ‘배민방학도시락’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배민방학도시락’ 캠페인은 우아한형제들과 월드비전이 지난 2020년 겨울부터 방학기간마다 아이들을 위해 진행해온 도시락 지원 사업이다. 지금까지 세 번의 방학기간 동안 총 5,600명의 배민 고객이 참여해 1,600명의 아이들에게 3만5천여 끼니를 지원했다. 이번 여름 도시락 캠페인은 전국 각지 50개교, 총 700명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배민은 7~8월 여름방학 기간 중 주 3회(5주간 총 15회) 건강한 식단으로 구성된 도시락을 마련할 예정이다.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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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데이터랩'에 지역인구 감소에 대한 관광대체 소비규모 분석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지역인구 감소에 대한 관광대체 소비규모를 빅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하고 그 결과를 빅데이터 플랫폼인 한국관광데이터랩에 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인구 1인당 지역 내 소비액과 관광대체 소비규모는 2021년 개인소비 데이터(BC카드, 신한카드)와 한국은행, 통계청, 국민여행조사 등 공공데이터와의 융합분석을 통해 추정하여 산출했다. 분석 대상 지자체는 행정안전부에서 발표한 인구감소 지자체(89개)와 감소관심지역(18개)이다. 2021년도 우리나라 총 개인소비 지출액은 840조 9,823억 원(한국은행)이며, 국민 1인당 소비지출액(총 개인소비 지출액/주민등록인구수)은 16,383천 원이었다. 이를 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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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올리버스, 관광객 급증한 북촌 한옥마을 환경정화 자원봉사 전개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의 대학생 봉사단 BBQ 올리버스가 지난 18일, 청와대 개방으로 관광객이 급증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북촌 한옥마을 일대에서 플로깅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달, 청와대 개방 후 매일 약 4만 명의 시민이나 관광객들이 몰린 삼청동을 포함한 북촌 한옥마을 일대를 ‘플로깅(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봉사활동)’ 하며 환경 정화 자원봉사에 나섰다. 이번 활동에서 올리버스는 환경오염을 줄이는 한편, 행사용 현수막 폐기물을 쓰레기봉투로 재활용하는 실천도 시행했다.이날 참여한 올리버스 단원은 “청와대 개방으로 오염된 일대를 보며 다시 한번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게 됐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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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마을 모집
경기도와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이 운영하는 경기도귀농귀촌지원센터가 오는 24일까지 ‘2022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참여 마을(단체)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주민과의 소통 강화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귀농·귀촌인과 지역주민 간 공동체 활성화 프로그램이 운영 가능한 마을(단체)로 최소 10명 이상의 귀농·귀촌인이 참여해야 한다. 총 16곳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곳에는 최대 3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한다. 참여를 원하는 마을(단체)는 마을 사랑방 만들기, 돌봄 공동체 만들기 등 사업기획서(단발성 행사 제외)를 포함한 제출 서류를 구비해 담당자 이메일(kjh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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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중국 제로 코로나 정책에 피해기업 맞춤형 지원체계 필요"
중국 정부가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지역을 봉쇄하는 ‘제로 코로나’ 정책을 장기간 추진하면서 국내 기업의 피해가 커지는 가운데 경기도가 피해기업 조사 및 맞춤형 지원체계 구축 등 적극 대응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경기연구원은 ‘중국 제로 코로나 장기화에 대비하자’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중국은 2019년 코로나19로 인한 최초 사망자 발생 이후 2020년 1월 우한 지역을 시작으로 2021년 1월 후베이성의 스자좡, 2022년 1월 허난성의 쉬저우, 3월 지린성의 지린과 창춘 등 코로나19 발생지역의 사람‧물류 이동을 막는 ‘제로 코로나’ 방역 정책을 이어가고 있다. 이처럼 해당 지역 봉쇄로 발주 중단, 운송 지연 등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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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 개최…기업 대상 일대일 상담 216건 진행"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17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광교홀에서 열린 ‘2022년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에서 총 216건의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현장에서 개최된 이번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에는 경기도 25개 공공기관과 경기도 사회적경제기업 116개사가 참여했다. 올해 참가한 기업 중 60%가 신규 참가 기업으로 사회적경제기업들의 도내 공공시장 진출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 이번 상담회는 ‘공공구매 가치:같이’를 슬로건으로 ▲공공구매 우수사례 발표 ▲공공기관-사회적경제기업 1:1매칭 상담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및 서비스 홍보부스와 체험존 등을 운영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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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폐기물 불법 처리 사업장 68곳 적발…"무허가 수만톤 수집 등"
수년간 폐기물 2만7천여 톤을 무허가로 수집해 재활용하거나 관청 신고 없이 3천㎡ 규모의 폐기물 선별장을 운영하는 등 재활용 폐기물 수집업체(일명 고물상)의 불법행위가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 민생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5월 16일부터 27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주요 고물상 360곳을 집중 수사한 결과 폐기물관리법 등을 위반한 68개 업체를 적발했다고 21일 밝혔다. 위반내용은 ▲무허가 폐기물처리업 10건 ▲부적격자(무허가 처리업자)에게 사업장폐기물 처리 위탁 5건 ▲폐기물처리 미신고 31건 ▲폐기물 처리기준 등 위반 10건 ▲폐기물 재활용시설 설치 미신고 8건 ▲폐기물 처리업자의 준수사항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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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 개최…"평화·안보 의식 고취"
경기도가 6·25전쟁 72주년을 앞두고 도민들과 함께 평화와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겨보는 ‘2022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을 오는 22일부터 25일까지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경기 평화 안보 페스티벌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남북관계 경색 등으로 복합 안보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평화·안보 의식을 고취하고, 민관군경 안보 협력체계를 다지는 데 목적을 뒀다. 행사는 크게 경기 평화안보 포럼, 경기도 주관 복합사태 실제훈련, 경기 평화 안보 한마당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한 가운데 진행된다. 먼저 22일 오전 10시부터 경기도청 북부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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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공관, ‘브라운 백 미팅’ 등 도민 소통 장소로 활용한다
경기도지사 공관이 도민과의 소통 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20일 김동연 경기도지사 당선인 측은 기존 경기도지사 공관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고, 다양한 도민들과의 만남의 공간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김 당선인은 공관 활용과 관련해 경기도민들을 포함한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결과,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수원시 팔달구 화서동에 위치한 경기도지사 공관은 지난 1967년에 건축된 지상 2층 규모의 단독주택이다. 김 당선인측은 이와 같은 공간의 활용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해당 건물을 근대문화유산으로 보존하는 한편, 도 행사와 정례적인 도민소통의 공간으로도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김 당선인 측은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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