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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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 기부금 전달
효성첨단소재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서울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 장애 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을 방문해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휠체어 이너시트는 장애 증상과 발달 정도가 서로 다른 장애 아동, 청소년들을 위해 맞춤 제작과 주기적인 교체가 필요한 물품으로 휠체어를 타는 장애인들에게 필수적인 보조 기구이다. 또한, 올해는 위급상황에 대비한 산소 발생기, 산소포화도 측정기와 아이들을 위한 놀이기구 설치 비용도 함께 전달했다.효성첨단소재는 “아이들의 성장과 생활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소외계층의 자활과 자립을 돕고자 한다”고 전했다.효성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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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장애인의 날 맞아 휠체어 농구대회 후원
동아오츠카(대표이사 사장 조익성)는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8일부터 3일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시장컵 제27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후원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동아오츠카는 1999년부터 현재까지 24년간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를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 18일 열린 ‘고양시장컵 제27회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 개막식에서 동아오츠카는 이번 대회에 참여한 휠체어 농구 6개 팀 모두에게 포카리스웨트 행복나눔상을 시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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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장애인의 날 맞아 서울대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기금 전달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송호섭)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 청년 및 희귀 난치성 중증 장애 아동을 위한 기금 1억원을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중앙장애인구강진료센터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스타벅스가 지난해 3월 장애인 고용 증진 및 장애인 인식개선 확산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지난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사장 조향현) 및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구영)과 지속적인 상호협력을 약속한 삼자간 MOU 협약의 일환이다. 서울대치과병원점은 장애인 고용 증진 및 장애 인식개선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의 의미를 담아 2020년 12월에 오픈한 매장으로, 매장 전체 인원 15명 중 절반이 넘는 8명의 장애인 파트너가 근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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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장애인의 날’ 맞아 사회복지지관 통해 위생용품·식료품 지원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하상장애인복지관, 한국시각장애인복지관 등 사회복지기관을 통해 장애인 700명에게 위생용품과 식료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장애이웃들의 어려운 상황을 되돌아보고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자 장애인의 날 나눔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이를 위해 하이트진로는 19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상장애인복지관에서 수도권 7개 사회복지기관에 손소독제 1,400개, 손세정제 700개, 소갈비탕 700인분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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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예비후보 19일 TV토론서 “자신은 1달러로 3조원 만들었다”
안상수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19일 TV토론에서 “저는 1달러로 3조 원의 인천 자산을 만든 사람”이라며 “오히려 후임 시장들은 3조 원을 1달러로 만드는 마이너스 개발을 했다”고 주장했다. 6.1 지방선거 인천시장에 출마한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들은 이날 오후 8시 OBS가 주관한 TV토론에 출연했다. 안 예비후보는 성과와 비전·공약을 다수 내세운 반면, 유정복·이학재 예비후보는 수도권 매립지 등으로 격돌했다.안 예비후보는 모두발언에서 “저는 말만 하는 사람이 아니고 해 본 사람이고 해 낸 사람이고, 해 낼 사람”이라며 “송도, 영종, 청라 6400만 평을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받고 개발했으며 세금 한 푼 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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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페이퍼리스’ 제도 통해 동북아 사막에 숲 조성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가 독자적인 ‘페이퍼리스(Paperless)’ 제도를 통해 적립한 환경기금으로 동북아 지역 내 주요 사막화 지역에 25헥타르 규모의 숲을 추가 조성하고 전지구적 환경보호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고 20일 밝혔다.‘페이퍼리스(Paperless)’란 ‘12년 5월 BC카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함께 자체적으로 도입한 카드 매출전표 미출력 제도다. CU, 세븐일레븐 등 참여가맹점은 카드결제 시 고객 요청에 따라 영수증 출력을 생략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종이 소비를 줄이고, 절약된 비용을 환경기금으로 적립하고 있다.BC카드는 페이퍼리스 환경기금으로 내년 6월까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사단법인 푸른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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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장애인의 날 '데플림픽' 선수단에 치킨 전달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난 19일 대한장애인체육회 이천선수촌을 방문해 훈련 중인 데플림픽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BBQ 치킨 100인분을 전달하면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치킨은 훈련장 인근에 위치한 제너시스BBQ 치킨대학에서 직원들과 교육생들이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조리한 것으로 대한장애인체육회 박종철 선수촌장과 훈련기획부 박승재 부장에게 직접 전달했다.데플림픽은 청각장애를 뜻하는 ‘데프(Deaf)’와 ‘올림픽(Olympic)’이 합쳐진 것으로 청각장애 선수들이 참가하는 세계 스포츠대회다. 이번 데플림픽은 오는 5월 1일부터 15일간 브라질 카시아두술에서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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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경, '제 42회 장애인의 날 기념' 인식개선 캠페인 전개
애경산업이 ‘제42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해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애경산업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자사 유튜브 채널 ‘어TV’(어티비)를 통해 ‘우리는 오늘도 출근을 합니다’ 영상을 공개하고 장애인식개선 캠페인에 나섰다.애경산업의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영상에는 애경산업의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모두락(樂) 애경산업’이 운영하는 ‘카페 포틴’(Café Fourteen)에서 근무하고 있는 바리스타 직원들이 등장한다. 영상은 장애인 바리스타 직원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실하고 최선을 다해 일하는 모습과 직업에 대한 만족감과 자아실현의 성취감을 얻고 있는 장애인 직원들의 인터뷰를 통해 장애인과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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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실데이터' 통해 관광산업 동향 진단 결과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어느 산업보다도 환경 변화에 민감한 관광산업의 동향을 진단하려면 실시간으로 생성되는 실데이터(actual data)에 의한 보다 객관적인 분석이 필요하다는 각계 의견을 수렴, 이를 활용해 국내 관광산업 동향을 파악한 결과를 발표했다고 20일 밝혔다.관광사업체 실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관광사업체는 수도권, 부산, 제주, 경남 등에 집중 분포하고 있다. 관광산업(특수) 사업체는 서울(23.7%), 경기(19.7%), 부산(6.5%), 경남(6.0%) 순이며, 관광산업(진흥) 사업체는 서울(41.5%), 경기(11.2%), 제주(7.2%), 부산(7.1%) 순으로 수도권에 특히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업종별로는 관광산업(특수) 사업체는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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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암재단, 자립홈 사랑의 성금 전달식 개최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자립홈(시설장 김수진)과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병 어린이들을 위한 성금전달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자립홈의 마지막 운영을 맞아 자립홈에서 거주중인 8명의 성인 발달장애인들이 그동안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투병중인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재)한국소아암재단에 기부했다.자립홈은 지난 2006년부터 ‘나는 최대한 나답게 살고 싶어요!’라는 슬로건으로 서울시와 서울시그룹홈지원센터의 시범사업으로 출범, 자립을 희망하는 성인 발달장애인에게 자립적 주거서비스인 자립홈을 제공함으로써 자기선택권의 보장 및 최대의 자립생활을 실현할 수 있도록 한다는 취지로 운영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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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신중년·경력단절여성 대상 관광분야 맞춤형 취업 교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신중년(만 45~64세)과 경력단절여성을 대상으로 2022년 관광분야 취업연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인구구조 변화와 평균수명 증가로 고용환경이 급변하고, 퇴직 이후에도 새로운 일자리를 희망하는 중년층이 증가하고 있는 현실에 대응하고자 2019년부터 시행되어 오고 있는 것으로, 맞춤형 관광직무 발굴부터 인재양성, 일자리 매칭까지 연결해 지속가능한 관광생태계 저변을 확장시키고자 추진하고 있다. 올해 달라진 점은 과거 3개년 교육 수료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사전 설문조사(‘22.2.18.~2.25.) 결과를 바탕으로 교육과정 프로그램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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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 주요 하천 민물고기 서식 현황 조사 실시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는 오는 25일부터 안양천, 탄천, 경안천, 진위천 4개 하천과 한강하구(김포, 파주)에서 민물고기 서식 현황을 조사한다고 20일 밝혔다. 연구소는 하천 상·중·하류에 서식하고 있는 어종 분포와 종 다양성 파악을 위해 도내 주요 하천을 5개 권역 20곳으로 나눠 매년 4곳씩 상반기(4~5월)와 하반기(9~10월) 2차례 실시하게 된다. 조사는 투망, 족대를 이용해 어류를 포획한 뒤 데이터를 분석해 조사지점 민물고기 종 다양성, 분포밀도, 우점종 등을 파악하는 방식이다. 이와 함께 하천의 오염도 등 분석을 위해 수온, 수소이온농도(pH), 용존산소(DO),염분 등 11개 항목에 대한 수질 조사도 병행한다. 또한, 남북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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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교 신청사에 재난안전상황실 구축…"각종 재난 동시 대응 가능"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에 맞춰 신청사 내에 재난안전상황실을 구축했다고 20일 밝혔다. 광교 신청사 2층에 조성된 재난안전상황실은 기존 도청사 상황실보다 약 3.8배 확대된 723㎡ 규모로 조성됐다. 집중호우, 태풍, 화재, 감염병 등이 동시에 발생하더라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재난안전 제1상황실 외에 제2상황실을 별도로 구축했고 근무자 좌석도 기존 43석에서 130석으로 확대했다. 또 상황실과 영상회의실을 분리 설치해 소음과 보안문제를 해결했다. 상황관제시스템은 초고선명(UHD)급 실내 LED 대형 전광판 설치로 보다 선명한 재난감시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모니터링이 가능해져 각종 재난에 발 빠른 대응이 가능할 전망이다.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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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단시간 노동자 실태조사 착수…"실효성 있는 권리보호 방안 마련"
경기도가 지난 19일 ‘경기지역 초단시간 노동자 실태조사 및 정책방안 마련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사회안전망 사각지대에 있는 초단시간 노동자들의 권리보호를 위한 첫걸음을 뗐다고 20일 밝혔다.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열린 이번 보고회에는 김종구 경기도 노동국장을 비롯해 관련 전문가와 연구진 등이 참석해 초단시간 노동자 실태조사의 필요성과 경기도의 정책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초단시간 노동자는 ‘1주 동안의 소정근로시간이 15시간 미만인 노동자’로, 돌봄교사, 가사관리사, 편의점 아르바이트생 등이 해당한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초단시간 노동자에 대해 산재보험을 제외한 4대 보험의 의무가입에서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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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학교·유치원·어린이집 급식시설 합동 점검…"식중독 선제적 예방"
경기도가 안전한 급식환경 마련을 위해 급식인원 50인 이상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급식소 6,704개소를 대상으로 10월 28일까지 전수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31개 시·군, 경기도교육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점검이다. 도는 전면등교 실시로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식중독 발생 시 대량환자 발생 우려가 있다며 강도 높은 점검을 예고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기준 및 집단급식소 운영자 준수사항 ▲급식시설·기구 등의 세척·소독 관리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여부다. 점검 시 식중독 발생 우려가 있다고 판단되는 식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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