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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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개 권역별 ‘비정규직 동아리’ 활성화에 올해 2억4,000만원 지원
경기도는 도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동아리 활동 활성화를 위해 4개 기관과 함께 ‘2022년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비정규직 동아리 지원사업’은 경제적 이유로 여가활동이 어려운 비정규직 및 중소기업 노동자들에게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 노동자 간 연대 의식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뒀다. 올해는 공모를 통해 ▲남동권역 ‘수원시 비정규직 노동자 복지센터’ ▲남서권역 ‘안산시 비정규직 지원센터’ ▲북동권역 ‘경기북부노동인권센터’ ▲북서권역 ‘파주노동희망센터’ 등 4곳을 권역별 사업 수행자로 선정했다. ‘남동권’은 수원·성남·용인·안성·이천·여주·광주·하남·양평·평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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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봄 나들이 함평자동차극장 어떠세요?
함평자동차극장은 지난해 1월 함평 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 일원에 개장해 매주 최신 영화를 개봉하고 있다. 레이저 영사기로 화질이 매우 뛰어나며, 코로나 시대에 안전한 문화 명소로 지역민에게 각광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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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수 예비 후보, 중구·동구·서구·미추홀구 지역공약 발표…"원도심 재창조’"
안상수 국민의힘 인천시장 예비후보가 4일 ‘원도심 재창조’를 내세운 중구·동구·서구·미추홀구 지역공약과 ‘안심사회’ 공약을 발표했다. 중구·동구·서구·미추홀구 지역공약은 ▲경인고속도로 주변 미니송도로 혁신개발 및 산재된 지방산단 고도화 ▲K-컬처 문화컴플렉스 엔터산업 및 E-스포츠, 게임스타트업 등 유치 ▲GTX-D ‘Y’자 노선 추진 및 GTX-E 노선 신설 ▲경인선 구로~인천역 구간(27km) 지하화 4조 7340억 국비투입 건설 등이다.안 후보는 이어 ▲배다리전통문화거리 확대 상점가 지정 및 각 지역 전통문화산업 상권르네상스사업 ▲월미바다열차 연안부두 연장 및 월미문화특구확대(월미, 연안, 내항) ▲내항서핑파크, 워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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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축산경제, 탄소중립 위한 축산환경 개선사업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축산경제는 축사 주변 방취림 식재, 농장 벽화그리기 등의 축산환경 개선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농협은 ▲깨끗한 축산농장, 방취림 조성사업 ▲예쁜 농장, 벽화그리기 사업 ▲축산환경 개선의 날 운영(매주 수요일) 등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축산환경 개선에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행사는 농협금융에서 나눔축산운동본부에 지난 1월 전달한 ESG펀드(NHAmundi 100년 기업 그린코리아 펀드) 조성기금(1억원)을 통해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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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월드프렌즈, 발달장애시설 명주원에 여성위생용품 전달
NGO 단체인 사단법인 월드프렌즈는 LG유니참㈜과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발달장애인 거주시설 ‘명주원’에 성인용 기저귀 및 생리대를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충남 공주시에 위치하는 ‘명주원’ 앞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 이원재 시설장은 “코로나로 자원봉사 및 후원이 많이 줄어든 와중에 이런 나눔이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함을 전했다.월드프렌즈 남상원 대전지부장은 “시설 중증장애인들의 쾌적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위해 도움이 되길 바라며, 함께 하는 시설 임직원들도 건강을 잃지 않기를 바란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월드프렌즈는 대한민국 구호개발 NGO 단체로 가난과 질병, 굶주림 등으로 생존 위험에 노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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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현대엔지니어링, 중대재해 교통사고 예방 협력 맞손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현대엔지니어링(대표 홍현성)과 4일 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공단 본부에서 중대재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근버스 교통사고 예방 교육 등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양 기관의 상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나아가 중대재해처벌법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보다 안전한 근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도로교통공단은 현대엔지니어링이 관리하는 현대차 그룹 통근버스 운영 46개사 약 1,100여 명의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 및 체계적 교통안전관리를 위한 ‘안전운전인증제’를 실시 중이다.‘안전운전인증제’는 공단의 안전운전 교육 시스템을 적용해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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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 실시
군산시는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서 ‘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을 오는 6일부터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찾아가는 자원봉사 소양교육’은 센터에서 육성한 자원봉사 교육 강사 41명이 초‧중‧고‧대학교는 물론 기관‧단체 등 자원봉사 교육이 필요한 곳을 찾아가 자원봉사의 의미와 가치, 효과적인 자원봉사 활동 등 자원봉사 전반에 대해 진행하는 교육이다.6일 제일중학교 전교생 559명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연간 청소년 7,000여 명, 대학생 및 성인 3,000여 명 등 10,000여 명이 교육 혜택을 받게 된다.특히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교육과 온라인 비대면 교육이 병행 진행되며, 교육을 받는 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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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지역 소외계층 위한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 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전남도 주관 ‘2022년 사회혁신 공모’에 선정,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 사업을 추진한다. ‘사계절 행복 가득한 밥상’은 코로나19로 경로당 등이 문을 닫아 소통이 단절된 홀몸노인, 장애인 등 결식 우려 취약계층에 분기별로 제철 음식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군은 관내 8개 여성단체와 함께 계절마다 지역 내 소외계층을 찾아가 영양 가득한 제철 보양음식을 만들어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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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부동산 중개업소 지도·단속 ‘팔 걷어붙여’
전남 함평군이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고 4일 밝혔다. 한국공인중개사협회와 함께 합동 단속반을 구성, 관내 28개 부동산중개업소를 대상으로 불법행위에 대한 연중 지도·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사항은 ▲중개사 자격증 및 등록증 대여 ▲중개 수수료 과다 징수 ▲부동산 실거래가격 허위기재 및 신고누락 ▲소속 공인중개사 및 중개 보조원 고용신고 여부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등록취소, 업무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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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봉농가 회생 위한 지원사업 추진
전남 함평군이 월동기 꿀벌 집단 폐사로 피해를 입은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함평군에 따르면 최근 지속된 이상기온, 병충해 등으로 인한 월동기 꿀벌 폐사로 피해를 호소하는 지역 양봉농가들이 속출하고 있다. 군은 지난 2월 관내 꿀벌 30군 이상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피해조사를 실시, 조사 대상 16,952군 중 40%에 달하는 6,810군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군은 9억5000만원(도비 14%‧군비 36%‧자부담 50%)의 예산을 투입, 입식비 지원 등 피해 양봉농가의 지원 사업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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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가수 영탁 전복 광고 모델로 발탁
전남 완도군은 4일 전복 소비 촉진을 위해 광고 모델로 가수 영탁을 발탁했다고 밝혔다.군 관계자는 가수 영탁의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가 면역력 강화와 건강 대표 식품으로 손꼽히는 전복 콘셉트와 잘 어울려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영탁을 광고 모델로 한 전복 광고는 4월부터 주요 언론사 지서면 및 홈페이지 배너 광고, 옥외 전광판, 완도군 농수특산물 중계 쇼핑몰인 ‘완도군이숍’ 쇼핑몰 메인 광고 등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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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캠페인
여수해양경찰서는 4일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수상레저기구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오는 4월 9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여수시 웅천 이순신마리나에서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및 전문 수리업체가 참여하여 모터보트, 고무보트, 수상 오토바이 등 동력수상레저기구에 대해 무상점검이 진행된다.최근 3년간 여수해경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 사고는 총 157건으로 그중 124건(78%)이 정비 불량, 운항 부주의 등 운항자의 안전의식 부족에 따른 단순 사고 대부분으로 나타났다.이처럼 출항전 점검만으로도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어 겨울철 장기간 보관해 사용하지 않은 선외기 레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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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역 도시재생 사업 참여자 모집
광주광역시는 도시재생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2022 광주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광주역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은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실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사업비는 6000만원이며, 사업당 최대 500만원을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광주역 사업권역 내 3인 이상 주민·생활권자(모임) 또는 단체이며 신청기간은 5일부터 18일까지다.분야는 공동체 프로그램으로 ▲교육·체험 등을 통한 주민 역량강화 사업 ▲지역 활성화를 위한 마을공동체 사업 ▲광주역 도시재생 브랜딩 사업(스토리텔링 등) ▲지역의 특색을 담아낸 문화·예술·아카이브 사업 ▲기타 도시재생 활성화 사업에 적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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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전남장애인체육대회 포스터 등 상징물 공모
완도군은 2023년 5월 중 완도에서 열리는 제31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와 14만 전남 장애인, 200만 도민의 상생과 화합을 도모하고 참여 분위기 조성을 위해 상징물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공모 대상은 엠블럼, 포스터, 마스코트, 구호, 표어 등 5개 부문이며, 각 2점(당선작, 가작)을 선정할 계획이다.공모전은 4월 1일부터 4월 29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응모 자격은 국민 누구나 가능하다.작품 주제는 대회 성공 기원 및 완도의 전통, 역사, 생태, 환경, 문화와 ‘청정바다 수도 완도, 모두가 잘 사는 희망찬 미래 완도’, 도정 목표인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 등의 이미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14만 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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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한국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최우수
해남군이 4일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하는 2022 민선7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평가에서 4년 연속 최고등급인‘최우수(S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4년 연속 최우수 등급 획득은 전남도내에서 해남군이 유일하다. 전국적으로도 226개 시군구 중 군단위 지자체로 해남군과 완주군, 영덕군 등 3개 지역만이 4년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으면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특히 올해는 민선7기 마감을 앞두고 지난 4년동안 공약 이행 성과에 대한 종합 평가의 성격이 짙어 해남군의 최우수 등급 획득은 군민과의 약속을 가장 잘 지킨 결과를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를 깊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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