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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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2년 인구정책 가이드북 제작 배부
군산시는 1일 임신 ·출산 ·육아 ·고용 등 인구정책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2022년 인구정책 가이드북’을 제작·배부했다고 밝혔다. 인구정책 가이드북은 △임신 ·출산 지원, △신생아 ·보육 ·아이돌봄, △가구별 맞춤 지원,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고용정책, △관련기관 안내 순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가이드북에는 △친환경농산물공급, △장애인 출산비용지원, △영유아 상해 및 질병보험, △영아수당지원, △다함께 돌봄센터, △공동육아 나눔터, 6개 정책이 신규로 추가됐으며, 그 외에도 새롭게 변경된 다양한 정책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시는 저출산, 고령화 문제가 대두되고 있음에 따라 시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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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사업 제1기 교육강좌 개강
군산시는 침체된 지역 경제 골목상권을 살리고, 시민들의 평생교육을 위해 실시하는 ‘찾아가는 동네문화카페’ 사업의 2022년 제1기 교육강좌가 4일부터 개강한다고 밝혔다. 시민의 건강한 학습과 수준별 교육으로 운영되는 이번 제1기 과정은 총 357개 강좌로 357개소 학습장에서 시민 2,468명(학습자 1,916명, 강사 472명, 학습매니저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운영된다. 지난 2018년 10월부터 첫 시행한 동네문화카페 사업은 연중 3기에 걸쳐 1기당 10주(주 1회 2시간) 수업으로 진행하며, 5명 이상의 시민들이 가까운 학습장소를 섭외해 온라인으로 강좌 신청을 하면 시에서 강사와 매니저를 파견하고, 학습장을 제공한 소상공인 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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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희망나눔 가족봉사단, 20가정 90여 명 활동 시작
군산시는 1일 (사)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하 센터)에서 진행하는‘2022 희망 나눔 가족 봉사단’이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센터 실무자와 희망 나눔 가족 봉사단 각 팀 대표는 2일 사업 진행 절차, 활동 후 공유 방법 등 사업 추진에 대한 간담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센터는 앞서 지난 3월 초‧중‧고등학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봉사단을 모집을 했으며, 그 결과 2팀의 가족 봉사단(20가 정 90여 명)이 함께 참여하게 됐다.가족 봉사단은 팀별로 지역사회에 봉사가 필요한 곳을 발굴, 스스로 프로그램을 기획, 추진해 오는 9월까지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며 희망을 전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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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글로벌재단, ‘제7회 장보고한상 어워드’ 헌정자 공모
사단법인 장보고글로벌재단(이사장 김덕룡)은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 영토 확장에 공헌한 재외동포 경제인(韓商)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 동안 ‘제7회 장보고한상 어워드(이하 장한상)’ 헌정자를 공모한다고 1일 밝혔다. ‘장한상’은 해외에 이주, 정착에 성공한 재외동포 경제인 가운데 장보고 대사의 도전 및 개척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경제 및 문화영토 확장과 한인사회 발전 및 한민족 정체성 함양에 앞장선 한상(韓商)들을 선정하여 21세기 장보고 대사로 인증하는 상이다. 공모 분야는 헌정자(대상)과 국회의장상,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산업자원부장관상, 해양수상부장관상 등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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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지원 사업’ 추진
완도군은 ‘22년 전남 인구, 새로운 희망 찾기 프로젝트’ 전남도 공모에 선정된 '완도군 청년 창업 공간 조성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참여자를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 기준 완도군에 거주하거나 거주 예정인 20세 이상 39세 이하(1984~2003년도 출생자) 청년 예비 창업자 6명(팀)으로 타 지역 거주자는 지원 대상으로 선정될 시 30일 이내에 완도군으로 전입해야 한다. 사업 대상지는 완도군 전역에서 빈 점포를 활용해 창업을 희망할 경우 신청 가능하며, 도시재생 활성화 지역(완도읍 중앙, 주도, 서성, 용암리)에서 창업 시 가점이 부여된다. 사업 신청자에게는 지속적인 사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청년 창업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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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결식아동 지원 위한 아동 급식업체 선정
전남 함평군이 결식 우려 아동 지원을 위해 급식업체 1곳을 선정했다. 함평군은 “지난달 23일 아동급식위원회를 열고 ‘함평군자원봉사회’를 관내 결식아동 지원을 위한 급식업체로 최종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함평군자원봉사회는 오는 4월부터 2025년까지 3년간 지역 결식아동 340여 명의 식단을 책임지게 된다. 박미정 가족행복과장은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위생과 영양관리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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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봄철 수상레저 안전위해사범 단속
여수해양경찰서는 “봄철 수상레저 활동 시기로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불법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 특별 단속활동을 펼친다”고 1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4월 1일부터 8일까지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쳐 오는 4월 9일부터 5월 1일까지 관내 수상레저 동호회 및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 등을 상대로 단속이 이뤄진다.지난해 수상레저 활동자 위반 유형을 보면 구명조끼 미 착용과 원거리 수상레저활동 미신고 등 총 48건이 적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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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함평읍, 취약계층 가스안전 차단기 지원 실시
전남 함평군 함평읍은 지난달 29일 저소득 취약계층 5가구를 선정해 가스안전 차단기(가스타이머콕) 설치를 지원했다고 1일 밝혔다.함평읍은 지역특화사업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가스 화재사고에 취약한 독거노인, 장애인 등 지역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차단기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올해도 관내 가스시설 전문업체인 기산가스와 협약을 맺고 매월 5가구를 선정해 연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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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장기 미반환 영치번호판 정리…단속 강화
정읍시가 자동차세와 검사 지연 등에 따른 과태료 체납액 정리를 위해 체납 차량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시는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간 '체납 차량 장기 미반환 영치번호판 일제 정리 기간'으로 정하고 체납액에 징수에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2022년 2월 말 기준으로 정읍시가 보유하고 있는 미반환 영치번호판은 235대로 체납액은 6억2,200만원에 이른다. 이 중 1년 이하 번호판이 30대, 1년을 초과한 장기 미반환 번호판은 205대다. 시는 이번 일제 정리 기간동안 미반환 체납자 개인에게 안내문을 발송해 체납액 징수를 독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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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 추진
정읍시가 미래농업을 이끌 지역 내 학생들에게 농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오감 만족 농촌 체험학습’은 학교 교과 과정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홍보하고 농촌 체험관광 활성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마련됐다. 대상은 교육을 희망하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중·고 등이며 오는 11월까지 농촌체험 교육농장 11개소에서 회당 20~30명 이내의 규모로 진행된다. 올해 첫 교육은 지난 31일 오맘스 농장에서 영원초 학생들의 ‘블루베리 잼 만들기’ 체험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연간 95회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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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지법 개정 농지원부 전면 개편
정읍시가 오는 15일부터 기존 농업인 기준으로 작성되던 농지원부를 필지별로 작성, 관리하는 농지대장으로 전면 개편한다고 1일 밝혔다. 시는 농지의 공적 장부 역할을 해 온 농지원부가 농지법 개정에 따라 49년 만에 작성 기준, 관리방식, 명칭 등이 전면 개편된다. 개편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기존에 농업인(농가) 단위로 작성했던 농지원부를 앞으로는 농지(필지) 단위로 작성해 개별 농지의 이력을 관리하게 된다. 또 작성 기준도 농업인(세대)에서 농지 필지(지번)로 변경되며, 작성 대상도 농지 1,000㎡ 이상에서 앞으로는 면적에 상관없이 모든 농지를 대상으로 작성·관리한다. 농지원부 작성·관리 행정기관은 농업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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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면, 봄맞이 환경정비…영농 폐농자재 집중 수거 활동
정우면 새마을부녀회에서는 새봄맞이 영농 폐농자재 집중 수거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폐농자재 수거 활동은 정우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청정 정우면’ 이미지를 심어주고 다시 찾고 싶은 마을로 거듭나기 위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사무소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마을 곳곳에 버려진 생활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하며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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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연지동 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 위한 밑반찬 나눔 행사
정읍시 연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박광애)는 코로나19로 인해 식사 해결이 어려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밑반찬 나눔 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웃들에게 영양가 높은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함으로써 생활 안정을 돕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부녀회원 13명은 이른 아침부터 여성봉사관에 모여 취약계층 이웃들이 건강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돼지불고기와 생채, 미나리무침을 정성껏 조리했다. 봉사자들의 따스한 마음이 담긴 밑반찬 3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60세대에 골고루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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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북면, 복지실현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전남 정읍시 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손문국, 이금식)는 지난 31일 북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2년도 1분기 정기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회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지난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 추진실적 보고에 이어 2022년 통합사례관리 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또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다양한 복지 욕구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민·관 연계 활동을 강화하는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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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광주정신 실천’ 의로운 시민 표창패 수여
광주광역시는 비즈니스룸에서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된 나영선(41) 씨에게 표창패를 수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1일 밝혔다.신한은행 청원경찰인 나 씨는 코로나19 상황에서 보이스피싱범 검거를 도와 어려운 서민경제를 지키고 금융사기를 예방하는 등 정의로운 광주정신을 실천한 공적을 인정받아 ‘의로운 시민’으로 선정됐다.나 씨는 지난해 5월18일 보이스피싱범으로 보이는 60대 남성 고객의 송금책을 확인한 후 신속히 경찰에 신고하는 등 1년여 동안 6건, 7명을 검거하는데 기여했다. 또 보이스피싱에 속아 돈을 인출하러 온 고객들도 3차례나 발견해 사기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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