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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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올해 출생아부터 만 0~1세 영아수당 월 30만원 지원
담양군(군수 최형식)이 올 1월 1일 이후 출생아를 대상으로 영아수당 30만 원을 매월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영아수당은 출산 가정의 초기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아동의 건강한 발달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신설됐다.가정에서 양육 시 매월 30만 원씩 현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으며, 어린이집 및 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 이용 시에는 각각 보육료 바우처, 종일제 아이돌봄 바우처로 지원된다. 다만, 중복지원은 불가하다.바우처로 지원받을 경우 국민행복카드 발급이 필요하며, 임신․출산 진료비 지원 등으로 이미 발급받은 경우 별도로 발급받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다.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으로는 정부24 또는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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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병원, 서양화가 고명인 초대전 개최
전남대학교병원(병원장 안영근)이 서양화가 고명인 작가 초대전을 오는 2월 6일까지 전남대병원 1동1층 CNUH 갤러리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백신이고 싶다’라는 주제로 한 작품 25점을 선보인다.고명인 작가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치밀한 사실묘사를 착시효과로 활용해 현실 삶 속에서 일어나는 공허와 고독, 깊은 밤의 환상여행, 희비가 희미해진 지난날의 기억 또는 추억 등을 사색의 단편들로 엮어냈다.특히 이번 작품들은 ‘우리는 어디에서 와서 무엇을 위해 살아가며 어디로 가는가’란 화두를 삼아 사색하게 하거나, 지나온 삶을 회상하며 인생의 의미를 음미할 수 있게 한다.고명인 작가는 “현대사회는 불확실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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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시장, 2022년 제270회 정읍시의회 임시회서 시정 운영 방향 설명
유진섭 시장은 18일 2022년 첫 정읍시의회 임시회에서 “지난해 시민과 시의회의 성원에 힘입어 정읍의 미래를 바꿀 많은 성과를 창출했다”며 “2022년에도 더불어 행복한 더 좋은 정읍이라는 찬란한 빛을 발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이날 유 시장은 “2년 가까이 지속된 코로나19가 우리 사회와 경제 전반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며 시민들이 매우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면서 “하지만 기나긴 감염병과의 싸움은 우리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고 우리는 서로 돕고 의지하며 위기의 시간을 함께 극복했다”고 말했다.유 시장은 “시는 전북 최초로 지난 4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구축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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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욱 서해해경청장 "빈틈없는 해양 중대재해 예방" 강조
김종욱 서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8일 청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지휘관 화상회의에서 ‘빈틈없는 해양 중대재해 예방’을 강조했다.김 청장은 동절기 인명・장비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자체 관리실태와 비상상황에 대비한 대응태세 유지실태를 점검할 것을 주문했다.이날 지휘관 화상회의에서는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대비한 특별 안전감찰 예방활동 전개, 공직기강 확립 및 비위 예방 주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김 청장은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겨울철 해양 안전사고를 예방하자”며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효율적인 대응으로 국민보호 책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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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겨울철 대형 건축공사장 긴급 안전 점검 3일간 시행
전라남도 나주시가 겨울철 대형 건축물 공사 현장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에 나섰다.나주시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 간 공동주택·공장 등 대형 건축물 공사현장 9개소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긴급 점검은 최근 광주 모 아파트 신축 공사현장에서 발생한 건축물 외벽 붕괴사고와 관련, 유사 사고 발생 가능성 차단을 위해 추진됐다.시는 구조기술사를 포함, 건축허가과 직원들로 2개 점검반을 구성해 △동절기 한중콘크리트 시공계획 수립여부 및 이행실태 △콘크리트 품질기준 및 보양 △동해방지 대책 △지하 굴착에 따른 시공 및 안전관리 실태 등을 점검한다.또 △비상용 제설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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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학교, 양궁 국가대표 안산 씨 초청 특강 진행
광주소방학교는 2020년 도쿄올림픽 양궁 3관왕의 주인공이자 소방청 명예소방관인 양궁 국가대표 안산 선수를 초청해 18일 특강을 진행했다.이번 특강은 소방학교 대강당에서 교직원 및 신임 소방사반 교육생 124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 인생의 과녁’이라는 주제로 열렸다.이날 강연에서 안산 선수는 신임 소방사 교육생들에게 “강한 정신력으로 무장하기 위한 마지막 열쇠는 삶의 시련, 그 자체를 사랑하는 것이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또 포용하는 데에서 기쁨을 찾아 건강하게 훈련을 마칠 것을 당부했다.또 안 선수는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단체전 및 개인전, 남녀혼성 등 3개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초의 3관왕이라는 타이틀을 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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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난, "2021년 청렴도 껑충 뛰고 부패방지 시책평가는 최우수 달성"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상임감사위원 황찬익, 이하 ‘한난’)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1년도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 및 청렴도 측정 결과 모두 전년 대비 우수한 성과를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부패방지 시책평가의 경우 전년 대비 1단계 상승해 최우수 등급인 1등급 달성으로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평가됐으며, 청렴도 측정에선 36개 공기업 중 유일하게 전년 대비 2단계 상승한 종합청렴도 3등급을 달성해 명실공히 청렴한 공공기관으로 인정받았다.부패방지 시책평가는 반부패 계획·인프라 등 부패방지를 위한 기관의 노력도를 평가하고, 청렴도는 내·외부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청렴 수준을 진단한다는 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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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공사 진행 현장 1,140곳 긴급 안전점검 실시
경기도는 겨울철 건설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 1,140곳을 대상으로 2월 말까지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는 붕괴·추락 위험, 밀폐공간 화재·질식 위험, 각종 가연성 자재를 사용하는 신축공사장의 화재 위험에 대한 점검을 집중적으로 실시한다.이번 점검은 경기도 각 관련 부서와 시·군은 물론, 건축․소방 분야 전문가 등 분야별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추진하고 안전점검 결과 위반사항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부실벌점, 과태료 등 엄중하게 행정 조치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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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토지정보 분야 주요 시책안 마련·공유
경기도는 2022년 경기도 부동산·토지정보 분야 주요 시책안을 마련하고 지난 17일 31개 시·군 토지정보과장 영상회의를 통해 공유했다고 18일 밝혔다.시책안은 경기도가 부동산 시장 안정화와 스마트 토지정보 제공을 위해 기획부동산 피해 신고센터 운영, 국가지점번호 표기실태 일제조사 등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부동산·토지정보 분야 82개 세부 추진과제를 선정한 내용으로 한다.이번 시책안은 ‘부동산 안정화 및 스마트 토지정보 실현’을 비전으로 7개 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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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공인 특화기술 제품 지원·작업환경개선 사업' 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도는 도내 혁신 소공인 육성을 위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2년도 소공인 특화기술 제품 지원 및 작업환경개선 사업’을 추진, 사업 참여자를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우리산업의 근간이자 부가가치 창출의 원천인 우수 소공인을 발굴해 자생력과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올해 제품개발, 마케팅 및 지식재산권, 작업환경 개선 3개 분야를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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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건설 현장 반입 자재 품질시험 757건 수행…"부실시공 예방"
경기도는 지난해 아스콘 등 건설 현장 반입 자재에 대한 품질시험 757건을 수행해 부실시공 예방과 자재 품질관리에 기여했다고 18일 밝혔다.경기도건설본부 내 품질시험실은 1976년 지방정부 최초의 국·공립시험기관으로 설립돼 각종 건설 현장으로부터 품질시험 대행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경기도는 지난해에는 총 757건의 품질시험을 했고, 이에 따른 수수료 수익 약 3억 원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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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기상정보 기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 발표·운영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18일 교통사고분석에 기상정보를 접목하여 활용할 수 있는 ‘기상정보 기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기상정보 기반 교통사고분석 융합시스템은 도로교통공단에서 수행 중인 교통사고 분석에 기상정보를 접목하여 고도화한 것으로, 도로교통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각종 위험 기상을 수집하여 보다 정확한 사고 원인 분석과 선제적인 예방 활동을 가능하게 한다.이 시스템은 교통사고가 발생된 지점에 대한 정밀한 기상자료 수집과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지능) 기반의 안개 상세지도 등 다양한 기능이 탑재되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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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박람회'·'한국관광의 밤' 성황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두바이 엑스포 한국주간과 연계하여 '한국관광박람회'와 '한국관광의 밤'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두바이전시센터에서 개최되고 있는 '한국관광박람회'에는 국내 인바운드 여행사와 현지 여행업체, 의료기관 등 총 21개 기관들이 참여해 코로나로 오랜 시간 막혀 있던 관광업계 재도약을 기원하며 방한관광 재개 후 중동시장의 선제적 공략을 위한 교류활동을 펼쳤다.지난 17일 팔라쪼 베르사체호텔에서 열린 ‘한국관광의 밤(부제 : Travel to Korea Begins Again)' 행사엔 두바이 현지 여행사·미디어, 한류커뮤니티, 인플루언서 등 주요 인사 180여 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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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인종차별 반대 ‘리브투게더 챌린지’ 동참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지난 17일 인종차별을 반대하는 ‘리브투게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8일 밝혔다. 리브투게더 챌린지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인종차별과 혐오 범죄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지난해 4월부터 유네스코와 외교부가 공동으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김진숙 사장은 이강훈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 사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는 김경욱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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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ESG 관광 성공 사례' 책자 발간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ESG 관광트렌드를 공사 해외지사에서 직접 취재해 엮은 도서 ‘뜨는 관광에는 이유가 있다-ESG 관광의 모든 것’을 최근 출간했다고 18일 밝혔다.공사 31개 해외지사에서 직접 조사한 현지 ESG 관광 성공사례들을 엮은 이 책자는 관광 부문의 ESG를 추진하는 정부·지자체·지역관광공사·업계 등에게 많은 시사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31개 사례들은 친환경여행(Environment), 지역상생여행(Social), 정부정책·제도개선(Governance) 3개 분야로 나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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