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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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복싱진흥원, (사)이웃과 함께 홍천군에 항균 소독제 2만3,000개 기탁
사단법인 한국복싱진흥원(이사장 김주영)과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17일 홍천군을 방문해 5,060만원 상당의 항균 스프레이 소독제 2만 3,000개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전달식에는 박민영 부군수와 용인대학교 교수인 (사)한국복싱진흥원 김주영 이사장 및 JOOAi KOREA 대표인 박정민 후원위원회 위원장, (사)이웃 전상범 운영위원장과 선주천·안광민 운영위원, (사)홍천유도스포츠클럽 박태원 이사장이 참석했다.(사)한국복싱진흥원과 (사)이웃은 앞서 올해 2월에도 3,000만원 상당의 휴대용 손소독제 1만개를 홍천지역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에게 전달했으며, 이번 후원물품은 홍천군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사)이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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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축사 화재 사전 예방 활동 강화
정읍시는 최근 축사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이로 인한 축산농가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사전 예방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매년 평균 9건의 축사 화재가 발생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원인 미상, 전기적 요인, 부주의, 기타 순에 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모든 축사가 정기적으로 안전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2,700여 농가에 홍보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피해 예방 홍보물 배포와 가축재해보험 가입 권유, 축사시설 화재 예방 유튜브 시청안내 등을 통해 화재 예방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 전력 사용량이 많은 축사와 저온 저장고 등 농업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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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제55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 후보자 추천 받는다
정읍시가 17일 ‘제55회 황토현 동학농민혁명 기념제’를 맞아 동학농민혁명 대상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하는 ‘동학농민혁명 대상’은 △동학농민혁명 계승발전을 위해 공헌한 단체 또는 개인 △동학농민혁명 정신 계승을 위한 학술·연구·문화 사업에 기여한 단체 또는 개인에게 주는 상이다. 동학농민혁명 관련 단체와 지역 내 사회단체장, 학교장, 실·과·소장, 사학자, 연구자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동학농민혁명 정신 선양위원회’ 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선정한다. 대한민국 국민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수상 후보자가 될 수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1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상패가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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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농업기술센터, 상반기 신규농업인 기초 영농교육 수강생 모집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이달 31일까지 ‘2022년 상반기 신규농업인(귀농·귀촌) 기초 영농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귀농·귀촌인의 농촌 생활 적응을 돕고 기초 영농 기술교육을 통해 성공적인 농촌 정착 유도와 영농 정착을 위한다는 취지다. 교육 대상은 영농을 목적으로 정읍시로 전입한 귀농·귀촌인 또는 귀농·귀촌 예정자다. 신청 대상자는 이달 31일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나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수강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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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강원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기공식 개최
LH는 17일(목), 강원대학교에서 ‘강원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 산학연혁신허브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기공식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 김명중 강원도 경제부지사, 이재수 춘천시장, 김현준 LH 사장, 김헌영 강원대학교 총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캠퍼스혁신파크’는 대학을 혁신성장의 거점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대학이 지닌 지리적 장점과 인적 자원 등을 활용해 캠퍼스 내 유휴 부지를 도시첨단산업단지로 지정한 뒤, 각종 기업·창업지원시설을 조성하고, 다양한 정부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연계한다.지난 2019년, 선도사업으로 선정된 강원대,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한남대는 작년까지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 및 착공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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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 지급
정읍시는 출산과 양육지원을 위해 올해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원의 첫 만남 이용권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2022년 1월 1일 이후 출생아로서 출생 신고되어 정상적으로 주민등록번호를 부여받은 아동이다. 읍·면사무소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온라인(복지로 또는 정부24) 신청할 수 있다. 사용기한은 출생일로부터 1년이며, 유흥업소, 사행업종, 면세점 등을 제외한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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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해양치유프로그램 완도읍부터 운영 시작
완도군은 지난 15일 읍면으로 찾아가는 해양치유프로그램을 완도읍에서부터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군은 지난 2019년부터 생업과 도서 지역 거주로 인해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읍면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양치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군 역점 사업인 해양치유산업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날 완도읍 프로그램에는 주민자치위원을 비롯한 지역 주민이 참여하였으며, 장보고공원에서 노르딕워킹과 싱잉 볼 명상, 꽃차 시음 등을 진행했다.먼저 노르딕워킹 폴을 활용해 스트레칭을 한 다음 기본 동작을 배우고, 해안 길을 1시간 정도 노르딕워킹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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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경유 사용 자동차 9161대에 환경개선부담금 3억 9169만원 부과
정읍시는 지역 내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 9,161대에 대해 2022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 9,169만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7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발생 원인자에게 오염물질 처리비용의 일부를 부담하게 하는 제도다.환경오염을 줄이고 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경유를 사용하는 자동차에 연 2회(3월·9월) 부과된다.단, 환경오염에 따른 사회적 비용이 휘발유 차와 차이가 없는 유로5, 유로6는 면제되고, 저공해 인증 차량 등은 부과 제외 대상이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로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부과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폐차 등의 사유가 발생하면 보유 기간만큼 일할 계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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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용면,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 진행
담양군 용면은 지난 16일 사회단체 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국토대청소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이장단·새마을협의회·새마을부녀회·지역사회보장협의체·자원봉사회·주민자치위원회·적십자봉사회·청년회·의용소방대 등 9개 사회단체가 참여해 마을 안길, 골목길, 하천 등지에 환경미화원의 손길이 미치지 않은 곳을 중심으로 실시했다. 특히 행랑객과 주민이 무단 배출한 쓰레기와 마을 입구에 방치된 적치물, 폐비닐 등 불법 투기 쓰레기·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하며, 1t 트럭 4대 분량을 수거하며 쾌적한 용면 만들기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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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농·수산물 안전성 검사 강화
광주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7일 봄철을 맞아 도매시장, 마트 등에서 유통·판매되고 있는 다소비 농·수산물이 안전하게 유통되도록 5월까지 유해물질 안전성 검사를 집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농산물 안전성 검사는 서부·각화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유통·판매되는 냉이, 쑥 등 봄나물류 300여건에 대해 잔류농약 검사를 실시한다.또 유통 수산물에 대해서는 ▲방사능 정밀 검사 36건 ▲유해 중금속 검사 30건 ▲잔류동물용 의약품 30건을 검사할 계획이다. 분석 항목은 ▲농산물 잔류농약 성분인 클로르피리포스 등 340종 ▲수산물 방사능 정밀 검사는 요오드(I)-131, 세슘(CS)-134, 세슘(CS)-137 등 3종 ▲유해 중금속 검사는 납,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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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펀(Fun)한 웹진 ‘왔소’ 오픈
광주광역시가 17일 MZ세대(1981~2010년에 출생한 세대)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웹매거진 ‘왔소’를 오픈했다고 밝혔다. 소통웹진 ‘왔소’는 MZ세대들이 선호하는 짧은 동영상(숏폼), 웹툰, 애니메이션 등의 문화콘텐츠와 스토리텔링, 그리고 시각특수효과(VFX)를 가미한 비주얼 콘텐츠를 다양하게 활용해 광주의 매력을 알리는 온라인 잡지다. 특히 ‘왔소’ 명칭은 손님을 반갑게 맞이할 때 사용하는 친근한 표현으로 시민 공모를 통해 선정했고, 글자 디자인도 어깨동무하고 소통하는 사람의 모습을 형상화해 ‘사람, 소통, 화합’의 의미를 강조했다. ‘왔소’는 인물 중심의 기획을 전면에 내세웠다. ‘왔소’의 첫 번째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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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귀농·귀촌 희망자 지원 '귀농닥터’ 서비스 시작
담양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귀농·귀촌 희망자들의 안정적인 농촌진입 및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귀농닥터’ 서비스를 지원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이 사업은 선배귀농인, 선도농업인 등 전문가로 구성된 ‘귀농닥터’에게 현장 밀착형 컨설팅으로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으로 참가자들의 호응도가 매우 높다.이를 통해 귀농·귀촌인은 현장의 생생한 정보나 관련 지식들을 습득해 초기의 시행착오를 줄이고 해당 지역의 전문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다.지난해 6명의 대상자에게 3개 작목, 23회의 컨설팅을 지원하며 귀농인들에게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했으며, 농촌생활, 농지주택 정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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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낚시어선업자·종사자 대상 소통 간담회
목포해양경찰서는 17일 봄철을 맞아 낚시어선 이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선제적 사고 예방을 위해 낚시어선업자와 종사자를 대상으로 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목포해경은 이날 오전 관내 진도파출소에서 진도 낚시어선협회 및 관련 종사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한 소통의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해경은 ▲낚시어선 인명사고 사례 ▲낚시어선 사업자 및 종사자 준수사항 ▲낚시어선 관련 법령과 단속규정 ▲사고∙상황별 대응요령 등을 교육하고 기타 건의사항 및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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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2022년 군민과의 대화’ 추진
전남 함평군이 17일 군정 운영방향을 공유하고 소통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2022년 군민과의 대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백신접종 완료자에 한해 참석이 허용되며 군정보고, 읍‧면 현안보고, 군민과의 대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올해 행사는 군정 발전을 위한 군민 의견을 가감 없이 주고받기 위해 의전과 격식을 최대한 간소화해 진행된다.이 날 함평천지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함평읍민과의 대화에서는 함평읍 도시재생사업, 고향사랑 기부금법, 농어민회관 건립, 고봉산 둘레길 등에 대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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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해양오염예방학습단 구성·운영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종욱)이 17일 해양환경감시원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해양오염예방학습단을 구성·운영한다고 밝혔다.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 미만의 신임직원과 희망직원을 대상으로 2022년 해양오염예방학습단을 꾸렸다.학습단은 서해해경청 예방지도계장을 단장으로 하며 총 23명이고, 오는 12월까지 활동한다.학습단은 해양오염 예방 지도와 방지설비 점검, 첨단기술 정보 공유 등에 관한 이론학습과 실습교육, 현장체험을 하는 학습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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