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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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환연, 3~5월 어린이공원 내 노로바이러스 오염도 조사 실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식중독 예방을 위해 3월부터 5월까지 도내 어린이공원 20곳에서 노로바이러스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연구원은 최근 노로바이러스 집단환자 발생이 많았던 수원, 화성, 평택, 안산, 용인 등 5개 지역 내 어린이공원 20곳을 조사 대상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시료 채취는 어린이들이 자주 이용하는 놀이기구 손잡이, 화장실 내 문고리, 변기, 영유아용 기저귀 교환대 등에서 진행한다. 검사를 통해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되면 해당 시설의 시·군에 통보해 소독 등으로 오염원을 제거하도록 한 후 검출되지 않을 때까지 재검사를 실시해 안전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노로바이러스는 대표적인 식중독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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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숙련건설 기능인력 양성 민간훈련기관 23일까지 모집
경기도일자리재단이 ‘2022년 숙련건설기능인력 교육훈련 및 취업 지원사업’에 참여할 건설 관련 민간훈련기관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선정된 민간훈련기관은 건설직종으로 구직 등록중인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 1,530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교육훈련 직종은 ▲조적 ▲미장 ▲건축설비 ▲배관 ▲건축목공 ▲철근 ▲비계(형틀) ▲타일 ▲도장 ▲방수 ▲건설용접 등 총 11개 분야다. 선정 기관에는 지급기준에 따라 일일 4만 원의 훈련비를 지급한다. 기관평가에 따라 선정된 우수훈련기관에는 대표이사 명의의 상장 등 시상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3일 오후 5시까지 사업신청서 등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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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우수 농수산물 인증 2만935곳으로 확대…"안전관리 감시원 두배 증원"
경기도가 G마크 등 우수 농수산물 인증을 지난해 1만7,133곳에서 올해 2만935곳으로 확대하고, 유해 잔류물질 안전성 조사 1만7,700건을 실시하는 등 도민 먹거리에 대한 빈틈없는 안전관리를 추진한다. 도는 이 같은 내용의 ‘2022년 농수산물 안전관리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생산에서부터 소비자의 손에 닿기까지 철저한 안전관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안전관리 추진계획은 ▲엄선된 고품질 우수 농수산물 인증 확대 ▲부적합 유통 사전 차단을 위한 유해 잔류물질 조사 ▲건강한 농식품 공급을 위한 생산지 안전관리 강화 ▲안심 먹거리 신뢰 향상을 위한 소비자 참여 모니터링 등 4가지 세부 추진과제로 진행된다. 도는 우선 도내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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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동산 거래 거짓 신고 의심자 등 특별 조사…"6월까지"
경기도가 이달부터 6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가격 거짓, 허위 신고 의심자와 중개행위 불법행위에 대한 도-시·군 합동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해당 지역 부동산 거래 신고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 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거래가격 과장·축소, 부동산 시세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최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 신고 등 거짓 신고가 의심스럽거나 민원·언론보도를 통해 거짓 신고 의혹이 제기된 사안이다. 투기과열지구, 조정대상지역 주택 거래의 자금조달 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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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상반기 ‘나노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사 모집…"13개사 최대 2,700만원"
경기도와 한국나노기술원이 도내 중소 팹리스(반도체 설계업체) 등 시스템 반도체와 나노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7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나노 중소기업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다음 달 8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사업화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기술개발 및 시험분석인증, 기술 교류, 입주 연구실 등을 지원한다. 상반기(4~10월)에는 중소기업 7개 사, 창업기업 6개 사 등 총 13개 기업을 선발할 예정이다. 중소기업은 최대 2,400만 원(기업부담금 600만 원)까지, 창업기업은 최대 2,700만 원(기업부담금 4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아울러 창업기업은 선정 시 ‘한국나노기술원 1인 창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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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의료원, 우크라이나 접경국에 긴급 의료지원팀 파견
고려대의료원은 우크라이나 접경 국가인 폴란드에 의사, 간호사, 약사 등 재난의료 전문가 들로 구성된 지원팀을 보내 현지로 대피한 난민들과 현지 고려인들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활동을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유엔난민기구(UNHCR)에 따르면 러시아 침공 후 우크라이나를 탈출한 난민은 약 200만 명으로 이들 대다수는 외부환경에 취약한 여성과 어린아이들이지만, 상당수의 현지 의료시설이 폭격으로 무너져 이들 대다수가 의료공백 상태에 놓여 있다. 또한, 약 3만 명으로 추산되는 우크라이나 거주 고려인들 역시 전쟁의 참화를 피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고려대의료원은 지원단장을 맡은 조원민 교수(고려대 안산병원 흉부외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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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젖소개량사업소, 전남낙협 순천대학교와 젖소 개량 컨설팅 MOU
농협(회장 이성희) 경제지주 젖소개량사업소는 순천시 소재 전남낙농농협(이하 전남낙협)에서 전남낙협, 순천대학교와 함께‘젖소 개량 컨설팅’추진을 위한 산학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정호상 농협 젖소개량사업소장, 정해정 전남낙협 조합장, 서강석 순천대 교수가 함께 했다.세 기관은 앞으로 농가의 젖소 개량 방향설정과 계획교배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형 젖소 개량 컨설팅 사업 추진에 상호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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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강원·경북 산불 피해 성금 기부…"봉사차량 통행료도 면제"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최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강원·경북지역을 지원하기 위해 임직원 성금 기부와 함께 자원봉사 차량에 대한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부금액은 1억원이며,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해당 지역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물품과 피해 복구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자원봉사 차량을 대상으로 한 통행료 면제는 3월 10일(목)부터 6월 9일(목)까지 북강릉, 강릉 등 10개 영업소 진출입 시 적용된다. 일반 차로의 경우, ‘피해지역 시‧군구 또는 현장 자원봉사센터’에서 발급받은 자원봉사 확인증과 통행권을 요금 수납 시 제출하면 통행료를 면제 받을 수 있으며, 이미 요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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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봄 수상레저 증가 대비 안전관리 강화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봄 행락철 수상레저 활동자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해양사고 예방을 위하여 오는 5월 4일까지 수상레저 안전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 관내 수상레저 해양사고 발생 건수는 총 47건(’19년 17건, ’20년 16건, ’21년 14건)으로, 이 중 정비불량·운항부주의·선체결함 등 활동자 안전의식 부족으로 인한 사고가 38건(81%)을 차지하였다. 이에 완도해경은 수상레저 안전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주요활동지·사고다발지역 등 총 18개소의 집중관리구역 예방순찰을 실시하고, 레저기구 위치표출과 조난신고가 가능한 ‘바다내비 앱(e-Nav)’설치·근거리 수상레저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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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제2회 군산시 청년뜰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자 모집
군산시 청년뜰 청년센터·창업센터는 오는 18일까지 '제2회 군산시 청년뜰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청년정책에 대한 이해도 함양 및 청년정책 제안을 위해 ‘역량강화특강 및 스터디’ 통한 아이디어 고도화를 진행할 수 있는‘청년정책학교’가 같이 운영된다. 공모 분야는 ▲청년의 삶의 질 향상 및 고용 확대를 위한 청년정책, ▲청년 인재 유입·확보·정착·정주 방안, ▲코로나19 관련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대상 극복 정책, ▲기존 청년정책 문제점 진단을 통한 개선방안 등 지역 청년들의 삶을 위한 시민들의 아이디어 등 제안을 접수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엄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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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반복되는 보릿대 불법 소각' 방지 위한 대책회의
군산시는 14일 매년 반복되고 있는 봄철 보릿대 불법소각 방지를 위하여 대책회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보리를 수확하는 5~6월 중 농민들이 불법임에도 불구하고 관행적으로 보릿대를 소각해 발생하는 미세먼지 증가 및 심한 연기로 인한 호흡곤란 호소, 운전자의 시야를 가려 교통사고 발생 위험 등의 민원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실시됐다. 시 관련 부서(농업축산과, 농촌지원과, 환경정책과, 자원순환과) 관계자 및 및 보릿대 곤포작업이 가능한 2개 경영체가 참석해 보릿대 소각의 근본적인 해결책에 대해 논의했다. 시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방지를 위해 '영농부산물 활용 인센티브 사업(보릿짚 환원사업), 공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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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호 군산시 부시장 현장 방문…"애로사항 청취"
황철호 군산시 부시장이 공공도서관을 방문, 시설점검 및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통행정을 펼치고 있다. 시는 14일 황 부시장이 옥구읍에 위치한 산들도서관과 임피채만식도서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산들도서관은 농업특화도서관으로 지난 2020년 10월 정식 개관했으며 책꾸러미 챌린지, 독서교실 등의 프로그램이 지역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임피채만식도서관은 지난 1997년 3월 개관해 도농복합지역 문화체험 역할을 이행하며 지역교육시설과 연계로 독서문화 강좌를 추진해 왔다. 황 부시장은 이날 “많은시민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받으며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하고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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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성산면 성흥사, 지역 취약계층 위한 라면 50박스 기부
군산시 성산면은 14일 성흥사(주지 보위스님)가 라면 50박스(100만원 상당)를 취약계층에 기부했다고 밝혔다.기탁 받은 라면 50박스는 성산면에 거주중인 저소득 취약계층 중 식사 준비 등에 어려움을 겪는 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성흥사 송월스님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몸과 마음 모두 지친 시기에 관내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기부를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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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시민햇빛발전소 구축·지원사업 참여자 공개 모집
광주광역시는 ‘2045 탄소중립 에너지자립도시 광주’ 실현에 기반이 되는 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선순환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시민햇빛발전소 구축‧지원사업’ 참여자를 공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지속가능한 에너지전환 선순환 생태계는 에너지전환 활동에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시민 스스로 재생에너지를 생산·판매해 시민이 주도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체계를 말한다.광주시는 이를 위해 ▲에너지전환 시민교육 ▲에너지 전환마을 거점센터 조성사업 ▲시민햇빛발전소 지원사업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특히 지난해에는 시민햇빛발전소 지원사업을 통해 공사비 7억3000만원, 1.7㎿ 규모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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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봄철 가뭄 대비 농업용수 공급대책 추진
전남 함평군이 봄철 가뭄에 대비한 선제적인 농업용수 공급대책을 추진한다.기상청에 따르면 전남 지역 3월~4월 강수량이 평년보다 적어 지난해 12월 시작된 겨울 가뭄이 영농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군은 본격적인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선제적인 농업용수 공급 대책을 추진할 방침이다.먼저 관내 가뭄 취약지역의 저수지, 관정 등 농업생산기반시설 정비‧점검을 완료해 농업용수를 원활하게 공급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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