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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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놀면 뭐하니 플로깅 하자!’ 프로그램 추진
전남 함평군은 14일 사회적 거리두기로 위축된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비대면 프로그램인 ‘놀면 뭐하니 플로깅 하자!’를 이달부터 12월까지 연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종량제 봉투 20리터를 지참하여 정해진 코스에서 1시간 동안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하게 된다. 인증 사진을 제출하면 봉사활동 실적도 1시간 인정받을 수 있다.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365자원봉사 포털 사이트에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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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 8월29일부터 3일간 개최
나주시(시장 강인규)가 나주의 멋이 담긴 독특하고 실용적인 우수 관광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2022년 나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개최한다.이번 ‘2022년 나주시 관광기념품 공모전’의 공모대상은 나주의 역사·전통·문화·자연 등을 활용, 제작된 5만원 이하 가격의 식음료, 공산품, 공예품, 패션 및 잡화 기타 관광품으로, 제품 및 포장이 하나의 상품으로 완성되어 단독으로 판매할 수 있어야 한다.관광기념품 생산이 가능한 사업체라면 지역 제한 없이 응모할 수 있으며, 공모 참가 업체는 출품작과 제출 서류를 구비해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나주시청 역사관광과에 방문하여 작품을 접수하면 된다.시는 심사를 거쳐 대상 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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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상공사 현장 해양오염사고 방지 위해 현장 점검
여수해양경찰서는 14일 “항만·어항 개발 사업 등으로 해상공사가 활발해짐에 따라 공사에 동원된 선박의 해양오염사고 방지를 위해 현장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여수해경에 따르면 3월 14일부터 오는 3월 18일까지 홍보기간을 거쳐 오는 21일부터 4월 8일까지 해상공사에 동원된 모든 선박을 대상으로 해양오염사고 방지를 위한 점검이 이뤄진다. 해경은 유관기관(여수지방해양수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점검반을 편성하여 예방점검에 나서며, 선박 내 발생 오염물질 적법처리 여부, 해양오염 방지설비 미설치 및 부적합 설비 설치·운영 등을 중점 점검하고 중대재해처벌법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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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올해 살림 규모 5,019억원…"재정 자주도도 상승"
전남 함평군의 올해 예산은 5,019억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267억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자주도는 56.5%로 지난해보다 3.9p% 높아졌다.함평군은 14일 “올 한 해 예산 현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2년 예산기준 재정공시 자료를 군청 홈페이지에 공개했다”고 밝혔다.재정공시는 재정운용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지방재정법에 따라 시행한다. 예산규모와 재정여건, 재정운용계획 등 4개 분야 21개 세부항목에 대한 정보를 알린다.재정공시 자료에 따르면 함평군의 올해 예산은 5,019억원이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267억원 증가한 규모다. 코로나19로 침체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인프라 구축 등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총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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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무농약 바나나 ‘첫 수확’…"관내 초등학교 납품"
완도군에서는 지난 11일 완도읍 장좌리 바나나 재배 농가에서 바나나 첫 출하시기에 맞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평가회에는 신우철 군수, 허궁희 군의회 의장, 김진수 농협완도군지부장, 아열대 과수 재배 농가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완도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3년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아열대 과수 분야, 9개 시범 사업(44개소)을 추진하였으며, 재배 기술 연구와 하우스 시설 구축 등을 지원했다.현재 완도군에서 바나나를 재배하고 있는 농가는 1개소(600평)이다.바나나는 ‘송키밥’이라는 품종으로 다른 품종에 비해 식물체의 크기가 1.5~2.5m로 작고, 다소 저온인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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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친환경 해남 가바쌀 올해도 수출 순항…"100만달러 목표"
해남군 친환경 명품쌀이 올들어서도 수출 순항중이다.14일 해남군에 따르면 땅끝황토친환경영농조합법인(대표 윤영식)에서 생산하는 땅끝미가 가바쌀은 올들어 31톤이 세계 각지로 수출됐다. 해남 가바쌀은 지난 2018년부터 수출을 시작, 현재 수출액 100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주요 수출국인 미국, 중국,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올해는 유럽과 일본, 아프리카, 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 대상국을 확대하고 있다. 땅끝미가 가바쌀은 서울대학교가 개발한 혈압개선과 혈당강하, 치매예방에 도움을 주는 가바성분을 함유한 기능성 쌀로 땅끝황토친환경이 단독으로 기술이전을 받아 수출하고 있다.국내유기농인증뿐만 아니라 미국유기인증, 중국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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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양군민의 상’·‘담양군 명예군민증’ 수여
담양군은 14일 제43회 담양군민의 날(5월 3일)을 맞아 지역발전의 숨은 공로자들을 찾아 ‘담양군민의 상’과 ‘담양군 명예군민증’을 수여한다고 밝혔다.‘군민의 상’ 수여 후보자는 담양 출신이거나, 군민으로서 10년 이상 지역 내 거주 자로 추천분야는 지역개발·사회복지·교육문화·체육진흥·산업경제 등 5개 분야이다.‘명예 군민증’은 지역개발과 군정 발전 등에 기여하며 담양군의 위상을 드높인 외국인, 해외교포, 다른 지역 출신 인사 등이 추천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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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화재 취약한 농촌지역 소화전 설치 추진…"골든타임 확보"
정읍시가 소방서에서 멀리 떨어진 농촌 마을의 화재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촌지역 소화전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소화전 설치사업은 소화전이 미설치되어 소방 용수 부족에 따른 화재진압의 취약함을 해결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예고 없이 발생하는 화재로부터 초기에 대응할 수 있도록 소화전 중심의 현장 대응 시스템을 갖춰 재난 현장의 골든타임을 확보해 대형산불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추진된다. 소화전은 갑작스러운 화재로 소방차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초기 대응과 화재진압 활동 시 원활한 소방 용수 공급을 위해 필수적이다. 시는 지난해 1억2,300만원으로 소화전 보강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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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청년축제 함께 만들어 갈 추진기획단 모집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청정지대가 14일부터 25일까지 청년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만들어갈 ‘2022 정읍시 청년축제 추진기획단’을 모집한다. 청년축제 추진기획단은 지역 청년이 주체가 되어 오는 9월 청년의 날을 맞아 열리는 청년축제 기획과 분야별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축제의 기본방향과 슬로건을 정하고, 운영 프로그램을 구성하는 등 분야별로 청년들의 아이디어를 담아 청년축제를 꾸려낼 전망이다. 모집 대상은 만 18세~만 39세 정읍시 거주 청년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정읍시 청년지원센터 청정지대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신청할 수 있다. 심사를 통해 8명을 선발하고 4월부터 본격적인 추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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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노인요양시설 서비스 품질 제고에 총력 경주
정읍시가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노인복지시설 운영과 요양 서비스 품질 제고를 위해 적극 나선다14일 시는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들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개인이 운영하는 소규모 요양시설을 대상으로 1개소당 500만원의 기능보강사업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처음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 내 노인 의료복지시설 23개소 중 법인 운영이 아닌 개인 운영시설이 대상이다. 개인이 운영하는 시설은 정부 지원이 없어 노후에 따른 유지보수에 큰 부담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결국 시설에 입소한 어르신들의 생활에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열악한 소규모 시설의 품질 향상과 요양 서비스의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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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개발사업장 내 가치있는 수목 재활용 ‘나무은행’ 운영
해남군이 나무은행을 활용해 올 상반기 마을 경로당 등 6개소에 179주의 수목을 식재한다고 14일 밝혔다.상반기 식재는 3월 중 완료될 예정으로, 군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녹지공간 증대 및 가로경관 조성을 통해 관광해남 이미지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나무은행은 각종 개발사업장 등에서 불가피하게 베어질 나무 중 조경적 가치가 있는 나무를 수집하여 나무은행 이식장에서 관리하고 있다가 공공장소에 활용하는 제도이다.해남군은 마산면 상등리 등 4곳에 나무은행을 운영 중으로, 느티나무 등 28종, 2,611주를 보유하고 있다.군은 나무은행을 활용해 연2회 읍면을 통해 공공용 목적으로 수목을 활용할 대상지 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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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지방소멸 대응 기금’ 확보 방안 마련 총력 대응나선다
정읍시가 정부에서 추진하는 지방소멸 대응 기금을 확보하기 위해 방안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방소멸 대응 기금은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0월 지정한 인구감소지역 89개 지자체를 중심으로 매년 1조원씩 10년간 총 10조원을 지원하는 지방인구감소를 위한 재원이다. 올해는 기초자치단체별로 최대 120억원까지 차등 지원되며 2023년에는 최대 160억원까지 지원 규모가 확대될 예정이다.14일 정읍시는 투자계획 수립에 앞서 지역 여건과 주민수요를 분석하고, 일자리·경제와 출산·보육, 주거 여건 등 분야별 사업을 발굴해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지역맞춤형 인구 활력 증진 대책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최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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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섭 정읍시장 14일 간부회의 주재…"봄철 산불 예방 만전" 당부
유진섭 시장이 14일 영상 간부회의를 주재하고 건조한 날씨와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따른 논·밭두렁, 생활 쓰레기 등의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방지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지시했다. 유 시장은 “최근 크고 작은 산불이 연이어 발생하고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의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다”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이 위협받는 일이 없도록 산불 방지 운영계획과 초동 진화 체계 구축 계획을 철저히 세워 달라”고 말했다. 특히, 논·밭두렁 태우기 등 불법 소각에 의한 산불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적극적인 산불감시와 계도 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또 산림청·소방청 등 관계 기관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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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상동·제주시 이도2동 주민자치회, 친선 ‘자매결연’ 맺어
정읍시 내장상동 주민자치회와 제주시 이도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1일 내장상동주민센터에서 자매결연 협약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내장상동 이복생 주민자치위원장과 한상민 동장을 비롯해 이도2동의 김두혁 위원장과 김정아 부위원장, 두 지역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협약에 따라 두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방화 시대의 동반자로서 폭넓고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상생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특히 상호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문화와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농특산물 홍보와 판로 개척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력키로 했다.이번 자매결연은 관에서의 주도가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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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가거도 서쪽 78km해상 무허가 조업 중국어선 나포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EEZ)에서 무허가 불법조업을 한 중국어선이 해경에 나포됐다.목포해양경찰서는 지난 13일 오전 7시 9분께 전남 신안군 가거도 서쪽 78km 인근 해상(어업협정선 내측 20km)에서 무허가 불법조업 중인 70톤급 중국어선 A호(단타망, 승선원 6명) 1척을 나포했다고 14일 밝혔다.해경 조사결과 A호는 지난 1일 중국 석도항에서 조업 차 출항해 12일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 내측으로 진입 후 허가 없이 조업하며 아귀 등 잡어 약 135kg을 포획한 것으로 드러났다.해경은 나포한 A호의 선장과 선원을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압송해 코로나19 검사와 방역조치 후 위반 혐의에 대해 추가 조사할 예정이다.목포해경 관계자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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