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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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햄버거 세트 할인율 제각각…버거킹 격차 가장 커"
소비자들이 간편하게 많이 찾는 햄버거의 세트별 할인율 격차가 제각각인 것으로 나타났다.버거킹의 경우, 세트별 할인율 격차가 최대 23% 차이를 보인데 비해 롯데리아는 햄버거 브랜드의 세트 할인율이 차이가 가장 적었다. 5일 국회 정무위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이 한국소비자원으로부터 제출받은 주요 5대 햄버거 브랜드(버거킹, 맥도날드, KFC, 맘스터치, 롯데리아) 제품의 버거 단품가격과 세트가격을 분석한 결과, 세트별 할인율은 모두 제각각인 것으로 집계됐다. 브랜드별 세트 할인격차가 가장 큰 곳은 버거킹이었다. ‘킹치킨버거세트’구성 상품을 각각 단품으로 구매하면 6,200원인데, 세트 가격은 4,200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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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자원봉사활동 우수 체험사례 재공모…29일까지 접수
전남도는 우수한 봉사활동의 사례를 도민들과 공유함으로써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인식 개선과 자원봉사자들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자 ‘2021 자원봉사활동 우수 체험사례’를 재공모 한다고 밝혔다. 5일 전남도에 따르면 자원봉사 우수 체험사례는 2019년 1월부터 2021년 6월 말일까지의 자원봉사 실적이 확인되는 체험수기에 한해 일반부와,학생부로 나눠 모집 하며 응모작은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해 도지사표창과 전남교육감상을 수여할 계획이다.단 먼저 응모한 동일 내용의 응모작, 타 기관 수상작은 제외된다. 공모분야는 사회복지,문화체육,환경개선,교통질서,재난재해 지원 등 모든 영역의 봉사활동이다. 응모자격은 전남도민으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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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건설공사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 연 100억원 거품 걷어낸다
경기도(도지사 이재명)가 100억 원 미만 공공 건설 공사의 표준시장단가 확대 적용으로 약 7억5,000만 원에 달하는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다고 5일 밝혔다.이는 '지방계약법' 내 재량항목을 활용해 100억 원 미만 공공 건설공사에서도 사실상 표준시장단가 수준으로 공사비를 산정하는 방안을 도입하여, 불필요한 혈세 낭비를 막고자 경기도가 올해 7월부터 시행한 조치다. 구체적으로 ‘표준시장단가’와 ‘표준품셈’으로 예정가격을 모두 산출한 뒤, 그 차액만큼을 이윤율이나 일반관리비 등 도지사 재량항목에서 조정해 이를 설계서에 반영, 공사비를 산정하는 식으로 운영하고 있다.표준시장단가는 공공기관에서 시행·감독하는 건설공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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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직속 '미래정치기획위원회' 출범…'대전환 시대 미래 정치' 박차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이하 이재명 후보) 직속 미래정치기획위원회(이하 미래정치위)가 4일 공식 출범했다. 미래정치위는 기후·격차·혐오 위기와 팬데믹 등으로 인한 대전환의 시대에 걸맞은 '미래정치' 비전, 정책 및 캠페인 등의 기획을 맡는다. 4일 이재명 캠프에 따르면, 서울 여의도 캠프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통해 위원 약 30명을 임명했다.국회의원 이탄희(경기 용인시정)가 위원장을 맡았으며, 김의영(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前한국정치학회장)·박희정(매니페스토청년협동조합 대표)이 공동위원장에 임명됐다.위원장인 이탄희 의원은 기득권에 맞서 사법농단을 세상에 드러내고, 헌정사상 첫 법관탄핵의 성과를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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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환경부, 불법 정보유출 부실 대응…철저 검증"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환경부 내에서 발생한 불법 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부실 대응을 지적하며, 환경부 정보화사업 전반에 대한 철저한 검증을 예고했다. 4일 노웅래의원실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환경부는 지난해 말 정보화담당관(4급 공무원)에 대해 감사를 실시했으며, 보안규정 위반과 공무원 성실 의무 위반을 이유로 중징계 처분을 내렸던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2018년 정보화담당관을 민간개방형 공모를 통해 선발했다. 정보화담당관은 정보보안 업무를 총괄하며, 국정원이 각 기관에 지정하는 정보보안담당관이기도 했다. 환경부 감사 결과, 환경부 정보화담당관은 지난해 환경부 자료 최소 9,438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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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조상훈(전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씨 부친상
▲조동수 씨 별세, 조상훈(전 KB국민카드 브랜드전략부 상무, 전 전남지역사업평가단 단장)·성훈(전 군사편찬연구소 소장)·정훈(후레쉬 오투 전무)·세훈(KB국민카드 부장)·해숙 씨 부친상 = 빈소 : 원주세브란스 기독병원 장례식장 특실, 발인 : 6일(수) 오전, ☎ 010)533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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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한국형 PPP법' 대표 발의…"코로나 피해 국민 특별 금융 필요"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많은 국민들의 생존권이 위협받고 있는 가운데 우원식 의원이 이들을 지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더불어민주당 우원식 국회의원(서울 노원구을,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은 지난 30일 코로나19 피해 국민에 무이자·장기상환 대출 등의 특별금융조치를 위해 이른바 ‘한국형 PPP법’(국가적 재난에 따른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특별금융지원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4일 밝혔다.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및 연일 2천명 대 확진자 발생으로 민생현장의 피해가 가중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고에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자영업자의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바야흐로 지금이 민생위기 골든타임으로, 위드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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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공정위, 지난해 직원 1인당 124건 기업결합…부실심사 우려"
지난 해 공정거래위원회 직원 1인이 처리한 기업결합심사가 124건으로 같은 기간 EU의 1인당 3건 심사에 비해 41배 이상 많아 부실심사가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4일 국회 정무위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최근 5년간, 공정위 기업결합심사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의 기업결합심사는 지난 2016년에는 646건이었으나, 2017년 668건, 2018년 702건, 2019년 766건으로 꾸준히 증가 추세를 보였으며, 작년에도 865건을 심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문제는 심사 실무인력은 매년 동일한 7명이라는 것이다. 1인당 평균처리 건수는 2016년 92.3건에서 2020년 123.6건으로 증가했다. 5년 전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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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 공모전’ 개최
LH는 ‘LH 국민임대 주거생활이야기 수기 공모전’을 개최하고 작품을 접수 중이라고 4일 밝혔다. 이번 개최되는 수기 공모전은 국민임대주택 입주 20주년을 맞이해 국민임대주택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된다. 공모대상은 LH 국민임대주택 입주민과 주거행복지원센터(관리사무소) 직원이며, 과거 국민임대주택에 거주한 적이 있는 경우에도 참가 가능하다. 작품은 거주 후기, 단지 내 커뮤니티 활동 후기 또는 근무하면서 겪은 입주민과의 에피소드 등 다양한 경험들을 자유롭게 기술해 A4 기준 최대 5장 분량으로 제출할 수 있다.작품 심사를 위해 내·외부 심사위원단을 구성하고, 당선작은 심사위원별 점수를 산술평균해 고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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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김문기(전 키움증권 전무)씨 모친상
▲손종숙씨 별세, 김준기(전 공무원)·문기(전 키움증권 전무)·인기(전 SBS논설실장)·두기(영농법인)씨 모친상, 윤상순, 김현숙, 장덕자씨 시모상 = 3일, 원주의료원 9호, 발인 5일 오전 8시 30분,☎ (033)760-4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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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형배 의원 "공정위, 상정 사건 줄었는데도 심의 기간 늘어난 이유는?"
공정거래위원회 상정 사건 수는 매년 줄어드는 반면, 조사 ‧ 심의기간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사건당 평균 소요기간은 1년 4개월이 넘게 걸린 것으로 집계됐다. 4일 국회 정무위 민형배 의원(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구을)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 공정위에 상정된 사건은 472건이었고, 2017년 381건, 2018년 345건, 2019년 318건, 2020년 293건으로 매년 줄어드는 것으로 분석됐다. 반대로 조사, 심의기간은 꾸준한 증가추세를 보였다.‧ 조사기간은 2016년에 164일에서 2017년 239일, 2018년 265일, 2019년 288일, 2020년 315일로 해마다 증가했다. 5년 전에 비해 사건 수는 37.9% 줄었지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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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남부경찰자치委, 인권 중심 치안행정 구현 적극 나선다
경기도민들은 이제 '인권 경찰'을 체감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김덕섭)와 경기남부경찰청은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신규로 제정하거나 개정하는 규칙 및 정책(시책)에 대해 인권영향평가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위원회는 경기도민의 자유와 권리를 보호하고, 인권 존중 경찰조직문화를 확산을 위해 경기남부경찰청과 협의해 인권영향평가 체크리스트와 평가 절차를 마련했다. 도 경찰청·경찰서에서 자치경찰사무에 대해 인권영향평가 체크리스트를 작성해 위원회로 요청하면, 위원회는 ▲법률유보의 원칙 ▲비례의 원칙, 평등의 원칙 등 불문법원칙 ▲적법절차의 원칙 ▲그 밖에 인권침해를 유발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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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 악취·인력난 등 이천시 축산현안 해결 모색
경기도(도지사 이재명)는 김인영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장(더민주·이천2)과 함께 지난달 30일 경기도동물위생시험소 동부지소에서 이천시 축산 현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대책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김인영 위원장을 비롯한 도·이천시 관계 공무원과 한우·낙농·양돈·양계 이천시 단체장과 이천축협 등 유관기관·단체에서 참석했다. 이날 이천시 축산단체에서는 환경규제 강화로 인한 가축분뇨 처리·악취 해결을 1순위로 거론하며, 축산분뇨 공동처리장 건립을 건의했다. 또한, 코로나19 외국인 입국 제한과 인건비 급등으로 축산농가 인력난이 심화됨에 따라 이에 따른 지원책 마련을 절실히 요청했다. 김인영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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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오는 13~17일 ‘2021 문화기술 전람회’ 하남 스타필드서 연다
이달 중순 신세계그룹 하남 스타필드에 가면 디지털기술과 문화가 만난 이색 현장을 볼수 있게 된다.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문화 콘텐츠와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문화기술’을 알리고 육성하기 위해 10월 13일부터 17일까지 하남 스타필드에서 ‘2021 경기도 문화기술 전람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문화기술(CT)이란 예술, 디자인, 인문사회학 지식 및 감성과 기술이 만나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콘텐츠를 개발/제작/유통/서비스하는 총체적인 기술을 말한다. 이번 전람회에서는 홀로그램, 미디어아트, 키네틱아트(움직이거나 움직이는 부분이 포함된 예술작품), XR(확장현실) 등 기술을 활용한 문화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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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달부터 유명 골목‧거리 7곳 체험 프로그램…관광명소화 속도 낸다
경기도가 명소 거리 7곳에 대해 투어 상품 도입등 활성화에 적극 나선다.경기도가 의정부 부대찌개 거리 등 유명 골목‧거리 7곳에서 10월부터 골목의 이야기를 기반으로 하는 골목투어 상품과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지난 4월 발표한 ‘2021년 경기도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선정지 7곳에서 관광상품 개발, 포토존 구성, 홍보 콘텐츠 제작, 주민참여 역량 강화 등 사전 준비를 마치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도는 지역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특화자원을 개발하기 위해 ‘구석구석 관광테마골목 육성사업’을 지난해부터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고양 고양동 높빛고을길 ▲김포 군하리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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