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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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생명 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 전개
전남 순천시는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함께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순천만국가정원 호수정원과 동천 출렁다리에서 ‘세상이 초록빛으로 물듭니다. 생명나눔 그린라이트 캠페인’을 실시한다. 그린라이트 캠페인은 코로나19 영향으로 대면 행사가 어려운 상황에서 장기기증자에 대한 감사와 의료진의 노고에 대한 격려, 그리고 몇 년씩 이식을 기다리고 있는 환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작년부터 시작됐다. 이 캠페인은 ‘세상이 초록빛 희망으로 물듭니다’라는 주제로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보건복지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서 주관하며 13개 지자체와 6개 기업이 참여해 전국 주요 랜드마크 33곳에서 진행한다. 시민들이 참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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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소형경전철 ‘스카이큐브’ 운영 순항
전남 순천시가 지난 3월 스카이큐브를 무상인수한 후 운영한 결과, 안정적으로 운행되고 수익구조도 개선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지난 3월 26일 스카이큐브 재개장 이후 8월말까지 국가정원 입장객(54만5537명) 대비 스카이큐브 탑승객(7만2920명) 비율은 12.7%로, 기존 운영기간 평균 탑승률(5.3%)에 비해 2.4배 증가했다. 시는 스카이큐브 운행재개와 함께 순천만국가정원, 스카이큐브, 갈대열차, 순천만습지를 연계하여 관광을 즐길 수 있는 통합발권제를 도입하고, 문학관역에서 순천만 습지까지의 갈대탐방로에 친환경 전기 갈대열차를 운행해 관람객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 이동구간 편의시설 확충과 홍보에도 공을 들여왔다. 특히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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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코로나 아동양육 긴급생계비 지원
전남 영암군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올해 2월에 이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 양육가구에 아동 양육에 따른 가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아동양육 긴급생계비를 지원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이번에 지원하는 아동양육 긴급생계비는 영암군이 전액 군비 2억2000여만원을 투입하여 약 2200명의 아동수당을 지급받는 만 7세 미만의 아동을 대상으로 1인 10만원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현금 지급되며, 긴급생계비임을 감안해 추석 명절 이전까지 지급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전에 구축된 전달체계를 활용해 별도의 증빙서류와 신청절차 없이, 기존 아동수당 수급 계좌로 1인당 10만원씩 2021년 8월 기준(8.24일 기준) 영암군에 주소를 두고 아동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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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신의 장사전략 특강 유튜브 생중계
전남 목포시가 ‘신(神)의 장사전략’ 특강을 유튜브로 생중계한다. 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목포시민문화체육센터 소공연장에서 ‘가격은 어떻게 시장의 무기가 되는가?’라는 주제로 김유진 강사의 특강을 실시한다.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3단계 지침에 따라 선착순 49명으로 제한해 이번 특강을 진행한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이번 특강을 더 많은 소상공인이 청취할 수 있도록 목포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한다. 시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유튜브에서 목포시청을 검색해 접속하면 된다. 김유진 강사는 ‘장사의 신’, ‘장사는 전략이다’ 등의 저자로 유명한 전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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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공모사업 선정
전남 목포시에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가 건립된다. 시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 건립 사업'에 목포중앙병원이 최종 선정돼 장애아동을 위한 전문 재활치료를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공공어린이 재활의료센터는 오는 2024년초 개원을 목표로 총 72억원을 투입해 재활의학과 등 진료과목을 개설하고 1일 소아입원 병상 20개, 외래환자 30명 이상 기준으로 설치·운영한다. 이와 함께 재활치료, 의료서비스 제공은 물론 학교와 사회 복귀를 지원하는 등 장애아동 가족에게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공공 재활의료기관 설립에 따라 집중재활치료 등 의료서비스가 필요한 영유아기 및 중증 장애아동을 위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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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 강소농 집중 육성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강소농에 대한 단계별 교육과정과 자율소모임체 현장학습을 실시하고 경영개선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강소농 육성 정책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소농이란 ‘작지만 강한 농업경영체’로 미래 성장 가능성을 갖추고 경영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생산비용 절감, 품질 향상, 고객 확대 등 경쟁력을 키워가는 중소규모 가족농을 말한다. 13일 군에 따르면 강소농 자율소모임체를 적극 발굴하고 이들이 지역 선도농업인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국·군비 5800만원을 투입해 교육·컨설팅 등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경영개선과 창업활동 기반 조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올해 상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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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가우도 모노레일·출렁다리 준공식 개최
전남 강진군은 지난 10일 이승옥 군수, 위성식 군의장을 비롯해 군의원 및 유관기관 단체장, 군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진 가우도 모노레일과 출렁다리 준공식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날 준공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키며 개회,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개통선언, 기념식수 식재 순으로 진행됐다. 가우도 출렁다리는 사업비 42억 원을 투입해 1.8m의 폭과 150m의 길이, 높이 15m로 설치해 지난 7월 15일 개통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가우도 둘레길 코스와 연계돼 짜릿함과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모노레일은 사업비 40억 원을 투입했으며 교통약자들의 접근성과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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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 추석맞이 상생·나눔 실천
iH(인천도시공사)가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 동반상생 및 이웃사랑 나눔을 통한 일석이조 시회공헌 활동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공사는 지난 2일 소래포구 어시장 활성화를 위해 공사 노동조합·소래포구어시장현대화사업협동조합과 동반성장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 시장 내 26개의 젓갈 판매점에서 총 69백만원 상당의 젓갈세트(명란, 오징어, 가리비) 2,644개를 구매했다. 이날 구입한 2,644개의 젓갈세트는 공사 임대아파트 입주민(선학·연수·청학·연희·괭이)과 무료급식소에 전달되었다. 공사 임직원 및 노동조합(위원장 정교헌)은 모든이가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젓갈세트를 코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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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2021년도 원격 평생교육 실시
인천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8일 군민의 학습과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자 ‘2021년도 옹진군 원격 평생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옹진군 원격평생교육’은 지난해까지 강사는 옹진군청에서, 교육생은 각 면사무소에서 실시간 영상회의 시스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에 따라 유튜브 실시간 스트리밍 교육으로 전면 이루어질 예정이다. 교육생은 각자의 집에서 교육을 시청하고, 댓글을 통해 강사와 소통할 수 있다. 강의는 ‘옹진군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15일(수), 29일(수)에는 수산업, 16일(목), 30일(목)에는 농업 교육을 실시간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수강을 원하는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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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사회단체와 소통 간담회 가져
전남 보성군은 13일 7월부터 시작한 지역 사회단체와의 소통 간담회 일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30개 단체가 함께했으며,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엄격히 준수하며 주요 군정 이슈와 단체 활동 상황 등을 공유했다. 참석자들은 특히 지역 발전과 단체 활성화 방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의견을 나눌 수 있는 토론 세션에 큰 호응을 보였다. 보성군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현장의 의견을 검토하여 군정 운영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철우 군수는“사회단체와 간담회는 상생을 만드는 동력이라면서 앞으로도 군민의 안전을 지키며 상호 이해와 존중의 마음으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간담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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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무화과 재배단지 터널형 부직포 지원…동해피해 예방 기대
전남 영암군은 겨울철 기온 변화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무화과 재배단지에 동해 방지용 터널형 부직포를 지원해 한파 등 자연재해(동해, 저온)로부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비 7억 900만원을 투입할 계획으로 오는 30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서를 접수한다. 지난 1월 초 한파로 인해 최저기온 –10℃ 이하로 4∼5일 지속돼 무화과, 매실, 단감, 녹차 등 6개 품목에 423ha 동해피해가 발생했다. 피해 과수 중에서 아열대 과일인 무화과 피해가 406ha로 과수전체 피해면적 대비 96%를 차지해 가장 피해가 컸다. 군은 기존 단순 부직포 지원에서 항구적으로 동해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철재 활죽 터널형 부직포를 피해농가에 보급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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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의회, 여객선 시계 제한 1km→500m 완화 촉구
전남 진도군의회가 여객선 시계 제한을 현행 1km에서 500m로 완화하는 관련 규정 개정을 정부에 촉구했다. 13일 진도군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대중교통법 개정으로 여객선도 대중교통에 포함됐지만 취약한 기반시설, 기상 영향으로 인한 잦은 결항 등으로 섬 주민들의 불편과 생계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 군의회의 주장이다. 따라서 여객선 시계 제한을 1km에서 500m로 완화해 섬 주민의 기본권과 생존권을 보장하고 섬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섬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속한 개정을 촉구했다. 또 진도군의회는 안전한 뱃길(항로) 운항을 위해 여객선의 전자 관측 장비 확충, 사회간접자본 재원 투입 등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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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실시
전남 진도군 보건소가 최근 군청 민원실 앞에서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청 직원과 기관·사회단체 회원, 군민들이 ‘사랑의 생명나눔 실천’ 일환으로 적극 동참했다. 군은 최근 코로나19 상황과 함께 인구 고령화 등으로 혈액 수요는 증가하고 있지만 감염병 확산으로 헌혈 제한 사항이 증가해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 안정적이고 원활한 혈액수급 공급을 위해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진도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로 하절기 부족한 혈액 수급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지속적으로 헌혈 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 보건소 헌혈문화 확산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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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1947건…18억2300만원 부과
전남 보성군은 지역 토지, 주택 소유자에게 9월 정기분 재산세 4만 1947건, 18억 2300만 원을 부과·고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납기는 이달 30일까지이며 고지서, 가상 계좌 및 세외수입계좌, ATM기기, 위택스 또는 인터넷 지로를 통해 납부 가능하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재산 소유자에게 부과된다. 9월분 재산세 과세대상은 토지 및 주택[2기분]이며, 주택의 경우 납세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본세가 20만 원 이상일 경우에 7월과 9월에 나뉘어 절반씩 부과되기 때문에 9월 정기분 주택 대상자는 113건이다. 보성군은 재산세의 과세표준이 되는 개별공시지가가 10.07% 증가함에 따라 재산세 토지부분 부과액이 전년대비 1억 63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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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경찰, '농심 멍들게 하는' 절도 예방 총력
전남 무안경찰서(서장 윤후의)는 본격적인 수확기를 맞아 농산물을 대상으로 하는 절도 발생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오는 11월30일까지 82일간 농산물 절도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13일 무안경찰에 따르면 시기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범죄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순찰신문고 신청서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해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농산물 보관창고와 경작지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종합적 범죄예방진단을 통한 농산물 절도 예방 활동을 펼친다.또한 범죄 심리억제 및 자위방범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활동도 병행하기로 했다. 주요도로 및 무안군 내 전광판을 활용하고 마을에 거주하는 노인과 농민들을 대상으로 절도 사례와 발생 수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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