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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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은행, KIEP와 신남방 4개국 진출전략 세미나 개최
수출입은행은 9일 오후 2시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과 공동으로 ‘신남방 주요국의 산업 및 인프라 현황과 진출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세미나에선 우리 기업의 신남방 4개국(인도네시아, 베트남, 인도, 방글라데시) 진출 확대를 위해 경제협력 수요 발굴과 전략 도출 등을 논의한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국토교통부, 무역협회,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코트라 등에서 15명의 관계자가 세미나에 직접 참석한다. 일반 참가자들은 온라인(Webex)을 통해 화상으로 참여할 수 있고, 수출입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8일 18시까지 참가 신청을 받는다. 세미나는 2개 세션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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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 위한 MOU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과 함께 중소벤처기업의 안전경영 및 글로벌 경쟁력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 협약에서 양 기관은 국내 중소벤처기업의 전기설비 진단 및 기술컨설팅, 해외 진출기업 기술지원, 전기분야 혁신기술 실증지원, 제품개발 지원 등 중소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박지현 전기안전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이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한 사업을 발굴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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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 유망 중소식품기업 수출역량 강화 나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은 7일 전남 나주 소재 쌀가공식품 생산업체이자 사회적기업인 레인보우팜(대표 류정희)과 영암 소재 과즙음료 생산업체인 초록에프앤비를 대상으로 수출컨설팅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김 사장은 수진기업인 두 업체의 생산시설을 둘러보고 수출 애로사항 청취와 수출지원정책을 포함한 농식품 수출 확대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으며, 함께한 전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 곽창우 센터장과 사회적기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김 사장은 “중소 농식품기업들은 우리나라 경제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수출 과정에서 겪는 현장의 애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소하고 기업의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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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진주시내 ‘지반침하 안전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7일 상대동 남강초등학교 주변, 평거동 빌딩 신축공사 현장, 하대주공 및 상대주공 주변 도로 등 진주시내 3곳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역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이뤄졌으며, 점검 대상은 ‘국민생각함’을 통한 설문조사에서 국민들이 지반침하와 관련해 우선 점검을 희망하는 지역이 등하교길 주변, 오래된 아파트, 대규모 공사현장 등으로 나타난 것을 감안하여 결정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효율적인 점검을 위해 진주 시내 전역에 대한 사전조사를 거쳐 남강초등학교 주변 등하교길 등 3곳을 선정하고 7일 하루 점검을 실시했다. 남강초등학교 주변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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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5개 공공기관과 규제혁신 협의체 발대식 개최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 등 부산지역 5개 공공기관은 지난 7일 BIFC 35층 한국남부발전 대회의실에서 '부산 문현 금융단지 기업성장응답센터 협의체(이하 ‘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발대식과 함께 캠코 등 5개 공공기관은 규제혁신 주체로서, 협의체를 통해 불합리한 규제개선과 기업민원보호 방안을 적극 강구하는 등 기업 규제혁신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이를 위해 캠코 등 5개 공공기관은 기업규제 개선과제 발굴 및 상호협조·지원, 민원보호 업무 전문성 제고, 지역중소기업 활력 제고 등을 위한 공동 노력과 함께, 기관별 ‘기업성장응답센터’ 운영정보를 상호 공유할 예정이다.다양한 부문에서 공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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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다회용 컵 전용 무인 반납기 설치 지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사회적기업인 재단법인 행복커넥트(이사장 유웅환)와 1회용 플라스틱 남용 문제해결을 위한 ‘ECO 제주 프로젝트’ 참여 및 운영에 관한 업무협약을 지난 7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ECO 제주 프로젝트’란 1회용 플라스틱 컵의 사용을 줄이기 위해 재사용이 가능한 다회용 컵과 전용 반납기 등을 제주 내 카페에 지원하는 사업으로, 고객이 사용이 완료된 컵을 무인 반납기에 투입하면 회수된 컵을 전용 세척장에서 세척 후 매장에 재공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JDC는 이번 협약을 통해 ‘ECO 제주 프로젝트’에 참여해 제주도 내 카페에 무인 반납기를 설치하고 유지관리하는 것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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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올해의 대표 관광기념품·사진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지난 6월부터 개최한 ‘2021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관광기념품 부문’ 12점과 ‘관광사진 부문’ 216점을 최종 선정했다고 8일 밝혔다.한국의 역사‧문화‧자연‧관광지‧먹거리 등 매력적인 콘텐츠를 발굴하는 취지의 기념품 부문에서는 총 404점의 작품들이 접수됐다. 수상작은 서류·실물·PT 등 총 3단계 심사를 거쳐 대통령상 1점, 국무총리상 2점,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3점, 한국관광공사사장상 6점 등 총 12점이 선정됐다. 대통령상에는 로즈감자라는 품종으로 빵을 만들어 지역 특색을 살린 ‘춘천 감자빵’이 선정됐으며 국무총리상에는 원목트레이에 나전과 상감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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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합작법인 설립
LH는 베트남 흥옌성으로부터 '한국·베트남 경제협력 산업단지'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현지 합작법인의 기업등록증을(ERC)를 지난 7일 발급 받았다고 8일 밝혔다.기업등록증 발급으로 합작법인이 설립됨에 따라, LH는 이달 중 합작법인의 자본금을 납입하고 연내 토지보상 및 산업단지 용지 공급을 진행할 예정이다.합작법인명은 VTK Hung Yen Industrial Park Investment and Development Limited Liability Company이다.VTK는 ‘Vietnam Together Korea’의 약자로, 베트남과 한국이 함께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가는 공간을 상징하며, 향후 베트남 내 LH가 추진하는 산업단지, 스마트시티 사업 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그동안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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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친환경 충북 랜선여행 콘텐츠 제작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8월 기아(주)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전기차를 활용해 충북 제천시, 단양군 여행하는 친환경 랜선여행 영상 2편을 제작했다고 8일 밝혔다. 영상에서는 각 지역의 친환경 추천 관광지와 함께 제로웨이스트 여행법, 지역 전통시장 체험 및 전기차의 장점을 활용한 차박 콘텐츠 등을 소개하며 영상에는 니로EV 모델 및 기아의 첫 전용전기차 EV6가 등장한다. 현재 제천시와 단양군 편이 온라인으로 송출되고 있으며, 제작중인 영동군 편은 이달 말 쯤 공개될 예정이다. 영상들은 기아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각 영상 속 가장 마음에 드는 여행코스를 댓글로 달면 추첨을 통해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증정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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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접종률 60%이상 국가, 코로나19 확진자수 1년전 비해 더 늘었다
지난 2일 기준 전세계 확진자수가 1년전 같은 기간에 비해 평균 136% 늘어난 가운데 백신 접종률 60%이상 국가의 같은 기간 확진자 수는 이를 초과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다만 70%이상 백신 접종률 국가만 별도로 집계할 경우 전세계 평균 증가율에 비해서는 크게 낮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8일 월드오미터 확진자 현황과 네이버의 전세계 백신접종률 현황에 따르면 지난 9월2일 기준 직전 7일간(2021년 8월27일~9월2일) 하루 평균 확진자 수는 63만8759명으로 1년전 같은 기간(2020년8월27일~9월2일) 하루평균 확진자 수 26만9537명에 비해 36만9222명 136.98% 늘었다.반면 9월 5일까지 백신 접종률이 60% 이상인 국가는 월드오미터 기준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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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81% 돌파 “접종 완료자 56%”
전남 장흥군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이 지난 6일 기준 2만7205명으로 18세 이상 인구 3만3697명 대비 81%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전체 인구(3만7800명) 기준으로는 72%를 넘어 전국 평균 1차 접종률 58%와 전남 66%보다 매우 높은 수준이며, 2차까지 접종을 완료한 군민도 1만8669명으로 55%를 넘었다.대학 수능을 앞둔 고교 3년생 및 교직원 364명에 대한 접종은 99% 완료했으며, 9월 현재 18세에서 60세 이하 1·2차 접종이 코로나 백신 접종센터와 18개 위탁 의료기관에서 진행 중에 있다. 1회로 끝나는 얀센 백신도 장흥 바이오산업단지 외국인 및 종사자, 미등록 외국인, 건설노동자 등 긴급 접종이 필요한 대상에게 접종이 이뤄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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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선 전남도의원, '사진 산업 육성 지원 조례안' 대표 발의
‘전라남도 사진 산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 오는 10일 전남도의회 제356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 상정돼 통과될 예정이다.전경선 전남도의회 운영위원장(민주당·목포5)이 대표 발의한 이 조례는 전남의 사진 산업을 육성하고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사진 산업이 지역의 문화산업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토록 했다.전경선 의원은 “사진은 영화와 영상뿐 아니라 출판, 온라인 홍보물, 유튜브 등 모든 콘텐츠를 아우르는 가장 기본적인 문화산업의 뿌리”라면서 “이 조례가 시행되면 기울어져 가는 동네 사진 문화의 활동을 지원할 수 있고 나아가 지역의 문화산업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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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귀농인 위한 기초영농 기술교육 호응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영농정착을 위한 신규농업인 기초영농 기술교육을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9월 7일부터 11월 16일까지 총 10회 40시간 동안 진행된다.귀농·귀촌의 이해, 주요 농기계 이론 및 실습과 함께 식량작물, 양념채소, 과수 분야 등 다양한 작목의 영농 기술을 배울 수 있다.또한 다양한 농업정보를 받을 수 있고, 귀농·귀촌 정착과정 상담도 진행하는 등으로 알차게 구성됐다.곡성군은 교육을 통해 신규 농업인들이 농촌에 조기 적응하기를 기대하고 있다.교육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외부강사 활용을 최소화하고 농업기술센터 최대한 자체 강사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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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 표고버섯 신품종 명칭 공모전 개최
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에서 개발한 '지역특화 표고버섯 신품종'의 성과 확산 및 보급 확대를 위해 명칭 공모전을 진행한다.장흥군버섯산업연구원은 지난 8년간 재배 농가의 소득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표고버섯 신품종 개발을 추진해 올해 우수품종 5종을 최종 선발했다.이번 명칭 공모전을 통해 자체 개발한 신품종에 상징적인 명칭을 부여하고, 산림청에 품종 출원 후 장흥군의 대표 품종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출품작은 1차 사전 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통해 대상 1명(100만원), 금상 1명(70만원), 은상 1명(50만원), 동상 2명(30만원)을 선정해 상장과 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또한 11월 중에는 재배자를 대상으로 품종 설명회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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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스마트팜 및 딸기 수경재배 운영기술 교육 실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시설 운영 농업인과 예비농업인 5농가를 대상으로 스마트팜 및 딸기 수경 재배 운영기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교육에 앞서 교육생 모집 시 수강생들이 원하는 교육을 미리 신청 받았다. 그 결과 수경 재배시설 운영기술과 스마트팜 설비의 적정사용방법이 교육 내용으로 결정됐다. 또한 농가 맞춤형 현장교육으로 추진해 교육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수강생들은 정식 시기부터 재배 시 유의점을 비롯해 원수 및 처방에 따른 양액 제조 방법, 양액설비 점검 및 센서 관리 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또한 전남농업기술원 연구 결과인 딸기 수량 우수 농가의 환경관리 방법을 적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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