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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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양경찰의 날 맞아 '사랑의 헌혈' 동참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오는 10일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기념해 이웃 사랑 실천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목포해경은 코로나19 장기화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워진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고자 각자의 팔을 걷어붙이며 '사랑의 헌혈'에 동참했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헌혈 전 체온측정,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 목포해경은 ‘제68주년 해양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에게 헌신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다지며 코로나19로 인한 국가적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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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추석명절 특별방역기간 운영… 방역수칙 이행단속·점검 강화
전남 보성군은 13일부터 26일까지를 ‘추석 명절 코로나19 특별 방역 기간’으로 지정하고 방역 대응 태세를 확립해 코로나19 지역 확산 차단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고향·친지방문 및 여행 자제 △백신접종 완료 및 진단검사 후 방문하기 △온라인·소규모 차례 지내기 △일상생활 복귀 전 PCR 검사받기 등을 적극 권고하고 있으며 8인까지 가능(접종완료자 포함)한 사적모임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단속을 강화한다. 추석 연휴 기간 중 코로나19 감염 확산 위험이 높은 터미널, 전통시장, 마트, 음식점·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8개반 50명으로 구성된 현장 방역 특별점검반을 불시에 투입해 △시설별 이용자 밀집 방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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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송도 해상서 음주운항 선박 적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6일 오후 9시 50분께 전남 신안군 송도 인근 해상에서 음주운항 선박 A호(13톤, 승선원 6명)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55분께 음주운항으로 의심되는 선박이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이어 해경은 신안군 송도 남서쪽 500m 해상에서 A호를 발견하고 선박운항자를 상대로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078%를 확인, 해사안전법 음주운항 단속기준인 0.03%를 초과하여 적발했다.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은 대형사고로 직결될 우려가 높은 만큼 음주운항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단속과 계도활동을 펼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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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치매 어르신 대상 '가스안심콕' 무료설치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치매 및 독거노인 등 가스화재 사고에 취약한 군남면 도장마을(치매 안심마을) 30여 가구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안심콕’을 무료로 설치 했다고 7일 밝혔다.‘가스안심콕’은 주방의 가스레인지 등 연소기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 설치하는 가스안전장치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가스 밸브가 차단되는 장치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가스안심콕’ 설치 사업은 치매가구 및 독거가구 등에 대해 가스·화재 발생으로부터 안전뿐만 아니라 이웃의 안전을 지키고 편안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실시하였다”며 “설치에 대한 문의는 영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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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사고 예방 ‘총력’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안전시설물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올해 국비 확보 등 약 14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고 어린이보호구역에 무인교통단속장비와 교통신호기를 설치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해까지 어린이보호구역 26개소에 무인교통단속장비 32대를 설치한데 이어, 올해에도 국비 포함 약 7억 원을 들여 22개소에 22대를 확대설치 완료했으며, 총 54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운전자들에게 경각심을 주고 저속 운전을 유도해 교통사고 예방 효과가 큰 노란신호등과 횡단보도 투광기를 약 7억 원을 투입해 연말까지 17개소에 확대 설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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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우리은행, '공동 프로젝트 보증 활성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우리은행(은행장 권광석)과 7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대기업과 협력기업의 상생을 도모하고 국가경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동 프로젝트 보증 활성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신보가 ‘공동 프로젝트 보증’의 저변 확대를 위해 시중은행과 체결하는 첫 번째 업무협약으로, 양 기관은 기업금융 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시스템과 노하우를 공유해 대기업과 협력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함께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또한, 우리은행은 신보에 보증료 지원금 13억원을 출연하고, 신보는 공동 프로젝트 참여기업에 ‘보증료 지원 협약보증’ 1,000억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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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추석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 대책 시행
여수해양경찰서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도서지역 귀성객이 안전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 해양안전관리 특별 대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추석 연휴 기간 중 다중이용선박의 이용객 수는 매년 줄어드는 추세이나 도서지역 등 귀성객 집중으로 평시대비 여객선은 174%, 도선은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올해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수도권 4단계, 비수도권 3~4단계)에 따라 여객선 및 도선 등을 이용한 귀성객은 다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여수해경은 추석연휴 기간 다중이용선박 안전관리 및 민생침해범죄 단속 등 각종 현장점검과 홍보·계도활동을 진행하고 비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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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대표축제 ‘국화향연’ 전면 취소..."국민 안전이 최우선"
전남 대표축제로 해마다 관광객 수십만 명이 다녀간 ‘화순 국화향연’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취소됐다.화순군(군수 구충곤)은 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김태룡) 회의 결과,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2021 화순 국화향연’ 개최를 취소한다고 7일 밝혔다.축제추진위원회는 지난 6일 회의를 열고 4차 대유행 확산, 전파력이 강력한 델타 변이바이러스 급증, 비수도권의 거리두기 3단계 4주 연장 등 코로나19 확산 양상을 고려해 축제를 취소하기로 했다.축제추진위원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위안과 즐거움을 주려고 그간 많은 준비를 했으나,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임을 널리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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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우체국 쇼핑몰서 ‘추석 우수 상품 기획전’ 진행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22일까지 우체국 쇼핑몰 ‘광주광역시 북구 추석 브랜드관’에서 ‘우수 상품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우수 상품 기획전은 추석을 맞이해 우체국 쇼핑몰에 입점해 있는 북구 소재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매출 증대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브랜드관에서는 지역 내 16곳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생산한 천연소재 뷰티 제품을 비롯해 수제 세제, 유기농 커피, 장류, 김부각 등 42개 상품이 판매되고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소비자들이 저렴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전 품목 20%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북구는 기획전을 11월 말까지 이어나갈 예정이며 향후 연중 특별 프로모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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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 룸 오픈
지난 6월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을 진행한 롯데호텔 월드가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 룸을 새롭게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브레드 이발소는 넷플릭스 키즈 채널 한국 1위를 달성하고 북미 탑 10위에 진입하는 등 전 세계 어린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내 제작 키즈 애니메이션이다.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 룸은 롯데호텔 월드 21층과 22층에 위치하며, 총 12실이다. 더블 침대 1개와 싱글 침대 1개로 구성된 디럭스 패밀리 트윈 객실로 되어있다.침구류, 액자, 인형 등 객실 곳곳에 가득한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로 인해 마치 만화 속으로 들어온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브레드 이발소 캐릭터 룸은 2022년 5월 31일까지 유선 예약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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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대한민국 경제 부흥 차 250조 원 투자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코로나19 회복과 세계 선도국가로의 대전환을 위해 차기 대통령 임기 5년간 총 250조 원을 투자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 후보는 대한민국을 새롭게 부흥시키겠다는 내용의 ‘넥스트(Next) 대한민국 프로젝트’를 제시했다.이 후보는 7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4차 산업혁명 등 사회적 변화로 고용과 소득의 불안정이 심화되는 가운데 코로나19는 중산층 진입을 위한 기회의 사다리 붕괴를 가속시키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방역과 경제의 두 마리 토끼를 잡았지만 아직 위기가 해소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위기 극복을 위한 새로운 접근과 국가 프로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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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추석 맞이 농축특산물 원산지 특별단속
전라남도는 추석을 앞두고 시군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합동으로 도민이 안심하고 농축특산물을 구입하도록 원산지표시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단속 기간은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다. 대상은 소비자가 많이 찾는 대형유통업체, 마트, 재래시장, 음식점 등 판매·가공업체다. 코로나19로 온라인 통신판매가 급증함에 따라 통신판매 업체도 포함한다. 건강기능식품, 전통식품, 갈비, 특산품 등 농식품 선물꾸러미와 사과, 배, 밤, 대추, 육류 등 제수용품에 대해 원산지 미표시, 표시방법 위반, 거짓표시 등에 중점을 둬 단속한다.관련법에 따른 원산지 표시 대상 품목은 농산물·가공품 651개 품목과 음식점의 경우 소, 돼지, 닭, 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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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거리두기 3단계 연장 행정명령..."사적모임 만남 자제"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군 전 지역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행정명령을 내렸다고 7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오는 10월 3일까지 ▲사적·직계가족 모임은 접종 완료자 포함 8명(예방접종 미완료자 최대 4명) ▲집회‧행사 50명 이상 금지 ▲실내‧외 공공 체육시설 이용자, 배달형태의 다방 등 유흥시설 종사자, 외국인 고용사업장 진단검사 의무화 등이다. 특히 사적 모임과 직계가족 모임은 접종완료자 포함 8명까지 허용되나, 예방접종 미완료자는 최대 4명까지 가능하며, 집회‧행사는 49명까지 가능하다. 또 식당과 카페, 편의점은 밤 10시부터 새벽 5시까지 포장‧배달만 허용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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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2022년 신규시책·중장기과제 발굴보고회 주재
해남군은 2022년 신규시책 및 중장기과제 발굴보고회를 갖고, 행정환경 변화 속에서 코로나19를 극복하고 도약을 준비하는 해남군의 미래 비전을 모색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 2일 열린 보고회에서는 뉴딜사업, 종합발전계획을 반영한 중장기과제 42건과 지역현안을 비롯한 군민 체감형 신규시책 138건 등 총 180건의 과제를 발굴,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다. 분야별 주요 시책으로는 뉴딜분야로 스마트시티 솔루션 확산사업과 차세대 탄수화물 소재 산업지원센터 건립사업, 탄소중립분야로 택시 친환경차량 전환 촉진사업, 친환경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이 발굴됐다. 또한 안전분야에서 드론 재난복구 기초조사, 가정 내 재난상황전파 스피커 설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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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1년 기술장 공모...30일까지 접수
광주광역시는 지역 제조 현장에서 신망받는 중소기업 우수 기술인을 대상으로 ‘2021년 광주광역시 기술장’을 공모한다.대상은 공고일 현재 관내 중소제조업체에서 10년 이상 계속 근무한 자로, 신기술 개발과 품질관리 활성화에 제안 실적이 우수하거나, 공정 개선 등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불량률 절감에 공적이 있는 기술인이다.광주시는 각 기업체, 업종별 협의회 등에서 후보자 추천을 받아 현장조사와 심사위원회 심사 등을 거쳐 5명 이내를 선정할 예정이다.평가는 개인 역량과 개선활동 등 정량평가, 품질·공정 개선 난이도와 중요도, 지역사회 발전 기여도 등 정성평가로 진행된다.선정된 기술장에게는 기술장패와 함께 분기별 5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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