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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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경찰서, 명경단과 함께 학교폭력 없는 등교 맞이 캠페인 실시
목포경찰서는 하반기 신학기를 맞아 명예경찰소년소녀단(속칭: 명경단)과 함께 등교 맞이 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근절에 힘쓰고 있다. 목포경찰서 명경단은 총 35명 2개교에서 경찰활동 및 학교폭력 예방에 관심이 높은 학생들로 특별 선발해 교내순찰·또래상담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대응역량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지난 6일 등굣길에 명경단과 함께한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학생들이 중심이 돼 직접 예방 문구를 만든 피켓을 들고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자는 취지로 진행됐다.차복영 목포경찰서장은 “목포교육지원청과 협력, 학생 중심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주간을 시행해 지속적인 홍보·캠페인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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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사회적기업 자생력 강화 나서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가 2021년도 제2차 사회적기업 재정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118명의 일자리창출사업과 2억9천300만원 재정지원사업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인천시는 2021년에 총 일자리창출사업에 296명을 지원하고,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 14억3천1백만을 지원하게 됐다. 시는 지난 6월 7일부터 21일까지의 모집기간 중 신청·접수한 46개 사회적 기업에 대한 현장실사와 사회적기업 전문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재정지원사업 선정을 완료했다. 일자리창출사업에 예비사회적기업 23명, 인증사회적기업 95명을 선정했고, 사업개발비 지원 사업에는 예비사회적기업 1억1천200만원, 인증 사회적기업 1억7천400만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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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사랑의열매, '안심화성타운 관리사무소' 착한일터 가입…나눔·실천 동참
대구 동구 신기동에 위치한 안심화성타운 관리사무소에서 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나눔 실천을 약속했다고 대구 사랑의 열매가 7일 밝혔다.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수학)는 3일 오후, 안심화성타운 관리사무소에서 정재신 관리소장, 이정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일터 가입식을 진행했다.‘착한일터’는 직장의 임직원들이 한 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나눔 실천방법으로 지역 내에서 모여진 성금이 고스란히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을 도울 수 있다는 장점 때문에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모금회측은 밝혔다.이정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팀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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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 예방 홍보대사로 브레이브걸스 위촉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은 국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로교통 문화 확산을 위해 6일 인기 걸그룹 브레이브걸스를 ‘교통사고 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위촉에 따라 브레이브걸스는 배려하는 교통문화의 중요성과 운전자와 보행자가 도로에서 지켜야 할 안전 메시지를 국민에게 전파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위촉식에서 브레이브걸스는 “교통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뜻깊은 일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공단은 브레이브걸스를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주요 계기가 된 곡인 '운전만해'와 함께하는 SNS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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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하나투어, 상생 협업 프로젝트 시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하나투어(대표이사 김진국, 송미선)와 협업해 매월 ‘이달의 여행지역’을 선정하고, 해당지역의 관광정보와 여행상품을 소개하는 서비스 '월간! 19투어'를 지난 1일 개시했다고 7일 밝혔다.19투어는 하나투어의‘1’과 대한민국 구석구석의‘9’를 더해 국내여행정보 대표 사이트와 대표 여행사가 만나 국내 여행업계 상생협력 플랫폼을 만들고자 하는 협업 프로젝트를 뜻한다. '월간! 19투어'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업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기하고자 공사가 보유한 양질의 관광정보와 하나투어에서 제공하는 여행상품을 지역별로 선정해 소비자 요구에 맞게 제공하는‘국내여행 편집숍’이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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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박소담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 임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한국을 새롭게 경험할 수 있는 체험콘텐츠인 공연관광을 세계에 알리고자 배우 박소담을 오는 7일 한국 공연관광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한다.박소담은 2019년 ‘기생충’을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쌓았다. 또한 2016년부터 꾸준히 대학로를 비롯한 연극 무대에서도 활동하고 있어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한국 공연과 공연 메카 대학로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할 것으로 공사측은 기대하고있다. 홍보대사 박소담은 9월 7일 ‘웰컴대학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되는 3편의 홍보영상에 출연해 한국의 공연관광, 대학로, 2021 웰컴대학로에 관한 다양한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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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용 전남도의원, 시설원예농가 소득증대 및 사립초등학교 재정 지원 촉구
김길용 전남도의원(광양3, 더불어민주당)은 제356회 임시회 도정 및 교육행정 질문을 통해, 시설원예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한 전기온풍기 인입시설비용 지원과 포스코교육재단에 대한 도교육청의 관리·감독 강화 및 사립초등학교 재정결함보조금 지원 확대를 촉구했다. 김길용 의원은 “2019년부터 전라남도가 시설원예농가의 난방비 절감을 위해 ‘전기온풍기 지원사업(도비 15%, 시/군비 35%, 자부담 등 50% 지원)’을 시행하고 있지만, 정작 농가에 경제적으로 큰 부담이 되고 있는 ‘전기 인입시설비용(700평 기준으로 약,1000만원 지출)’에 대해서는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전기인입시 기본거리 200m이내 전기승압비용을 지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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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흑산도에 국내 최초 새공예박물관 준공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흑산도에 국내 최초 세계의 다양한 새 공예품을 전시한 새공예박물관을 준공했다고 6일 밝혔다. 신안군에 따르면 국제적으로 중요한 철새 중간기착지인 흑산도에 세계 각국의 다양한 새 공예품을 한 곳에 전시하고자 2012년부터 목각,유리,금속 등 다양한 재질의 공예품을 모았다.그 결과 현재까지 유럽 등 20개국에서 구입한 700여점의 다양한 공예품들이 모였다. 공예품 중 대부분은 신안군청 직원들이 선진지 견학 등 공무 수행 중 국외에서 산 작품들이다.또한 가족들과 떠난 여행, 갓 결혼해서 떠난 신혼여행 등 개인적인 일정 중에 구입하는 등 직원들의 손때가 묻고 사연 있는 작품들도 많다. 군은 직원들이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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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건설폐기물 배출사업장 특별 점검
전남 순천시는 오는 30일까지 관내 대형 건설공사 현장 등 건설폐기물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건설폐기물의 분리배출 및 보관 등 적법 관리 여부에 대해 배출단계에서부터 지도·감독, 부적정 처리를 사전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은 건설폐기물 종류별 구분 배출여부, 덮개설치 여부, 보관기간(90일) 준수 여부, 올바로시스템 적정 작성 등에 대한 집중 확인을 실시한다.시는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환경오염행위 발생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건설폐기물 처리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배출단계부터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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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상공인협의회, '지역상권 살리기 홍보캠페인' 펼쳐
전남 광양시상공인협의회(회장 윤영경)가 지난달 27일부터 광양상공회의소 후원으로 '지역상권 살리기 홍보캠페인'을 펼쳐 광양시민들이 2차 긴급재난생활비와 국민지원금을 지역상공인 점포에 사용해 줄 것을 호소했다. 협의회는 먼저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를 지급해 준것에 대해 광양시에 감사를 표하며, '찾아가는 민원창구' 등을 운영해 배부 5일만에 긴급재난생활비 지급률이 90%를 달성한 것에 대해, 다시한번 시의 발빠른 행정에 고마움을 전했다. 시중에 풀리는 379억의 광양시 2차 긴급재난생활비와 6일부터 지급되는 정부의 국민지원금이 위축된 지역상권에 지속적인 활력을 불어 넣어줄 수 있도록 지역상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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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법정 문화도시 지정 재도전 나서
전남 광양시는 지난 6월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문화도시 조성계획을 신청해 8월 서면 검토를 거쳐 현장 검토 대상지로 선정돼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며, 문화도시 지정을 위한 도전의 발걸음을 내디뎠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문화도시 지정 공모는 ‘문화를 통한 도시 재생’을 목표로, 지역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문화 창조력을 강화하고, 자율적으로 도시 문화 환경을 기획·실현할 수 있도록 포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문체부는 제4차 문화도시 공모에 신청한 전국 4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지난 7월 28~29일 서면 검토와 온라인 인터뷰를 거쳐, 광양시를 포함한 총 30개의 도시를 현장검토 대상지로 선정했다.시는 201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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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학교 집단 감염에 ‘초비상’
전남 광양시의 한 중학교에서 학생 등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보건당국이 비상에 걸렸다. 6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의 한 중학교에서 4일 1명(광양 223번), 5일 20명(광양 224~243번)이 집단 감염돼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1학년의 한 반에서 14명이 집중됐고 2학년 1명을 제외하고 1학년생 20명이다.6일 오후에도 감염 중학생의 가족 등 4명이 추가 확진돼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오후 6시 현재 25명으로 늘었다.광양시는 확진자 가족 등 밀접 접촉자에 대해 이동중지 명령을 내리고,확진자 가족,가족의 직장 근무자,형제자매 학교,지역주민 순으로 코로나19 긴급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또한 6일부터 해당 학교에 대해 원격수업으로 전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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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 ‘연향뜰 도시개발사업’ 관련 입장 표명
전남 순천시의회 허유인 의장은 지난 3일 열린 제25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연향뜰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입장을 표명했다. 허유인 의장은 “시가 추진하는 사업배경과 컨셉의 전면 재검토 및 수정을 시에 촉구한다”며 “연향뜰은 땅값 차익을 노린 투기로부터 저를 비롯한 제7대 순천시의회에서 사투 끝에 막아내 보존한 순천시에 마지막 남은 금싸라기 땅”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0년 5월 13일 열린 제2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시정질문을 통해, 연향뜰을 순천시 백년의 먹거리를 제공하는 땅으로 만들자고 시장에게 제안했고, 이에 시장도 크게 공감하며 ‘연향뜰 도시개발사업은 공영, 공익을 우선시해 개발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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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미력농공단지 협의회’보건소에 위문품 전달
전남 보성군 미력농공단지 협의회는 지난 3일 코로나19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보성군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빵과 음료수 등 50만 원 상당의 간식을 전달했다. 미력농공단지 협의회는 코로나19로 인한 매출 감소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최근 외국인 근로자 코로나19 선제검사와 백신 접종을 위해 보건소를 찾았다가 일선에서 고군분투하는 방역 관계자들을 보고 응원의 마음을 담아 격려물품을 마련했다. 강해영 미력농공단지 협의회장은 “공무원들의 헌신과 노력을 보며 감동을 받았다”며 “코로나19 조기 종식을 위해 방역 활동에 묵묵히 전념하고 있는 이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자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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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한부모가족 추석맞이 부식꾸러미 전달
전남 영암군은 추석 연휴를 맞아 6일부터 10일까지 저소득 한부모가족 90세대에 가정당 5.5만 원 상당의 위문품인 부식꾸러미를 전달할 계획이다.저소득 한부모가족에게 전달하는 위문품은 한부모가족이 따뜻한 추석 명절이 될 수 있도록 명절에 주로 사용하는 부침가루, 식용유, 양념장 등 맞춤형 꾸러미를 구성했다.군 관계자는 "한부모가족 위문을 통해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제고하고 나눔문화를 확산해 더불어 살아가는 영암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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