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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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 '경기북부형 위기아동 대응 모델' 구축
최근 아동학대 사건 등으로 위기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신현기)가 ‘경기북부형 위기아동 대응 모델’ 구축을 통한 신속하고 체계적인 아동 안전 확보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북부자치경찰위원회는 최근 이 같은 내용의 ‘위기아동 원스톱 보호체계 구축 계획’을 위원회 자체시책으로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위기아동 원스톱 보호체계 계획’은 경기북부 자치경찰과 지자체가 기관 간 체계적 협력을 통해 초기대응 능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데 목적을 뒀다. 계획은 올 하반기부터 3단계 추진을 위해 각 단계별로 경기북부경찰청 및 지자체와 협력하여 세부 운영계획을 마련해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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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 37개 기업 참여
경기도가 판로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사회적경제기업을 위해 마련한 추석 명절맞이 ‘사회적경제 단기기획전’에서 37개 기업이 140개 제품을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사회적경제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단기기획전은 안양역사(9월 7~30일), 수원역사(9월 9일~10월 7일), 하남 스타필드(10월 1~4일)에서 각각 열린다. 도는 지난 17일까지 참여기업 공모를 통해 22개 시·군 37개 사회적경제 기업을 모집했고, 이들이 생산한 140여개의 제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마을기업,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사회적기업 등은 수제쌀조청, 미니에코백, DIY소품뿐만 아니라 명절을 맞아 각종 선물세트도 판매한다.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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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1 청정대기 국제포럼’ 6일 개최
‘2021 청정대기 국제포럼’이 ‘동아시아 청정대기, 푸른 미래를 켜다. ON-AIR(온에어)’를 주제로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나흘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고 3일 밝혔다.경기도와 유엔환경계획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UNEP-ROAP)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국경을 초월한 대기오염에 대응해 ‘동아시아권 호흡공동체’를 구축하고 경기도 대기질 개선 정책성과를 공유해 국제사회와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에는 13개국 국내·외 환경전문가, 유엔환경계획(UNEP) 국제기구 관계자, 동아시아 지방정부(일본 가와사키, 인도네시아 등), 학계, 도민 등 50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6일 15시 공동개회식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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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폐비닐 줄여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
경기도 친환경학교급식지원센터는 최근 환경부서, 경기도농수산진흥원, 생산자단체, 물류업체 등이 모여 폐비닐 발생 현황을 공유하고 감축을 위한 협업 방안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도내 친환경학교급식 유통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비닐 발생량은 연간 약 51톤에 달한다. 친환경농산물 산지와 물류센터에서 농산물을 포장하고 박스를 고정시킬 때 일회용 비닐을 사용하기 때문이다. 폐비닐은 농산물 포장용 속비닐 사용으로 약 35톤, 차량 배송 시 제품 고정용 비닐 사용으로 약 16톤이 발생한다. 도는 우선, 고정용 비닐 16톤은 일회성 비닐 대신 계속 사용이 가능한 재활용 성분의 그물 형태 포장재로 대체하기로 했다. 도는 그물형태 포장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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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서귀포 혁신도시서 자율주행차 미래모빌리티 본격 실증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문대림, JDC)는 9월 1일, 자율주행 전문 유수 스타트업인 ㈜라이드플럭스를 비롯한 10개사와 ‘제주혁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본 협약은, 자율주행 셔틀 등 첨단이동수단의 도입 및 혁신도시 교통 편의성 증대를 위한 공공과 민간의 협력을 주내용으로 하며, 코로나19 심각 상황에 따라 서면협약으로 진행됐다.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제주혁신도시 스마트모빌리티 리빙랩 조성사업은 국비 약 4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제주특별자치도와 JDC 간 업무위탁에 따라 JDC가 주관기관으로서 사업을 실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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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진단·활성화방안’ 전문가 토론
LH는 3일 오후 2시부터 (사)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진단과 활성화방안'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학계·정부·부동산 전문가들과 함께 2.4대책의 선도사업인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추진현황과 발전방안, LH 등 공공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이다.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LH 유튜브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고, 약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세미나는 저층주거지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의 진단과 공공의 역할,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추진현황과 발전방안(역세권, 준공업지역 사업을 중심으로)을 주제로 한 발제를 시작으로, 사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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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쿠팡·쿠팡이츠·서울시 등과 교통안전 공동대책 추진 협약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본부(본부장 김상국)는 9월 1일(수)부터 쿠팡, 쿠팡이츠서비스,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교통사고 제로 서울을 위한 교통안전 공동대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통안전 캠페인 등 교통사고 감소 대책을 공동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시내를 운행하는 배달화물차(쿠팡카) 800여대에 도로최고제한속도 준수(안전속도 5030, 속도에서 안전으로)와 보행자 보호 메시지(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를 부착·운행하여 쿠팡카 운전자의 안전운전과 일반 시민의 적극적 실천을 유도한다.이번 업무협약은 인터넷 전자상거래 발달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배달물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화물차 교통사고를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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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한파·냉해 피해농가 '재난지원금' 조기 지급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올 1월 한파·냉해 피해를 입은 과수와 채소 재배농가 364명에게 재난지원금 3억 6000만원을 추석 명절 전에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2일 군에 따르면 한파·냉해에 피해를 입은 경작면적은 138ha로 이상기후로 인해 과수가 고사하고, 신안군의 대표 과일인 무화과를 비롯해 배추 등 농작물의 피해가 발생했다. 군은 피해농가에게 유기질비료, 퇴비 등 영양제와 무화과 동해방지 부직포를 지원해 농가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도록 노력하고 있다.김순석 신안군 친환경농업과장은 “이번 피해에 따른 재난지원금은 피해조사 결과를 토대로 재난등급별 및 재난지원금 지급기준에 따라 추석명절 전 개인통장에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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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군민 어려움을 한우 농가가 함께 합니다"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전남 강진군 한우협회가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피해 주민들에게 전달해달라며 300만 원 상당의 한우사골곰탕을 강진군에 전달했다.나눔 행사는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한우농가가 함께 합니다'라는 제목으로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와 강진군 한우협회에서 집중호우 피해지역 주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한우사골곰탕 500개(600g 파우치 1개)을 기탁했다.이날 물품을 전달한 강진한우협회 김강민 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렵지만, 재해로 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강진군 한우협회는 강진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할 것"이라고 전했다.이승옥 강진군수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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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하천구역 출입 자동 차단시스템 시범사업 추진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행정안전부 주관 하천구역 출입 자동 차단시스템 시범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하천출입 차단사업은 2021년도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정책사업의 하나다.이번 선정으로 곡성군은 특별교부세 2억 원을 받아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사업대상은 섬진강을 횡단하는 고달면 두가세월교(두가1지구), 두곡세월교(두가2지구) 2개소가 해당한다.그동안 하천 침수 피해 우려 지역에 대한 출입 통제는 인력에 의존해 왔었다.집중 호우가 돌발적으로 발생하거나 취약 시간대에 발생할 경우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다.이번에 추진하는 하천출입 차단사업은 IOT 기반의 자동화 출입 차단 시스템을 구축해 각종 상황에 신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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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농업활동 안전사고 예방 마을 선포식' 개최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압해읍 분매1리 마을을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마을로 선정하고 1일 마을회관에서 선포식을 했다.이날 선포식은 박우량 신안군수, 군의원, 교수, 마을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 성과와 안전한 농작업 작업환경 조성을 대내외에 알리고자 마련됐다.농업 활동 안전사고 예방 생활화 시범사업은 농업 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의 근본 원인에 대한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안전조치와 통제 활동을 통한 재해 경감 및 사고 예방 능력을 향상하고자 추진하는 도비 사업으로 동신대학교 정화식 교수가 전문 컨설턴트로 참여해 마을의 농작업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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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불무공원 리모델링 사업 본격 추진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군민들의 생활 편의를 위해 올해 하반기 무안읍 불무공원 리모델링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군은 총 7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무안읍 교촌리에 위치한 불무공원의 노후한 시설을 교체하고 테마형 수목 식재와 야간 경관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리모델링 사업을 실시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오래된 보도블록이 교체되고 다양한 초화류로 이뤄진 포켓 가든과 쉼터 등 테마 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또한 군은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낙엽 관목 1000주 등을 추가로 식재하고 팔각정 조명 공사와 조형물 설치를 통해 야간 경관을 개선해 오래되고 낡은 불무공원을 아름다운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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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산 샤인머스캣, 동남아 수출길 오른다
전남 강진군은 지난달 31일 성전면 투게더샤인머스캣농원에서 강진샤인머스캣연구회 및 업체 관계자, 관계 공무원 등 30명이 참석해 샤인머스캣 동남아 수출 선적 기념식을 했다고 밝혔다.샤인머스캣은 강진군에서 집중 육성하고 있는 유망과수로 일명 '망고포도'로 불리며 국내 소비자들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기가 높은 과수인데 이번 시범 수출로 강진산 샤인머스캣이 태국 및 베트남으로 건너가 현지인의 식탁에 오르게 됐다.군은 전남도가 추진하는 '1시군 1특화작목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관내 샤인머스캣 농가들의 경쟁력을 키우고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고품질 규격품 생산을 독려하고 있다.특히 강풍이 잦은 지역임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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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사무 수행방식 검토
전남 목포시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사무 민간위탁 타당성 검토 협의회가 음식물류폐기물 수집·운반 사무의 적정 수행방식(민간위탁 유지, 직접 수행)을 검토 중이다.협의회는 고용노동부가 제시한 '민간위탁 타당성 검토 매뉴얼 검토 절차'에 따라 회의를 추진하는 한편 오는 3일에는 음식물류폐기물 현황 파악 및 실태조사 용역 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이에 앞서 협의회는 지난달 13일 내부위원 4명, 외부위원 8명 등 총 12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1차 회의에서는 호선을 통해 위원장을 선출하는 한편 협의회 설립 배경·운영 방향 등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협의회 운영 규정 결정과 검토 주제를 논의했다.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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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하반기 찾아가는 숲속교실' 운영
전남 광양시는 오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 교내 학교숲을 활용해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하반기 찾아가는 숲속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하반기 찾아가는 숲속교실'은 지난 6월 시범 실시한 다압중학교에 이어 확대 운영하는 것으로 제철초등학교, 진상초등학교, 중마초등학교, 봉강초등학교 등 4개 학교 545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시는 숲해설가 4명을 활용해 대상학교별 숲 모니터링 등을 통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을 편성할 계획이며 해설가 1인당 15명 내외로 조를 편성해 이론과 체험을 병행하며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시는 숲속교실 확대 운영을 위해 지난 7월 지역 내 조성된 16개 학교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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