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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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 주재…“태풍 인명피해 제로화” 당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제12호 태풍 오마이스 대비 상황판단회의에 참석해 분야별 대응태세를 점검하고 인명피해 제로화와 재산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날 회의는 광주시 12개 부서장과 5개 자치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행정안전부 장관 주재 태풍 대비 대처상황 점검회의에 이어 태풍 북상에 따른 기상상황 분석, 분야별 대처방안, 현장에서의 대비상황 등을 논의했다.특히, 시는 이번 태풍에 대비해 예비특보 발표 시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 예방조치 강화 ▲위험지역 및 시설물 특별관리 ▲긴급상황 시 신속한 대응조치 ▲마을앰프·재난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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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탄소중립사회 실현 위한 ‘대구RE100 시민클럽’ 발대식 개최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23일 대구시와 함께 탄소중립사회를 목표로 하는 글로벌 캠페인 ‘RE100’의 일환인 ‘대구RE100시민클럽’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RE100시민클럽’은 화석연료를 재생가능에너지로 완전 전환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는 개념인 ‘RE100(Renewable Energy 100%)’에서 착안하여 시민주도의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하는 캠페인이다. 대구시청 별관에서 열린 이번 발대식은 대구RE100시민클럽 추진협약식과 대구RE100시민클럽 발대식 및 인증식을 온라인 플랫폼으로 생중계하였으며,한국부동산원은 기후위기 심화에 따른 피해와 미래세대를 위한 대비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고, 단계별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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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대구시와 RE100시민클럽 공동 출범
광주광역시와 대구광역시가 시민들이 주도하는 재생에너지 확대 캠페인인 ‘RE100(Renewable Energy 100%) 시민클럽’을 활성화하기 위해 두 손을 맞잡았다고 23일 밝혔다.이용섭 시장은 2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광주-대구 RE100 시민클럽 공동 출범식’에 참석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RE100 참여활동을 격려하고 탄소중립, 에너지 자립을 달성하기 위해 민‧관이 함께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광주와 대구 RE100시민클럽추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출범식은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양 시에서 이용섭 광주시장, 권영진 대구시장, 시의회, 시교육청 등 공공기관 관계자와 지속가능협의회, 지역문제해결 플랫폼, 지역에너지전환네트워크 등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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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2022년 어린이급식 연령별 식단 지침 계획 수립
화순군(군수 구충곤)과 화순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이하 급식센터)가 내년도 식단 작성 지침 계획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화순군과 급식센터는 지난 20일 제2차 식단감수위원회를 열고 등록 어린이급식소에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기 위한 의견을 수렴했다.식단감수위원회에는 화순군 어린이집 분과별 임원과 지역아동센터 연합회 대표가 식단 감수 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위원회에서 어린이 급식소 현장 상황을 반영한 식단 제공을 위해 매월 식단 감수 위원의 식단 사전 검토과 감수 의견을 주고받는다.급식센터에서 제공되는 8종의 식단은 한국영양학회에서 제시한 2020년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1일 영양섭취 기준)에 따라 열량, 단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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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2022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378명 선발…선발시험 사전예고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23일 오전 10시 홈페이지를 통해 ‘2022학년도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의 선발예정과목과 인원, 시험일정 등을 사전 예고했다.이번 전남 중등교사 선발예정 인원은 22개 과목(특수 · 비교과 포함) 총 378명(장애인 포함)이다.이번 예고는 개략적인 선발예정 과목 및 인원을 안내한 것으로, 최종 선발과목과 인원, 시험 세부 사항은 오는 10월 15일 시험시행계획 공고를 통해 안내된다.10월 15일 공고 후 25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채용시스템에서 응시원서를 접수하고 11월 27일 17개 시·도가 동시에 1차 필기시험을 치른다.전남교육청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교사 정원의 지속적인 감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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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교육청, ‘2021년 부모-자녀 소통 교육’ 실시
광주시교육청이 지난 20~21일 2회에 걸쳐 초등학교(4~6학년) 및 중학교(1~3학년)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2021년 부모-자녀 소통 교육‘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23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2021년 부모-자녀 소통 교육‘은 학부모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참여형 가족 소통 프로그램이다. 이번 부모-자녀 소통 교육은 ‘지구야 미안해~ 우리가 변할게!!’를 주제로 실시됐다. 갈수록 뜨거워지는 지구에 대해 함께 공부하고, 가정에서 녹색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초등학생의 경우 채식 요리체험에 참여했다. 건강한 식재료에 대한 교육과 다양한 채식 요리에 대한 레시피를 제공했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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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규 나주시장, 태풍 '오마이스' 북상 대비 현장 점검…"피해 최소화 총력 다할 것"
강인규 나주시장은 23일 태풍 ‘오마이스’ 북상 예고에 따라 다시면 문평천 제방 등 수해 취약지역과 권역별 배수펌프장 시설을 점검했다. 강 시장은 이날 오전 태풍대비 영상회의를 시작으로 다시면 문평천 제방 복구 현장을 비롯해 인근 마을 농경지와 배수로, 배수펌프시설 등을 점검하고 “집중호우 피해 최소화를 위한 각 부서별 비상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해줄 것”을 주문했다. 광주지방기상청 따르면 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밤에는 전남 남해안으로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광주, 전남 전 지역과 해상에 태풍 예비특보가 발효될 예정인 가운데 이틀 간 100mm에서 최대 300mm의 폭우와 시속 35∼65㎞(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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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창업농지원센터, 'ICT와 함께하는 스마트귀농과정' 교육생 모집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경기 안성시 소재 농협창업농지원센터에서 10월 6일부터 운영 예정인 'ICT(정보통신기술)와 함께하는 스마트귀농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인증하는 귀농·귀촌 교육과정으로 농협에서는 정부정책과 연계하여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게 되며 신청대상은 은퇴 또는 전직 후 귀농을 희망하는 4050세대이면 누구나 가능하다.교육일정은 10월 6일부터 10월 29일까지 기간 중 총 3회에 걸친 2박3일 합숙과정으로 진행되며, 주요 교육내용은 귀농·귀촌에 대한 이해 및 선도농장 견학, 스마트팜 운영을 위한 시설재배 기초이론과 실무, ICT 융합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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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공무원 인사제도 혁신’ 관련 공약 발표…"연공서열제 혁파해야"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23일 호봉제를 폐지하고 5급 행정고시를 폐지할 것을 골자로 하는 ‘연공서열 없는 공공개혁’ 공약을 발표했다. 23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김회재 의원)에 따르면 정세균 전 총리는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 잘하는 정부를 만들기 위해 연공서열제를 혁파해야 한다”며 연공서열제와 특권을 없애기 위한 4대 개혁 과제로 ▲호봉제 폐지 ▲5급 행시 폐지 ▲검사임용 요건 강화 ▲경찰대 폐지 등을 골자로 하는 ‘공무원 인사제도 혁신 공약’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정 전 총리는 먼저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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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태풍 ‘오마이스’ 북상 대비 비상근무체제 돌입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OMAIS)’가 북상함에 따라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서해해경청은 23일 오전 청장 주재로 ‘태풍 오마이스 대응 현황보고회’를 열었다.태풍은 이날 오후 1시 현재 제주 서귀포 남남서쪽 약 310㎞ 부근 해상에서 시속 48㎞로 북상하고 있으며, 이날 밤 제주도를 지나 자정 무렵에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다.태풍의 영향으로 24일까지 광주와 전남지역을 비롯한 전국에 강한 비가 내리고 바람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이에 따라 서해해경청은 광역구조본부 대응 1단계를 가동하고 인명피해와 재산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조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서해해경청 소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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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태풍 ‘오마이스’ 대비 대책회의 주재…"산사태 우려지역 예찰 할 것"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3일 도청 정철실에서 태풍 ‘오마이스(OMAIS)’ 대책회의를 열어 “실국별로 태풍 대처계획이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도록 꼼꼼히 챙기고, 도민 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제12호 태풍 ‘오마이스’는 이날 오후 제주도 부근을 지나 자정 무렵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보됐다. 전남은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 대부분의 지역에 100~300㎜, 남해안과 지리산 인근은 최대 400㎜까지 많은 비가 내릴 전망이다. 전남도는 지난 22일부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 도․시군 405명이 비상근무체제를 유지하고 있다.김 지사는 “이번 태풍은 당초 열대저압부에서 태풍의 세력을 유지한 채 남해안으로 상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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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상무지구 음식점·카페 대상 '안심콜' 홍보활동 전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23일 낮 상무지구 음식점과 카페를 찾아 고객이 전화 한 통화로 출입명부를 등록하는 ‘안심콜’에 대해 홍보활동을 벌였다.이 시장은 먼저 한 음식점에 들러 직접 안심콜을 이용해 출입명부를 등록한 뒤 업주와 음식점을 찾은 손님들께 편리하고 개인정보 보호에 유리한 ‘안심콜’을 적극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인근 카페로 이동해 역시 업주와 손님들을 상대로 ‘안심콜’ 이용을 홍보했다. 안심콜은 방문객이 해당 업소에 부여된 고유번호로 전화를 걸면 출입기록이 자동으로 등록되는 시스템으로, 연락처와 방문시간이 자동으로 통신사 서버에 저장되며 기록은 방문일로부터 4주 후 자동으로 폐기돼 개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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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장애인공동주거시설 전기설비 개선사업 입찰 공고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장애인들의 안전한 거주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9월 1일까지 ‘장애인 공동주거시설 전기설비 개선사업’ 수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장애인공동주거시설 전기설비 개선사업’은 전기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취약계층의 노후‧부적합 설비를 개‧보수하여 전기재해를 예방하는 사업으로, 16개 지역의 125개 시설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올해에는 누전감시차단기 설치를 통한 실시간 감시체계 구축, 고효율 친환경 등기구 교체로 온실가스 저감정책 이행, 누전공사 등을 통한 안전한 환경 구축을 중점사항으로 두고 진행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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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찾아가는 디지털 야행 홍보단’ 운영
광주 동구(청장 임택)가 ‘일상에서 만나는 문화재’를 주제로 오는 9월 3일부터 대면·비대면으로 진행하는 광주문화재야행 ‘동구 달빛걸음’을 앞두고 디지털 소외계층을 위한 ‘디지털 배움터’를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동구는 지난 17일부터 소통경로당, 마을사랑채 등 지역민의 생활공간을 직접 방문해 광주문화재야행 즐기는 방법을 직접 알려주는 ‘찾아가는 디지털 야행 홍보단’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홍보단 운영은 코로나일상시대를 맞아 모든 시민이 스마트 디지털 세상의 혜택을 능동적으로 찾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디지털 포용’에 초점을 맞추고 남녀노소 누구나 소외되지 않고 ‘광주문화재야행’을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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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태풍 오마이스 대비 특수교량 안전확보 위한 비상근무체제 돌입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제12호 태풍 오마이스가 남해안을 통해 상륙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3일 오후부터 특수교량의 안전확보를 위한 비상근무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전국 일반국도상의 특수교량 33개소에 대한 유지관리 및 재난대응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국토안전관리원은 10분 간 평균풍속이 10km를 넘으면 관심(평균풍속 10m~15m), 주의(16m~20m), 경계(21m~25m), 심각(26m 이상) 등으로 단계별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통상적인 소형 태풍은 ‘주의’에 해당하며, 중규모 이상 태풍은 ‘경계’와 ‘심각’으로 분류된다. ‘특수교 통합관리 계측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교량 안전을 모니터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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