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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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와 소통간담회..."지역경제 활성화 매진"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9일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남지회(회장 김영) 회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갖고 “여성경제인들이 전남 혁신성장의 한 축을 맡아 ‘전남행복시대’를 여는데 함께 나설 것”을 당부했다.이날 소통 간담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전남중소기업진흥원에 마련된 현장 간담회장과 함께 비대면 온라인으로 다수의 여성경제인과 기업 종사자가 쌍방향으로 소통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간담회 후에는 전남지회 창립 7주년 기념식도 가졌다.간담회에서 여성경제인들은 “여전히 존재하는 사회적 차별과 인식에 대해 개선이 필요하다”며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나설 것”을 요청했다.특히 “전남도가 전통식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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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성수기 수상레저 안전 위반행위 등 집중 단속
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주언)는 성수기 수상레저 활동철을 맞아 국민의 해양안전을 위해 안전장비 미착용 등 위반행위에 대해 집중단속과 함께 수상레저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집중 단속은 오는 20일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 등 세력을 총 동원하여 수상레저 주요 활동지에서 코로나19 감염예방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전개할 방침이다.중점 단속사항은 ▲주취조종 ▲구명조끼 미착용 ▲무면허조종 ▲동력수상레저기구 안전검사 미수검 등 수상레저활동자의 안전과 직결된 위반사항이다.또한, 긴급상황 발생 시 화면에 S.O.S 버튼만 누르면 신고자의 위치와 정보가 지방해양경찰청 상황실로 전송이 되는 모바일 앱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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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교통공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배달노동자의 안전 배달 생태계 조성을 위한 MOU' 체결
도로교통공단(이사장 이주민)이 경기도일자리재단(대표이사 제윤경)과 함께 19일 경기도일자리재단 본원에서 배달노동자의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고 바람직한 교통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이번 MOU를 통해 양 기관은 배달노동자의 안전교육을 위한 상호 행정적 지원 및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 등의 홍보 및 행사에 협력하기로 합의하였다.도로교통공단에서는 배달노동자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과정을 구성하여 해당 교육 진행을 위한 강의 인력을 지원하고, 경기도일자리재단은 교육을 희망하는 배달노동자 모집 및 교육장소 제공을 담당하게 된다.교육은 배달노동자를 위한 특화 과정으로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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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농림축산식품부, '농촌재능나눔 대학생활동지원사업' 전개
전국 대학 동아리 30개 단체가 '농촌재능나눔 대학생활동지원사업'을 통해 재능과 특기를 살린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농촌을 지원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대학 동아리를 선발해 최대 450만원까지 활동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대학생들이 농촌에서 활발한 재능을 나눌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는 전국에서 30여개의 대학동아리가 참여해 지난 6월부터 오는 10월까지 활동 중이며, 활동이 끝난 이후에는 우수동아리를 선발해 시상하고 봉사 시간을 인정하며 수료증을 발급한다. 지난 10일에는 충북대학교 축산학과 재학생들이 모인 봉사 동아리 ‘그리멀’학생들이 축산학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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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전남 지역 긴급 수해농가에 행복박스 전달
아성다이소가 지난 7월 집중호우로 피해를 당한 전남 지역에 행복박스 500여 개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복박스는 칫솔, 치약 등 위생용품과 키친타올, 밀폐용기 등 주방용품 등 생활필수품으로 구성됐고,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을 통해 전남장흥군, 강진군, 진도군 긴급 수해농가에 전달됐다. 행복박스는 사회 취약계층이나 보훈가족, 소상공인, 재해로 피해를 입은 가정 등에 생필품을 전달하는 ㈜아성다이소의 대표 사회공헌 사업으로, 대상에 따라 필요한 구성품을 달리해 전달한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수해로 고통받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행복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하루빨리 수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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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코로나19 현장 방역상황 특별점검...촘촘한 점검망 구축
전라남도가 코로나19 확산세를 잡기 위해 오는 25일까지 1주일간을 방역 강화 주간으로 정해 현장 방역상황을 특별 점검한다.이번 점검은 최근 증가 추세인 코로나19 지역감염을 최소화하기 위해 촘촘한 점검망을 구축하고, 현장 경각심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시군, 경찰, 교육청과 합동으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식당, 카페, 목욕장 등 감염 취약시설을 비롯해 개학 시즌을 맞아 PC방, 학원 등 학교 밖 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중점 점검사항은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목욕장 등의 운영 가능 시간(밤 10시까지) 준수 ▲출입자명부 작성 및 주기적 환기‧소독 ▲이용자 간 거리두기 ▲마스크 착용 등 핵심 방역수칙이다.고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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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제2회 추경예산 6232억 원 편성...지역경제·민생안정 중점
광주광역시는 제1회 추경예산보다 6232억원(9.1%)이 증액된 7조 5029억 원 규모의 제2회 추경예산을 편성해 오는 20일 시의회에 제출한다고 19일 밝혔다.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6147억 원(11.3%) 증액된 6조 596억 원, 특별회계는 85억 원(0.6%) 증액된 1조 4433억 원이다. 세입 중 지방세는 주택과 자동차의 유상거래 건수 증가와 국세 세수 호조 등으로 취득세와 지방소비세, 지방소득세가 1309억 원 증가했으며, 의존재원인 국고보조금과 지방교부세는 각각 3564억 원, 1274억 원 증액됐다. 이번 추경예산은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층에 대해 더 넓고 두텁게 지원하겠다는 정부방침에 따라 긴급 편성됐다.특히 코로나19로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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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농아인 쉼터·장애인종합지원센터 등 방문..."지역사회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9일 청각·언어장애인 쉼터인 ‘농아인 쉼터’와 광주시 장애인종합지원센터 등을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방문은 지난 17일부터 운영되고 있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장애인 특별주간’ 행사로 마련됐다.특히 이 시장은 의사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한 코로나19 상황에서 소통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각·언어장애인들을 만나 수어로 자신을 소개하고 인사를 나누는 등 마음으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자리에서 청각·언어장애 당사자들은 “청각·언어장애인복지관 건립 등 광주시에서 많은 지원을 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농아인 쉼터 확대 설치 ▲여성농아인지원센터 설치 ▲새빛콜 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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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구조직별 신임경찰관 대상 현장부서 관서실습
여수해양경찰서는 신임경찰관 전문성 강화를 위한 특성화 교육 및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구조직별 신임경찰관 대상으로 관서실습을 진행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2주간 구조직별 신임교육생 5명을 대상으로 해경구조대 사무실에 선배경찰관과 교대근무를 편성하여 관서실습을 진행 중이다.구조대 신임경찰관 관서실습은 현장경험이 풍부한 지도선배를 중심으로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며, 구조장비 운용법, 익수자 구조, 수중수색, 로프구조 훈련 등 구조대원 현장대응 및 구조장비 활용 능력 등을 습득하게 된다.신임교육생 박재영 순경은 “관서실습 동안 실전과 같은 구조훈련으로 실무능력을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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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합천군 하수처리시설 합동안전점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역의 물 안전 강화를 위해 경남 합천군 하수처리시설에 대한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합천군 관내 공공하수처리시설 2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시설물 규모별로는 1일 처리용량이 500톤 이상인 2종 시설물 5개소, 500톤 미만인 종외 소규모 시설물 20개소이다. 이달 20일까지로 예정된 합동점검은 관리주체인 합천군과 시설물 유지관리를 담당하는 민간업체도 함께 참여하여 하수처리시설의 콘크리트 상태, 기계 및 전기설비의 작동 여부, 지반 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동반성장을 위해 공모로 선정한 민간 유지관리 업체(환경시설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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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관내 유·도선·선착장 대상 안전진단..."사고 예방 중점 두고 안전점검 나설 것"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각종 해양사고의 예방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관내 유·도선 및 선착장을 대상으로 국가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국가안전대진단은 정부와 지자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KOMSA) 등 해당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안전 재난 위험요소를 사전에 발굴하고 대형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매년 실시되고 있다.이번 국가안전대진단은 선박 및 승객 규모, 사고이력 등을 고려해 선정된 관내 유․도선 9척과 선착장 8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9월 10일까지, 그리고 10월 4일부터 15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목포해경은 사업자의 적극적인 참여와 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1차적으로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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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선배공무원 노하우 공유 '멘토링 교육' 추진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2020년 하반기에 임용된 기술직렬 및 사회복지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선배공무원들의 노하우를 공유하는 멘토링 교육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동구는 1년 이내 신규 직원들의 업무적응능력 향상과 직렬별 전문성 강화를 목표로 선배공무원과 함께하는 멘토링 교육 기회를 마련했다.현재 동구청과 13개 동 행정복지센터에는 지난해 임용된 130여 명의 신규공무원들이 근무 중이며, 건축·토목·지적직렬과 사회복지 공무원 28명을 우선 선정해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오전·오후 4시간씩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은 미로센터에서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가며 5~8명씩으로 나눠 청렴교육과 현장실무교육으로 진행된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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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명량대첩축제 온라인 개최…사전촬영·라이브 중계 운영
2021 명량대첩축제가 오는 9월 3일부터 9월 5일까지 3일간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된다. 전라남도와 해남군, 진도군이 공동주최하고, 재단법인 명량대첩기념사업회가 주관하는 명량대첩축제는 정유재란 당시 기적의 대승으로 불리는 명량대첩과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매년 가을 개최되고 있다. 다만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에는 행사가 취소된 바 있다. ‘불멸의 명량! 호국의 울돌목!’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축제는 온라인 방식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 사전촬영 및 라이브 중계를 통해 운영할 계획이다. 명량해전재현을 가상현실로 체험해 보는 프로그램을 비롯해 회오리 명량노래방, 퀴즈열전, 울돌목 온에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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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귀농귀촌 소식 제공 ‘동네 작가’ 모집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동네 작가’를 모집한다. ‘동네 작가’는 블로그, SNS, 귀농귀촌종합센터 홈페이지에 마을 소개, 농촌 생활 및 영농 현장, 귀농귀촌 성공 사례, 전통시장, 지역 문화 및 관광지 등을 주제로 도시민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을 하게 된다. 모집 대상은 글 작성과 사진, 영상 편집 등이 가능한 지역 주민은 누구나 신청 할 수 있다. 동네 작가는 각 읍면별로 1명씩, 총 12명을 선정하며, 귀농귀촌인 중 관련 경험이 있는 분은 우선 선정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동네 작가로 선정되면 직접 현장답사와 취재를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며, 콘텐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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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상순찰 중 음주운항 선박 적발..."음주운항은 중대한 범죄행위"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전남 진도군 조도면 성남도 남동방 약 2.6㎞해상에서 음주운항 선박 A호(40톤, 승선원9명)를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목포해경은 지난 18일 오후 2시 21분경 음주운항이 의심되는 선박이 운항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해상순찰 중이던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했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해상에서 A호를 발견하고 선장 상대 음주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184%를 확인, 해사안전법 음주운항 단속기준인 0.03%를 초과한 것을 적발했다.목포해경 관계자는 “해상에서의 음주운항은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범죄행위인 만큼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지속적인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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