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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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보건소, 폭염 대비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총력
전남 광양시 보건소는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온열질환 발생 예방교육과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에 힘쓰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연일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극심한 무더위가 지속됨에 따라 허약노인 등 건강 취약계층의 온열질환 발생과 안전이 우려되고 있다. 광양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16명)은 건강관리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경로당 건강교실 이용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화 상담 및 직접 방문을 통한 수시 건강 상태 모니터링 ▲혈압·혈당 등 건강 기초검사 ▲온열질환 예방 건강 수칙 교육 등을 실시 중이다. 특히 어르신들에게 △낮 12시~오후 5시 외출 자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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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전기충전시설 운영실태 일제 조사
전남 광양시는 공공기관, 공동주택 등 전기차 이용자 다수가 이용하는 전기충전시설에 대한 운영실태 일제 조사를 26일부터 3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26일 광양시에 따르면 이번 조사는 전기충전기의 정상 가동 여부와 시설물의 적정 설치, 일반차량 불법주차 등 충전시설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조사를 시행하고, 수리가 필요한 사항은 시설물 관리자에게 신속히 조치토록 안내할 계획이다. 조사결과를 통해 공용 전기충전기 고장 등에 대한 신속한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운영 관리상 미흡사항은 환경부 등 관계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시는 친환경 자동차인 전기차 이용률 증대를 위해 올해 6월까지 전기차 566대(승용 429, 화물 132, 버스 5)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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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주 도의원, 전남도 공공부문 감정노동 실태와 대안 마련 토론회 개최
전남도의회 최현주 의원(정의당·비례)은 지난 23일 도의회 초의실에서 ‘전라남도 공공부문 감정노동 실태와 대안마련’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26일 도의회에 따르면 2018년 10월, 산업안전보건법에 ‘고객의 폭언 등으로 인한 건강장해 예방조치’조항이 신설되었고 2019년 8월에 제정된 ‘전라남도 감정노동자 권리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는 감정노동자의 고용현황 및 노동환경 등에 대한 실태조사를 매년 1회 실시하고 노동환경 개선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 토론회는 전라남도 공공부문에 대한 감정노동 실태조사(2020년 11월~2021년 3월) 보고서를 바탕으로 전라남도의 공공부문 감정노동자의 실태파악과 대안을 마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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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품질 고소득 생명농업 육성으로 미래먹거리 창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핵심 전략 산업으로 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에 있다.군은 경지면적 기준 전국 11번째, 도내 2번째의 가용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암을 대표하는 매력한우, 삼호 무화과, 금정 대봉감, 황토고구마, 도포 멜론 등 농축산물 브랜드를 보유, 생산하고 있다.군의 기간산업이자 신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인 농업의 6차 산업화에 IT와 BT 기술을 결합하고 생명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등 고품질·고소득의 생명 농업을 육성하고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농업의 신성장동력과 미래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한우 브랜드 유통강자로 우뚝 선 영암매력 한우는 1+이상 고급육 출현율 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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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행안부 주민 생활 혁신 지원사업 선정
전남 구례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1 주민 생활 혁신 지원사업에 선정돼 2000만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했다.군은 '섬진강으로 마실 나온 지리산 미니정원'이라는 사업으로 공모에 도전해 당선됐다.군은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도심 속 미니 정원을 꾸미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원예치료 방식을 도입하고 미니 정원 전시회와 공모전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회복하는 사업들을 계획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한편 최근 중앙정부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개발하고 맞춤형 재정지원을 늘려나가기 위해 공모사업의 종류와 규모를 확대하는 추세이다. 군은 이런 추세에 부응하고자 민선 7기 출범과 동시에 정책 혁신팀을 신설해 각종 공모사업에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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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고품질 고소득 생명농업 육성으로 미래먹거리 창출
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핵심 전략 산업으로 농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할 계획에 있다.26일 군에 따르면 경지면적 기준 전국 11번째, 도내 2번째의 가용면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영암을 대표하는 매력한우, 삼호 무화과, 금정 대봉감, 황토고구마, 도포 멜론 등 농축산물 브랜드를 보유·생산하고 있다.군의 기간산업이자 신성장 동력산업 중 하나인 농업의 6차 산업화에 IT와 BT 기술을 결합하고 생명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는 등 고품질·고소득의 생명 농업을 육성하고 선도하는 것을 목표로 농업의 신성장동력과 미래먹거리를 창출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한우 브랜드 유통강자로 우뚝 선 영암매력 한우는 1+ 이상 고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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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귀농의 든든한 벗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추진하는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이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귀농의 가장 큰 장벽은 소득이다.제대로 농사 한 번 지어보지 않은 사람이 농사로 1∼2년 이내에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많은 귀농인들이 다양한 농업 관련 서적을 학습하고 각종 교육도 수료하지만, 현장에서 실제로 마주하게 되는 농사는 책 속의 세계와 사뭇 다르다.이런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농사 경험이 풍부한 멘토가 늘 곁에 있어 주는 것이 최고의 방편이다. 곡성군의 신규 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새로 귀농한 신규 농업인을 지역의 선도 농가에 짝을 지어주는 사업이다. 귀농인은 선배 귀농인에게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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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휴게음식점 종사자 코로나 선제적 방역 실시
전남 목포시가 휴게음식점 종사자에 대한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26일 시에 따르면 수도권 방문력이 있는 목포시 휴게음식점 종사자가 지난 22일 코로나19 확진자로 판정됨에 따라 시는 배달 위주로 영업하는 휴게음식점에 대한 전수조사와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실시했다.현재 배달 위주로 영업 중인 목포시 관내 휴게음식점은 11개소로 배달종사자 30여 명이 근무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시는 영업주와 종사자에게 목포시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즉시 진단검사를 받고 최종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영업을 자제하도록 권유했다.이와 함께 업소에 손소독제·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원하고 업소 내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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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집중호우 피해농작물 복구계획 마련
전남 고흥군(군수 송귀근)은 7월 초 집중호우로 침·관수 피해를 받은 수도작(벼) 및 밭작물에 대한 피해조사를 지난 20일까지 완료하고 피해복구 계획을 신속히 마련하여 복구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군은 지난 7월 8일부터 20일까지 12일 동안 농작물 침·관수 등 피해 농작물을 조사해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에 피해 사실 입력을 완료한 결과 수도작 3934㏊, 밭작물 619㏊, 과수·채소 60㏊ 등 총 4650㏊가 집중 호우로 인한 침·관수 피해를 받은 것으로 집계돼 신속하게 피해복구 계획을 수립, 국비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군은 이번 집중 호우로 발생한 피해농작물 예상 복구소요액을 38억 원으로 정부에서 확정 승인이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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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남상천' 여름철 대표 쉼터로 정비
전남 장흥군 용산면행정복지센터는 용산면농민회(회장 임형욱)와 함께 남상천 벚꽃 길을 주민들의 쉼터로 정비하기 위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이번 정비활동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해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와 늘어진 나뭇가지 등을 제거해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쉼터를 제공하는 데 역점을 두고 추진했다.특히 4개 작업구간을 설정해 농민회원과 면 직원 20여 명이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해 안전하게 정비작업을 실시했고, 깔끔하게 정비된 모습에 지역민들의 성원이 이어지고 있다.최근의 용산면은 지난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사회단체들의 활발한 참여 속에 공동체 의식 확산을 통한 살기 좋은 고장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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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여름철 비대면 영농교육 추진
전남 보성군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여름철 주요 영농 정보를 카드 뉴스로 제공하는 비대면 영농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지난 7월 2일부터 벼, 고추, 감자, 키위 등 보성군 주요 작목의 종합적인 당면영농기술 실천사항을 비롯해 고추 병해충, 감자 열개피해 등 시기에 맞는 핵심 정보를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와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비대면 여름철 영농 교육은 내달 6일까지 실시되며 농업기술센터는 기후 변화에 따른 육성이 장려되고 있는 아열대 과수 등에 대한 영농 노하우도 공유해 나갈 계획이다.카드 뉴스를 받은 최OO 씨는 "적기에 필요한 조치 등을 취하지 못해 그동안 농업경영에 애로사항이 많았지만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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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혁신포럼 비대면 개강식 개최
전남 무안군은 지난 20일 2021년도 무안 상상 2기 황토골 혁신포럼 개강식을 코로나19 확산세에 따라 비대면 방식으로 개최했다.이번 교육에는 20∼6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인원 23명이 참가했다. 이들은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종사하고 있는 지역민과 사업이 연계된 액션그룹 회원이다. 올해로 2기를 맞이하는 혁신포럼은 총 8차시로 매주 화요일에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취지와 융복합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주제로 진행된다.특히 워크숍은 참여자가 직접 주제를 정해 정책을 제안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김명진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장은 "참여자 간 활발한 토론을 통해 농업에 대한 정책개발까지 이루어질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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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의회, 부평지하상가 방문해 상인들 위로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이 26일 부평지하상가를 방문해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언을 들었다. 이번 방문은 22일 서울시의 일방적인 통보로 진행된 부평역 인근의 생활치료센터 철회와 관련하여 지역 상인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그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부평역지하상가 사무실을 들러 상인회 대표를 만나 소통의 시간을 가진 후, 부평역지하상가를 시작으로 부평중앙지하상가와 신부평지하상가 일대를 둘러보며 시장상인들을 격려했다. 홍순옥 의장은 “장기화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역경제가 침체되어 인들의 고통의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며 “부평역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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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부평구시설관리공단 시설 이용 편해졌다
인천광역시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관리하는 시설물 139개소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불편사항을 점검하고 총 44건을 개선했다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지난해 11월 10개 유형, 30개 자체 기준을 마련하여 전체 시설물 대상으로 사회적 약자 대상 이용편의 실태를 조사하고, 올해 2월 부평구노인복지관 합동으로 주차장, 체육센터, 노인문화센터의 편의시설 전반을 점검하였다. 이를 통해 미흡사항 44건을 발굴하여, ▲이용경로 단차 제거 ▲화장실 내 비상벨 추가 설치 ▲장애인주차장 안내표지판 정비 및 장애인 주차구획 크기 확장 ▲어린이, 휠체어 이용자를 위한 체육센터 안내데스크 개선 등을 실시하여 노인 및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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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7기 3주년 맞은 인천 서구, 공약이행 평가단 온라인회의
인천 서구가 지난 22일 민선7기 3주년을 맞아 ‘공약이행 평가단’ 회의를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정형규 평가단장의 주재로 진행된 회의에서 평가단은 전체 공약 추진사항 보고를 시작으로 공약 폐기 대한 심의 등에 대해 논의했다. 평가단은 공약사업을 점검하고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청소년 미래전당 건립’은 공약 이행의 어려움을 인정하고 공약 폐기에 동의했다. 이날 평가단은 회의 시작에 앞서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 이광재 사무총장을 초빙해 ‘새로운 미래, 담대한 여정 로컬 매니페스토’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하기도 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구민과의 약속은 어떻게든 지킨다는 믿음과 신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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