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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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청년 1인 가구 소통 강화 ‘소셜다이닝’ 운영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지역 내 청년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소셜다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식’을 매개로 청년들과 소통하며 그들이 겪는 고립이나 우울감 등 다양한 고민을 공감·해소하고자 마련됐다. 온라인 화상회의시스템을 통해 오는 10월까지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저녁 7시에 비대면으로 진행된다. 청년 쉐프에게 투움바파스타, 제육볶음 등 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요리를 배우고 함께 식사하며 소통하게 된다. 기존 소셜다이닝 참여자 임 모씨(30세)는 “혼자 지내기 때문에 식사를 대충 먹는 경우가 많은데 온라인으로 만나 요리를 배우고 이야기도 나누면서 따뜻한 집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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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공직기강 확립 위해 복무점검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과 조직 분위기 쇄신을 위해 26일부터 오는 8월 8일까지 약 2주간 특별점검에 나선다. 군산해경은 최근 코로나 4차 대유행과 여름 휴가철이 맞물리며 그 어느 때보다 공직자의 기강확립이 중요함에 따라 전 직원의 복무상태를 점검하고 사전에 이를 예방하기 위해 특별 예방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주요 점검 사항은 코로나 방역수칙 이행 여부와 유연ㆍ재택근무 운영에 따른 근무지 이탈 등 복무관리 실태와 여름 성수기를 맞아 현장 부서의 해양사고 예방 안전관리 실태 및 대응태세가 잘 가동되는지를 집중 점검한다.또 국민들로부터 지탄받는 갑질·성비위·금품수수·음주운전 등 고질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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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하계 휴가철 맞아 주말 사건·사고 대응 '총력'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하계 휴가철을 맞은 주말 동안 응급환자 이송과 운항저해 선박 안전 관리, 차량 해상 추락 등 사건·사고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26일 밝혔다.완도해경은 지난 23일 늦은 밤 11시 40분경 완도군 노화도 구목리 인근 갯바위에서 낚시객 A씨(남, 65세, 광주거주)가 낚시도중 저혈당으로 쓰러져 119 경유 완도해경 상황실로 접수되었다,이에 완도해경은 경비정, 연안구조정, 민간해양구조대(선장 이경렬) 대양호(1.28톤, 양식장관리선)를 현장에 급파, 응급환자를 연안구조정으로 편승 후 환자 안전상태를 확인하며 해남 땅끝항으로 입항해 119구급대에 안전하게 인계했다.또한 24일 새벽 1시 30분경 완도군 군외면 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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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민·관 합동 돌산 무슬목 해변 정화활동
여수해양경찰서는 민·관 합동으로 무슬목 해변을 집중관리 대상으로 지정(입양)하여 깨끗한 바다, 안전한 바다를 만들기 위해 해변 정화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3일 오후 3시께 여수시 돌산읍 무슬목 해변에서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와 함께 민·관 6개 기관(해양환경관 리공단 여수지사, GS칼텍스, 한국석유공사, OIC, 오일허브코리아) 관계자 총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변 정화 및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이 진행이 됐다.이번 해양 정화활동은 민·관 협업을 통한 국민친화구역 입양운동 일환으로 단체·기업 등이 특정 해변을 선택하여 책임감을 가지고 정화 또는 순찰 활동으로 해변(입양)구역을 보호·관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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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양식장 피해 예방 ‘고수온경보’ 발령...민·관 합동 점검 대응반 구성
전남 함평군은 함평만의 수온이 연일 28℃ 이상 지속되면서 지난 20일 고수온주의보에서 경보로 상향 조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함평군은 전남도와 양식어가 등 민·관 합동으로 현장 점검 대응반을 구성, 고수온 대응대책을 세워 양식어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총력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대응반은 지난 20일부터 함평만의 양식어가를 방문해 양식어종의 사육 상태와 수온 등을 점검하고 용존산소를 모니터링 하는 등 현장 지도 활동을 강화했다. 아울러 양식어가에서는 고수온 발생 시 신속 대처할 수 있도록 단계별 대응 매뉴얼을 제공하고 있으며, 대량폐사 등 피해 발생 시 복구지원 방안도 안내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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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디지털융합센터, 전주 혁신도시 내 '전북테크비즈센터'로 이전 완료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양균의) 부설기관인 전북디지털융합센터(센터장 최상호)가 2021년 7월 9일에 전주 혁신도시 내 ‘전북테크비즈센터’로 이전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북디지털융합센터(이하 ‘디지털융합센터’)는 지역의 ICT‧SW산업 진흥과 전북형 디지털 뉴딜을 선도하기 위해 (재)전북테크노파크 내 부설기관으로 지난 1월에 설립됐다. 전북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디지털 뉴딜 정책과 연계하여 지역 소프트웨어산업 진흥, 그리고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지역사회 현안 해결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디지털융합센터는 전북테크비즈센터 7층에 통합사무실, 교육장, 화상회의실, 전산지원실, 품질지원실 등 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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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농업인 폭염피해 최소화 위한 총력지원 계획 마련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는 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폭염 대응 범농협 비상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이날 회의에는 농협중앙회 이성희 회장과 비상대책위원장인 유찬형 부회장을 비롯한 범농협 재해대책위원들이 참석하여 폭염으로 인한고령농업인의 온열질환, 농작물 작황 부진, 가축폐사 등 농업분야 피해 최소화 방안을 논의하였다.농협은 금번 폭염에 대비하여 ▲재해대책상황실 비상근무체제 돌입 ▲농경지 및 농업시설 관리 안내 ▲농업인행복콜센터를 통한 고령농업인 폭염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 전파 ▲농식품부와 협력을 통해 취약농가에 가사도우미를 파견하는 '행복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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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여름철 아파트 정전 예방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여름철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고압 아파트 과부하 정전을 예방하기 위해 '아파트 고객 전기설비 위험예측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을 완료하고, 7월 26일(월)부터 서비스를 제공한다.이번에 개발한 '아파트 고객 전기설비 위험예측 인공지능 기술'은 아파트의 전력계량 데이터를 인공지능이 학습하고 기상 데이터와 융합분석하여 향후 48시간의 부하패턴, 최대수요 및 발생시각 예측치를 제공하는 기술이다.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고온 현상으로 고압 아파트 고객설비 정전이 증가하는 추세이며 (‘19년 : 205건 → ’20년 : 271건) 특히, 아파트 정전은 여름철에 집중되고 있어(’20년 7∼8월 : 133건,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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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수소경제 활성화·탄소중립 실현에 앞장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정부, 지방자치단체, 민간 에너지 업계 등과 함께 액화수소 인프라 구축사업 추진을 위해 '평택항 탄소중립 수소복합지구' 조성 선포 및 ‘평택 수소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월) 밝혔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황창화 한난 사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정장선 평택시장, 조용돈 한국가스기술공사 사장, 김영태 ㈜SPG 사장 등 총 24명이 참여했다. 평택 수소특화단지는 경기도와 평택시의 행정적·재정적 지원 아래, 탄소 포집·활용을 통한 ▲친환경(블루)수소 생산, ▲액화수소 제조, ▲수소연료전지발전, ▲수소전문기업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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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면세점 개장 앞두고 ‘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 종합대책회의’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5일 동안 휴점했던 면세점 개장을 앞두고, JDC는 26일 제주공항 면세사업본부 사무실에서 문대림 이사장이 직접 주재하는 ‘제주공항 면세점 코로나19 대응 관련 긴급 종합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JDC는 긴급 종합대책회의를 통해 확진자 발생 현황과 면세점 영업장에 대한 방역조치 사항을 점검했고, 역학조사 현황 및 면세점 개장 후 코로나19 방역관리 대책방안 등에 관해 논의했다. 7월 중 면세점에서 발생한 확진자 직원 19명에 대한 건강 상태와 일정별·영업장별 방역조치 사항 등을 점검했다. 면세점 휴점 기간 동안 JDC 전 직원 1,200명에 대한 진단검사 결과와 함께 보건당국에서 진행한 역학조사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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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보증기금, ESG경영 본격 추진 위한 ESG추진위원회 신설
신용보증기금(이사장 윤대희)은 23일 본격적인 ESG경영체제 가동을 위해 ESG추진위원회를 신설하고 출범식을 겸한 첫 간담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ESG추진위원회는 신보의 ESG정책 관련 심의·의결 기구로서 앞으로 신보형(型) ESG경영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하게 되며, ESG 분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외부위원 6인과 신보 임원 등이 포함된 내부위원 6인 등 총 12명으로 구성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신보의 ESG경영 추진 현황과 새로 마련한 ESG종합추진계획에 대해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신보는 녹색금융 및 사회적경제 보증, 윤리경영 등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ESG부문 성과를 기반으로 체계적인 ESG경영 수행을 위해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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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획득
KT&G(사장 백복인)가 주요 사업장에서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선 노력을 인정받아 국제표준화기구(ISO)로부터 안전보건경영시스템(ISO 45001) 인증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KT&G가 추진해 온 ESG 경영 성과로 ISO 45001은 국제표준화기구와 국제노동기구(ILO)가 채택한 안전보건경영 국제표준이다. 이번 인증 대상은 KT&G가 보유한 공장 다섯 곳(신탄진, 광주, 영주, 김천, 천안)으로 회사는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요인에 대해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안전교육과 점검활동 등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이를 위해 KT&G는 노사가 함께 분기마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해 안전과 보건에 관한 중요 사항을 심의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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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법 개정 통해 가계‧기업‧공공부문 지원 기능 강화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문성유)는 지난 23일 캠코 설립목적 및 업무조항 정비 등의 내용을 담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이하 ‘캠코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코법 개정안은 ’97년 외환위기 당시 한시적 부실채권정리기금 운용과 금융기관 건전성 제고에 초점을 두고 만든 법률을 현재 상황에 맞도록 개정하기 위해 지난해 9월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국회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이번 법률개정으로 캠코는 ‘가계‧기업 재기지원과 공공자산 가치 제고’라는 고도화 된 역할을 법률에 반영했으며, 이를 통해 캠코가 금융 산업과 국가경제 발전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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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와 함께하는 탄소 ZERO'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지난 5월 구성한 탄소중립철도전략위원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대국민 철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철도와 함께하는 탄소 ZERO!」를 슬로건으로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7월 26일부터 9월 3일까지 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내용 확인 후 접수하면 된다. 공모 주제는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여객/화물) 수송분담률 향상 방안 ▲철도 중심의 교통체계 실현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 ▲철도 건설 및 운영단계의 탄소 감축 방안 ▲철도자산을 활용한 탄소 감축 방안 등 총 4개다.김한영 이사장은 “탄소중립을 위해서는 사회의식의 전환과 환경변화가 필연적으로 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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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캄보디아 공무원 대상 ‘여성정책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진행
경기도가 정부 무상원조 전담기관인 코이카(KOICA‧한국국제협력단)와 함께 7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캄보디아 여성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여성정책 행정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가 2019년부터 아시아 9개국을 대상으로 추진한 ‘여성정책 행정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마지막 과정이다. 도는 아시아 국가의 여성정책 관련 공무원에 젠더폭력, 성 주류화, 여성친화도시 정책 등 아시아 여성 인권 보호와 능력 개발‧양성평등에 기여할 다양한 정책 수단‧방법 등을 전수해 왔다. 도와 코이카는 코로나19로 국가 간 이동이 제한된 지난해부터 구글 클래스룸(Google Classroom), 줌(ZOOM) 등 온라인 플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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