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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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샤인머스캣' 현장컨설팅 교육…소득 증대 기여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21일 샤인머스캣 연구회원을 대상으로 현장컨설팅 교육을 실시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고 22일 밝혔다.교육에 앞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발열체크, 손소독,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번 교육은 충북마이스터대 한관만 교수를 초청하여 샤인머스캣 재배 농장 10곳에서 각 농장의 시설, 생장조절, 묘목 관리 등 맞춤형 컨설팅 교육과 현장 질의응답이 이루어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현장에서 발생되는 문제점이 많았는데 해결방안을 제시해주어 고민을 해소하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 샤인머스캣 규모는 13농가가 4.7ha를 재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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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전남도 주최 토지행정 연수대회 ‘최우수상’ 수상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전라남도가 주최한 ‘2021년 토지행정 연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토지행정 연수대회는 도 산하 22개 시‧군 지적직공무원을 대상으로 토지행정 미래전략과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들이 불편해 하는 제도를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여수시는 ‘스마트시대를 향한 지적측량성과도 개선방안’으로 1위에 올랐다. 이번 연수대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4월 서면으로 제출해 전라남도가 자체 구성한 심사위원 10명의 서면심사로 진행됐다. 심사위원들은 실용성, 효과성, 범용성, 창의성 등을 종합 평가해 5편을 선정했다.전라남도를 비롯해 전국 시‧도 연수대회에서 선정된 최우수과제는 국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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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남도향토음식 강좌 수강생 모집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오는 8월 31일까지 ‘2021년 하반기 남도전통음식・광주대표음식’ 강좌와 식(食)문화프로그램에 참여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남도전통음식의 계승발전과 광주대표음식의 상품화를 위해 마련됐으며 9월부터 12월까지 15주 동안 운영된다. 남도전통음식 강좌는 ▲발효·저장음식 ▲향토음식 ▲웰빙한식 ▲생활요리 5개 과정이며 지역 토속음식과 한식, 평소 배워보지 못한 내림음식에 대한 실습 위주의 강의가 이뤄진다. 광주대표음식 강좌는 ▲무형문화재와 함께하는 광주대표음식 ▲광주대표음식 푸드스타일링 과정이 진행된다. 식문화프로그램은 ▲시와 음식 ▲노래와 음식 ▲나무와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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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폭염 대비 가축피해 예방 '현장기술지원단' 운영
담양군은 지난 20일 국립축산과학원과 전라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양돈농가를 대상으로 폭염 대처방안에 대한 현장기술지도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평균 폭염일수는 15.4일로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이며 올해 폭염일수가 지난해보다 증가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고 있어 폭염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는 세밀한 관리가 필요하다. 폭염에 의한 가축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축사 내 안개분무로 내부 온도 절감과 축사에 바람이 잘 통하도록 송풍팬 사용, 직사광선을 피할 수 있는 그늘막 설치, 지붕 물뿌리기를 통한 복사열 감소, 시원한 물과 비타민, 미네랄 보충 급여 등을 실시해야 한다. 한편 담양군농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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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한국메세나협회, '기업과 예술의 만남 A&B 결연사업' MOU 체결
KT&G(사장 백복인)와 한국메세나협회(회장 김희근)가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청년 예술가 지원을 골자로 하는 ‘기업과 예술의 만남 A&B(Art&Business) 결연사업’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21일 체결했다. KT&G는 이날 임직원 성금 ‘상상펀드’의 10주년을 기념해 한국메세나협회에 ‘상상펀드’로 마련된 3억원을 기탁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상상펀드’ 재원을 활용하여 문화 소외지역 대상 콘서트 및 전시회 개최와 지역 청년 예술가 창작활동 지원 등을 함께 추진하게 된다. 특히, 지역사회 문화예술 활성화와 청년 예술가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11년 출범한 ‘상상펀드’는 K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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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소방본부, 여름철 수난사고 긴급구조대책 추진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여름철 물놀이·국지성 호우로 인한 수난사고 피해 최소화와 인명구조역량 향상을 위해 긴급구조대책을 추진하고 있다.최근 3년간(2018-2020년) 광주지역에서 발생한 수난사고는 총 512건이다.수난사고는 시설물 침수, 계곡·급류사고, 물놀이 익수, 수상표류, 차량추락 침수 등을 의미한다.시 소방안전본부는 수난사고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시설물 침수(54%, 276건) 대비를 위해 올해 고성능 수중펌프(기존 대비 토출량 3배 성능) 108대를 확충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효율적 운영체계를 구축했다.또 물놀이 익수 등 수난 인명사고에 대비해 지난달 구명자켓, 수난구조용 로프, 잠수장비 등 수난구조장비 29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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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대상자 확대…관련 조례 개정
전남 함평군이 지난 19일 관련 조례를 개정, 기존 ‘미혼남녀 결혼장려금’을 ‘청년부부 결혼축하금’으로 명칭을 변경하며 지원 금액을 대폭 늘리고 대상자 범위를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은 청년층의 결혼을 장려하고 청년세대의 지역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군의 취약한 인구구조를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청년부부 결혼축하금’ 지급대상은 2021년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 한 만 49세 이하 남녀이며, 부부 중 1명 이상이 초혼이어야 한다. 주요 개정 내용으로는 지원 금액을 기존 500만 원에서 600만 원으로 상향조정 하고, ‘만38세 이상 만49세 이하’의 나이 규정을 ‘만49세 이하’로 개정해 나이 하한선을 없애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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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광주 광산구청 선별진료소 방문…의료진·구청 관계자 노고 격려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1일 오후, 광주광역시 광산구청의 코로나19 선별진료소 현장을 찾아 폭염속에서 구슬땀을 흘리는 의료진의 노고에 위로, 격려했다. 지난 21일 정세균 전 총리를 지지하는 모임인 균형사다리 광주·전남본부(상임대표 조오섭 의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인 정세균 전 총리는 광산구청이 운영중인 선별진료소를 찾아 무더위속에서도 코로나19로 인해 방역 최일선을 담당하고 있는 의료진들과 광산구청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검사를 받기 위해 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위로, 격려했다고 밝혔다. 광산구청의 선별진료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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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여름철 해양사고 예방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
여수해양경찰서는 여름 휴가철 유·도선 이용객 증가 예상으로 운항실태 점검을 통해 해양사고를 예방하고자 안전관리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휴가철 유·도선 이용객 증가 시기인 7월에서 8월까지 특별 안전관리를 통한 안전문화 정착으로 해양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 31까지 유·도선 안전관리를 강화한다.여수관내 유선·도선은 24항로에 35척이 운항 중이며, 전년도 대비 코로나19로 전반적인 이용객은 감소 추세를 보였으나, 여름 휴가철인 7~8월은 피서객 증가로 평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였다.이번 유·도선 안전관리 강화대책 추진 중 여름철 취약지역 및 안전저해요인 등 종합분석·진단을 통해 선제적 사고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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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해경, 형사2계 해양현장 책임수사 강화
군산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 형사2계가 해양현장 책임수사 강화에 나섰다.군산해경은 올해 '책임수사를 위한 형사운영방안'에 따라 형사기동정(P-120정)을 수사과 소속 형사2계로 개편을 거쳐 해상에서의 불법어업 및 해상안전 저해사범에 대한 수사 등을 전담하는 해상 형사팀으로 활동하고 있다.이에 안정적인 임무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인력을 10명에서 12명으로 증원하고 수사경력 1년 미만의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2주간 수사과 합동근무를 통해 해양에서 특화된 수사기법 및 절차 등에 대한 교육을 실시하는 등 역량강화에 나섰다.이를 통해 형사2계는 초동수사부터 사건의 송치까지 수사 전 과정을 진행하여 육·해상의 치안을 담당하는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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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도시관리공단, 119 안전강화 릴레이 챌린지 동참
여수시도시관리공단(이사장 김태규)은 지난 21일 소방시설 설치를 통한 화재예방 및 소방안전 시설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119 안전강화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119 안전강화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1월 9일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이하여, 소화기·화재경보기 등 소방시설 설치의 중요성을 알리고 소방시설의 설치를 독려하기 위해 시작된 릴레이 캠페인이다. 공단은 이날 챌린지를 통해 ‘1(하나의집·차량마다), 1(하나의 소화기·감지기를), 9(구비합시다)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화재 예방 시설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전주시설공단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로 진행되었으며, 공단은 다음 참여기관으로 사천시시설관리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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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생존능력 강화 구명뗏목 현장 교육
완도해양경찰서(서장 안성식)는 다수 인명 해양 사고와 비상상황 발생 시, 생존 능력과 인명구조 강화를 위해 구명뗏목 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경비함정 승조원들을 대상으로 완도해경 전용부두에서 실시됐으며, 해수부 지정 우수사업장 소속 전문가의 팽창식 구명뗏목 내부 구성품 활용법 등 교육과 직접 시범을 통해 참여 형식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비상상황 발생 시, 초기 신속 대처 요령 ▲다수 인명 해양 사고 발생 시, 안정적 승객 구조 방법 ▲구명뗏목 구성품을 활용한 함정 승조원 생존능력 향상법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신호홍염 등의 구조신호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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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올 여름 전력수급 비상대응 체계 확립…“안정적 전력공급 총력”
한국전력(대표이사 사장 정승일)은 올 여름 폭염과 산업생산 증가에 따른 전력수요 급증에 대비하여 국민이 안심하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력수급 비상대응 체계를 확립하고, 여름철 안정적 전력공급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전력수요 피크시기(8월 2주차)의 전력공급 능력은 99,174MW로 지난해 대비 1,223MW 증가하였으나, 폭염으로 인한 냉방수요 증가와 경기회복에 따른 산업생산 증가로 예비율이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냉방수요는 올 여름 폭염으로 인해 역대 최악의 폭염이었던 ’18년 보다 최저 338MW에서 최대 3,838MW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경기회복에 따른 반도체, 자동차, 기계장비 등 전력다소비 업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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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 해수욕장 및 해변 개장 8월 1일까지 추가 연기
인천광역시 옹진군(군수 장정민)이 관내 23개(해수욕장 8개소, 해변 15개소)의 개장을 8월 1일까지 추가로 연기했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 평균이 1500명 대를 기록하고 수도권의 비중도 68.1%에 달하고 있어, 이번달 25일까지 시행 계획이었던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가 연장될 가능성이 점쳐지는 가운데 옹진군은 선제적 조치의 일환으로 청정 옹진을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이 결정하였다. 옹진군은 보건소 방역인력 등을 통해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매일 1~2회 이상 소독하고 있으며, 안심콜을 이용한 방문자 이력관리를 하는 등 방역관리에 매진하고 있다. 옹진군 관광문화진흥과 관계자는 “다시한번 불가피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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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골목길 불 밝혀 더 안전한 거리 만들어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골목길 불 밝혀 안전한 거리 만들기’ 사업으로 연희동, 검암동 등 노후 보안등 172개를 친환경 LED 보안등으로 교체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이번 사업은 여성 대상 범죄 및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고 동 행정복지센터, 관할 지구대, 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야간 취약 지역을 발굴해 보안등을 추가로 설치했다. 서구 관게자는 “이번 보안등 교체로 범죄 발생이 우려되는 주택가 골목, 학교 주변의 야간 범죄와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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