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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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의회 문화경제위원회, 교육 기관 간담회 개최
전남 순천시의회(의장 허유인)는 20일 의회 소회의실에서 문화경제위원회(위원장 남정옥)주관 '순천시 교육환경 개선 및 지원 조례’ 개정과 관련해, 관계 기관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시의회에 따르면 해당 조례는 순천시 소재 각급 학교의 교육에 소요되는 경비 일부를 보조함에 있어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만들어진 조례로서, 지원 대상에 학교 밖 청소년 등을 포함하고, 보조사업의 범위를 확장하며, 교육환경개선위원회 위원 중 학부모 위원의 수를 늘리는 등의 내용으로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이날 간담회에는 문화경제위원회 소속 의원들을 비롯해, 풀뿌리교육지원센터장,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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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한국맥도날드와 농·축산물 소비촉진 협약
전라남도는 20일 한국맥도날드, ㈜오뚜기, 델몬트, ㈜금화와 함께 전남 농축산물 소비촉진 및 농어가 소득증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전남산 로컬푸드 소비촉진과 판매 활성화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이날 맥도날드 남악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영록 전남도지사, 앤토니 마티네즈 한국맥도날드 대표이사, 강석호 델몬트 대표이사, 이승준 ㈜금화 회장, 강정학 ㈜오뚜기 상무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한국맥도날드는 전남산 로컬푸드를 활용한 신제품 개발 및 수요 창출, 우수 로컬푸드 소비촉진 및 판매 활성화에 협력한다.㈜오뚜기, 한국델몬트후레쉬프로듀스, ㈜금화는 농축수산물 식재료, 행사 기념품, 명절 선물 등에 전남산 로컬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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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2일부터 일주일간 거리두기 3단계 격상..."수도권 관광객 급증"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여천초 병설유치원 집단감염 발생에 따라 오는 22일 0시부터 28일 24시까지 일주일간 사회적거리두기 단계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20일 밝혔다. 박현식 여수시부시장은 이날 영상 브리핑을 통해 “지난 한 주간 우리시에서 40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일일 평균 확진자는 5.71명으로 3단계 기준인 5.6명을 이미 넘어섰다”면서, “병설유치원 발 집단 감염과 수도권 관광객 급증으로 인한 추가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여수에서는 지난 19일 유치원 원아와 가족 2명이 확진된데 이어 20일 16명이 추가 발생해 유치원 관련 확진자는 원아 11명, 원아 가족 2명, 방과 후 교사 1명,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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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코로나19 ‘안심 콜 서비스’ 지원...신속한 역학조사 기대
나주시가 지역사회 촘촘한 방역망 구축을 위한 ‘안심콜 출입관리 시스템’을 지원한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코로나19 예방 관리에 효율성을 높여줄 안심콜 서비스를 중점관리시설(9종) 2034개소에 무료로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안심 콜(Call)’은 전화 한 통화로 방문 기록을 확인할 수 있는 출입관리 시스템이다. 해당 업소 출입 시 안내된 고유 번호로 전화를 걸면 방문자의 출입 시간과 휴대폰 번호가 별도 전산 서버로 전송된다. 이 시스템은 기존 수기명부 작성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도용을 방지하고 QR코드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됐다.특히 확진자 발생 시 동선과 접촉자를 신속·정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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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해경청, 여름철 해양오염 예방점검...경찰서별 3주간 진행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이명준)이 여름철 해양오염 예방점검에 나선다.여름철에는 태풍, 홍수 등 기상악화로 해양오염사고가 일어날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다.20일 서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국의 오염사고 819건 중 하절기에 331건(40%)이, 오염신고는 4371건 중 하절기에 1688건(39%)이 발생했다.서해해경청 관할 해역에서도 여름철 어선에서 오염사고가 집중적으로 일어났다.최근 3년간 어선에 의한 오염사고가 54%를 차지했고, 어선 기인 오염사고 중 하절기(44%)에 주로 발생했다.서해해경청은 이달 소속 경찰서별로 3주간 어선 대상 해양오염 예방을 위한 테마점검을 실시한다.특히 서해해경청에는 전국의 20t 미만 소형어선 6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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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아주산업·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광주형 AI 비즈니스 업무 협약
광주광역시가 전국 유망 AI기업인 아주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100번째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명실공이 인공지능 4대강국 대한민국을 견인하고 있다.이번 협약은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해 광주시가 지난 2019년 10월 ㈜인코어드P&P와 첫 협약을 체결한 이래 1년 9개월여 만에 앵커기업과의 업무협약으로 인공지능 협력 기업·기관 100개를 돌파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광주광역시는 20일 오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아주산업, 카카오엔터프라이즈와 광주형 인공지능 비즈니스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아주산업은 1960년 건자재 사업 중심의 아주산업을 시작으로 현재 호텔, 벤처캐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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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년 일자리카페 취업 효과 ‘톡톡’
해남군이 청년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중인 청년 일자리카페가 맞춤형 일자리 제공으로 톡톡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2018년 문을 연 해남 청년 일자리 카페는 전문 직업상담사가 배치돼 취업 컨설팅 상담을 비롯해 취업 메이크업,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특강, 원데이클래스, 특성화고 졸업예정자 및 군 전역예정자 진로캠프, 기업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문강사 특강 무료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비대면 면접·AI 면접 확대 추세에 맞춰 올해부터는 AI 면접 시스템을 도입해 모의면접을 통해 체계적으로 면접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에는 취업 컨설팅 상담 280명을 비롯해 인문학 교실 운영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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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동구, 전 직원 대상 인권역량 강화교육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전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허창영 광주광역시교육청 학생인권 구제 담당자를 초빙해 ‘모두를 위한 인권, 그리고 인권행정’이라는 주제로 인권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이날 교육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대면교육과 함께 실시간 온라인방송을 통해 모든 공직자가 교육을 수강토록 했다.이번 교육은 생활 곳곳에서 인권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상황에서 공직자부터 솔선수범해 인권의 본질에 대한 관점을 전환하고, 인권감수성을 향상시키는 등 인권 친화적 행정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택 동구청장은 “인권감수성 향상으로 전 공직자가 인권친화적인 관점에서 행정업무를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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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해상서 기관고장 선박 사고 잇따라 발생
최근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다가 구조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해경이 주의를 당부하고 있다.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는 지난 19일 오후 5시 51분경 전남 해남군 임하도 남쪽 1.5km 인근 해상에서 세일링 요트 A호(5.14톤, 승선원 4명)가 기관고장으로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해 경비함정과 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했다고 20일 밝혔다.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승선원 및 선박의 안전 상태를 확인하고 예인될 때까지 A호 인근에서 안전관리를 실시했다.목포해경에 따르면 A호는 이날 부안군 격포항에서 출항해 통영으로 이동 중 기관고장이 발생, ‘해로드(海ROAD)’ 앱을 이용해 긴급 구조를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앞서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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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정부합동평가 대응 추진상황 보고회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9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장오 부군수 주재로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2021년 실적) 정부합동평가 대응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정부합동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부처와 함께 국정 주요시책 등의 지자체 추진상황을 매년 평가·환류하는 제도로 영광군은 2020년 실적 평가에서 우수 시군에 선정됐다. 이번 보고회는 69개 평가지표(정량)에 대한 추진 실적을 중간 점검하고 연말까지 목표를 달성하여 평가결과 순위를 높이기 위한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마련됐다.각 부서장들은 실적이 부진한 지표를 중심으로 전문적인 시각에서 미흡한 원인을 분석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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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2주간 사적모임 4명 제한...식품접객업소 지도점검
여수시는 전남도 방침에 맞춰 거리두기 개편안 2단계를 16일부터 시행하되, 지난 19일부터 오는 8월 1일까지 2주간 사적모임 허용 인원을 4명으로 제한하고 있다. 수도권 확진자 급증에 따른 풍선효과 및 휴가철 등으로 인한 비수도권 유행 확산 우려에 따른 조치다. 시에 따르면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시행일인 지난 16일 0시부터 식품접객업소 6,500여 개소를 대상으로 매일 2개조 8명을 투입해 지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등 유흥시설과 노래방, 콜라텍 등 다중이용시설은 밤 12시까지 영업시간 준수여부와 전자출입명부 또는 간편전화 체크인 여부, 마스크 상시 착용, 시설 당 인원제한 등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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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 운영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최근 주민참여예산의 이해도를 높이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찾아가는 담양군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주민참여예산학교는 주민참여예산제도의 이해,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사례위주의 교육방식으로 추진됐으며 (사)지역미래연구원 오미덕 주민참여예산센터장과 이현주 연구원이 교육을 맡았다. 당초 12개 읍면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계획했으나 코로나19 방역상황 격상 등에 따라 5개 면은 부득이하게 일정을 연기했다,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군 주민참여예산은 총 11억 원으로, 지역발전을 선도할 정책사업 5억 원과 소규모 주민생활편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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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해양오염 예방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여수해양경찰서는 하절기 어선의 활발한 조업시기를 맞아 선저폐수 등 어선 발생 오염 물질의 불법배출 방지 위해 관계기관과 적법처리 캠페인을 통해 선저폐수를 수거했다고 20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부터 6월 30일까지 어선 선저폐수 적법처리 캠페인을 해양환경공단(여수지사), 여수수협, 여수어선안전조업국등이 참여하여 진행하였으며, 해양환경공단 광양사업소에서 저장용기 5개소에 보관중인 선저폐수 5,100리터를 무상으로 수거를 했다.선저폐수 캠페인 기간 동안 여수해경 협조요청으로 어선안전조업국에서 선박 오염물질 적법처리 해상 안내방송을 통해 선저폐수 적법처리를 유도하는 한편 수협에서는 윤활유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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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 운영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구례자연드림파크에서 1박 2일 일정으로 ‘2021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두 차례 운영한다. 먼저 20일~21일 초등학생·학부모 52명을 대상으로 진행되고, 이어 27일~28일 중·고등학생 및 학부모 42명 대상으로 열린다. 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국립나주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부터 학교폭력 피해·자존감 향상이 필요한 학생·학부모를 대상으로 ‘자존감 향상 마음 톡! Talk! 힐링캠프’를 열어오고 있다. 이번 캠프에서는 ‘첼리쌤과 음악여행’, ‘영화로 만나는 힐링’ 등 다양한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마음치유와 자존감 증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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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안전사고 예방 저상형 청소차 2대 도입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20일 환경미화원의 안전사고 예방과 작업환경 개선을 위해 저상형 청소차 2대를 도입했다고 밝혔다.기존 청소차는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별도 탑승 공간이 없어 적재함에 승차하거나 매달린 채 이동해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다.저상형 청소차는 별도의 탑승공간이 있고 끼임사고 방지를 위한 양손조작 안전스위치, 안전멈춤바, 360도 어라운드 뷰 등이 설치돼 있어 안전사고는 물론 근골격계 질병 예방에도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된다. 화순군은 지난 2019년에 저상형 청소차 3대를 도입해 면 행정복지센터에 배치한 바 있고 이번 저상형 청소차는 도곡면과 화순읍에서 운행할 예정이다.화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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