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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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군도 및 농어촌도로 수해복구 완료
전남 구례군이 지난해 8월 집중호우에 따른 도로 사면 유실 등 수해 피해를 본 군도 및 농어촌도로 10개소에 대한 복구를 우수기 전 모두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공사가 완료된 주요 구간은 군 산동면과 곡성군 고달면을 연결하는 농어촌도로(現 지방도 861호선) 도로 사면 유실 피해 구간과 군도 7호선 구만저수지 인접도로 옹벽전도 구간이다. 복구비는 총 15억6000만 원으로 국비 7억2000만 원, 군비 8억4000만 원이 투입됐다.김순호 구례군수는 "수해복구에 따른 불편함을 참아주시고 협조해 주신 지역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이번에 수해복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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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과 업무협약 및 장학금 전달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지난 24일,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을 실천하는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회장 김정안)과 '희망나눔 연결운동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따뜻한 동행, 아름다운 나눔' 실천을 함께하기로 했다.㈔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지난 2007년 설립돼 전국 다문화·조손·한부모 가정 등 아동·청소년들에게 장학금 및 다양한 문화체험, 현물지원 등을 통해 꿈과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공익단체이다.협약식에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희망을 나누는 사람들 김정안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협약을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한 데 이어 1004섬 신안군 17명의 아동 청소년에게 장학금과 컴퓨터를 전달하였고 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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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오는 7월부터 농기계 마을 순회수리 실시
전남 구례군은 내달 1일부터 구례읍 월암마을을 시작으로 47개 마을을 순회하며 '2021년 하반기 농업기계 순회수리 및 현장 안전 기술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농업기계 순회 수리 및 안전 기술 교육은 오지마을을 중심으로 소형 농업기계 수리,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과 농업기계 고장원인 및 관리요령 교육을 중점으로 추진한다.경운기, 관리기, 분무기, 예초기 등 소형 농업기계의 정비 수리에 소요되는 비용 2만 원까지 무상으로 수리한다. 농업인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 경운기, 운반차 등에 야간경광등을 부착해주고 안전 운행 요령교육도 한다. 예초기 사용 후 관리법 등 농업기계 관리요령도 교육할 예정이다.김순호 구례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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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명품 '강진 묵은지' 입소문 타고 주문 잇따라
대표 특산물로 떠오르고 있는 '강진 묵은지'가 소비자에게 인기를 얻으며 주문이 잇따르고 있다고 29일 강진군이 밝혔다. 강진군에 따르면 수제 가정식으로 담근 강진 묵은지는 오래 묵힐수록 깊은 맛이 나고 시원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강진 쌀 귀리를 넣어 갓 지은 쌀 귀리밥에 강진 묵은지를 얹어 먹으면 맛이 일품이다. 양념과 젓갈을 풍부하게 사용하고 토하젓, 황칠 등 가정 고유의 비법 원료를 전통 방식으로 녹여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아 최근 네이버 국산 김치 부문 검색어에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최근 KBS 예능 프로그램인 랜선 장터를 통해 강진 묵은지가 소개되며 주문이 폭발적으로 증가해 최근 일주일간 5200여만 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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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휴가철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관리 총력
전남 장흥군은 휴가철을 대비해 깨끗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을 위해 51일 동안 특별관리 기간(6월 26일∼8월 15일)을 운영한다.군 관계자는 본격적으로 다가오는 휴가철을 대비해 군에서 관리 중인 공중화장실 80개소를 대상으로 매일 1회 청소 및 소독을 실시하고 관리 인력을 집중 투입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군은 안전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해 흡연 감지기 설치, 안심 스크린 설치, 민간 개방화장실 남녀 분리 지원사업 등을 추진했으며 최근 탐진강변에 이동식 화장실 2개 소(예양교 동편, 장흥대교 서편)를 추가 설치하는 등 이용객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개방하는 모든 화장실에 대해 깨끗한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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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최우수 마케팅상' 수상
전남 광양시가 제36회 서울국제관광박람회에서 '낮과 밤이 빛나는 광양 여행'을 슬로건으로 활발한 감성마케팅을 펼치고 '최우수 마케팅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시는 지난 24일부터 서울 코엑스에서 나흘간 열린 박람회에서 참신하고 창의적인 마케팅 기법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으며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대한민국 여행과 관광이 한자리에 모인 이번 박람회에서 시는 국내외 관광객들과 직접 만나며 광양 관광의 가치와 비전을 브랜딩했다.특히 전라남도와 광양시를 비롯한 8개 시군이 공동으로 홍보관을 꾸려 홍보물 배포, 여행 상담 등을 함께 진행하며 남도 여행의 가치를 드높였다.시는 박람회 기간 내내 광양 관광 홍보영상을 상영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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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온라인쇼핑몰 '신안1004몰' 7월 1일 오픈
전남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온라인 쇼핑몰인 '신안1004몰'을 내달 1일부터 오픈해 섬에서 생산된 차별화된 고품질 농수특산물의 홍보·판매 서비스를 시작한다.코로나19 등으로 오프라인에서 온라인(비대면)으로 바뀐 소비자의 상품 구매방식과 소비 트렌드에 맞춰 홍어, 천일염, 대파, 시금치, 양파, 왕새우, 새우젓, 김 등 신안군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우수한 농수특산물을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PC와 모바일(휴대폰)을 이용해 손쉽게 구매가 가능하도록 마련된 전자상거래 장터이다.'신안1004몰(http://www.shinan1004mall.kr)'은 구매 소비자들이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신안, 수선화, 섬수국, 퍼플섬 등 군 이미지와 관련된 단어만 입력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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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스마트 관광 안내 플랫폼 서비스' 시작
'대한민국 4대 관광거점 도시' 목포시의 모든 관광 정보를 스마트폰으로 만날 수 있게 된다.시는 오는 8월부터 최신의 정보통신기술과 관광을 융합한 '스마트 관광 안내 플랫폼 서비스'를 시작한다.시는 지난해 관광거점 도시로 선정된 것을 계기로 내외국인 관광객에게 제공하는 관광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위해 '통합관광 정보 제공 시스템', '스마트 도슨트 시스템' 등 2개의 스마트 관광 안내 플랫폼을 구축 중이다.'통합관광 정보 제공 시스템'은 목포 관광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제공하는 맞춤형 관광 정보 제공 플랫폼으로 시는 관광객용과 사업자용 앱을 함께 개발했다.앱은 실시간 위치를 기반으로 주변 음식점, 숙박업소, 교통, 공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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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생활체육공원 LED 조명설치 완료, "야간 스포츠도 문제없어"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곡성읍 생활 체육 공원에 LED 조명 설치 공사를 완료했다.곡성생활체육공원은 파크골프장, 그라운드골프장, 소프트테니스장, 족구장, 농구장 등을 갖춘 곡성읍의 대표 체육시설이다.청소년부터 고령층까지 이용자층도 폭넓게 형성돼 세대 간 교류의 공간이기도 하다.하지만 가로등 몇 개 외에는 조명시설이 미비해 야간 이용에 제한이 많았다.이런 불편을 해소하고자 곡성군은 지난 3월부터 LED 조명 설치 공사를 시작했다.공사비는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은 국비 9000만 원과 군비 2억 1000만 원을 합해 총 3억 원이 소요됐다.곡성생활체육공원을 거의 매일 이용한다는 주민 A씨는 "LED 조명 설치로 무더운 여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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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 쿨한 여름나기 키트 지원
전남 보성군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공동위원장 손말이, 유래준)는 지난 25일 조성면 사례관리 대상자 20가구를 방문 여름나기 키트 전달 및 정서적 지원 시간을 가졌다.키트를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요즘같이 어려운 시기에 시원한 여름 이불과 물파스도 주고 안부를 살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손말이 조성면장은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조성면 희망드림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우리 면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고 그분들이 필요한 것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성면희망드림협의체는 위기에 놓여있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의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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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보성군
◇ 5급 전보▲ 경제산업과장 이성호 ▲ 시설관리사업소장 김종남 ▲ 득량면장 조승권 ▲ 회천면장 백남구 ▲ 웅치면장 이형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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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D노선 원안 및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연장 촉구
지난 4월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에서 ‘GTX-D 인천시 원안과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 연장’이 제외되자 인천 서구 내 주민단체에서도 예상치 못한 이번 결과에 반박하며 기자회견을 비롯해 피켓시위, 차량 시위, 근조화환 설치, 촛불시위 등을 실시하는 등 반대 여론이 빗발치고 있다. 이에 인천 서구단체연합회(이하 연합회)는 ‘GTX-D 인천시 원안 및 ‘서울 지하철 2•5호선 서구 연장’과 관련해 12만 서구민의 염원이 담긴 서명부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연합회는 28일 오전 11시 청와대 분수대 광장 앞 서명부 전달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문재인 정부가 외치는 ‘사람이 먼저다’ ‘기회는 평등할 것, 과정은 공정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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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제225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옹진군의회(의장 조철수)가 이번달 1일부터 28일까지 개최된 제225회 옹진군의회 제1차 정례회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백동현), 조례 및 예산 결산심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택선)를 구성해 활동했으며, 2021년 행정사무감사 및 관련 현장 확인을 위한 도서방문(백령,대청)을 실시하여 주민여론 및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소통하며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에서는 군정 전반에 대해 심도있게 감사한 결과 시정 요구사항 1건, 처리 요구사항 8건, 건의사항 61건으로 총 70건의 사항에 대해 시정요구 및 방향과 대안을 제시하였다. 백동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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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인천 중구가 지난 24일 중구청 월디관 4층 대회의실에서 신흥동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 설계(안)’에 대한 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현재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라 많은 인원이 참석할 수 없는 여건에 따라 주민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신흥동 통·반장, 주민자치위원 등)을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아 최소인원으로 진행했다.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은 ‘신흥·답동 공감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하나로 오래되고 효율성이 낮은 신흥동 청사를 이전해 신흥동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자치센터, 그리고 더불어 행복주택(190세대)을 복합으로 조성하고자 중구와 LH공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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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무안군 남악 상인과 간담회…"맞춤형 시책 개발 지원"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28일 무안 남악신도시 상가 활성화 및 체감형 소상공인 지원 시책 발굴을 위해 상가 상인과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이 코로나19를 극복하도록 다양한 맞춤형 시책을 개발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이종인 삼향읍 번영회장 등 소상공인, 김산 무안군수, 이혜자․나광국 전남도의원 등 14명이 참석했다.앞서 김 지사는 지난 3월 무안군 도민과의 대화에서 남악상가 상인들과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누겠다는 약속했다. 이 자리를 통해 남악상가 활성화 방안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들과 소통했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매출과 소득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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