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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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올 하반기 분양주택 1만호 공급 예정
LH는 올해 시행되는 사전청약과 별개로 신혼부부, 청년 및 일반 실수요자 등 다양한 수요층의 주택마련과 주거안정을 위해 올해 하반기 전국 19개 단지에서 분양주택 1만170호를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LH는 올해 상반기까지 총 5,935호의 분양주택 등을 공급해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국민들을 지원했으며, 오는 7월부터는 전국에 총 1만170호의 주택 공급을 이어간다. 유형별로는 일반 공공분양 6,113호, 신혼희망타운 3,345호, 10년임대(분양전환) 712호 이며, 지역별로는 주택수요가 많은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전체 물량의 60%가 넘는 6,156호를 공급하고, 광역시 및 기타지역에 4,014를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분양주택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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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금융투자회사, 금융투자협회 정회원 신규 가입
금융투자협회(회장 나재철)는 이사회에서 정회원 가입이 승인된 금융투자회사에 대하여 15일(화) 가입식을 열고 회원 증서를 전달하였다. 이날 정회원으로 가입한 회사는 두나미스자산운용, 와이드크릭자산운용, 원자산운용, 피타자산운용 등 4개사이다. 또한 홍보, 공시·통계, 광고·약관 심사, 전문인력 등록·관리 등에 대한 업무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금융투자교육원의 강의 수강과 시설 이용 시 할인 혜택도 누리게 된다. 한편, 금융투자협회는 오늘 4개사의 정회원 가입으로 회원 총수는 475개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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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 유라시아 4개국 신규 진출
KT&G(사장 백복인)가 필립모리스 인터내셔널(PMI)과 글로벌 협업을 통해 2분기 유라시아 권역 4개국에 궐련형 전자담배 ‘릴 솔리드 2.0(lil SOLID 2.0)’ 및 전용스틱 ‘핏(Fiit)’을 출시한다. KT&G와 PMI는 지난 6월 14일(현지시간) 아르메니아에 ‘릴 솔리드 2.0’과 ‘핏’ 판매를 개시했다. 앞서, 양사는 6월 3일과 7일 각각 세르비아와 키르기스스탄에 동일 제품을 선보이며 유럽 동남부와 중앙아시아까지 시장을 넓혔다. 5월 13일에는 카자흐스탄에 ‘릴 솔리드 2.0’과 ‘핏’을 올해 첫 출시한 바 있다. ‘릴 솔리드 2.0’은 소비자 만족도 향상을 위해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개선된 KT&G의 궐련형 전자담배 2세대 모델이다. 국내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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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수원시 최종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15일 ‘2021 스마트관광도시 조성사업’ 대상지로 수원시(수원화성 관광특구 일원)를 최종 선정했다. 이로써 수원시는 세계유산을 보유한 스마트관광도시로 재탄생 될 예정이다. 수원시는 국비 35억 원을 지원받고 지방비 35억을 1:1로 매칭해 공사와 함께 스마트관광도시를 조성하며 ▲수원화성 미개방·미복원 유적지를 가상·증강현실로 구현한 체험형 콘텐츠 ▲현 위치 기반 주변 관광정보 제공 및 증강현실 길안내 ▲관광 시 원활한 이동을 위한 교통정보 통합 제공 및 실시간 주차장 안내 ▲지역상권 가맹점 대상 비대면 예약·선주문·결제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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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신바람 나는 조직문화 구현 위해 노사 맞손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동반자적 노사관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노사 대표가 직접 만나 현안을 논의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해 나가기로 하였다고 밝혔다. 공단은 지난 5월 노무관리 역량 향상을 위해 외부 전문가를 초청하여 워크샵을 개최하여 노동법을 교육하고, 사례·판례를 중심으로 한 노사문화 정착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또한 현장직원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청취하기 위해 8일부터 지역별·소속별 노사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현장 안전난간 보강, 사무공간 확장 등 근무환경 개선에 대한 다양한 안건에 대해 협의하였다. 아울러, 각 소속의 노사 간 상생노력을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하는 공모전 '노사 소통·협력, We 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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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17개 광역지자체와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전국 17개 광역지자체와 손잡고 주요 관광지에서 ‘대한민국 안심여행 캠페인’을 6월 15일부터 연말까지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최근 국내여행이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고, 성수기인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는 가운데 관광지 방역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관광객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방역관리 기준을 보다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국민들에게는 안전 여행에 대한 의식 고취를 위해 추진된다. 방역관리 기준 설정을 위해 공사는 방역 당국의 자문을 받아 ‘관광지 특화 방역수칙’을 제시했다. 수칙에는 ▲방역체계 구축 ▲관광객 관리 ▲동선 관리 ▲공용시설 관리 ▲홍보 및 교육 ▲종사자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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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철도정책 발굴 위한 '미래철도정책 자문단' 출범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탄소중립 2050과 K-뉴딜 실현을 뒷받침하고, 장래 국토공간 다변화 대응 등에 따른 새로운 철도정책 발굴을 위해 '미래철도정책 자문단'을 출범하였다고 14일(월) 밝혔다. 공단은 경제․경영, 4차 산업, 교통, 환경 등 7개 분야 약 43여명을 자문위원으로 위촉하였으며, 자문위원들은 미래 철도정책을 기획․발굴하고 관련 사업을 구체화하는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한반도를 잇는 남북철도를 넘어 향후 유라시아 철도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 남북, 물류분야 전문가도 위촉하였다.김한영 이사장은 “탄소중립 사회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철도중심의 교통체계 실현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미래철도 전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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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시장, 운암3단지 재건축 현장 안전 점검..."관리·감독 철저히 해야"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14일 오후 북구 운암3단지 재건축사업 현장을 찾아 철거현장과 인근 시내버스정류장 안전 상황을 직접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들에게 철저한 안전수칙 준수와 안전한 공사를 강력히 주문했다.이 시장의 이번 운암3단지 재건축사업 현장점검은 학동 철거건물 붕괴 등 잇따른 사고를 계기로 광주시가 14일부터 2주간을 ‘안전점검 특별주간’으로 선포해 대대적인 현장점검에 들어간 가운데 진행된 첫 번째 현장 방문이다.이날 이 시장은 현장 관계자로부터 운암3단지 철거 계획과 방법, 안전장치 등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일대의 철거 현장을 일일이 살피며 안전을 저해하는 요소들이 없는지 꼼꼼하게 점검했다.이 시장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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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2121년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 운영
부안해양경찰서(서장 최경근)는 안전에 대한 국민관심 증가와 해수욕장·갯벌 등 연안에서 안전수칙 미준수에 따른 사망사고 지속 발생함에 따라 학생 대상 해양안전교육을 통한 해양 안전의식 조기 확립을 위해 2021년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부안해경에 따르면 코로나19 국가 대응 지침속에서 발열 체크 등 생활속 거리두기 실천 속 정부 혁신 사업의 일환인 2021년 찾아가는 연안안전교실이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4일을 시작으로 7월 중순까지 해양경찰관이 교실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눈높이 안전교육으로,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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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기상악화 시 무리한 선박운항 자제 당부
바다에서 발생하는 안개, 즉 해무(海霧)는 태풍과는 달리 예고 없이 찾아오고 지형특성상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특히, 봄철 이후 우리나라로 유입되는 따뜻한 공기와 차가운 바다가 만나 짙은 바다안개가 발생되는 요즘은 게릴라성 해무로 인해 해양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와 예방이 필요한 시기이다.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임재수)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2020년) 관내에서 농무기(3~7월)에 발생한 해양사고 선박은 총 407척으로, 전체 선박사고(1,129척)의 36%에 달했다.지난해 5월 신안군 흑산도 인근 해상에서도 짙은 바다안개로 시정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화물선이 암초에 좌초되는 사고가 있었다.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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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도지사,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 참석..."지방분권 정책 필요할 때"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4일 경북도청에서 열린 ‘제16회 영호남 시·도지사 협력회의’에 참석, 수도권 집중에 대응한 지방재정 확충, ‘지방소멸 위기지역 특별법’ 제정, 비수도권 메가시티 구성 등에 공동 협력키로 합의했다.이날 회의에는 김 지사와 이철우 경북도지사, 송하진 전북도지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권영진 대구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장수완 울산시 행정부시장, 김일융 광주시 자치행정국장이 참석했다.이들은 지역균형발전과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공동협력과제와 지역균형발전 SOC사업, 초광역협력 등을 공동 과제로 채택했다. 이와 함께 (재)동서화합 협력재단 운영현황 보고, 차기 협의회 의장(울산시장) 선출, 8개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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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평생교육강사 대상 디지털 강의 기법 지도
나주시가 코로나19 장기화 시대 가운데 온라인 평생학습 활성화 기반이 될 강사 역량 강화에 나선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이번 달부터 오는 10월 말까지 청사 전산교육장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 강사 필요역량 및 전문성 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비대면 평생학습 프로그램 추진에 따른 강사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평생교육강사 10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강의 기법 등을 지도한다. 주요 내용은 ‘디지털 교육기초와 zoom활용의 실제’, ‘디지털 도구 활용’(픽토그램·패들렛·카훗), ‘유튜브 영상 채널 활용’, ‘시각화 애니메이션’(파우툰·카드뉴스), ‘디지털 영상 편집’(뱁믹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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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법성포단오제 제전행사 성료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500년의 오랜 역사를 이어온 국가무형문화재 제123호 영광법성포단오제의 제전행사가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의 여정을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이번 법성포단오제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군민과 관광객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 준수하에 축제성 행사는 제외하고 제전행사만 축소 진행하여 국가무형문화재로서의 가치와 전통을 보전했다.행사기간 동안 진행된 제전행사 종목은 ▲산신제, ▲당산제, ▲무속수륙제, ▲선유놀이, ▲용왕제 5가지로 코로나19의 종식과 더불어 풍요, 풍어, 다산, 치병 등 군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는 제를 지냈다.한편, 법성포단오제는 조선 중기부터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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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북구, 운암3단지 재건축 현장 긴급 안전점검…시공사·감리자 등 행정처분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지난 12일 운암주공3단지 재건축 해체공사 관련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해 시공사인 HDC현대산업개발, GS건설, 한화건설을 사법기관에 고발하고 감리자에 대해 행정처분을 내렸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처분은 시공사가 해체공사 허가 내용과 다르게 하층 철거 전도방식으로 공사를 진행했기 때문이다. 한편 북구는 지난 5월과 6월 2차례 행정개선명령과 함께 주택가 및 도로변에 근접한 건축물에 대한 해체공사를 중지했다. 특히 14일 관련 규정에 따라 시공사를 건축물관리법 위반으로 고발했으며 감리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부과했다. 또 북구는 지난 12일 안전관리 전문가 등과 민관 합동으로 운암3단지 재건축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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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백신접종 시민 대상 다양한 인센티브 제공
여수시(권오봉 시장)는 코로나19 백신 1차 또는 2차 예방접종을 마친 시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시는 6월부터 백신 접종자에게 접종 배지를 배부하고, 농기계 임대료 현행 50%에서 10% 추가 감면, 도서대출 반납기한 연장을 실시한다. 사회복지관, 경로당 등에서는 2차 예방접종 완료자를 대상으로 노래교실, 체육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7월부터는 여천전남병원, 여수전남병원, 제일병원, 한국병원 등에서 종합건강검진 시 30만 원 이상 결제할 경우 10% 할인을 실시한다. 단 비용을 지원하는 직장 및 단체 등은 제외한다. 낭만포차 등 참여를 희망하는 음식점, 목욕탕, 이‧미용실, 숙박 및 민박업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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