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부평구시설관리공단, 적극행정 결의대회 개최
부평구시설관리공단이 지난 10일 생활 속 거리두기 정부 방역지침을 준수하고, 각자 근무지에서 시청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공단 회의실에서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했다. 공단은 적극행정 문화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대내·외로 확산시키고, 적극적인 업무처리로 주민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이번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에서는 올해 신규 임용된 주차사업팀 김샛별 주임, 시설사업팀 남근호 주임이 공단 직원을 대표해 실천결의문을 낭독했다.주요내용으로는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책임회피 및 소극행정 지양△직무권한 남용 근절△구민을 위한 공정한 업무처리 등으로 적극행정 실천을 통한 고객만족도
-
인천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
인천광역시가 6월 11일 부평구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착공식에는 박남춘 인천시장,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 이성만 국회의원, 차준택 부평구청장, 홍순옥 부평구의회 의장과 부평구 주민들이 참여했다. 이번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위치는 부평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부평구청까지 1.5킬로미터 구간으로 2023년 준공 시까지 총사업비 636억 원(생태하천복원 486억 원, 하수관로정비 150억 원)이 투입된다. 과거 굴포천의 물길은 인천가족공원묘지에서 발원해 한강까지 흐르는 인천의 대표적인 하천이었다. 그러나 산업화와 도시화로 복개되거나 오염된
-
한국교통안전공단, '무인동력비행장치' 드론원스탑 민원서비스로 신고 해야"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1년 1월 1일 이전 구매한 최대이륙중량 2kg 초과 무인동력비행장치를 미신고한 자는 6월 30일(수)까지 드론원스탑 민원서비스로 반드시 신고해야한다고 밝혔다. 이는 ‘21년 1월부터 드론실명제 시행으로 개정된 초경량비행장치(무인동력비행장치) 신고대상 조정에 따른 경과조치 만료일이 도래함에 따른 것으로 초경량비행장치 신고를 하지 않고 비행할 경우, 항공안전법에 따라 처벌될 수 있다.초경량비행장치 신고란 장치를 소유하거나 사용할 권리가 있는 자가 해당 장치의 소유자 및 장치 정보 등을 사전에 국가에 신고하는 제도로 드론실명제 시행에 따라 비사업용 무인동력비행장치 신고대상이 기
-
서울교통공사 노조합동, 구로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
서울교통공사 전자사업소에서는 11일 ‘서울교통공사 노사합동’으로 구로노인종합복지관(임성희 관장)에 후원금·품을 전달하며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후원은 서울교통공사에서 노사합동으로 매월 직원들의 급여의 일부를 모아 조성된 기부금으로 의미가 깊다. 서울교통공사 노사합동은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매년 꾸준하게 구로노인종합복지관의 어르신들을 위해 후원금과 후원품을 전달해왔다. 서울교통공사의 이성근 전자사업소장은 “온누리 상품권을 구입하여 기부함으로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보탬이 되면서 어르신들에게도 사용에 있어 선택의 폭이 넓어 유용하게 쓰였다니 감사하게 느껴진다”고 밝혔다. 구로노인종합
-
김영록 도지사, 국회서 민주당 지도부와 시·도지사 간담회..."5차 재난지원금 전국민 지급"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0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민주당 소속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해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송영길 민주당대표, 박완주 정책위 의장, 윤관석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와 당 소속 시·도지사가 참석했다.김 지사는 “5차 재난지원금은 전 국민에게 지급해야 한다”며 “지난 2~4차 재난지원금 지급 당시 일부 시군구에서 자체적으로 보편 지급을 하다보니 지급받지 못한 지역민들의 상대적 박탈감이 굉장히 컸다”고 말했다.이어 “열악한 지방재정을 고려해 전액 국비로 지원해 줄 것과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지역 화폐로 지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김 지사는 코로나
-
화순군, 화순시각장애인협회와 어르신 안마 서비스 시행
화순군(군수 구충곤)이 코로나19로 지친 어르신들을 위한 안마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장애인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이 사업은 한국시각장애인연합회 화순군지회에서 위탁운영을 맡고 있다. 평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군민종합문화센터 옆 정자를 찾아가면 시각장애인연합회 소속 안마사 2명이 하는 안마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당초 마을경로당과 복지회관 등에서 추진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해당 시설이 휴관함에 따라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정자를 활용한 것이다. 안마서비스는 코로나19 감염을 막기 위해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한다.
-
나주시, ‘장류·발효음식’ 전통식문화 전문 인력 양성
나주시가 장류·발효음식 분야 전통식문화를 계승할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이달부터 내년 4월까지 향토음식체험문화관에서 대면, 비대면을 병행한 22회 과정(총 55시간)의 ‘전통 장류 및 발효음식’ 교육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천수봉 전라남도음식명인을 강사로 초빙해 전통장류·장아찌 등 전통식문화에 대한 이론 수업과 더불어 대대로 전해져오는 된장, 간장, 즙장, 청국장 제조 실습 과정이 진행된다. 여기에 장류와 뗄 수 없는 대표 저장음식인 장아찌(보리굴비·머위대·취·백오이·참외)를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전통 조리하는 시간도 갖는다. 교육생 김 모 씨는 “매번 장을 담가
-
광주광역시교육청, 직업계고 등교수업 전면 확대 특별방역
광주시교육청이 오는 14일 직업계고 전면 등교수업 확대를 앞두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광주지역 관내 직업계고 13교를 대상으로 등교수업 대비 특별방역을 오는 11일~7월16일 실시한다.10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직업계고 특성상 실험·실습이 많아 부분 등교 및 원격수업으로 인한 학사일정에 차질이 예상돼 전면등교를 추진하게 됐다. 시교육청 주관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특별방역은 직업계고 등교수업 확대 방침에 따라 14일 등교 전 대상 학교시설 전체 및 여름방학 전까지 전문교과 수업이 이뤄지는 실험·실습실 주 1회 등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특별방역은 광주지역 공·사립 직업계고 13교를 6개 권역으로 나눠 전문방역업
-
함평군, 11일부터 거리두기 1단계 조정
전남 함평군이 자체 시행한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조치가 조기 해제된다. 함평군은 10일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강화된 방역 조치가 지난달 27일 시행된 후 2주일 만인 11일 0시부로 조기 해제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11일 0시부터 13일 24시까지 종전 전남도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인 ‘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방역수칙 조정’안이 적용되며, 14일 0시부터는 전남도가 발표하는 사회적 거리두기 개편안에 따른다. 앞서 함평군은 지역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5월 27일부터 6월 13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에 준하는 강화된 방역조치를 자체적으로 시행했다. 다만 5일 시장 폐쇄(2회), 지역 주민 전수검사 등 선
-
서해해경청, 섬주민 코로나 백신접종 지원 활동
서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이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전남지역 섬 주민에 대한 백신 접종에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 서해해경은 오는 14일부터 30일까지 17일간의 일정으로 진도 서거차도를 비롯한 완도와 여수 등 전남지역 3개 시·군 27개 섬에서 백신 접종이 시작됨에 따라 접종활동의 원활한 진행과 섬주민의 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해양순찰기 지원 및 해양경찰관 파견 등의 지원활동을 벌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서해해경은 접종을 진행하는 해군 한산도함과 함께 10일 오전 진도 가사도 인근해역에서 해경헬기 함상 이착륙 훈련을 실시했다. 서해해경과 해군은 또 11일에는 영암 대불부두에서 유관기관 백신접종 합동 점검 및 예행연
-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학동 구조물 붕괴사고 현장방문
광주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이정환)는 10일 학동재개발현장 구조물 붕괴 사고 현장을 방문했다.지난 9일 오후 4시 20분쯤 철거 공사 중이던 5층 건물이 무너지면서 시내버스를 그대로 덮치는 대형 참사가 발생, 이 사고로 버스 안에 타고 있던 17명이 그대로 매몰된 뒤 승객 9명이 숨지고, 8명이 중상을 입었다.산업건설위원회는 사고현장을 방문하여 현장설명을 들고 집행부 관계자에게 철거 관련 안전계획 등의 규정이 제대로 지켜졌는지 안전수칙 준수, 업무 과실 여부 등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질 것을 주문하고 유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추후 유사한 사고가 지역내에서 발생하지 않도록 지시했다.
-
광주시 북구, 광주환경공단과 영산강변 생태계 보호 위한 업무 협약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코로나19로 지친 지역민을 위해 영산강변 가꾸기에 나선다. 북구는 인력, 장비 등 전문성 강화를 통해 국가하천인 영산강변을 보다 효율적으로 유지・관리하고자 9일 광주환경공단(이사장 김강열)과 ‘영산강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10일 밝혔다. 영산강변은 물억새, 코스모스, 습지 등 풍부한 자연 자원이 자생하고 있으며 지난 2008년에 조성된 산동교 친수공원 일원에는 자전거 도로, 축구장 등 체육·편의시설이 있어 시민들이 즐겨 찾는 여가 장소로 알려져 있다. 이에 북구는 광주환경공단과 협력해 생태 교란종을 제거하고 초화류 등을 식재해 영산강변을 보다 친환경적인 장소로 조
-
국가철도공단, 스토리북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 발간
국가철도공단(이사장 김한영)은 고속철도 개통에 따른 국민 삶의 질 향상과 경제적 효과를 담은 스토리북 '고속철도, 대한민국을 바꾸다'를 발간했다고 10일(목) 밝혔다. 본 스토리북은 고속철도 건설 배경 및 필요성, 국내 고속철도 연혁과 함께 파급효과를 사회·경제적 성장, 역세권 개발 효과 등으로 구분하여 수록하였으며, 최고속도 400km/h 향상, 고속철도 수혜지역 확대 등 전국 단일생활권 구축이라는 미래발전방향을 제시하여 고속철도 구축 필요성을 재강조하였다. 스토리북은 전국 주요 고속철도역사, 대학교 도서관뿐만 아니라 공단 홈페이지에 게시하여 누구나 쉽게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한영 이사장은 “스토리북 발간을 통
-
여수시, 여름철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주의 당부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서 여름철 식중독 발생의 주된 원인으로 주목되는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에 걸리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장염비브리오는 바닷물에서 존재하는 식중독균으로 해수의 온도가 15℃이상일 때 증식을 시작하고, 수온이 높을수록 빠르게 증식해 7~9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장염비브리오 식중독은 주로 오염된 물이나 어패류를 날것으로 먹으면 대부분 12~24시간 이내 구토, 복통, 설사, 발열 등의 증상을 보인다. 장염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 어패류 조리 시 수돗물에 깨끗이 씻기 ▲ 어패류 구입 후 신속히 냉장 보관 (5℃이하) 하기 ▲ 노약자의 경우 어패류를 날로 먹
-
[사진 뉴스] 전라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 'CME교육원'과 업무협약 체결
사)전라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양홍철)와 CME교육원(원장 김한수)는 지난 9일 전라북도사회적기업협의회 사무실에서 전라북도내 사회적기업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원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