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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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역 공간구상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서울시는 6월 3일부터 7월 5일까지 전 국민 누구나 서울역과 광장 일대 공간 활용 방안과 미래모습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는'서울역 공간구상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역은 철도를 비롯한 대중교통 중심역으로 일 평균 약 30만명이 이용하는 곳이나, 현재 대규모 판매시설과 무허가 건축물을 비롯해 복잡한 환승 등 일대 열악한 환경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돼왔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역과 광장 일대를 국가상징공간으로서 공공성과 위상을 확보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시민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울역 공간대개조 마스터플랜을 수립 계획이다. 시는 GTX-A·B 광역철도 확충, 철도 지하화 등 변화하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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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여름 축제 '서울축제지도 여름편' 공개
서울시가 오는 8월까지 서울 전역에서 펼쳐지는 축제를 모아 '서울축제지도'를 펴냈다. 서울시는 6월 3일 부터 ‘서울문화포털’과 ‘스마트서울맵 누리집’을 통해 '서울축제지도-여름편'를 배포한다고 밝혔다. 6~8월에는 다양한 공연 예술과 이색 문화를 만끽할 수 있는 29개의 축제가 열리며, 이 중 17개의 축제가 지도에 담겼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향유기회를 확대하고 축제 및 관광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매년 공모를 통해 문화적 역량이 뛰어난 자치구 및 민간 예술단체 축제를 지원 중이다. 고궁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갈라쇼, 오페라·성악 콩쿠르 축제 등 연극, 오페라,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의 고품격 공연을 서울 축제에서 만나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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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장미 구경 오세요"
서대문구가 3일 ▲홍제동 장미터널(홍제동 331-5) ▲복주산 장미원(북아현동 1012-1) ▲철도변 장미길(경의중앙선 가좌역에서 신촌역 방면) 등 풍성한 장미꽃으로 주민들에게 아름다움을 선사하고 있는 관내 명소 3곳을 소개했다.‘홍제동 장미터널’은 지난해 주민 요청으로 구가 21m 연장 공사를 시행해 길이 240m가 됐다. 터널을 빼곡히 뒤덮은 장미 덩굴을 즐길 수 있으며 하단에 심긴 ‘사계 장미’는 겨울을 제외한 모든 계절에 감상할 수 있다. 주민들은 예년보다 풍성하고 다양한 장미로 더욱 화사해졌다는 반응이다.복주산 근린공원(11,428㎡) 내 ‘장미원’ 역시 다채롭고 아름다운 장미로 시민들의 발길을 모은다. 구는 지난해 7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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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 신청자 모집
강남구가 관내 등록장애인 70명에게 연간 35만원의 교육비를 지원하는 ‘장애인 평생교육이용권 지원’ 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28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신청일 기준 강남구에 주민등록을 둔 19세 이상 등록장애인이라면 보조금24 홈페이지 또는 거주지 관할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단, 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우선 선발하며, 중복수혜를 막기 위해 올해 평생교육이용권·국가장학금·지자체 평생교육이용권 수급자는 제외한다.결과는 7월 중 신청자의 휴대전화와 전자우편을 통해 개별 통지한다. 선정된 구민은 이용권 카드를 발급받아, 평생교육이용권 홈페이지에 등록된 전국 평생교육기관에서 프로그램 수강료와 교재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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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수명산 자투리땅 거주자 우선주차장으로 탈바꿈
양천구는 신월5동 수명산 인근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고자 자투리땅을 전면 재정비해 노외주차장 15면을 새로 조성하고, 이달부터 거주자우선주차장으로 운영한다.신월5동 월정로 일대는 공영주차장이나 거주자우선주차장을 마련할 공간이 부족해 만성적인 주차난을 겪어왔다. 이로 인해 불법주정차 단속 관련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됐으며, 특히 주말에는 도로변 불법주차로 인해 크고 작은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주민 불편이 심각했다.이에 구는 구청장의 현장 면담과 시찰, 여러 차례의 주민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주차공간으로 전환 가능한 자투리땅을 적극 모색했다. 그 결과, 4월부터 두 달간 해당 부지를 전면 재정비해 노외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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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유나이티드, '살롱 드 홈즈' 드라마 제작 공급 계약 체결
㈜아티스트유나이티드는 ㈜에이투지엔터테인먼트와 드라마 제작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주부들이 탐정단을 결성해 아파트 내에서 벌어지는 사건들을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로 ㈜아티스트유나이티드가 드라마 제작에 첫 발을 내딛는 작품이다. 총 10부작으로 예정됐으며, 올 하반기부터 방영 예정이다.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살롱 드 홈즈'는 ENA 드라마 ‘신병’ 시리즈로 신드롬을 일으킨 민진기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스위트홈’ 시리즈의 이시영, ‘선재업고튀어’에서 솔이 엄마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고 있는 정영주. 인기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였고 이제는 연기자로의 변신에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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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망우동 역사 기획전시 '망우동 이야기' 개최
중랑구(가 9월 30일까지 망우역사문화공원 중랑망우공간에서 2024년 상반기 기획전시 ‘망우동 이야기’를 개최한다.‘망우동 이야기’는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올해 3월까지 열렸던 서울반세기종합전 ‘낙이망우樂以忘憂-망우동이야기’의 순회전시로, 구는 전시 콘텐츠를 재구성해서 선보인다.전시의 배경이 되는 망우동은 조선시대에는 왕들이 조상의 무덤을 오가며 지나던 길이었고, 일제강점기에는 공동묘지가 조성됐으나 현재는 전국적인 명소인 망우역사문화공원으로 탈바꿈한 역사가 담긴 지역이다.전시실에 들어서면 조선시대 망우동의 사정을 상세히 기록한 ‘지리지’인 '망우동지'를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망우동지'는 가치와 역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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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8년 연속 선정 쾌거
전남 완도군(군수 신우철)이 해양수산부 주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에 8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지난 5월 31일 발표된 해양수산부의 「2025년 어촌 분야 일반농산어촌 개발사업」 공모 사업 선정 결과, ‘행복한 삶터 조성 사업’ 부문에 완도군의 ‘산들바람 진산권역(소안면 진산리)’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70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생활 기반 시설 확충과 지역 역량을 강화하기 추진하는 사업이다. 군은 어촌 지역 발전을 위해 그동안 공모에 총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18년도 보길권역을 시작으로 약산, 충동, 고금, 금당, 금빛안, 봉선권역에 이어 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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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일본의 관계인구 성공사례 발표와 부서별 시행계획 보고회 개최
전남 함평군은 지난 30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일본의 관계인구 활성화 성공 사례에 대한 발표와 함께 각 부서별 시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전략과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일본의 사례를 통해 얻은 교훈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적용하고자 진행됐다.새로운 관계인구 유치의 성공 사례인 일본의 예술섬 프로젝트와 빈집을 활용한 예술공간 조성 사례발표 이후 부서별 자체적으로 준비한 시행계획을 보고했다.시행계획은 관광, 주거, 일자리, 제도·조직 분야 등 18개 사업이며, 상호 보완 및 협력을 통해 관계인구를 효과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한방안들이 논의됐다.임만규 부군수는 "관계인구 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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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커넥트, 대시봉과 조손가정 집수리 봉사 펼쳐
공익법인 ‘(사)희망커넥트’(대표 남상원)는 어려운 환경의 가정을 위해 ‘대전사업가연합회 시민 봉사단’(이하 ‘대시봉’)과 함께 집수리 봉사를 했다고 3일 밝혔다. 대전 중구 대사동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서 ‘대시봉’ 이대무 단장은 “이번 봉사 대상은 할머니 혼자 손녀를 돌보는 조손가정이자 한 부모가정으로 집안 구석구석 곰팡이가 많은 반지하집에서 열악한 삶을 살고 있었다”며 “이 봉사를 계기로 좀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해당 가정에 도배, LED교체, 변기교체, 세면대설치 등을 진행했고, 10살 아이를 위한 침대, 책상을 전달했다. 대시봉이 주최하고 희망커넥트가 주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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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정부 에너지정책 발맞춰 경영성과도 ‘UP’
한전KPS(051600)가 정부 에너지정책에 발맞춰 신성장사업에 역량을 결집하면서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한전KPS는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전국 공기업 32곳의 경영성과를 조사‧분석해 발표한 결과 총점 800점 만점 중 647.5점을 획득하면서 전체 1위에 올랐다. 평가 부문별로 보면 재무성과가 296.9점으로 평가대상 공기업 중 가장 높았고, 조직운영‧관리 및 일자리창출 부문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실제 한전KPS는 지난해 국내외 경영환경의 어려움 속에서도 매출액 1조 5,230억 원, 영업이익 1,975억 원, 당기순이익 1,618억 원이라는 재무성과를 달성해 견조한 성장세를 보이며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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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산식품공사, 말레이시아서 ‘295억 규모’ 수출상담 성과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4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박람회(FIM2024)’에 한국관으로 참가해 2,148만 달러(약 295억 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3일 밝혔다. 올해로 31회를 맞은 ‘말레이시아 프랜차이즈 박람회’는 동남아시아 최대 규모의 프랜차이즈 박람회다. 올해는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홍콩 등 아시아 국가를 비롯해 미국, 영국, 호주 등 전 세계 15개국 130개 외식 프랜차이즈 기업이 할랄 외식 시장의 ‘교두보’로 통하는 말레이시아 시장에 진출하고자 이번 박람회에 참여했다. 공사는 말레이시아 외식 시장 진출 확대와 K-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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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통합설계 프로세스’ 수립…“고객가치 실현”
국가철도공단은 철도 설계품질 향상과 적기개통으로 고객 최우선 경영을 실현하기 위해 ‘철도건설사업 통합(동시)설계 프로세스’를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통합(동시)설계 프로세스’는 그간 노반·궤도·건축·시스템 등 각 분야별로 분리해 설계해온 기존 방식에서 철도의 모든 분야를 그룹별로 통합해 설계하는 방식이다.공단은 이번 통합(동시)설계 프로세스 도입으로 △분야 간 정보공유 활성화 및 설계시기 일치로 인터페이스 강화 △기본설계 단계에서 전 분야 총사업비 현실화 △기존선 개량사업 적정공기 및 안전확보를 위한 후속분야의 조기착공 등을 통해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공단은 모든 철도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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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강재구(한국자산관리공사 선임전문위원)씨 모친상
▲ 허만례(향년 87세)씨 별세, 강재학(전 마포구청 근무)·강재구(한국자산관리공사 공공개발기획처 선임전문위원)씨 모친상 = 1일 오후 9시10분, 해남국제장례식장 별관 1호실, 발인 4일 오전 8시30분, 장지 해남군 송지교회 부활의 동산. ☎ 061-536-44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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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9,900원으로 떠나는 경기 여행”…경기도, 경기투어패스 재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1만 9,900원(24시간권 기준)으로 경기도의 관광시설 85곳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경기관광 통합이용권을 3일 재출시한다고 밝혔다. 경기투어패스 통합권은 31개 시군에 있는 광명동굴, 쁘띠프랑스, 안성팜랜드, 허브아일랜드 등 69곳의 관광지와 16개의 카페·디저트 가게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도는 작년 경기투어패스 이용 관광객의 의견을 수렴해 48시간권 통합권 1종에서 ▲24시간권-1만 9,900원 ▲48시간권-2만 5,900원 ▲72시간권-3만 5,900원 총 3종으로 확대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경기투어패스 구매를 원하는 관광객은 투어패스몰(자사),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티몬, 위메프, 11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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