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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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노사발전재단과 '귀어귀촌 활성화' 협력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노사발전재단(사무총장 김대환)과 지난 7일 서울중장년내일센터에서 중장년 구직자 및 퇴직예정자의 어촌으로의 인생 2막 설계와 귀어귀촌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8일 공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식은 박경철 공단 이사장과 김대환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 등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노사발전재단의 전국 13개 중장년내일센터 교육·상담, 기업컨설팅 등 재취업지원서비스와 연계해 중장년에게 귀어귀촌에 대한 지원정책 및 교육·상담 등의 정보제공, 홍보 활성화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해양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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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비스킷 도우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볼로네제' 선봬
풀무원식품(대표 김진홍)은 비스킷 도우를 사용한 냉동피자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볼로네제(390g)’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치즈폭포 시카고피자’의 새로운 시리즈 제품으로, 밀가루 도우 대신 풀무원 자체 개발 ‘비스킷 엣지’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치즈폭포 시카고피자 볼로네제’는 토마토 소스에 다진 고기와 허브, 마늘 등을 넣은 볼로네제 소스가 들어갔으며, 치즈는 모짜렐라 치즈와 프로볼로네 치즈를 사용했다. 조리법은 에어프라이어로 165℃에서 15분 조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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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재정 지원 창신大, ‘부영조리트랙’ 신설..."취업역량 강화"
부영그룹이 재정기여자로 참여하고 있는 창신대학교(총장 이원근)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의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부영조리트랙’을 신설했다고 8일 밝혔다. 창신대는 부영그룹과 함께 21년부터 산학연계 취업 제고 프로그램인 ‘취업연계트랙’을 개발 운영해왔다. ‘취업연계트랙’은 부영그룹의 레저사업장에서 창신대 학생들이 실습을 통해 실무경험을 쌓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 신설된 ‘부영조리트랙’은 ‘취업연계트랙’을 고도화하기 위해, 2022년 하반기에 교육혁신사업 일환으로 진행된 ‘산학일체형 전공 교육과정 개발’ 사업으로 채택되어 개발된 교육과정이다. ‘부영조리트랙’은 학과 전임 교원과 학생들의 요구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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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반도체 인재 양성 산·학·연·관 공동협약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경기대·명지대·한국공학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도내 주요 기관과 반도체 기업들이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을 다짐한다. 경기도는 오는 12일 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에서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관 공동협약식을 연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8기 들어 반도체 인재 양성 본격 추진을 위한 첫 행보로, 국내 반도체의 중심인 경기도에서 효율적인 반도체 인재 양성을 위해 도-교육-산업-연구기관 간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다. 협약식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비롯해 차석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장, 이윤규 경기대 총장, 유병진 명지대 총장, 박건수 한국공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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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공인중개사무소에 '긴급복지 콜센터' 안내 홍보물 배부…"복지 사각지대 발굴"
경기도가 복지 사각지대 집중 발굴을 위해 도내 공인중개사무소 3만 2,357곳 전체에 ‘긴급복지 콜센터(긴급복지 핫라인)’ 안내 홍보물을 배부한다고 8일 밝혔다. 도는 공인중개사무소에 ‘경기도 긴급복지 콜센터(긴급복지 핫라인)’ 홍보물을 부착하고 이용자에게 전단지를 배포해 어려운 이웃 발견 시 제보하고 위기에 처한 도민이 필요할 때 연락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각 공인중개사는 월세를 밀리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주거 취약계층을 ‘긴급복지 핫라인’에 제보하는 역할도 맡아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지원에 기여한다. 더불어 도는 한국철도공사와 도내 159개 역사에 ‘긴급복지 핫라인’ 홍보 포스터도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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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동주택 건설 현장 '우기대비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오는 14일까지 도내 공동주택 10개 단지를 대상으로 토목, 건축 및 건설안전 분야의 민간전문가와 ‘우기 대비 공동주택 건설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10개 단지는 도내 공동주택 건설 현장 가운데 골조 공사 또는 우기 취약 지반공사를 진행하는 곳으로 임야 또는 하천과 가깝거나 1천 세대 이상 대규모 단지다. 도 점검 대상 이외 현장은 시․군에서 자체 점검한다. 분야별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집중호우 대비 수방 대책, 배수시설 등에 대한 관리상태 ▲비탈면, 토류벽, 가시설 등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 ▲태풍 등으로 가설울타리, 크레인 등 건설장비 전도 방지 대책 수립 여부 ▲폭염 등 사고 예방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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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 갑질 근절 대책’ 수립…"상호존중 공직문화 조성"
경기도는 최근 도 공무원 잇단 비위사건 발생에 따라 상호 존중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경기도 갑질근절 대책’을 수립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5대 전략 25개 과제를 담고 있으며 중점 전략은 ▲갑질 제로(ZERO)를 위한 사전 예방 교육 강화 ▲갑질 근절 홍보·캠페인 추진 ▲감찰 활동 및 가해자 처벌 패널티 강화 ▲신고·제보 민원창구 일원화 및 피해자 보호 강화 ▲갑질근절 민․관 거버넌스 활성화이다. 먼저 도는 갑질 근절을 위해 무엇보다 인식개선이 중요하다고 보고 다양한 사전 예방 교육을 마련하는 한편, 홍보․캠페인과 연계해 갑질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 오는 9일에는 김동연 경기도지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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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부터 철도노조 준법투쟁 예고...코레일 "일부 열차 지연·중지 예상"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전국철도노동조합(이하 철도노조)이 오는 8일부터 15일까지 태업을 예고함에 따라 일부 열차의 운행 지연 등 차질을 빚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7일 밝혔다.코레일은 비상수송대책본부를 운영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지연 발생 시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긴급 투입하고 역 안내 인력도 추가로 배치해 고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태업 기간 중 승차권 환불(취소)과 변경 수수료는 면제 조치된다.운행이 중지되는 열차는 무궁화호 4편(경부·장항선 각 2편)이며, 코레일은 이 열차를 예매한 고객에게 개별적으로 문자메시지를 전송해 안내하고 있다.KTX는 운행 중지되는 열차가 없지만, 지연될 가능성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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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의원과 디지털 분야 협력 논의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알렉산더 쾨니히(Alexander Konig) 독일 바이에른주 의원 등과 만나 경기도-바이에른주 협력 확대와 디지털 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7일 밝혔다.염태영 부지사는 이날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독일 바이에른주의회 방문단에게 “두 지역 간 디지털 전환 기술 공유를 포함해 협력을 강화하자”라고 말했다. 염 부지사는 “경기도와 바이에른주는 제조업을 기반으로 발전했고 각국에서 지닌 경제적 위상이 높다는 공통점이 있다”라면서 “제조업 분야 디지털 전환 관련 각 지역의 기술을 공유한다면 상호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제안했다. 알렉산더 쾨니히 바이에른주 의원은 “바이에른에는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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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관 한화그룹 부회장 "세계 시장서 확고한 경쟁력 갖춰나가자"
한화그룹 김동관 부회장이 7일 부산 벡스코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3)을 깜짝 방문했다.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등 전시에 참가한 방산계열사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이날 전시장을 방문한 김동관 부회장은 메인 게이트 바로 앞에 위치한 한화시스템 부스를 거쳐 한화오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부스를 차례로 방문했다. 특히, 한화오션 부스에서는 가장 오랜 시간을 머무르며 한화오션의 최신 기술이 총 망라된 함정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김 부회장은 “한화오션이 합류하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과 함께 많은 분야에서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대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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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위문금 4,400만원 전달
효성이 7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 총 4,4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전달한 위문금은 군부대 발전을 위해 사용되며, 육군 장병 복리후생 지원금은 격오지에서 근무하는 장병을 위한 체력단련실 조성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효성은 지난 2010년부터 수도권 북방과 서부전선을 수호하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장병들을 위한 독서 카페 시설, 체력단련 용품, 세탁방 등을 후원해 왔다.효성 조현준 회장은 “이번 지원금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헌신하는 장병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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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대상' 건설현장 48곳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올해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 받을 전국 48개 중·소규모 건설 현장을 선정하고 관련 내용을 기관 홈페이지에 게시했다고 7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란 건설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첨단 기술로 제작한 지능형(AI) CCTV 등을 말한다. 관리원은 2021년 영남권의 12개 건설현장을 시범 선정해 지능형(AI) CCTV, 가시설의 붕괴 위험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붕괴·변위 위험 경보 장치 등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24개소를 새로 지원한 관리원은 올해는 지원 규모를 48개소로 확대하기로 하고 대상을 공모했다. 공모에 응한 총 116개소 건설현장에 대한 평가를 거쳐 우선지원대상 48개소와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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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특허청과 디지털 전환정책 실현 위해 맞손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특허청(청장 이인실)과 기보 서울사무소에서 정부의 디지털 전환정책 실현을 위해 '디지털 업무혁신과 비대면 기술거래 성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협력하여 기보 ‘스마트 테크브릿지’ 플랫폼의 ‘e-전자계약시스템’을 활성화함으로써, 중소벤처기업의 개방형 혁신활동 편의성을 높이고 비대면 기술거래 환경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전자서명 문서의 개발 및 활용을 위한 지속적인 협업관계 유지 ▲전자서명 문서 처리를 위한 특허청 심사지침 마련 ▲기보의 e-전자계약시스템에 대한 홍보활동 등 기관의 역량과 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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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 24.7% 인상 시' 19만 자영업자, 1인 자영업자로 전락
2024년 최저임금과 관련해 노동계의 요구안(올해보다 24.7% 인상, 1만 2,000원)대로 진행될 경우, 자영업자 19만 명이 1인 자영업자로 전락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파이터치연구원은 7일 ‘최저임금 인상이 자영업 형태변화에 미치는 영향’이라는 보고서를 통해 우리나라를 포함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19개 국가들의 2010년부터 2021년까지의 자료를 활용해 실증 분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최저임금 1% 인상 시 고용원이 없는 자영업자 비중은 0.18% 증가한다.이를 국내 시장에 적용할 경우, 최저임금이 24.7% 인상되면 고용원이 있는 19만 명의 자영업자는 혼자서 일하는 '1인 자영업자'로 변화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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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담양군수, '전남 220인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담양군 1호 가입
담양군은 이병노 담양군수가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개인 모금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전남 사랑의 열매 ‘220인의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담양 나눔리더 1호로 등록됐다고 7일 밝혔다.이날 열린 나눔리더 릴레이 캠페인 가입식에는 이병노 군수에 이어 최용만 군의회 의장이 2호로 이름을 올렸으며, 전남 아너소사이어티 허영호 대표도 가입했다.함께 진행한 공동모금회 배분금 전달식에서는 차량 지원에 지체장애인협회, 빛고을공동체가 확정됐으며, 담양 예수마음의집 외 사회복지시설 3개소에는 사업 지원, 담양군복지재단은 나눔문화확산지원사업 배분이 확정됐다.이병노 군수는 “나눔과 기부문화가 확산되어 지역사회 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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