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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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구매 한도 변경 운영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정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종합지침 개정에 따라 오는 4월 1일부터 월 구매 한도 및 보유 한도 등을 변경해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월 구매 한도를 기존 100만원에서 50만원(지류, 모바일 통합)으로, 모바일 보유 한도는 기존 20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변경하고 연 매출 30억원 이상 가맹점 등록 제한은 추후 검토 후 시행할 예정이다. 단 기존 10% 할인율은 그대로 유지한다.연말까지 안정적인 발행을 유지하기 위해 월 판매한도액을 50억원(지류 20억원, 모바일 30억원)으로 설정해 판매한다. 일반발행 800억원 중 이달까지 34% 판매 돌파했으며 월 92억원 정도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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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명 여수시장, 시민과의 약속 93개 사업 직접 챙긴다
민선8기 여수시의 공약사업 이행률은 지난달 기준 54.3%로 순조롭게 추진 중이다. 30일 여수시에 따르면 ‘소통과 화합’을 핵심 기조로 ‘남해안 거점도시 미항여수’ 비전실현을 위해 7개 분야 78개 공약에 대한 93개 사업을 차근차근 이행하고 있다.7개 분야는 △소통화합 열린도시 △문화예술 복지도시 △시민중심 정주환경 △여수만 르네상스 실현 △인재육성 산업도시 △해양관광 휴양도시 △기후변화 선도도시 등이다.정 시장은 "공약사항은 시민과의 소중한 약속인 만큼 사업 추진 로드맵에 따라 차질 없이 성실하게 이행해야 한다"며,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공약과 이행률 등을 틈틈이 시민들에게 소상히 알리겠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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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중앙고속도로 횡성IC~홍천IC 포장개량공사로 양방향 부분차단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중앙고속도로 횡성IC∼홍천IC(26.1km) 구간의 포장개량공사로 4월 3일부터 7월 31일까지 양방향 각 1개 차로씩을 구간별로 6km씩 나눠 부분차단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노후화된 구간을 신설고속도로 수준으로 전면개량하기 위해 시행되며, 전 구간 아스팔트 재포장, 신형 가드레일 설치, 중앙분리대 등의 노후화된 안전시설물 교체한다.한국도로공사는 도로전광표지판(VMS) 등을 통해 전방 작업 및 교통상황을 상시 안내할 예정이며, 고속도로 교통정보 앱(App)이나 로드플러스 홈페이지 등을 통해 우회도로 안내도 병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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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12회 수산인의 날’ 화성 궁평항서 민관합동 연안 정화 실시
경기도가 30일 제12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민·관 합동으로 화성시 궁평항 연안 정화 활동을 추진했다. 정부는 수산업과 어촌의 소중함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수산인의 긍지를 고취하기 위해 매년 4월 1일을 수산인의 날로 정해 기념하고 있으며 경기도는 연계 행사로 궁평항에서 연안 정화 활동을 했다. 이 행사는 경기도와 도의회 박명원ㆍ이은주 의원, 화성시, 경기주택도시공사(경기바다 함께海), 수협, 어업인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민‧관 합동으로 추진했다. 경기도는 이은주 도의원의 제안으로 지난 2월 도내 5개 시군과 11개 공공기관이 해안가 정화 활동을 벌이는 ‘경기 바다함께海’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깨끗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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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공사, 임종순 경영관리 부사장 신규 선임
한국가스공사(사장 최연혜)는 지난 29일 대구 본사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경영관리부사장(상임이사)에 임종순 전(前) 경영관리처장을 새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임 부사장은 1963년 인천 출생으로 1992년 가스공사에 공채 입사 후 경영전략부장, 경영평가부장, 경영관리처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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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농어촌 생활여건 개조사업 공모 선정…20억원 투입
완도군은 금일읍 궁항마을이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주관하는 '2023 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농어촌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 사업은 생활환경을 개선해 주민 안전 확보와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2015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올해는 전남도의 사전 평가와 전문가 컨설팅, 균형위 대면 평가 등을 거쳐 금일읍 궁항 마을이 선정됐다. 사업 선정으로 오는 2026년까지 총 2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을 안길 및 공동생활시설 정비 ▲슬레이트 지붕 개량, 빈집 정비 등 주택 정비 ▲치매 예방, 건강 체조 등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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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천 분수, 야간경관조명 설치로 재탄생…31일부터 가동
정읍시가 정읍천 분수 야간 명소화 사업을 마무리하고 운영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시는 관광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이 시민들에게 신속하게 체감될 수 있도록 ‘정읍천 분수 야간 명소화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해 왔다.‘정읍천 분수 야간 명소화 사업’은 오래되고 낡은 분수 3개소의 노즐을 교체하고, 야간경관조명을 설치해 아름다운 분수로 재탄생시키는 사업이다.시는 시민들이 낮에는 시원함을 밤에는 아름다운 경관을 경험할 수 있도록 벚꽃 축제 기간에 맞춰서 오는 31일부터 가동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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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전기설비 검사·점검 기준 기술세미나 진행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박지현)가 전기설비 검사·점검 기준(KESC)의 현장 중심 실효성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의 장을 열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공사는 청주에 있는 한국전기공사협회 전기공사인재개발원에서 박지현 사장을 비롯한 산학연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 KESC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에서는 전기안전관리법 시행 이후 달라진 KESC의 주요 개정사항을 공유하며 관련 산업계 목소리를 듣고 개선과제를 찾는 시간을 가졌다. 고려대학교 최승연 교수가 회의 좌장을 맡은 가운데 CJ이엔지 정종욱 대표가 ‘케이블트레이 내 복층시설 제안에 대한 문제점과 대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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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우리마을 아이지킴이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 추진
나주시는 송월동을 시작으로 20개 읍·면·동을 순회하는 ‘우리마을 아이지킴이’ 대상 아동학대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문 강사 파견을 통해 이웃·주변의 아동학대 의심 유형과 사례, 아동학대 발생 시 신고방법 등 아이지킴이 필수 숙지사항 전반을 다룬다. 우리마을 아이지킴이는 학대 위기 아동을 조기 발견하고 신고를 통해 조치하는 지역 내 아동보호 안전망 역할을 한다. 지역 실정에 대해 잘 알고 아동 파악이 용이한 마을 이·통장,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으로 구성됐다.나주시는 위기 아동의 선제적 보호·지원 전담을 위해 지난 2020년 아동보호팀을 신설했으며, 아동보호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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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맞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외국인 근로자가 건설현장에서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광주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 기본 안전교육 및 산업안전교육을 위한 통역 지원 ▲ 안전보건에 필요한 건강상담 지원 ▲ 기타 필요한 사항 협력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 나가기로 했다. 오는 4월에는 태국 및 미얀마 등 외국인 근로자 약 85명을 대상으로 건설현장 안전교육을 함께 시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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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문덕면희망드림협의체, 소외계층에 직접 만든 반찬 전달
보성군 문덕면희망드림협의체(민간위원장 조중렬)는 지난 29일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영양가득 정성가득 건강먹거리 나누기’ 봉사를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봉사활동은 지역 내 소외계층, 장애인,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반찬을 만들어 나누기 위해 진행됐다.희망드림협의체 위원 12명은 문덕면 종합 생활관 식당에서 문덕면희망드림협의체 파래무침, 열무김치, 주물럭, 바지락 쑥국 등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한 후 대상자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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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지원 방안 모색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지난 28일 신안교육지원청 및 전남서부권 아동보호전문기관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1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는 위기 청소년들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 제시를 위해 마련됐다. 신안군 청소년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청소년안전망 연계를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압해읍 소재 신안군가족센터 1층으로 센터를 이전해 청소년에게 개인 및 집단상담, 위기예방교육(학교폭력, 자살(자해), 인터넷&스마트폰과의존), 부모교육, 또래상담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신속한 지원 방안 및 사례관리가 지속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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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꿀벌 피해 농가 사육 기반 안정화 및 회생 지원 나선다
진도군은 겨울철 폐사에 이어 봄철 꿀벌이 사라지는 피해를 겪은 양봉농가의 사육 기반 안정화와 회생을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군측 설명에 따르면 최근 일주일 동안 꿀벌 피해를 조사한 결과 53농가 중 48농가가 진드기 발생과 말벌 피해, 이상 기온 등으로 꿀벌 미귀소와 집단폐사 등 피해에 노출됐다. 이에 군은 자체 사업비와 군비 포함 5억원을 투입해 꿀벌 입식비 등을 피해 농가에 지원, 경영 회생을 도울 계획이다.지원대상은 관내 양봉업 등록 농가 중 꿀벌 피해 발생 농가로 주민등록 소재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관외자는 진도군으로 전입신고시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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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중앙동, 영동상가 일대 화분거리 조성사업 펼쳐
군산시 중앙동이 봄을 맞아 지역주민들과 합심해 영동상가 일대에 화분거리를 조성하고 죽성동, 평화동, 중동 등 관내 주요 도로에 봄의 빛깔을 채색했다고 30일 밝혔다.화분거리 조성사업과 가로환경 정비사업은 지역주민 및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영동상가 일대 화분에 비올라 2,000여본을 식재했으며, 죽성동 및 평화동에 있는 거리에 비올라 3,700여본을 식재했다. 이번 화분거리 조성 및 가로환경 정비사업으로 식재된 꽃은 주변 상가 주민들의 자발적인 관리를 유도하여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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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제주공항면세점, 4월 봄맞이 사은행사 진행…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JDC제주공항면세점는 오는 4월 1일부터 7일까지 봄맞이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제주공항면세점에서 40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주류·담배 구매금액 제외)을 대상으로 고급 수제 카라멜&카카오아몬드볼 세트를 증정한다.제공될 사은품은 제주 지역사회 소상공인 판로 확보를 위해 제주 스타트업이 생산한 주문 제작 제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JDC 인터넷면세점에서는 오는 1일부터 30일까지 출도하는 예약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브랜드를 제외한 최대 2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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