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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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봄맞이 취약계층 위한 봉사활동 진행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새봄을 맞아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에 나섰다.공사는 지난 14일부터 3차례에 걸쳐 지역 장애인 100여명과 함께 부산 아쿠아리움 체험 등 버스투어 나들이를 진행했다.버스투어는 임직원으로 구성된 지원단 15명이 함께하며, 여행에 소요되는 경비 1,000여 만원을 별도로 지원한다.오는 4월부터는 직원 40여명이 참여해 지역 20여 취약계층 가구에 책걸상·장판 교체, 도배 등 공부방 꾸미기 사업을 추진하며, 검정고시 교재 등 학습교구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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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제철소 현대 ITC 담양 향우회, 담양군에 고향사랑기부금 전달
담양군은 당진제철소 현대 ITC 담양 향우회에서 군에 고향사랑 기부금을 쾌척했다고 29일 밝혔다.당진제철소 향우 11인은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하고 제공받는 답례품 또한 보육원에 기부할 예정이다. 김경석 현대ITC 명예산업안전감독관은 “우리 향우회 일동은 매년 지속적으로 고향사랑기부를 이어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이병노 담양군수는 “담양군에 기부해주셔서 감사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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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낚시어선 승객 3명 선내 음주 적발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여수 거문도 인근 해상에서 선상 낚시 활동 중이던 승객 3명이 선내에서 음주를 즐기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양경찰에 적발됐다고 29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6일 오후 2시 5분께 거문도 남서방 약 1.6km 해상에서 선상 낚시 중이던 9톤급 낚시어선 A호(승선원 20명) 선장이 승객들에게 주의를 줘도 선내에서 음주를 한다며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을 이동시켜 이들을 음주측정 한 결과 승객 3명을 선내 음주 행위로 적발했다.낚시어선 승객은 낚시 관리 및 육성법에 따라 승객 준수사항을 반드시 지켜야 하며 이를 거부하거나 방해할 경우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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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해요" 캠페인 시작
보성군은 지난 27일부터 민원인 친절 응대 일환으로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합시다”라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김철우 보성군수와 800여 공직자가 함께하는 ‘먼저 본 사람이 먼저 인사합시다!’ 캠페인은 청사 광장, 복도, 사무실 등에서 민원인이 낯설게 느껴질 수 있는 상황을 해소하고 편안하고 밝은 분위기의 청사를 방문할 수 있도록 행복한 보성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시작됐다.캠페인에 참여한 직원 김 모 씨는 “인사 한마디로 인해 청 내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고, 주민 친절서비스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김철우 보성군수는 “친절의 기본은 어디서나 반갑게 먼저 인사하는 것이다.”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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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광주천·영산강에서 벚꽃과 유채꽃 즐기세요"
“광주천과 영산강에서 화사한 벚꽃과 유채꽃의 향연을 즐기세요”29일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코로나19 등으로 지친 시민들이 조금이나마 여유를 찾고 힐링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봄꽃단지를 조성했다고 밝혔다. 또 친수공원과 산책로 등의 환경정비와 시설을 점검했다.광주천은 ‘시민참여형 광주천 가꾸기’에 참여하는 62개 기관·단체에서 시민들이 산책하며 다양한 색채와 꽃내음을 즐길 수 있도록 특성화된 꽃밭·꽃길을 만들고 있다.광천2교에서부터 영산강 합류 구간까지는 벚꽃길을 조성했으며, 고수부지에는 유채꽃 등 다양한 봄꽃과 함께 시민들이 봄 소풍을 즐길 수 있도록 잔디광장을 조성했다.영산강은 자연환경이 잘 보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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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4월3일부터 지역사랑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전남 함평군이 지역사랑상품권 부정 유통 근절을 위해 4월 3일부터 28일까지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함평군은 한국조폐공사 상품권통합관리시스템을 통해 부정유통으로 의심되는 가맹점을 사전 분석하고, ‘부정유통 주민신고센터’를 운영해 접수된 신고내용을 바탕으로 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용역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환전하는 행위 ▲지역화폐 결제 및 현금영수증 발행 거부 행위 ▲등록제한 업종을 영위하는 행위 ▲가맹점이 부정적으로 수취한 상품권의 환전을 대행하는 행위 등이다. 부정유통 적발 시 가맹점 등록 취소, 부정유통 수급액 환수, 2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등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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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농수산물 유통 관계자 초청 팸투어 실시…"판로 확대 주력"
진도군이 우수한 농수산물 수출 등 판로 확대를 위해 농수산물 유통 관계자들을 초청,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팸투어는 ▲티몬 ▲오마켓 ▲메가마트 ▲이랜드킴스클럽 ▲BGF리테일 등 유통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8일부터 이날까지 열렸다.유통 관계자들은 진도군의 대표 농수산물인 쌀, 대파, 울금, 김, 전복 등의 생산지와 가공시설 등을 방문했다.특히 진도군 농수산물의 상품 개발, 유통 방향 개선 등을 위해 유통 관계자와 농‧수산물 생산자들이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오광수 대표(오마켓)는 “농‧수산물 생산 현장을 직접 방문한 결과 진도군 농수산물의 신뢰도가 높아졌다”고 말했으며 진도군 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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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군 "4~9월 '워크온'앱과 함께 걷기 챌린지 운영"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일상 속 걷기 실천율을 높이고 건강증진을 도모하고자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간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통한 걷기 챌린지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신안군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챌린지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휴대폰에서‘워크온’앱 다운로드> 신안군 걷기 커뮤니티 가입> 4월 챌린지 예약 또는 참여하기 버튼 클릭> 챌린지 기간 총 20만보 걷기> 챌린지 달성 후 응모하기 순으로 진행하면 된다.매월 목표 걸음 수 20만보(1일 1만보 인정) 걷기를 달성하면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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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대규모 행사 개최로 지역 경제 활성화 도모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올해 대규모 행사·축제 개최로 관광 및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고 29일 밝혔다.완도군은 오는 4월 8일 청산도 슬로걷기 축제를 시작으로 5월에는 장보고 수산물 축제, 제62회 전남체전, 제31회 전남장애인체전, 제3회 전남 정원 페스티벌 등을 개최한다. 이에 군은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해양치유산업 홍보와 함께 관광·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하고 있다.지난해 말에는 행사·축제 주관 부서와 7개 부서를 대상으로 T/F팀을 구성하고 행사·축제 연계 아이디어 발굴, 안전 관리와 방역 대책 방안 등을 모색했다. 2월 중순에는 1차 협력 방안에 더해 동·서부 진입로 가로환경 개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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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포 옛길' 6대로 '명예 완주자' 426명 나와
경기도는 지난해 10월 경기 옛길 6대로의 마지막인 강화길(김포 옛길) 개통, 이후 6개월 동안 6대로를 모두 완주한 ‘명예 완주자’가 426명 나왔다고 29일 밝혔다. 경기 옛길은 조선시대 실학자 신경준 선생이 집필한 도로고(道路考)의 육대로(六大路)를 토대로 길을 걸으며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조성한 역사 문화 탐방로다. 경기 옛길 운영을 맡은 경기문화재단(경기옛길센터)은 센터 내에 명예 완주자 기념 촬영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고 6대로 550km를 모두 걷고 인증받은 명예 완주자가 방문하면 기념 촬영을 지원하고 있다. 명예 완주자에게는 명예 완주인증서와 완주 배지, 기념품이 제공된다. 명예 완주자는 지난해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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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청사 벼룩시장 '경기기회마켓' 4월부터 운영…"상권 활성화"
경기도는 4월부터 도청사 이전 후 위축된 구청사 주변 상권을 활성화하고, 작가·농부·소상공인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구청사 벼룩시장(플리마켓) ‘경기기회마켓’을 매월 정례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경기기회마켓에는 국내 유명 벼룩시장(플리마켓)인 ‘문호리리버마켓’과 ‘수원맘모여라 네이버 카페’, 농협 경기지역본부 등이 함께한다.오는 4월 1일(10시~18시)부터 2일(10시~17시)까지 2일간 ‘문호리리버마켓’이 구청사 잔디마당에서 펼쳐진다. 이날 행사에는 총 50팀의 작가, 농부들이 참여하며 지난해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서 ‘영희’역으로 출연한 문호리리버마켓 출신 작가 겸 배우 정은혜 씨가 자신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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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회적기업 사회공헌활동 전개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가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상임대표 고진석)가 주최한 사회적기업 지도자 대회에서 ‘사회적기업 사회공헌활동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지난 28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이재국 고용노동부 사회적기업과 과장, 고진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이사장, 정현곤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장, 서상목 국제사회복지협의회 원장, 남평오 ESG국가경영원장,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구영모 행복나래 사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사회적기업 지도자 대회는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전국지부 임직원 및 사회적 기업가 150여 명이 참석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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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유네스코와 '베트남 소녀교육 2차 프로젝트' 진행…"교육 접근성 확대"
CJ(회장 이재현)가 베트남 소수민족 소녀들의 꿈 키움을 지원한다. CJ는 양질의 교육에서 소외돼 있는 베트남 소수민족을 위한 ‘베트남 소녀교육 2차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29일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베트남 소수민족의 교육 접근성과 여성 고용 기회 확대 등을 위해 2019년부터 시작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다. 2차 프로젝트는 닌투언(Ninh Thuan)성, 까오방(Cao Bang)성, 꼰뚬(Kon Tum)성 학생들의 자신감 증진, 교사 및 교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지역사회 인식 개선 프로그램으로 2년 동안 운영된다. ‘CJ-유네스코 소녀교육 캠페인’으로 조성된 기금 중 25만 달러(약 3억원)를 지원할 예정이며, 교육정책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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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임대인 미납 지방세 열람 가능…"전·월세 사기 예방"
경기도가 최근 사회문제가 되는 전·월세 사기를 예방하기 위해 임차인이 임대인 동의 없이 임대인의 미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4월부터 보증금 1,000만 원을 초과하는 주거·상가 건물 전·월세 임차인들은 임대인의 동의 없이도 직접 도내 시·군·구청 세무부서에서 임대인의 체납 지방세를 열람할 수 있다. 그동안 임차인은 임대인의 동의가 있을 때만 부동산 소재지 관할 지자체장에게 미납 지방세 열람을 신청할 수 있었다. 하지만 직접 임대인의 동의를 받아야 하고 계약 전까지만 열람할 수 있었다. 이러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방세 징수법 일부 개정안이 지난 14일 공포돼 4월 1일부터 시행되면서 임차인은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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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1인 가구 지원 정책 추진…8,885억 투입
경기도가 도내 154만 1인 가구를 위해 올해 총 8,885억원을 투입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경기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3년 경기도 1인 가구 지원 시행계획’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시행계획은 5개년 기본계획을 토대로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수립한 연도별 시행계획으로, ‘혼자도 가치, 우리도 같이. 1인 가구에 힘이 되는 경기도’라는 비전 아래 △추진체계 △사회관계망 △건강 돌봄 △생활 안정 △주거 △안전 등 6개 영역 37개 과제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1인 가구 정책 추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경기도 특성에 맞는 맞춤형 1인 가구 정책 발굴도 지원한다. 우선 올해 상반기 중 1인 가구 정책협의체를 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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