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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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3년도 경기도민회장학회 장학생 500명 모집 오픈
(재)경기도민회장학회가 대학생과 고등학생 500명을 선발해 장학금을 지급하기로 하고 오는 3월 1일부터 10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선발인원은 장학생(대학생, 전문대생, 사이버대생, 방통대생) 450명과 특기생(체육, 예능) 50명이며 연 60만~4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자격조건은 지난 2020년 3월 11일부터 접수일 현재까지 부 또는 모(기혼자는 본인)가 경기도 내에서 3년 이상 연속해 거주하고 있는 경기도민의 자녀(다자녀 신청 가능, 부모가 돌아가신 경우에는 본인 기준으로 신청 가능)이면서 국내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신입(편입) 또는 복학 예정인 학생이다. 대학생은 직전 학기 학업성적이 평균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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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제강 창업주 홍종열 회장 손자, 마약범죄로 징역형 집행유예
'재벌가 마약 사건'에 연루돼 다른 부유층 자제들과 함께 기소된 고려제강 3세 홍모(40)씨가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1부(박정길 박정제 박사랑 부장판사)는 7일 마약류관리법 위반(대마) 혐의로 구속기소 된 홍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310만원의 추징과 40시간의 약물치료강의 수강도 명했다.재판부는 "마약 범죄는 개인의 육체와 정신을 피폐하게 하므로 엄벌할 필요가 있다"면서도 "피고인이 범행을 자백하면서 수사에 협조했고, 더는 대마를 흡연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는 것을 참작했다"고 밝혔다.홍씨는 중견 철강업체 고려제강 창업주 고(故) 홍종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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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9월 착공…2026년 말 준공
경기도 고양일산 테크노밸리 도시개발사업이 오는 2026년 말 준공 목표로 9월 공사를 시작한다. 경기도는 오는 3월 기존구조물 철거와 매립 폐기물 사전조사 등 우선 시공분 공사를 시작하고 실시설계를 거쳐 9월 본공사 착공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고양일산 테크노밸리는 경기도와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 고양도시관리공사가 공동으로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약 87만㎡(26만 평) 규모로 조성하는 도시개발사업이다. 사업비 약 8,500억 원을 투입해 미디어·콘텐츠, 바이오·메디컬, 첨단제조 분야 혁신기업 유치를 위한 입지 기반을 조성하는 내용이다. 도는 공사 과정에서 설계·시공 병행(Fast-Track) 등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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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매년 170개 이상 조성 계획 수립 및 시행
경기도가 올해부터 2026년까지 매년 국공립어린이집을 170개 이상 조성하고 현재 320곳인 0세아전용 어린이집을 2027년까지 380곳으로 늘리는 등 변화하는 보육환경에 부응하기 위한 41개 과제를 추진, 이러한 내용을 담은 ‘제4차 경기도 중장기 보육발전계획’을 수립해 시행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보육발전계획은 가족의 다양성, 저출생 등 보육환경의 변동과 취약 보육, 틈새 보육 등 수요자의 요구 다변화 등의 추세를 반영해 ▲영유아의 권리 존중 보육 실현 ▲보육 교직원 권리 존중 및 역량 강화 ▲모든 양육자의 육아 역량 강화 ▲공공보육 기반 확대 및 보육의 질 제고 등 4개 목표, 총 41개 과제로 구성됐다는 것이 도측 설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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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임직원 휴게시설 새 단장…"휴식·소통 공간 마련"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임직원들의 신체적 피로와 정신적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는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본사 13층의 약 40평(133㎡) 규모를 임차하여 수유실, 스마트 건강정보 공간 등의 시설을 갖추고, 커피머신 및 테이블 등을 배치해 휴식 및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고 7일 밝혔다. 공단은 휴게시설 정비과정에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사업장 휴게시설 설치·관리 기준을 검토하고, 정기 위험성 평가 및 산업안전보건위원회 등을 통해 내부직원 의견수렴을 적극적으로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공단측에 따르면 새롭게 단장한 휴게시설에는 ICT 기반 스마트 기초건강 측정 장비는 물론 건강정보 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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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복지재단, 에너지 취약계층에 8억 5,000만원 지원
KT&G복지재단이 올겨울 난방비로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총 8억 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KT&G복지재단은 지난해 11월부터 서울과 수도권 지역의 취약계층 3,300여 가구에 6억 5,000만원 규모의 난방비를 지원해 오고 있다. 최근 가스 등 공공요금 인상으로 연료비 부담이 가중된 저소득층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에 2억원을 추가 지급하기로 결정해 올겨울 총 8억 5,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한다. 이번에 증액된 2억원은 기존 대상자들 중 긴급 지원이 필요한 가구에게 10만원의 난방비를 추가 지급하는 데 활용된다. 앞서 선정된 수혜자들은 예정대로 오는 3월까지 가구 당 20만원 한도 내에서 지원 금액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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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인철의 펀치펀치] 대통령실은 안철수 의원을 당 대표로 밀고 있다
국민의힘 전당대회가 3월 8일 열린다. 당 대표 등 지도부를 뽑는 날이다. 한 달 남았다. 남은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서 그런지 뜨겁다. 예비후보가 결정되었다. 지난 6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1월 중순 때만 해도 승부가 싱거울 거라는 예상이 많았다. 김기현 의원이 당 대표 지지율 1위였다. 국민의힘 지지층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다. 열기가 뜨거워진 것은 시간 탓만은 아니다. 지난달 25일 나경원 전 의원이 불출마를 발표했다. 본인의 의지보다는 외부의 힘에 의한 불출마 해석이 높았다. 이후 판이 달라졌다. 나 전 의원 지지율이 대부분 안철수 의원에게 간 것이다. 나 전 의원에 대한 동정여론이 작용해서다. 일시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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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추진…"군민 재산권 보호 주력"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적측량 시 정확한 측량성과의 기준이 되는 지적기준점 일제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복원측량, 분할측량, 현황측량 등 지적측량을 할 때 정확하고 신속한 지적측량을 가능하게 하는 기준점이다.군은 지적기준점 4,383점(지적삼각점 19점, 지적삼각보조점 38점, 지적도근점 4,326점)을 대상으로 2월부터 10월까지 멸실 또는 파손 여부를 전수조사한다.이번 일제조사를 통해 도로굴착과 포장, 개발사업 등으로 인해 멸실 또는 파손된 지적기준점은 재설치하고 지적기준점이 부족해 측량이 지연되거나 경계분쟁이 심한 지역은 새로 설치하기로 했다.박성서 민원지적과장은 “이번 지적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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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시민참여수당 도입 간담회 열어 본격 시행 준비 나서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청 다목적실에서 시민참여수당제도 도입을 위한 첫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시민참여수당’은 민선8기 강기정 광주시장의 대표 공약인 ‘광주형 3대 공익가치(농민공익, 시민참여, 가사) 수당’의 하나로, 광주공동체의 이익을 위해 자발적으로 공익활동에 나선 시민들의 활동가치를 인정해 수당을 지급하는 제도이다.광주시는 이날 기후환경분야 활동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한 첫 번째 간담회를 열어, 시민참여수당 기본안에 대한 현장 의견 수렴 및 공감대 형성에 나섰으며 참석자들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시민 인식 개선과 참여가 필요하고, 시민참여수당은 시민 참여를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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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현관 해남군수, 난방비 지원 대상 넓혀…"취약계층 지원방안 촘촘하게 시행"
명현관 해남군수는 6일 정례회의를 통해 “최근 난방비와 전기료 등 에너지 인상으로 인해 취약계층 어려움이 커지고 있어 더욱 촘촘한 지원으로 안전망을 마련해야 한다”며“읍면과 실과소에서도 사각지대가 없도록 대상자 발굴은 물론 국가 지원 외 지자체 자체 지원이 가능한 부분이 있는지 꼼꼼히 살펴달라”고 지시했다. 해남군은 동절기 한파와 난방비 폭등에 대응해 저소득 독거노인과 은둔형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 5,631명에게 예비비를 긴급 투입해 가구당 10~20만원씩 총 3억 8,000만원의 난방비를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정기적으로 에너지 바우처를 지원 받는 취약계층 뿐만 아니라 저소득 독거노인과 한부모 가족, 중장년층 홀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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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토안전관리원
□ 전보 △건설안전본부장 김동희 △건축시설본부장 권혁기 △국토안전교육원장 오영석 △수도권지사장 안양환 △안전성능연구소장 김동주(직무대리) △영남지사장 김성준(직무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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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 실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2023년도 상반기 신규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신규직원 공개채용의 모집 분야는 △일반직의 경우 사무(인사·노무, 재무·회계, 수산, 제도기획, 사업관리), 안전, 토목, 건축, 선박(기관) 등이며, △계약직의 경우 사무(홍보, 사업관리), 선박(항해), 귀어귀촌 정책상담 등으로 총 22명(일반직 13명, 기간제계약직 9명)의 우수 인재를 채용한다. 공단은 모든 모집 분야에서 서류전형 → 필기전형(NCS기반 직업기초능력검사(일반직에 한함), 인성검사) → 면접전형 → 신체검사‧결격사유 조회 절차를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한다. 지원 희망자는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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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한국지역난방公 사장, 난방 취약계층 현장 방문 점검 펼쳐
한국지역난방공사(이하 ‘한난’ 사장 정용기)는 정용기 한난 사장이 열공급 개시 후 30년이 지난 일원동 수서1단지 아파트를 직접 방문해 난방 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을 점검했다고 6일 밝혔다. 한난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아파트 기계실 직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아파트 입주민들에게 난방요금 절약 팁, 효율적 난방 사용법, 난방 일일 사용량 확인 방법 등을 설명했다고 전했다. 정용기 사장은 취약계층 세대를 직접 찾아 난방에 문제가 없는지 확인하고 “부득이한 요금 인상으로 인한 난방비 걱정을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한난은 동절기 동안 단지 방문을 통해 난방효율 개선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난방비 부담 완화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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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어르신 대상포진 및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사업 확대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대상포진과 폐렴구균 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확대하며 민선 8기 공약인 향촌복지 실현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대상포진 예방접종은 국가무료접종 지원 대상이 아닌 고가의 대상포진 예방접종 비용을 일부 지원해 경제적 부담 해소 및 대상포진 발병과 합병증으로부터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자 진행한다.접종대상은 담양군에 1년 이상 주소를 두고 거주하는 만 50세 이상 군민으로, 신분증과 주민등록 등·초본을 준비하여 보건소와 보건지소에서 의사의 예진 후 접종을 받으면 된다.이와 함께 폐렴구균 예방접종 대상자는 23가 다당질백신(PPSV23) 접종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만 65세 이상으로,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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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공공건축심의위원회 2기 위원 공개모집 오픈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건축기획 심의를 전담할 공공건축심의위원회(이하 위원회) 2기 위원 공개 모집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위원회는 '건축서비스산업진흥법' 제22조 제3항(공공건축심의위원회)에 따라 공공건축 사업의 건축기획에 관한 사항을 심의·자문하고, 사업 초기 단계를 내실 있게 검토하여 부실 설계를 사전 예방함과 동시에 공공건축물의 가치를 높이고자 도입된 제도이다. 공단은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된 위원들과 3월 중 공공건축심의위원회를 구성하고, 공단에서 시행하는 공공건축 사업에 대한 심의를 수행할 예정이다. 위원 자격요건은 건축사 또는 도시 및 조경 분야 기술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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