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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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겨울철 맞이 마늘‧양파 월동작물 안전관리 당부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겨울철을 맞아 양파와 마늘 서릿발 피해 및 세균병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월동작물의 안전관리를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 화순군측에 따르면 작년 12월 중순부터 북쪽으로부터 남하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리고 강한 추위가 동반되어 올해 1월 말까지의 평균기온과 최저기온이 0.5℃, -8.6℃로 전년보다 비교적 낮게 나타났으며 2월 중순까지의 기온 또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을 것으로 전망된다.겨울철 날씨가 춥고 재배지 내 배수가 불량하며, 적기보다 늦게 심어서 양파 뿌리 활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 양파는 서릿발 피해를 받을 수 있고 토양 내 온도가 0℃ 이하로 내려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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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지난해 가맹점 기부 릴레이 통해 지역사회에 치킨 1만 마리 전달
bhc치킨은 2022년 한 해 가맹점주 치킨 기부 릴레이로 약 1만 마리의 치킨을 지역 사회에 기부하면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고 6일 밝혔다. 가맹점주 치킨 기부 릴레이는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지난해 3월 bhc치킨 가맹점 13곳(강릉 교동점, 내곡점, 성덕점, 노암점, 포남점, 주문진점, 송정점, 동해 효가점, 부곡점, 삼척 대학로점, 울진읍점, 울진죽변점, 울진북면점)이 동해안 지역 산불 진압을 위해 애쓴 소방서를 방문해 치킨 기부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 것이 신호탄이 됐다. 이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해 5월 가맹점 20여 곳이 치킨 기부에 힘을 보탰다. 대전 충청 지역의 대전월평점이 구세군대전혜생원에 나눔을 실시,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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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편백나무숲 힐링 여행지
보성군은 제암산자연휴양림이 광주 근교에서 빼놓을 수 없는 힐링 여행지라고 소개했다.6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휴양림에 숙박객 11만여 명, 체험 프로그램 이용객 1만 2,0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연수 및 세미나도 37건이 진행되는 등 단체 이용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제암산자연휴양림은 1996년 2월 21일 개장했으며, 구역 면적은 160만㎡, 1일 최대 수용인원은 3,000명, 최적 인원은 1,500명이다.160ha 규모의 방대한 숲속에 피톤치드를 뿜어내는 편백나무, 100년 수명을 자랑하는 아름드리 고로쇠나무, 굴참나무 등이 식재돼 있으며, 다람쥐, 청솔모, 수달, 담비, 멸종위기 2급 야생식물 대흥란 등 여러 동식물이 살고 있어 살아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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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라오스 현지서 '수산물 판촉전' 열어 47개 품목 선보여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라오스 비엔티안에서 ‘완도 수산물 판촉전’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판촉전은 비엔티안 초대형 유통 체인 콕콕 메가마트 내에 위치한 완도군 홍보관 앞에서 완도 소재 기업 대표자들이 직접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을 선보였다.판촉전은 지난해 11월 라오스 시장 개척단의 첫 파견 후속 조치로 지난달 1월 2일에는 전복 절편과 해조 국수, 전복 차우더, 모둠 해초, 김, 미역 등 총 47개 품목, 약 5,000만 원의 물량을 선적했고, 현지에 제품 도착과 동시에 판촉 행사를 개최하기에 이르렀다.군은 이번 판촉전 노하우를 바탕으로 오는 6월 라오스 현지에서 ‘완도 수산물 페스티벌’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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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수 진도군수, 소통 행정 위한 ‘군민과의 대화’ 7개 읍면서 시작
진도군은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계획을 지역민들에게 알리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군민과의 대화’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군민이 주인, 살기좋은 진도군’을 만들기 위해 지역민들과 소통 행정 실천 차원에서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7개 읍면에서 군민과의 대화를 실시한다.이번에 개최되는 ‘군민과의 대화’는 지역의 현안 문제에 대한 참여와 소통을 통한 군민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개최하며 올해 군정 운영 방향과 업무 계획에 대한 군민 이해와 협력 기반 조성 등 군민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는 것이 군측 설명이다. 군정 주요 업무 계획 보고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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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샤인머스켓 재배 농업인 100여명 대상 영농교육 실시
함평군은 샤인머스켓 재배 농업인 100여명을 대상으로한 영농교육이 지난 3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추진됐다고 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최근 경기침체 및 재배면적 급증 여파로 인한 샤인머스켓 소비 부진에 대응, 고당도‧고품질 포도 생산을 위해 마련됐다. 박용하 한국포도회 회장이 강사로 나서 포도산업 전반에 대한 현황을 비롯해 포도 품위 향상을 위한 재배기술 등을 교육했다.박은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샤인머스켓 가격 하락으로 인한 농가 시름을 덜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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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농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비상저감조치 시행
경기도가 초미세먼지 위기경보 ‘관심’ 단계 발령에 따라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비상저감조치를 시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날 경기도측에 따르면 국외에서 유입된 미세먼지와 국내 발생 미세먼지가 대기 정체로 축적되면서 지난 5일 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초미세먼지 일평균 농도가 50㎍/㎥를 초과하며 환경부 비상저감조치 발령기준을 충족했다. 비상저감조치 시행에 따라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한 운행 제한과 단속을 시행하며, 적발 시에는 과태료(10만 원)를 부과한다. 또한, 경기도에 위치한 민간과 행정·공공기관이 운영하는 사업장 및 공사장에서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아울러 환경부와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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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올해 산림휴양시설 38개소 조성·보완…"예산 1,333억원 투입"
경기도는 올해 1,333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8개소의 산림휴양시설을 조성·보완하고 숲길 375.3㎞를 정비하는 한편 탄소 저감을 위해 8,322ha 규모의 숲 가꾸기와 탄소순환 조림 사업을 추진, 이 같은 내용의 ‘2023년도 경기도 산림녹지시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도는 ‘탄소제로! 숲을 건강하게! 도민은 행복하게!’라는 비전 아래 ▲탄소순환체계 구축을 위한 산림자원육성 ▲숲을 활용한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산불·산사태 총력대응 ▲산림자원 보호를 위한 산림병해충 방제 ▲지속 가능한 광릉숲 생물권보전지역 관리 등 총 5개 목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도는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경기도 2050 탄소중립 산림녹지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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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난해 드론 활용 정책지원으로 예산 22억 원 절감
경기도는 지난해 각종 도정 정책업무 추진 과정에서 드론(무인비행장치) 영상(정사영상, 동영상, 3D 영상) 제작을 통해 22억 3,000여만 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6일 밝혔다. 경기도는 지난 2018년 5월부터 초경량 비행장치 조종 자격을 소지한 전문가 4명(황효진, 임세익, 고건열, 이호준)을 채용해 토지정보과 공간정보드론팀을 드론 촬영 전담부서로 지정해 도정 업무를 위한 드론 영상을 직접 촬영․편집해 제공하고 있다. 2022년 제공된 영상 605건을 업무별로 보면 ▲사업지 관리 192건(31.7%) ▲문화재 112건(18.5%) ▲심의자료 76건(12.6%) ▲불법단속 76건(12.6%) ▲지적분야 75건(12.4%) ▲홍보자료 74건(12.2%) 순이다. 드론 영상의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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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조지형 순경, 항내 익수사 긴급 구조
완도해양경찰서(서장 박기정)는 지난 5일 오후 6시30분경, 완도항내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긴급출동해 무사히 구조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5일 오후 6시 32분경, 낚시어선에서 레저를 마친 승객 A씨(남, 40대)가 완도항에서 하선 중 발을 헛디뎌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완도해경은 즉시 연안구조정과 순찰차, 구조대를 급파였으며, 신고접수 3분 후인 오후 6시35분에 완도파출소 순찰차가 익수자를 최초 발견하여, 완도파출소 순찰대원 조지형 순경이 구조장비(레스큐튜브)를 들고 입수해 익수자가 바다에 가라앉지 않게 안전 조치했다.이후 오후 6시 37분경 주위 사람들과 함께 익수자를 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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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고군산 군도 천년나무 전망대에 체류형 관광지 조성
군산시는 6일 고군산군도의 체류형 관광지 조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장자도 천년나무 전망대에 야간경관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곳은 천년나무 아래에서 한양으로 과거를 보러 간 남편의 금의환향을 기도하던 여인의 전설을 담은 조형물이 위치한 포토존, 전망대다.또한 대장도와 선유도 및 기타 군도로 연결된 호안이 조망되는 경관을 형성하고 있어, 고군산군도 체류객의 주⋅야간 야간보행 및 볼거리 형성을 위한 조명이 필요한 상황이다.이에 시는 관광진흥과와 협의 및 설계용역을 추진하여 전망대와 진출입 데크 공간에 난간등 및 간접 등을 설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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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제8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수상자 공모…3월 3일까지 접수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는 2년 이상 농촌에서 재능나눔 활동을 계속해 온 개인과 단체를 대상으로 '제8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 추천을 받는다고 6일 밝혔다.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공사가 주관하는 '제8회 대한민국 농촌재능나눔 대상'의 응모 분야는 △지역공동체 및 경제활성화 △주민건강 및 복지증진 △생활환경 및 마을환경개선 △주민교육 및 문화증진 등 4개 분야이다.오는 3월 3일까지 응모서류를 작성해 스마일재능뱅크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되고, 개인과 단체 중복 신청은 금지된다.포상 규모는 정부포상(포장, 대통령, 국무총리) 농정포상(농식품부 장관) 국회포상(농해수위 국회의원) 공사포상(한국농어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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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애니멀, 펫마트 별내점으로부터 기부금 230만원 전달받아
(사)동물보호단체 헬프애니멀(대표 임수연)에서는 반려동물용품점인 펫마트 별내에서 기부금 230만원을 후원받았다고 6일 밝혔다.펫마트 별내(대표 주은애)는 반려동물용품 전문점으로 강아지사료와 고양이사료, 반려동물 간식과 반려용품 등을 판매 운영해왔다. 헬프애니멀은 후원금을 유기견, 유기묘 등 유기동물 응급 외상치료 및 길고양이 치료지원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펫마트 별내 주은애 대표는 "소외받은 유기동물 외상치료 및 길고양이 치료지원 사업에 반려동물용품 판매 수익금을 후원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동물보호와 동물학대방지 및 동물복지에 관심을 가지며 치료지원을 위한 추가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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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폐기물 불법행위 분기별 집중 단속 추진
경기도가 연말까지 도 전체 지역을 대상으로 사업장폐기물 불법행위를 단속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단속은 2022년 도민을 대상으로 한 특사경 단속강화 필요분야 설문조사 결과에 따른 것으로 도민들은 환경(폐기물) 분야를 특사경 단속강화 필요분야 1위로 선정한 바 있다. 경기도 특사경은 이번 폐기물 불법행위 연중 단속을 예년과 다르게 계절별 폐기물 불법행위 특성을 감안한 분기별 맞춤 단속으로 집중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에 따라 분기별로 △(1분기) 겨울철에 많이 자행되는 불법소각, 농지 객토를 빙자한 각종 폐기물 불법 성토·매립 △(2분기) 봄철 건설공사 증가에 따른 건설폐기물 불법 처리 △(3분기) 여름철 닭 소비량 증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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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찬원,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한국소아암재단에 상금 전액 개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은 가수 이찬원이 오랜 기간 투병으로 인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우들에게 희망을 전하고자 가왕전 상금 전액을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 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가수 이찬원의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액은 3,410만원에 달한다. 가수 이찬원의 이름으로 지원하게 될 긴급 치료비 사업은 만 19세 이하에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병 진단을 받은 25세까지의 환아 대상으로 최소 1만 원에서 최대 200만 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집중 항암 치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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