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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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취약계층 위해 고려아연과 김장 나눔 봉사 실시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고려아연(회장 최창근)과 함께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와 겨울 침구류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고려아연 김기준 지속가능경영본부장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박기홍 사무처장은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적십자사 서울지사 북부봉사관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고려아연 임직원 20명과 적십자 봉사원 및 대학RCY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김장 나눔 봉사 활동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김장김치 7,950kg를 직접 담가, 적십자 희망풍차 결연 795세대(가구당 10kg)에게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는 사회 각계각층의 후원으로 다가오는 겨울 서울특별시 내 취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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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벼농사 질소비료 2배 사용 시 아산화질소 발생량 204%↑
경기도농업기술원이 벼농사에 사용되는 질소비료를 2배 이상으로 과다사용할 경우 온실가스인 아산화질소 역시 2배 이상 배출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도농업기술원이 지난 2021년 5월부터 2022년 10월까지 벼 재배시험을 통해 질소비료 시비량에 따른 아산화질소 배출량을 평가한 결과, 질소비료를 2배 시비(施肥) 시 표준시비량(10a당 질소 9kg) 대비 아산화질소 발생량이 204% 증가했다고 9일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내년까지 지속적으로 아산화질소 배출량을 평가하여 벼·논 아산화질소 국가 고유 배출계수를 개발하는 기초 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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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내 중소기업 70% 탄소국경조정제도 대응 못한다…"전문 교육 필요"
경기도 중소기업 10곳 중 7곳은 내년부터 실시되는 탄소국경조정제도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어 전문교육 등 맞춤형 지원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경영 및 탄소국경세’ 교육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탄소국경세 준비현황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9일 밝혔다. 탄소국경세란 자국보다 이산화탄소 배출이 많은 국가에서 생산·수입되는 제품에 대해 부과하는 관세로 유럽연합(EU)은 내년 1월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를 시범 시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수출 시 제품별 탄소 배출량을 보고해야 한다. 오는 2026년부터는 유럽연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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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서 '기회수도' 비전 알린다
경기도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릴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서 미래산업 육성, 경기북부 특별자치도 설치, 행복마을 관리소 등 민선 8기 ‘기회수도’ 경기도의 주요 도정 비전을 알린다고 9일 밝혔다. ‘변화의 중심 기회의 경기도’를 주제로 꾸려지는 이번 경기도관에서는 △더 많은 기회(미래산업), △더 고른 기회(균형발전), △더 나은 기회(지방자치) 총 3개 전시 코너를 구성해 주요 정책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먼저 ‘더 많은 기회’ 코너에서는 반도체, 미래차, 바이오 등 경기도의 주요 미래산업의 변화·발전상과 함께, 경기도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육성 정책, 일자리 창출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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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불법행위 집중 단속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11월 미세먼지 집중 관리 시기를 맞아 오는 14일부터 25일까지 도내 미세먼지 배출사업장의 불법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9일 밝혔다. 단속 대상은 건설공사장을 중심으로 날림(비산)먼지가 다량 발생하는 공사장 240개소, 초미세먼지 2차 생성에 영향을 미치는 휘발성유기화합물을 다량 배출하는 도금 및 도장업 등 대기 배출시설 120개소 등 총 360개소다. 주요 단속내용은 △세륜시설 미가동, 방진벽 및 방진 덮개 미설치 등 건설공사장의 날림(비산)먼지 발생 억제 조치 미이행 △방지시설 미가동 및 훼손 방치, 공기 희석 배출 등 대기 배출시설의 부적정 운영이다.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라 공사장에서 비산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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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안전관리 우수업소 22곳 최종 선정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고덕근 본부장)는 ‘2022년도 경기북부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로 22곳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 우수업소 인증제’는 '다중이용업소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다중이용업소 안전관리의 자긍심 고취와 자율 소방 안전관리 정착·유도를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이번에 선정된 경기북부 안전관리 우수업소들은 학원시설 2곳, 일반음식점 10곳, 휴게음식점 4곳, 영화상영관 4곳, 가상 체험 체육시설 1곳, 목욕장업 시설 1곳 총 22곳이다. 이들 업소는 최근 3년간 소방·건축·전기·가스 관련 법령위반 사실과 화재 발생 사실이 없고, 자체 계획을 수립해 종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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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옥션, 이웃나눔 햅쌀 기부 프로젝트…"식품 싸게 사고 기부도 해요"
국내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G마켓과 옥션이 이웃과 함께 나누는 기부 캠페인을 진행하고, 장바구니 주요 식품도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12일간의 G마켓·옥션 세일 ‘물가안정관’을 통해 진행하는 ‘사랑의 햅쌀 1천포 기부 프로젝트’로, 11일까지 물가안정관에서 쌀 100포 판매 시 20kg 햅쌀 1포를 적립해 기부하는 방식이다. 총 1000포 기부를 목표로 하고, 모인 햅쌀은 밀알복지재단에 전달해 독거노인, 결식아동 및 미혼모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8일 기준 총 5만포의 쌀이 판매되어 500포의 사랑의 햅쌀이 적립됐다.G마켓과 옥션은 햅쌀뿐만 아니라 주요 식품을 ‘물가안정관’을 통해 최저가 수준으로 선보이고 있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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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 독거노인 대상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실시
롯데건설 ‘샤롯데 봉사단’이 지난달 독거노인 가정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용인과 대구 두 곳에서 진행했으며,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도배 및 장판 교체, 겨울 방한용품 전달, 주거 공간 정리 등을 진행했다.롯데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시설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 활동은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전기배선 공사 및 도배, 장판 교체, 가구 기증, 가옥 내/외부 보수, 주거 공간 정리 등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재능기부 봉사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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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청년·벤처창업 지원 공간 '서울소셜벤쳐허브'…"가시적 성과 거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9일 ‘서울소셜벤처허브’를 통해 지난 3년간 누적매출 313억원, 신규고용 409명, 투자유치 260억원의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서울소셜벤처허브’는 캠코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재원을 마련해 청년 및 벤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전국 최초의 소셜벤처기업 지원 거점 공간으로 서울소셜벤처허브는 ‘나라키움 청년창업허브(서울 강남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에이블테크, 환경, 교육 분야 등 총 15개 기업이 입주해 있다. 캠코 등 지원에 힘입어, 입주기업의 매출은 개관 이후 2020년 69억원에서 2022년 135억원으로 96% 상승하는 등 누적 매출 313억원을 달성했다. 신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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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취약계층에 김장 김치 나눔 실시
치킨 프랜차이즈 bhc치킨의 ‘해바라기 봉사단’이 김장 김치 나눔 활동을 펼쳤다. ‘해바라기 봉사단’ 6기 1조는 지난 8일 서울시 동작구 대방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한 김장 나눔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취약계층 겨울나기를 지원하면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해바라기 봉사단은 사전 주문한 절임 배추를 양념하고 버무려 김장 김치를 담갔다. 이후 현장에서 만든 김치를 직접 포장해 동작구 영구임대아파트 내 위치한 대방종합사회복지관에 기부했다. 봉사단이 준비한 김치는 기관을 통해 해당 아파트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어르신, 장애인 가정 등에 전달될 계획이다. 봉사단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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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우리동네 단골시장 프로젝트’ 전국 10개 전통시장으로 확대
카카오(대표 홍은택)의 기업재단 카카오임팩트가 9일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과 소통을 돕는 ‘우리동네 단골시장’ 대상을 전국 전통시장 10곳으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카카오는 소상공인 및 지역 파트너를 대상으로 5년간 총 1,000억원의 상생 기금을 마련, 소신을 가지고 사업을 운영하는 전국 상인들을 지원하는 ‘카카오 소신상인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우리동네 단골시장’은 소신상인 프로젝트 내에서 진행되는 사업 중 하나로, 카카오임팩트와 카카오, 소상공인진흥공단이 손잡고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카카오임팩트는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23일까지 전국 시장을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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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개방형 수장고 하트원 개관…"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손님들에게 차별화된 아트뱅킹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개방형 수장고’ 'H.art1(하트원)'을 개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H.art1'은 중복점포로 폐쇄했던 ‘을지로기업센터’ 지점의 유휴건물을 지역 손님들에게 되돌려 주고자 리모델링을 거쳐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H.art1'이라는 건물의 이름은 행내 공모를 통해 정했다. 하나은행(H)이 보유하고 있는 미술품(art)을 관람할 수 있는 ‘개방형 수장고’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는 공간이라는 의미로 ‘Heart’와 같은 발음을 사용해 명명했다. 하나은행은 이곳에 ‘미술을 담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미술품 전시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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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드프렌즈, 안덕면사무소에 취약계층 아동 위한 식료품꾸러미 전달
(사)월드프렌즈(대표 김성용)는 안덕면사무소(면장 송창수)을 내방하여 관내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라면 30박스 및 문구류 30박스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서귀포시 안덕면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식생활에 도움이 되고, 학습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취약계층 아이들 30가정에게 선물될 예정이다. (사)월드프렌즈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이들이 배부르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움을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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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 수상
광주·전남 공동 혁신도시에 조성된 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이 자연환경 보전과 생태 복원의 사례로 인정받았다.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빛가람 호수공원이 (사)한국생태복원협회가 주최하는 ‘2022년 제22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 대상에 선정돼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한다고 8일 밝혔다.환경부가 후원하는 자연환경대상은 생물서식지 복원, 도시 및 인공지반, 하천·습지, 공원·녹지, 훼손지 등을 생태적·친환경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 선정한다.나주시 빛가람 호수공원은 생태적 건전성, 사람과 자연생태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육상·수공간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혁신도시 중앙 부분에 위치한 빛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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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가사문학 대중화 위해 ‘제23회 전국가사문학제’ 개최
담양군은 가사문학의 현대적 계승 발전과 대중화를 위해 개최한 '제23회 전국가사문학제'가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담양군이 주최하고 전남도립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주관해 지난 4~5일 가사로 쓰는 아동문학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열렸다.첫날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윤영훈 광주·전남아동문학인회 등 8명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해 ‘아동문학으로 쓰는 가사문학’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으며, 제9회 한국가사문학상에 대한 수상자를 선정했다.지난해 11월부터 9월까지 접수된 총 126편을 시적 완성도를 중심으로 4명의 심사위원이 무기명으로 심사한 결과 대상작은 내지 않기로 합의하고 최우수상 1명, 우수상 일반부 3명, 학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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