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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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콘퍼런스 오산시와 공동 주최
경기도와 오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일환으로 ‘식물’ 주제의 콘퍼런스가 오는 10월 8일부터 9일까지 오산 반려동물테마파크 3층 콘퍼런스룸에서 개최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제10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의 주제인 ‘식물의 힘’을 바탕으로 각계 전문가들과 함께 식물 본연의 특징과 생명의 힘에 깊이 빠져보는 사색과 명상의 시간을 갖는 데 목적을 뒀다. 특히 식물과 정원이 코로나19 시대에 지친 일상을 치유하는 데 어떤 역할을 했는지 돌아보며 생명의 힘에 집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수많은 정원박람회에서조차 조연으로 소비됐던 식물의 가치에 초점을 둘 예정이다. 콘퍼런스 첫날인 8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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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구제역 발생 예방위해 소·염소 구제역 백신 접종
경기도는 구제역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4일까지 약 5주간 도내 소·염소 등 우제류에 대한 ‘2022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일제 접종은 내달 10월부터 시작되는 ‘구제역 특별 방역 대책 기간’에 발맞춰, 도내 소·염소 농가의 항체형성율을 향상해 구제역 발생을 사전 차단하는 데 목적을 뒀다. 접종 대상은 도내 소·염소 사육 농가 전체(9,481호, 51만5,000마리)로, A형과 O형이 혼합된 2가 상시 백신을 투여할 예정이다. 돼지는 기존 백신접종 일령에 맞춰 농장에서 자체 접종하면 된다. 이중 소규모 농가(소 50두 미만, 염소 전 농가)에 대해서는 시군에서 백신을 일괄 구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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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1인가구 위한 '리빙랩' 공모전 개최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이 1인가구 지원을 위한 ‘경기 1인가구 리빙랩’ 공모전을 27일부터 오는 11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이 올해 신규 추진하는 ‘경기도 가족다양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도민들의 체감도 높은 아이디어를 내년도 사업추진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주제는 ‘1인가구를 위한 생애주기별 역량강화·체험 프로그램 제안’이며 청년·중장년 등을 대상으로 예비 1인가구를 위한 교육, 1인가구 생활 속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 지정주제에 대한 아이디어면 된다. 총 9개 아이디어를 선정하는 공모작은 1차 제안서 서면심사와 2차 발표평가를 거치며, 최고 1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공모전은 1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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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연구원, 자원봉사 침체 극복 위해 정책 방향 제시 보고서 발간
코로나19로 인한 대면 활동 위축과 감염병 대응에 있어서 자원봉사 체계에 대한 기대가 변화하고, 다원화 사회로의 전환에 있어 자원봉사가 수행해야 할 새로운 역할과 형태에 대한 필요성이 증대하고 있다. 경기연구원은 지난 8월 자원봉사 침체를 극복하기 위한 경기도 차원의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기초자료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새로운 정책 방향을 제시한 ‘경기도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방향 연구’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27일 밝혔다.지난 2021년 현재 경기도 인구 대비 자원봉사 등록 인원(등록률)은 28.6%이며 등록 인원 대비 실인원(활동률)은 10.4%로 활동이 매우 저조한 상황으로, 최근 5년간 자원봉사 등록률은 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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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소방재난본부, 파주소방서와 파주시 대형공장 현장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와 파주소방서는 대형공장 화재 예방을 위해 지난 26일 오후 파주 대형공장 ‘전기초자코리아’를 방문,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파주지역에서 3건의 공장 화재가 연이어 발생했던 것과 관련, 공장시설의 화재 예방 안전관리를 강화해 유사 사고의 재발을 방지하고자 추진하게 됐다.대형공장의 경우 다량의 생산품을 적재하고 있고, 위험물과 유해화학물질을 사용·보관하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서 화재 발생 시 대형 피해로 번질 우려가 있다. 이에 고덕근 북부소방재난본부장과 정찬영 파주소방서장 등 10여 명은 이날 현장 관계자들과 함께 공장 주요시설을 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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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자재단, 여주서 ‘경기공예페스타’ 개최…"지역경제 활성화"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여주 경기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2022 경기공예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주도자기페스타’, ‘여강나루장터’ 등 지역사회 행사와도 연계한다. 올해는 △공예마켓 △도자3D프린팅 수상작 전시회 △집콕 공예 수상작 전시회 △공예 동호회 창작 발표회 △공예 교육 프로그램 △공예 체험 이벤트 △공예메이커 콘퍼런스 △센터 개방 행사 △청소년 공예 창업 캠프 △지역사회 연계 행사 등 총 10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축제 기간에 센터 외부 회랑에서 열리는 ‘공예 마켓’은 도내 공예가 중심의 작품 판매 부스, 체험 부스 등 20개의 부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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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경기농업대학 스마트농업 교육생 대상 현장교육 실시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제12기 경기농업대학 스마트농업과 교육생 25명을 대상으로 지난 20일에 이어 파주시와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스마트테스트베드에서 현장교육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도농업기술원은 현장중심의 문제해결 능력강화를 위해 스마트테스트베드 교육장에서 현장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 현장교육 내용은 스마트온실 시설, 환경측정 센서와 장비, 외부환경에 따른 시설하우스 제어기술, 데이터수집과 분석, 농업 시설자동화 전기전자 실습 등이었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현장실습 교육 후 스마트팜 선도농가(여주 피크니코, 포천 딸기힐링팜)를 견학해 스마트팜 운영 성공사례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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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서울·고양시와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 심포지엄 개최
경기도와 서울시, 고양시는 오는 30일 서울 스위스 그랜드호텔에서 ‘수도성곽 방어체계와 군사유산(Capital Defense SystemMilitary Heritage)’을 주제로 국제학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한양도성과 배후지역인 북한산성, 그 사이를 연결하는 탕춘대성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방어시설과 군사 유산에 관한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이코모스) 지침’ 등 최근 세계유산 분야에서 채택된 국제 규범과 방어시설 및 군사 유산에 대한 국제적인 동향이 논의된다. 세계유산으로서 유산가치를 개발하고, 그에 걸맞은 보존관리 조건을 준비하는 과정을 통해 국제사회에서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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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서 도내 7개 기업 상품 선보여
경기도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2022 하노이 국제 베이비&키즈페어’에 경기도관을 구성해 참여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본, 중국, 호주, 뉴질랜드 등 10개국 120개 사가 참여, 200개 부스를 꾸리며 임신 관련 용품, 출산준비 용품, 유아용품, 캐릭터 제품, 문구 등 유아 및 어린이용품을 선보였다. 경기도관에는 도내 7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제품을 전시했으며, 출산용품, 교육용 교구재 및 콘텐츠, 영유아용 영양제 등의 품목이 큰 관심을 끌었다는 것이 경기도측의 설명이다.경기도에 따르면 참가기업들은 경기도와 수원상공회의소가 현지 부스 설치와 운영뿐만 아니라 부스 방문 바이어와의 통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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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리버파크지역주택조합 ‘전·현 조합-교회 분쟁···조합원 피해 우려’
송정리버파크지역주택조합(이하 송정리버파크주택)의 사업부지가 가압류되고, 사업부지 한가운데 자리한 교회 부지 매입이 원상태로 돌아가면서 사업지연이 불가피, 조합원들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이는 사업진행 주체가 돌연 바뀌면서 전 업무대행사와 현 조합 측과의 분쟁이 시작됐고, 현 조합 측이 전 조합과 교회와 맺은 사업부지 협약을 무효화하고 나섰기 때문이다.송정리버파크지주택은 지난해 4월 26일 지역주택 설립인가를 받은 광산구 하산동에 495가구 규모의 신축 아파트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현재 387명이 조합원으로 가입해 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3월 조합원 임시총회에서 전 조합장이 해임되고 전 업무대행사도 계약이 해지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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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8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 연다
한전은 미래 전력·에너지 신기술 트렌드와 전략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제8회 빛가람 국제전력기술 엑스포(이하 ’BIXPO 2022’)를 오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올해 행사주제는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하여 글로벌 에너지 정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최근 이슈인 에너지의 안정적인 공급망 확보 중요성 인식에 따라 '탄소중립과 에너지안보(Carbon Neutrality & Energy Security)'로 선정했다.BIXPO 2022에서는 탄소중립과 탄소중립의 필수 전제인 에너지 안보를 주제로 하여 실현 가능하고 합리적인 에너지 믹스 재정립 등의 새 정부 에너지 정책방향을 반영한 종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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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3년 시행 예정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나선다
오는 2023년부터 지역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을 보태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무안군(군수 김산)이 오는 2023년 1월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제도 알리기와 사전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개인이 타 지자체에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액 10만원까지는 전액, 초과분은 16.5% 세액공제 혜택과 함께 30% 이내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군은 현수막, 옥외전광판, 전단지 등을 활용해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제도를 알리고,추석 기간 동안 안내문을 나눠주는 등 홍보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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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 열려
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7주년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인 강기정 시장을 비롯해 정무창 시의회의장, 광주시 통합방위협의회 위원, 자치구 민방위대원, 시민 등 600여 명이 참석했다.정부 주관 행사였다가 지난 2017년부터 광역자치단체장 주관으로 전환된 민방위대 창설 기념식은 코로나19로 3년 만에 대면행사로 열렸다.기념식은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실생활에서 긴급상황 발생 시 내 가족과 이웃을 지킬 수 있는 심폐소생술 체험교육, 재난재해 경각심 고취와 예방 홍보를 위한 재난현장 사진전 등으로 진행됐다.광주시 민방위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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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가정용 자율안전 점검 방법 홍보 활동 나서
정읍시가 ‘2022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을 위한 집중 안전 점검 기간 내 가정용 자율안전 점검 방법 등을 적극 홍보하고 나서는 등 지역사회 자율점검 분위기 확산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국가안전대진단은 대형안전사고의 빈번한 발생으로 안전 사회에 대한 국민적 요구가 증대됨에 따라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사회 전반의 안전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는 예방 활동이다.시는 지난 23일 신태인읍과 입암면 이장 회의에서 가정 내 자율안전 점검을 홍보한 데 이어 이날부터 수성동을 비롯한 지역 리·통장 회의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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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 30일 개막
신안군은 오는 3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퍼플섬으로 유명한 반월박지도에서 ‘보라보라 퍼플섬’이라는 주제로 '퍼플섬 아스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섬 곳곳에 라벤더, 라일락, 접시꽃, 버들마편초, 아스타 등 보라색 꽃이 피는 수목을 심어 봄부터 가을까지 온통 보라색 꽃이 피는 이색적이며 아름다운 풍경을 볼 수 있어 매년 30여만명의 관광객이 방문하고 있다.퍼플섬은 지난해 UNWTO 세계최우수 관광마을과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의별로 선정되어 국내외의 관심을 받고 있는 관광지이다. 섬에 들어가는 다리와 건물의 지붕과 창틀, 주민들이 사용하는 식기에 이르기까지 모두 보라색이다.박우량 군수는 퍼플섬을 방문하는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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