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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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제3회 지식콘서트 ‘기회를 보다’ 평택시에서 개최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오는 12월 1일 평택 서부문화예술회관에서 ‘2022년 제3회 경기도 지식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회를 보다’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지식콘서트’에는 ▲최서영 유튜브 - '가전주부'를 운영하는 채널A 전 아나운서 ▲김한솔 - 대한민국 최초로 점자 컵라면을 탄생시킨 유쾌한 시각장애인 유튜버 ▲이준희 유튜브 - '면접왕이형'을 운영하는 엠지(MZ)세대 자기개발 멘토 ▲권오철 - 한국인 최초로 나사(NASA) '올해의 천체 사진'에 선정된 천체사진가 ▲황현 - 케이팝(K-POP) 작곡자이자 ‘모노트리’ 대표 프로듀서 등 5인의 강연자가 무대에 선다. 강연의 주제는 ▲그만둘 수 있는 용기가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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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LPG 어린이 통학차량 신차 구매 지원…"1대당 700만원"
내년 4월부터 경유를 사용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신규 등록이 금지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LPG 통학차량 신차 구매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도는 어린이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미세먼지 배출이 적은 LPG 차량으로 전환하는 경우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2018년부터 어린이 통학차량 2,276대를 LPG 차량으로 전환했으며, 오는 2023년은 45억 원으로 어린이 통학차량 649대를 LPG 차량으로 교체할 계획이다. 신차구매 지원은 시·군 공고일로부터 시작된다. 기존 경유 통학차량 소유자가 경유차를 폐차하고 스타리아 킨더 등 9인승 이상 15인승 이하 LPG 차량을 신규 구매하면 1대당 700만 원을 지원한다. 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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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지적장애인 장애연금 착취한 40대 법정서 징역 7년형 선고
지적장애인 가정에 접근해 2년간 함께 거주하며 장애연금 등을 착취하고 피해자 명의의 신용카드를 임의로 사용하는 등 수천만 원의 재산을 가로챈 40대가 경기북부장애인권익옹호기관의 고발로 법정에서 징역 7년형을 선고받았다. 28일 경기도는 법원이 장애인복지법 위반(방임), 사기, 준사기, 절도, 강요, 컴퓨터등사용사기 등의 혐의로 기소된 A씨에 대해 지난 8일 징역 7년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앞서 A씨는 2019년 9월 무렵 채팅 어플을 통해 지적장애인 여성인 B씨(26)를 알게 됐고, B씨가 지적장애인 어머니·오빠와 살고 있자 결혼을 하겠다며 함께 주거를 했다. 이후 A씨는 피해자의 외삼촌 등 다른 가족, 장애인 활동지원사 등 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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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관리 실태 특정감사 나선다
경기도가 위급상황 시 초기 대응을 방해하는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관리실태에 대해 특정감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정 감사는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관리실태 감사가 필요하다는 경기도의회 제안에 따른 것이다.이날 도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도내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위반 단속 건수는 2020년 6만6,819건에서 2022년 10월 말 현재 9만 2,204건으로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도는 점검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도는 오는 12월 중 번화가를 중심으로 소화전 주변 불법 주정차 단속실태,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운영실태, 교통안전시설 설치·유지관리 실태 및 지하식 소화전 경기도 표준디자인 적용 여부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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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동파 방지용 전기열선 화재 주의 당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오는 12월을 앞두고 동파 방지용 전기열선 화재 주의를 당부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최근 10년간 12월 화재 발생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경기도에서 12월 평균 862건의 화재가 발생해 연중 월평균 794건보다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간 발화 기기별 화재 현황을 보면, 보일러와 난로 등 계절용 발화기기 화재는 12월 평균 121건으로 월평균(59건) 대비 105%나 폭증했으며 이 가운데 전기열선 화재는 12월 평균 34건 발생(월평균 11건)해 계절용 발화기기 화재의 28%를 차지했다. 전기설비 화재 역시 평균 105건 발생해 월평균(89건)을 웃돌았으며 발화요인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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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건설현장 합동점검 실시…"동절기 안전사고 예방"
경기도는 오는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철도건설 사업 현장 7개소에 대해 ‘동절기 대비 철도건설 현장 대상 안전관리 실태 종합 점검’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도에서 직접 공사 중인 별내선 3·4·5·6공구, 도봉산-옥정선 1·2·3공구 총 도내 7개 철도건설 현장이며 경기도는 이번 안전 점검의 내실화를 꾀하기 위해 의정부고용노동지청 근로감독관, 건설사업관리단, 시공사 등과 합동점검반을 구성·운영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강설·한파 등 대비 가설구조물의 안전 상태, 비상시 임시전력 사용상태, 화재·질식 등 안전사고 취약요인, 콘크리트 등 동절기 습식공사 품질확보 대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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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지지율, 지난주 대비 3%p 오른 36.4%…호남 7.4%↑
윤석열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포인트(p) 오르며 4주 만에 30% 중반대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특히 호남지역에서 7% 넘게 상승해 눈길을 끌었다.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이달 21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1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6.4%, 부정 평가는 60.8%로 나타났다.지난주 보다 긍정 평가는 3.0%p 상승했고, 부정 평가는 3.0%p 내렸다.긍정 평가는 부산·울산·경남(8.8%p↑), 광주·전라(7.4%p↑), 서울(4.3%p↑), 남성(4.1%p↑), 70대 이상(4.6%p↑), 30대(4.1%p↑), 50대(3.3%p↑), 20대(2.8%p↑), 40대(2.3%p↑), 정의당 지지층(4.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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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농업기술원, 파주시와 서리태 신품종 개발 보급 위해 맞손
경기도농업기술원과 파주시가 지난 25일 파주시 장단콩 축제장(임진각평화누리공원)에서 파주시 서리태 신품종 개발보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김석철 경기도농업기술원장과 김경일 파주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농업인단체장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협약은 서리태의 품질 균일화와 소비자 만족도가 향상을 목표로 진행됐다. 파주시 특산품인 장단콩은 파주시 장단면 일대에서 재배하는 콩으로, 장단콩 브랜드는 백태, 나물콩, 유색콩(서리태, 밤콩, 청태 등)의 ‘통합 콩브랜드’이다. 협약에 따라 도 농기원은 파주시 서리태 지역특화 품종 육성과 종자생산에 필요한 기본식물을 파주시에 제공하게 된다. 파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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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특사경, 축산 운송차량 대상 가축전염병예방법 위반행위 집중 단속
최근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 등에서 고병원성 조류독감(AI)이 연달아 발생함에 따라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이 축산 관련 시설 출입 운송차량을 대상으로 가축전염병예방법 위반행위를 집중 단속한다고 27일 밝혔다.단속기간은 내일부터 조류독감 종식 시점까지이며, 단속대상은 고병원성 조류독감이 발생한 용인시, 화성시, 평택시를 중심으로 추후 확산 상황에 따라 확대할 계획이다.주요 단속내용은 △일시 이동중지 명령 위반 행위 △시설출입차량 미등록, GPS(위성항법장치) 미장착(미운용) 행위 △거점소독시설 미방문 행위 등이다. 가축전염병예방법에 따르면 전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가금농장 등에 출입하는 차량은 지방자치단체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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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중소기업 FTA 정보 제공 위한 설명회 개최
경기도와 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이하 경기FTA센터)가 오는 12월 1일 신규 발효 예정인 한-이스라엘 및 한-캄보디아 자유무역협정(FTA)에 대한 빠른 정보 제공을 위해 다음 달 1일(수원), 6일(고양)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경기중소벤처기업청, 서울본부세관, 파주세관, 한국무역협회 경기지역본부와 협업해 열린다. 경기도내 중소·중견기업 임직원을 대상으로 자유무역협정(FTA) 활용률을 높이고 중소기업 수출시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12월 1일 수원 광교테크노밸리 경기바이오센터에서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이스라엘 및 캄보디아 자유무역협정(FTA)활용 방법뿐만 아니라 인니-말레이시아 진출전략과 할랄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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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 확대…"자발적 안전의식 높인다"
경기도는 현장 청년근로자, 어린이, 청소년, 다문화가족, 고령자 등 다양한 연령별·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찾아가는 생활안전문화 교육’을 확대한다고 27일 밝혔다.앞서 도는 지난 10~11월 수원 광교종합사회복지관(노령층), CJ대한통운 물류센터(노동자), 수원 꿈드림(청소년), 안산 다문화지원센터(다문화가족) 등 10곳에서 342명을 대상으로 생활안전 의식교육을 시범적으로 진행했다. 도는 찾아가는 교육과 함께 여러 방식의 안전문화 교육을 추진할 방침이다. 이번 확대교육은 주입식 교육을 벗어나 유연하고 창조적인 스토리텔링과 동영상 몰입교육으로 ‘적당히가 아니라 안전하게’를 강조하고, 도민의 자발적 안전의식을 높일 수 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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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멘트·자동차 등 산업계, 화물연대 파업 피해 호소…즉각 정상화 촉구
시멘트,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 업계 등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동조합 화물연대본부 총파업 이틀째인 지난 25일 공동으로 파업 중단을 촉구하고 정부에도 업무개시명령 등을 통한 물류 정상화를 주문했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일제히 화물연대 파업으로 직격탄을 맞은 업종들은 심각한 피해가 우려된다며 조속한 정상화를 거듭 호소했다.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와 한국시멘트협회,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한국철강협회, 한국석유화학협회, 한국해운협회 등 30개 주요 업종별 협회·단체들은 이날 오후 마포구 경총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노동계 총파업에 대한 공동성명을 발표했다.이동근 경총 상근부회장은 공동성명서를 통해 "정부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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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 등 이물질 잇따르고 있는 맥도날드 이번엔 '나무 가시'
이물질이 잇따르고 있는 맥도날드의 햄버거에서 이번에는 나무 가시가 나왔다는 제보가 나왔다.26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맥도날드는 이번 이물질의 경우 미국 본사에서 조사한 후 제조 공정상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고객에게 사과했다.충청북도 충주시에 사는 30대 직장인 A씨는 지난달 19일 인근 맥도날드 매장에서 '맥그리들 핫케이크번'을 사서 반쯤 먹었을 때 잘 씹히지 않는 식감을 느꼈다. 그는 입안의 음식을 뱉어보니 나무 가시가 있었고 아직 먹지 않은 제품의 빵에도 잘린 나무 가시가 있었다고 한다. 빵에서 빼낸 가시는 길이가 2cm 정도에 달해서 A씨가 먹은 부분까지 포함하면 나무 가시의 길이는 더 길었을 것으로 추정됐다.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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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 장관과 협력 방안 논의
염태영 경기도 경제부지사가 다니엘라 트레호(Daniela TREJO) 콜롬비아 안티오키아주(州) 생산경쟁부 장관을 만나 지역 간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염태영 경제부지사는 지난 25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트레호 안티오키아주 생산경쟁부 장관을 만난 자리에서 “콜롬비아는 아시아에서 최초로 우리나라와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했다”면서 “경기도에는 반도체, IT, 바이오 등 다양한 기업이 있으므로 앞으로 교류할 수 있는 부분이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트레호 생산경쟁부 장관은 “올해 8월에 새로 취임한 구스타보 페트로(Gustavo PETRO) 대통령이 특히 한국의 경제 발전 경험을 높이 사고 있다”며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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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 초록여행' 출범 10주년 기념 '함께한 10년, 더 새로운 초록여행' 가져
사단법인 그린라이트는 지난 25일 기아와 함께하는 장애인 여행 지원 프로그램 초록여행 출범 10주년 기념식 '함께한 10년, 더 새로운 초록여행행사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함께한 10년, 더 새로운 초록여행'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 김선규 회장, 기아 기업전략실 정의철 상무 등 관계자와 초록여행으로 여행을 다녀온 장애인 가족 등 총 150여명이 참석했다.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정책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예지 국회의원(국민의힘), 보건복지위원회 이종성 국회의원(국민의힘)도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아울러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조향현 이사장,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김형희 이사장, 에이블뉴스 백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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