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
KT&G, ‘제1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 공모…"단편영화 발굴"
KT&G(사장 백복인)가 국내 단편영화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제14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출품작을 공모한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난 2007년부터 진행해온 문화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공모는 지난 2019년 6월 1일 이후 새로 제작된 20분 미만 단편영화를 대상으로 오는 7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되며, 참가 희망자는 KT&G 상상마당 홈페이지를 통해 출품할 수 있다. 예심을 거쳐 선정된 작품들은 오는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리는 영화제에서 상영된다. 관객 평가와 전문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우
-
하이트진로, 한가위 맞아 ‘이웃사랑 나눔’ 활동…"추석 음식 후원"
하이트진로가 11년째 명절 맞이 이웃사랑 나눔 활동을 이어간다. 하이트진로(대표 김인규)는 명절을 가족과 함께 보내지 못하는 지역사회의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고자 정성이 담긴 추석 음식을 후원한다고 6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전국 65개 사회복지기관에 송편 4,000kg, 유과 9만개 등 추석 먹거리 2만명분을 후원한다. 이를 위해 지난 1일부터 각 기관에 순차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있으며, 지난 5일에는 서울 서초구립 중앙노인종합복지관에서 전달식을 가졌다.
-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 에너지·정원·스마트 콘셉트…"정원 속 도시 '솔라시도' 선봬"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지난 3일, IFLA(세계조경가협회, 이하 IFLA)가 주최한 제58차 세계조경가대회에 참가한 각국 조경 대표단이 해남군에 위치한 대한민국 미래 정원도시 ‘솔라시도’를 방문했다고 6일 밝혔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한양, 보성산업㈜, 전라남도, 해남군 등이 솔라시도 개발을 위해 함께 만든 특수목적법인이다. IFLA는 전세계 7만명의 조경가를 회원으로 둔 국제단체로, 매년 세계 각국을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는 세계조경가대회는 조경 전문가들과 각국 저명인사들이 참여해 전문 조경지식과 기술을 교류하는 조경 분야의 국제행사다.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2일까지 2박 3일의 대회 일정을 마친 각국 대표단은 포스
-
문체부·관광공사…"코로나19에도 캠핑 인기 여전"
코로나19로 인해 늘어난 '캠핑' 인기가 올해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는 ‘2021 캠핑이용자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조사는 국민 캠핑 이용 실태 및 캠핑산업 현황 파악을 위해 2016년부터 실시 중이며, 이번 조사는 올해 4월 25일부터 6월30일 기간 중 지난해 12월 말 기준 전국 만 19세 이상의 국민 3000 명 이상 대상 유·무선 RDD(Random Digit Dialing) 활용 조사(캠핑이용자 모수 추정 조사)와 지난 한 해 동안 1회 이상 캠핑 경험이 있는 전국 만 19세 이상 국민 3000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조사(캠핑이용자 실태조사)를 통
-
BBQ, 추석 맞아 포천시 장애우복지시설에 치킨 40인분등 나눔 펼쳐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지난 5일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통해 관심과 사랑이 필요한 이웃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BBQ는 한가위를 앞두고 경기도 포천시 장애우복지시설 ‘남사랑의 집’을 찾아 ‘BB-Car(비비카)’에서 조리한 치킨 40인분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치즈볼 등의 사이드메뉴를 전달했다.이날 행사에는 BBQ 본사 관계자와 포천신읍점 패밀리(가맹점주)가 참석해 봉사를 진행했다.포천 남사랑의 집은 장애인의 생활을 돌보는 사회복지시설로 평소 사람들의 관심과 눈길이 닿기 힘든 곳에 위치해 있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BBQ 관계자는 “앞으로 비비카를 활용해 후원과 관심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직접
-
김동연 지사, 주한 캐나다대사대리와 회동…"전략적 동반자 구축 합의"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타마라 모휘니 주한캐나다 대사대리(Charge d'Affaires a.i Ms. Tamara Mawhinney)와 만나 내년 한국과 캐나다 수교 60주년을 앞두고 경기도와 캐나다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 발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김동연 지사는 5일 오후 경기도청을 방문한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대리와 만난 자리에서 “경기도는 브리티시 컬럼비아(BC)주와 관계를 잘 맺고 있고 개인적으로 몇 번 가봤지만 아름답고 좋은 자원과 인적자원이 풍부한 곳이라고 생각한다”며 “내년 한국-캐나다 수교 60주년을 맞아 수출, 투자, 무역 등 모든 면에서 캐나다와 긴밀하고 활발한 협력관계를 이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김 지사는 캐나다를
-
경기도, 현장중심 비상대비 직무교육 진행…"대처능력 강화"
경기도는 올해 총 3회에 걸쳐 ‘2022년 현장중심 비상대비 직무교육’을 진행했으며, 도내 비상대비 실무자의 비상사태 대처 능력 확립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중심 비상대비 직무교육’은 경기도가 도내 31개 시군 비상대비 업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확고한 안보 의식 함양과 더불어 비상사태 발생 시 대처 능력을 강화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교육은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미중 패권 경쟁, 양안 갈등, 북한 미사일 도발 등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정세에 유연한 대처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1차 교육은 수원 등 남부권 담당자를 대상으로 지난달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2차는 양평 등 동부
-
캠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억원 전달…"보호종료 예정 아동 자립 지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5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본사 3층 캠코마루에서 보호종료 예정 아동의 자립과 아동보호시설 개보수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2022년 캠코 사회공헌활동’ 계획의 일환이며, 전달식에는 캠코 신흥식 부사장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측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과 홍보대사인 코미디언 이홍렬씨가 참석했다. 전달된 기부금은 초록우산 어린이재산을 통해, 보호종료 예정 아동의 대학진학, 취업지원 등 실질적 자립을 위한 자기계발비 등에 5000만원, 노후화된 아동보호시설 개보수와 가구․가전 구입에 50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
어촌어항공단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 어촌특화·여성어업 아카데미 운영
한국어촌어항공단 경남어촌특화지원센터(센터장 정도섭, 이하 경남센터)는 오는 16일까지 경남어촌 아카데미 운영 교육생 공모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역량 강화교육 외 경남 어촌마을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공동체 운영과 특화상품 개발 등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촌마을의 자생적인 6차 산업화 추진역량 확보하는 것이 목적이다. 아카데미는 어촌특화, 여성어업인 2개 과정으로 진행되며 어촌특화과정의 경우, 기본‧심화‧어촌특화상품개발‧마케팅 강좌로 진행되며 ‘사업 활성화를 희망’하는 어촌뿐 아니라 ‘사업 시작 단계’에 있는 어촌에 도움이 되는 알짜배기 강좌로 진행된다.여성어업인강좌의 경우, 경남
-
LH공사, 추석 맞아 소외이웃 위해 사랑의열매에 3억원 기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한국토지주택공사(사장 김현준, 이하 LH)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성금 3억 원을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이정관 LH 사장직무대행, 김효진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직무대행, 이성도 사랑의열매 경남지회 사무처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금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무료 급식 등 지원이 감소해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취약계층 3,000 가구에 10만 원씩 전달될 예정이다.
-
도로공사, 태풍 북상 따라 부산외곽선 낙동강대교 등 통행 제한 검토
한국도로공사(사장 김진숙)는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최대풍속 55m/s로 북상함에 따라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낙동강대교(1.5km /김해시 대동면)를 비롯한 고속도로 교량 운행차량의 통행 제한을 검토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종전엔 지난 2020년 9월3일 태풍 마이삭 때 새벽 01:54~03:50 사이 차단한적이 있다.이는 도로법 76조 및 시행령 78조에 의거, 고속도로 교량에서 10분간 평균풍속이 25m/s 이상인 경우 도로운행의 위험방지를 위해 긴급 통행제한이 가능하다.통행제한은 고속 주행하는 차량이 강풍으로 인해 전도 등 대형사고와 구조물의 안전에 우려가 있어 시행하는 것으로 태풍의 진행상황에 따라 풍속이 정상화 되는 즉시
-
전남대병원 본·분원, ‘청렴 실천 결의대회’ 개최…"공정 실천 다짐"
전남대학교병원과 빛고을전남대병원이 청렴하고 공정을 실천하는 병원을 만들기 위해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가졌다.전남대병원은 5일 오전 병원 백년홀에서 ‘청렴 실천 결의대회’를 갖고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사회 실현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안영근 병원장·박용현 상임감사를 비롯한 주요 보직자 50여명이 참석해 ▲공정한 직무수행 ▲이해충돌 방지 ▲금품 등 수수 금지 ▲부당한 업무지시 금지 ▲신뢰받는 공직사회 조성을 위한 청렴 실천을 결의했다.안영근 병원장은 “이번 청렴 실천 결의를 통해 전남대병원이 청렴한 기관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해남군, 태풍 힌남노 대비 비상근무 2단계 돌입…"총력대응 전개"
해남군은 제11호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5일 오후 1시부터 비상 2단계 근무체제에 돌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이에따라 해남군 재난안전대책본부에는 군 8개 협업부서와 함께 해남교육지원청, 군부대, 경찰서, 소방서, 농어촌공사, 한전, KT지사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상황실 비상근무를 실시한다.명현관 군수도 5일 아침 주간 정례회의를 취소하고, 실과소장 및 읍면장이 참여하는 화상회의를 통해 태풍 북상에 따른 선제적 상황관리와 읍면별 빈틈없는 태풍대비를 주문했다.명 군수는“읍면에서는 다시한번 집중 점검을 통해 태풍에 대비해 주고,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이 농작업을 하거나 외출하는 일이 없도록 인명피해 예방에
-
광주시, 추석 명절 앞두고 공직자 대상 ‘청렴 실천 캠페인’ 펼쳤다
광주광역시는 5일 시청과 시의회 로비에서 출근하는 공직자를 대상으로 추석 명절맞이 청렴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강기정 시장이 함께한 이날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금품수수, 음주운전 등 흐트러지기 쉬운 공직 기강을 바로잡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출근하는 공직자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부하며 청렴 의지를 다졌다.이와 관련, 광주시는 올해 청렴도 상위권 도약을 위해 ‘청렴 1등급 광주 태스크포스(TF) 운영, 청렴해피콜·기동반 운영, 청렴알림문자 발송, 청렴한(韓) 데이(Day) 운영’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정읍시, 농민회 창립 33주년 기념식 개최…"가족 한마당대회도 열려"
정읍시는 정읍시농민회(회장 황양택)가 지난 2일 신태인 실내체육관에서 창립 33주년 기념식 및 가족한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5일 밝혔다.정읍시농민회는 어려운 농촌환경을 극복하고 농민회 회원간 단합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가족 한마당대회를 시행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학수 시장과 황양택 회장을 비롯해 시ㆍ도의회 의원, 지역 농협장, 농업인단체, 농민회 회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풍물패 공연을 시작으로 개회선언, 대회사, 축사, 연대사, 결의문낭독 등 기념식이 진행됐으며 체육행사와 노래 공연,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회원의 단합과 지속가능한 농업 실천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이학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