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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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가을 산불 발생 위험 대비 산불대책본부 운영 나선다
함평군은 가을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세우고, 오는 12월 15일까지 산불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군은 지난달 31일 산불진화대 발대식을 갖고, 산불 발생시 신속한 초기 진화를 위해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 2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진화교육을 실시했다.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을 산불 발생 취약지에 분산 배치해 산림 인접지 소각행위, 화기 및 인화물질 소지자 입산 금지 등 산불 예방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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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담빛영화관’, 개관 1년만에 관람객 3만 명 돌파
담양군의 ‘담빛영화관’이 개관 1년 만에 3만 관람객을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담양군 청소년문화의집에 위치한 담빛영화관은 2D와 3D 입체 영화를 상영할 수 있는 영상장비를 갖춰, 전국 동시개봉 최신영화를 상영한다.담양군은 담빛영화관이 현재 지역민들이 여가를 즐기는 공간으로서 가족 단위 관람객과 학생, 군인 등 단체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상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예매는 홈페이지, 또는 현장에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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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김장배추 수확 11월 중순 본격화
김장철을 앞두고 해남 가을배추 수확이 시작됐다.해남군은 올해 김장배추가 정식기 태풍의 여파로 배추 육묘에 어려움을 겪으며 정식시기가 다소 늦어지고, 가을철 가뭄으로 인한 피해 우려가 있으나 현재까지 생육 상태는 양호한 편이라고 1일 밝혔다.올해 해남 배추 재배면적은 가을배추 3,071ha, 겨울배추 1,711ha로 지난해에 비해 가을배추 재배는 늘고, 겨울배추는 줄어들었다.현재 수확되고 있는 배추는 대부분 절임배추로 가공되고 있으며, 김장용 배추 수확은 11월 중순부터 본격화된다.최근에는 생배추 외에도 절임배추 가공이 점점 늘고 있는 추세로, 생산량의 10%가량이 절임배추로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에 관련해 해남군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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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내장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 진행…"2억1,7000만원 투자"
정읍시는 내장산 대표 관광지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총사업비 2억1,700만원을 투자해 내장산 생태공원에 천국의 계단과 단풍터널 시설물을 설치했다고 1일 밝혔다.이를 통해 내장산 단풍터널이 제작되었으며 단풍터널 내 9개의 벤치도 설치했다.시는 내장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진 사진 명소 조성을 통해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사계절 관광객 방문을 유도해 코로나19로 침체한 주변 상가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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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대책비 지원 25일까지 접수
전남 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25일까지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대책비를 신청 받는다고 1일 밝혔다.이번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 대책비는 쌀값 폭락과 생산비 폭등으로 고통받는 벼 재배농가의 경영안정과 지속가능한 쌀 생산기반 유지를 위한 사업으로, 무안군이 31억원의 사업비로 지원한다.대책비 지원 대상은 무안군에 주소를 두고, 전라남도에 소재하는 농지에서 직접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0.1ha ~ 2ha까지 직불금 방식으로 지급하며 올해는 논 타작물 재배지원 농지와 벼 재배면적 감축 협약 참여 농지도 예외적으로 지원한다.군은 타 시군 경작 농지 조회와 신청농지 경작 사실 확인 등을 거친 후 1ha당 지급 단가를 결정하고 오는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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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올 3분기까지 관광객, 지난해 전체 훌쩍 뛰어넘어
올 3분기까지 광주광역시를 찾은 관광객이 432만3977명으로, 지난 한해 관광객을 훌쩍 뛰어넘은 것으로 나타났다.광주광역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집계하는 주요 관광지점 입장객 통계에서 3분기 광주지역 관광객 수가 총 155만779명으로 집계됐다고 1일 밝혔다.이는 지난해 동기 83만2911명 대비 86% 증가한 것이다.올해 3분기까지 누적 관광객 수는 432만3977명으로 지난해 동기 263만1551명 대비 64% 증가했고, 지난해 연간 관광객 307만5106명을 훌쩍 뛰어넘었다.연말까지는 코로나 이전인 2019년 관광객 626만8660명도 쉽게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광주시의 42개 주요관광지점 중 영산강문화관, 5·18민주화운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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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공무원노동조합과 2022년 단체협약 체결
화순군(군수 구복규)과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경민)이 지난달 31일 화순군청 소회의실에서 2022년 단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단체협약은 지난 9월 26일 화순군공무원노동조합이 요구한 단체교섭안에 대해 화순군과 노조가 합의해 성사됐다.협약체결로 10년 이상 근무한 직원들에게만 부여되던 장기 재직 휴가를 5년 이상 근무한 직원까지 확대했으며, 근무 년 수에 따라 휴가 일수도 확대됐다.기존 5일 이상 사용해야 했던 1회 사용 휴가 일수를 2일 이상 분할 사용할 수 있게 해 직원들의 휴가 사용 부담을 없애기로 했다.구복규 화순군수는 “군과 노동조합은 한배를 탄 운명공동체로서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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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남평읍, 청소업체 '푸른세상'과 홀몸노인 가구 청소봉사 진행
나주시 남평읍은 관내 청소대행업체인 ‘푸른세상’(대표 심기철)과 협력해 홀몸노인 가구 청소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해당 어르신은 한 달여 전 낙상으로 인한 오른 팔 골절 사고로 최근까지 병원 신세를 져야했던 주민 양 모(72·여)씨로 퇴원 이후에도 몸이 불편해 일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이에 남평읍은 청소업체, 마을이장과 주민, 직원들과 함께 주택 내·외부 청소와 주방 설거지,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장 난 가스렌지를 교체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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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김일환 원장, 안성시 건설사고 현장 방문…"안전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 김일환 원장은 작업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저온물류창고 신축 현장을 방문해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고 1일 밝혔다. 김일환 원장이 점검을 위해 방문한 공사장에서는 지난달 21일 지상 4층의 슬래브 콘크리트 타설 과정에서 보와 덱플레이트가 붕괴하면서 작업자 5명이 높이 9m~12m 높이의 3층 바닥으로 추락하여 3명이 목숨을 잃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관리원은 사고 당일 초기 현장 조사를 통해 보 하부의 동바리(잭서포트) 설치 상태와 주보와 보조 보의 결합 상태가 미흡한 것으로 보고, 상세한 사고원인 조사를 위해 자체 사고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운영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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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탄소중립 위해 국제 건물·건설연맹 가입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국제 건물·건설연맹(Global ABC)에 가입했다고 1일 밝혔다.국제 건물·건설연맹(Global ABC, Global Alliance for Buildings and Construction)은 환경분야의 국제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설치된 유엔환경계획(UNFP) 산하 조직으로, ‘탄소중립’을 공통비전으로 한 국가 및 지방 정부, 공공기관, 협회, 연구기관 등 37개국 256개 회원이 가입된 국제연맹이다.해당 연맹에서는 매년 건물 및 건설분야 글로벌 현황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부문별 탄소배출 통계와 온실가스 감축 로드맵을 위한 국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한국부동산원은 국가 건물에너지 통합DB를 기반으로 △건물에너지 사용량 국가승인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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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사, 직무 성과 중심 임금체계 개편 논의 나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은 지난 31일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국토안전관리지부(지부위원장 채민이) 및 국토건설안전노동조합(위원장 정상철)과 직무·성과중심의 임금체계 개편을 논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김일환 원장을 비롯한 경영진과 양 노동조합의 위원장 및 집행부는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 개편’에 대한 외부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기관의 특성을 반영한 직무급 제도 도입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일환 원장은 “노사 간 공감대 형성을 통해 직무·성과 중심의 임금체계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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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예술단, 청소년교향악단 제 25회 정기연주회 춘천문화예술회관서 개최
춘천시립예술단은 춘천시립청소년교향악단(지휘 채윤)의 제25회 정기연주회가 오는 5일 춘천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주 프로그램으로는 고전주의부터 낭만주의까지 작곡가들의 작품을 다룰 예정이며 고전주의 작곡가 모차르트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과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 막스 브루흐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번호 26', 차이콥스키 '교향곡 제5번 마단조 작품번호 64'를 선보인다.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은 정실부인을 두고 하인(피가로)의 약혼녀(수잔나)를 탐하는 백작(알마비마)을 피가로, 백작부인, 수잔나가 힘을 합쳐 혼내준다는 내용을 그린 작품이다. '바이올린 협주곡 제1번 사단조 작품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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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병길 의원, '농협 임원결격사유 개정법' 대표발의…"형평성 문제 개선"
국민의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동구, 국회 농해수위)은 1일, 현행 농협법 상 임원 결격 사유를 ‘형의 집행유예’에서 ‘금고 이상 형의 집행유예’로 변경하는 내용의 '농업협동조합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형의 집행유예 선고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은 임원이 될 수 없도록 결격사유를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지난 2017년 말부터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의 경우에도 집행유예를 선고할 수 있게 된 '형법' 개정안이 도입되면서, 벌금형을 선고받는 경우,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지만 처벌 수준이 낮은 벌금형의 집행유예를 선고 받는 경우, 결격사유에 해당해 형평성 문제가 발생하게 됐다. 비슷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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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마케팅지원부, 파주 자매결연 마을 방문해 일손돕기 진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경영기획부문 임동순 수석부행장과 마케팅지원부 직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일원 자매결연 마을을 찾아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농가를 위해 일손돕기를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날 마케팅지원부 직원들은 국화꽃 순치기, 노지잡초 제거, 마을 환경정화 활동 등을 실시했으며, 자매결연마을에 도움이 되는 생활용품을 마을 부녀회에 전달했다.임동순 수석부행장은 “농촌에서 일손을 구하기 힘든 시기에 일손돕기 활동에 참여하게 되어 많은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농업인과 함께하는 100년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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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국민 눈높이에 맞춘 규제혁신 위해 '규제정비요청제' 도입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국민의 눈높이에 맞춘 규제혁신을 위해 '규제정비요청제'를 도입한다고 1일 밝혔다.규제정비요청제란 개인, 기업 등 누구든지 캠코 내규 중 잘못되거나 불필요한 규제의 폐지 또는 개선을 요청할 수 있는 제도를 말한다. 캠코는 요청사항을 적극 검토하여 국민 눈높이에 맞도록 규제와 업무를 개선할 계획이며 규제정비요청은 캠코 홈페이지에서 규제정비요청서를 다운로드 해 작성한 후, 우편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캠코는 규제정비요청제 도입으로 규제혁신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업무 현장에서 공공서비스의 수요자인 국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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