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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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 조성 박차
주광역시는 지속가능한 자원순환사회를 만들기 위해 중장기 정책목표 및 전략 수립에 나섰다.광주시는 19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제2차 광주광역시 자원순환시행계획 수립(이하 시행계획) 용역 중간보고회 및 태스크포스(TF)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광주시는 현재 시행 중인 제1차(2018~2022년) 시행계획의 기간이 완료(예정)됨에 따라 국가 자원순환기본계획 등 상위계획과 연계해 변화된 지역 여건을 반영한 제2차(2023~2027년) 시행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하고 있다.시행계획의 주요 내용은 선행계획 성과평가, 폐기물 발생 현황 등 자원순환 여건 변화와 전망, 추진목표와 핵심 전략 설정, 부문별 계획수립, 폐기물처리시설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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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7,136㎡ 규모 청해진 스포츠센터 개관식 진행
완도군은 19일 군민 건강 증진과 생활 체육 활성화를 위해 건립한 청해진 스포츠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이날 개관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윤재갑 국회의원, 완도군의회 허궁희 의장, 이철 도의원 등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장,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완도군 가용리 체육공원 일원에 건립된 ‘청해진 스포츠센터(완도읍 가용리 50-1)’는 총 19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7,136㎡, 지상 2층, 관람석 1,026석의 규모로 2020년 6월 착공하여 2년간의 공사를 마치고 올해 6월 준공됐다.군은 센터 명칭을 공모를 통해 완도를 상징하는 옛 명칭인 청해진을 붙여 ‘청해진 스포츠 센터’로 확정했다.군은 앞으로 군 최대 규모의 체육 시설인 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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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5년간 200만 그루 나무심기…"탄소 흡수원 확보"
해남군이 향후 5년간 200만 그루 나무심기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군은 민선 8기 체계적 녹지면적 조성을 위한 탄소흡수원 200만그루 나무심기를 해남형 ESG실현과 기후변화대응의 중점 추진과제로 선정하고, 관내 848ha면적에 나무심기를 연차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연간 40만그루씩 2026년까지 200만 그루를 심게 되는 이번 사업은 조림사업과 도시숲 조성, 가로수 식재 등을 통해 군 전체에 탄소흡수원을 대폭 확충하게 된다.또한 매년 실시하고 있는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도 연차적으로 규모를 늘려 2만 7,000여본을 분양해 군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조림사업은 경제수조림, 큰나무 조림, 지역특화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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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수원지역 청소년 초청 ‘정읍 역사·문화 체험’ 실시
정읍시는 1수원지역 청소년 20명이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 정읍을 방문해 정읍의 역사·문화를 체험했다고 19일 밝혔다.정읍시와 수원시가 체결한 ‘청소년 우호 교류 협약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활동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폭넓은 안목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 역사와 문화 경험을 통해 지역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서는 정읍시 청소년문화체육관 청소년 지도사들이 인솔 교사가 되어 수원 청소년들에게 정읍의 역사가 깃들여있는 명소부터 즐길 거리가 있는 체험시설 등을 안내했다.방문단은 백제가요 정읍사와 관련된 역사적 사실과 지역에 전해오는 설화, 민속자료, 현대가요 등이 전시된 정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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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주민 행복 지킴이 역할 수행
담양군(군수 이병노)은 노인, 장애인 등 취약가구에서 발생하는 생활불편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를 운영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우리동네 복지기동대는 공무원, 마을이장, 전기·가스·주택 설비종사자 등으로 구성되어 13개, 95명이 활동하고 있다.기동대는 주거환경 개선 및 일상생활에서 겪는 밀착형 생활문제를 선제적으로 발견해 소규모 수리․수선을 원스톱으로 해결하면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가는데 앞장서고 있다.또한, 위기상황에 처한 가구의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생계비․의료비․주거비를 20~50만원까지 1회에 한해 지원 해주면서 일상생활 불편을 개선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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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중앙회, 여주시 집중호우 피해 농업현장 복구작업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이재식 부회장은 범농협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본 경기 여주시 대신면 농업현장을 찾아 복구작업을 펼쳤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수도권에 내린 집중호우로 여주지역에서도 비닐하우스 151동이 피해를 보고 가축폐사, 농작물 침수, 농경지 유실·매몰 등 농업부문에 많은 피해가 집계되고 있다.이날 재해복구 일손돕기에는 농협중앙회 중앙본부와 여주시지부, 대신농협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여하여 농업인들을 위로하고, 침수피해를 입은 시설하우스 토사운반과 모종심기 등 복구작업에 참여했다. 이재식 부회장은 “농협 임직원들은 농업인의 심정으로 집중호우 피해복구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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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건설기계관리법 위반 과태료 상향…주의 당부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건설기계관리법 개정으로 과태료가 대폭 상향됨에 따라 건설기계 소유자와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소지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정기검사를 미실시한 경우 지연기간 30일 이내 10만원, 31일 이후 초과 3일마다 1만원에서 10만원으로 상향됐으며, 부과되는 최대 금액도 40만원에서 300만원으로 늘었다.또한 건설기계 조종사면허 소지자가 적성검사를 받지 않을 경우 최소 2만원에서 5만원으로, 최대 50만원에서 200만원으로 늘었다.아울러 건설기계 정기검사를 받지 않아 검사 명령을 받는 경우, 검사에 불합격돼 정비 명령을 받는 경우에는 건설기계 사용·운행 중지 처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사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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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진도군 조도 응급환자 2명 잇따라 이송
전남 진도군 섬마을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육지로 잇따라 이송했다.19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에 따르면 지난 18일 오후 10시 26분께 진도군 조도에서 주민 A씨(80대, 여)가 저혈당 증세를 보인다는 보건지소의 신고를 접수받고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했다.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한 해경은 A씨와 보호자를 연안 구조정에 탑승시키고 진도 서망항에 도착, 대기하고 있던 119구급대에 환자를 인계했다.이에 앞서 해경은 같은 날 오후 5시 54분께 같은 지역 주민 B씨(80대, 남)가 작업(톱질) 중 왼손 검지에 깊은 열상을 입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 진도 서망항으로 이송했다.해경의 도움으로 긴급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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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 실시
군산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음주, 흡연, 이성혼숙 등 청소년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한 여름방학 생활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 18일 늦은 오후 근대역사박물관 주변 관내 업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지도·단속 및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청소년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에는 청소년범죄예방국민운동본부, 삼동청소년회군산지회, 군산경찰서, 청소년지도위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청소년 보호의식 확산 등 건전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편의점, PC방, 일반 음식점 등이 밀집해 있는 근대문화거리에서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판매 금지 및 출입·고용금지 의무 위반 사항 등을 점검하고, 청소년 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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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서울 관악구 수해 복구 지원… "일상 복귀 힘 보태"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집중호우 피해 지역 중 서울 관악구를 방문하여 수해복구 지원활동에 동참했다고 19일 밝혔다.서울 관악구는 지난 10일부터 내린 국지성 집중호우로 2,836가구, 164개 점포가 침수되는 등 집중적인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한 공단 직원들은 △주거지 토사 제거 및 청소 △집기류 세척 △의류, 침구류 세탁 지원 등에 동참하며,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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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유업, 집중호우 피해지역에 구호물품 전달
매일유업(대표 김선희)은 최근 집중 호우 피해지역 이재민과 현장 지원 인력에게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일유업은 상하키친 스프 3,800여 개와 상하키친 카레 8,200여 개씩 총 1만2,000여 개의 제품을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 전달했다. 전달된 제품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이번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서울시를 비롯한 수도권 지역 이재민과 구호현장 인력에게 제공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폭우 피해지역 이재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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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취임 100일 맞아 긍정률 상승 전환…부정률은 큰폭 하락
지난 5월 9일(월) 취임후 한달후 부터 긍정률은 줄곧 하락하고 부정률은 계속 올라갔던 윤석열 대통령의 호감도가 이번 주 들어 큰 폭 상승 전환했다.19일 데이터앤리서치는 취임 다음날인 5월10일(화)부터 8월17일(수)까지 100일 기간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트위터,인스타그램,유튜브,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단체,정부/공공 등 12개 채널 23만개 사이트를 대상으로 '윤석열' 대통령 키워드의 호감도를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조사기간 주간별 감성어 추이를 보면 취임후 첫 주간(5월10(화)~14일(토)) 긍정률은 22.3%인데 비해 부정률은 29.5%, 중립률은 48.2%였다.통상 정치인에 대한 감성어 분석시 중립률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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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고령 국가유공자에 반려로봇 '파이보' 전달
효성은 지난 18일 서울남부보훈지청을 찾아 고령 국가유공자 10명을 위한 반려로봇 ‘파이보’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반려로봇 ‘파이보’는 뉴스와 날씨 등 사용자에게 여러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체온∙심박 측정, 복약시간 안내, 긴급 상황시 응급구조 지원을 통해 보훈대상자의 일상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파이보’는 대화를 통해 감정 상태와 주변 상황을 종합 판단하고 노래를 부르거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정서적 위안도 제공한다. 효성은 ‘파이보’를 통해 코로나19 지속 확산으로 인해 소외된 고령 국가유공자를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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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보스병원, 대한적십자에 집중호우 구호성금 1,0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 윤신일)는 다보스병원(대표이사 양성범)으로부터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지역 복구와 수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다보스병원 양성범 이사장을 대신하여 손민 기획실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대한적십자 경기지사를 방문하여 이웃돕기 성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구호 성금은 집중호우 피해가 심한 용인, 경기 지역의 수해 복구 뿐만 아니라 긴급대피 이재민들을 위한 구호품,대피소 지원,심리 상담 지원, 급식 지원등에 사용할 예정이다.경기적십자 관계자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막심해서 어려운 상황에 있는데, 수해복구와 수재민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준 다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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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수상레저 시설 단속…불법 위험물 관리 등 14곳 적발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7~8월 여름철 성수기를 틈타 허가기준을 초과해 휘발유를 저장하는 등 불법으로 위험물을 취급한 수상레저 시설 업체 14곳을 적발했다고 19일 밝혔다.북부소방재난본부 소방특별사법경찰은 여름철 성수기를 맞아 지난달 11일부터 8월 18일까지 가평소방서와 합동 점검반을 구성, 선박 등 레저시설의 위험물 사용에 대해 기획단속을 벌였다.단속 대상은 가평군 지역에서 모터보트를 다수 보유하거나 운영 중인 수상레저 시설이다. 단속 결과 지정수량을 초과한 위험물을 저장·취급하면서 허가를 받지 않고 취급한 2개 업체를 입건하고, 경기도 위험물안전관리 조례 등을 위반하여 휘발유를 저장·취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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