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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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20명의 휘파랑이가 어촌‧어항‧어장‧양식 알린다”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18일 오후 공단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2년 FiPA 서포터즈(휘파랑이 2기)발대식’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날 발대식은 공단 조성대 상임이사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장 수여, 공단 주요 사업 소개, 서포터즈 활동 안내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공단은 지난 7월 서포터즈 공개모집을 통해 최종 20명의 휘파랑이를 선발했다. 휘파랑이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동안 활동하며 대학생들의 다양한 시각을 통해 국민들의 어촌‧어항‧어장‧양식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단의 역할과 기능을 소개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활동기간 동안 휘파랑이는 공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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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수협,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수산업분야 ‘대상’ 수상
서귀포수산업협동조합(대표 김미자, 이하 서귀포수협)이 '제28회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수산업분야 기관단체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국내 농·수산업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소득향상에 기여한 우수 농·수산업인을 발굴하는 '제28회 세계 농·수산업기술상' 시상식이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금회로 28회를 맞은 세계 농·수산업기술상은 세계일보가 주최하고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농촌진흥청이 후원하여 대한민국 1차 산업의 새로운 기술개발과 소득향상을 위해 헌신한 농·수산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올해는 심사를 거쳐 기술개발, 기관단체, 지도기관 유공공무원 등 3개 부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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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쌀밥 맛집 추천 App '밥동여지도' 선봬
농협(회장 이성희)경제지주는 국민 식생활 개선을 지원해 국산 쌀 소비를 활성화하고자 쌀밥 맛집 추천 App ‘밥동여지도’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밥동여지도’는 1인 가구 증가 등 경제·생활양식 변화로 인한 쌀 소비량 감소를 회복하고 실질적인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기획한 앱으로, 각 지역의 농협(지역본부, 시군지부, 지역 농·축협) 임직원들이 추천하는 쌀밥 맛집 정보를 제공한다.‘밥동여지도’는 맛집 등록 시 국내산 쌀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인증을 실시하고 있으며 메뉴 정보, 매장 내 편의시설, 주차 가능 공간, 외·내관 사진 등 상세 정보를 공개해 사용자 편의를 강화했다. 또 사용자가 직접 음식 맛, 서비스,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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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집중호우 지역 수해복구 봉사활동…"성금 전달 예정"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 이하 심평원)은 18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가 발생한 경기 광명 지역을 방문해 수해 복구 활동에 힘을 보탰다고 밝혔다.봉사단은 원주본원 및 서울·인천·수원지원 임직원으로 구성해 활동했고, 광명시 내 침수 등 피해상가 복구를 위해 파손된 물품정리 및 세척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봉사활동 외에도 피해주민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임직원 성금 모금도 진행 중이며 향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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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교육…"참가자들 역량 증진"
경기도와 경기도발달장애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영)는 18일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당사자 및 조력자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2년도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활성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참가자들의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업 참여 당사자와 조력자 등 75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먼저 발달장애인 당사자이자 미술인·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약 중인 정은혜 작가가 직접 강사로 참여해 발달장애인의 삶과 예술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어 장애 당사자이자 현재 성남시장애인권리증진센터에서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이해빈 강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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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359억 규모 민생 안정 추경 통과…"비상경제 대응 긴급 추진"
경기도가 러-우 전쟁, 코로나19, 물가 상승, 경기 침체 등 대내외적 여건으로 위기를 겪는 민생경제 안정을 위해 올해 제1회 추경을 통해 총 2,359억 원 규모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예산을 편성, 긴급대책 추진에 나선다.류광열 경기도 경제실장은 18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비상경제 대응 분야 제1회 추경 시행대책’을 발표했다. 류광열 실장은 이날 “민선 8기 경기도는 ‘민생’을 도정 최우선 과제로 삼은 김동연 지사의 1호 결재인 ‘비상경제 대응 민생안정 종합계획’을 바탕으로 비상경제 대응 체제를 가동해 단계별 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도의회와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심의·의결됨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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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김천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 양성 위해 협력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18일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모빌리티 전문기관인 공단이 보유한 인력과 시설을 활용해 지역인재를 양성하는 지역교육과정(오픈캠퍼스) 운영을 위해 추진된 것으로, 공단 본사가 소재(경북 김천시)한 김천대학교와 연계하여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모빌리티 산업 활성화 및 지역과 상생하기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협약에 따라 공단은 김천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래자동차 교육, ▲빅데이터 분석, ▲인공지능 기반 교통안전 프로그램 안내 등 실무·취업에 필요한 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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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통공사, ‘신교통수단 도입 전략’ 주제 제8차 철도 아카데미 열어
경기교통공사(사장 직무대행 이회수)는 18일 시군 철도업무 담당자 70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한 가운데 ‘제8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 강의를 성황리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8차 경기 철도 아카데미’는 올해 상반기 교육 내용을 통하여 축적된 철도사업 지식을 바탕으로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의 도입 방안을 도출하고자 마련한 이론학습 과정이다. 이날 아카데미에서는 한국교통연구원 안정화 박사가 ‘신교통수단의 종류 및 트램 도입 사례’를,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유현선 선임연구원이 ‘트램 사업 추진 전략’을 주제로 각각 강연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국내 및 해외 트램의 건설·운영사례를 학습하는 한편, 효과적인 지자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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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충남 부여 집중호우 피해 현장 복구 나서
농협(회장 이성희) 조소행 상호금융대표, 이기범 충남세종노조위원장, 중앙본부 및 충남세종지역본부 직원 50여명은 한마음으로 지난 17일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충남 부여군 은산면과 홍산면 일대의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작업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 기록적인 폭우로 부여군에서만 1500여동의 비닐하우스가 침수되는 등 충남 일대 농가 피해가 잇따른 가운데, 이날 임직원들은 매몰 가옥과 침수 하우스 정비 및 농수로 토사 제거, 가재도구 정리 등에 구슬땀을 흘리며 피해 농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전력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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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치분권 인식확산 위한 영상공모전 개최…"10월 14일까지 접수"
경기도가 자치분권 인식확산과 참여 활성화를 위해 오는 10월 14일까지 ‘2022년 경기도 자치분권 영상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공모주제는 ‘우리가 만들어가는 변화, 자치분권’이며, ▲일상 속 자치분권 체감사례 ▲내가 생각하는 자치분권 및 주민자치의 개념과 필요성 소개 ▲학생자치회 참여 활성화 방안 ▲학생자치회 활동내역 성과공유 등 자치분권 관련 내용을 브이로그, 애니메이션 등 형식 제한 없이 2분 이내 영상으로 제작하면 된다. 출품작은 avi, mp4 파일 등의 형태로 해상도 기준은 FHD(1,920×1,080) 이상이다. 도 자치분권 홍보사이트 ‘알기 쉬운 경기 자치분권’ 내 ‘자치분권 도민참여 게시판’에서 내려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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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소방재난본부, 추석맞아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 주의보 발형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오는 9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음식물 조리로 인한 화재가 평소보다 높은 비율을 차지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18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발표한 ‘최근 10년 9월 화재발생 분석 자료’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9월 평균 601건의 화재가 발생했다. 이는 월평균(794건)과 비교해 24.3% 적으며, 1~12월 중 가장 적은 수치라고 밝혔다.. 그러나 9월 발화요인을 보면 부주의가 전체 41%인 249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 요인 27%(161건), 기계적 요인 14%(86건) 순으로 나타났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전체 발생한 화재 10건 중 4건꼴로 발생한 셈이다. 특히 다른 달에 비해 음식물 조리 중 화재 발생 비율이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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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대만·인도네시아서 ‘2022 K-뷰티 엑스포’ 개최…"해외시장 공략"
경기도는 K-뷰티 시장개척을 지원하는 국내 오프라인 수출 플랫폼 ‘K-뷰티 엑스포(K-Beauty Expo)’를 대만과 인도네시아 2개국에서 개최해 해외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이번 ‘K-뷰티 엑스포’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대만 국제무역빌딩(TWTC)에서,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엑스포(JIExpo)에서 열린다.‘K-뷰티 엑스포’는 경기도가 뷰티산업의 육성과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개척을 지원하는 대한민국 뷰티 전문전시회다. 지난 2009년에 첫 국내 전시회를 시작으로 2016년부터 아세안 국가로 확대 개최해 왔다. 이번 8월 대만․인도네시아에 이어, 10월 고양시, 12월 방콕에서 열릴 예정이다.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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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육군, ‘관군협력’ 수해복구 위해 장병 6,000여 명 투입
최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관-군(官-軍) 협력을 통한 긴급 수해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8~11일 시간당 최대 112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로 도내 저지대 침수피해가 다수 발생한 상황인 만큼, 피해지역 이재민들의 조속한 귀가와 조기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뒀다. 이를 위해 도는 지난 11일부로 육군 지상작전사령부에 협조 공문을 발송, 이번 폭우로 피해를 본 도내 16개 시군을 대상으로 관할 군(軍)부대의 인력과 장비를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작사 측에서도 도의 이 같은 요청에 적극적으로 부응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총 6,000여 명의 군 장병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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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노후 건축물 안전확보’ 나선다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국토교통부가 발주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광역 단위 노후 건축물 디지털 안전워치 기술개발’에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분야 공공기관으로 참여한다고 18일 밝혔다.이 사업은 현행 법령상 의무관리 대상에서 제외된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 중 3,000㎡ 미만의 중·소규모 다중 이용 건축물을 중심으로 건축물 정보구축, 실태조사, 점검·진단 등을 수행할 디지털 안전 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것으로 3년 9개월간 총 24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2020년 현재 국내의 30년 이상 노후 건축물은 282만여 동으로 전체 건축물(727만여 동)의 38.8%에 달한다. 2030년이면 노후 건축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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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혈액원-정석케미칼, 청렴 문화 확산 캠페인 펼쳐
대한적십자사 전라북도혈액원(원장 문원일)은 지난 17일 정석케미칼(대표 김용현)과 함께 ‘반부패 청렴 윤리 경영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목표로 임·직원 단체헌혈과 청탁금지법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 재확산 및 폭우 수해로 인해 어려워진 혈액수급에 힘을 보태고자 추진됐으며, 정석케미칼 임·직원들은 업무로 바쁜 시간을 쪼개어 헌혈에 동참했다. 특별히 상호간 윤리경영 실천을 위해 반부패청렴활동도 함께 진행했다. 전북혈액원은 정석케미칼 직원에게 청렴 홍보물을 배포하며 청탁금지법에 대한 설명과 함께 청렴 실전 의지를 결의했다.문원일 원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폭우 수해로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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