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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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 대국민 탄소중립 캠페인 위해 파비콘과 맞손
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탄소중립솔루션 벤처기업 파비콘(대표 김일환)이 ‘개인탄소배출권’ 플랫폼 서비스를 통한 ‘대국민 탄소중립 캠페인’ MOU를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의 국민환경의식 설문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국민의 대부분이 기후변화가 심각하다고 인지하고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다. 그러나 개인이 어느 정도의 탄소를 감축했는지 측정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많지 않아 실천도는 낮다.이에 환경재단과 파비콘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은 국민들을 위해 탄소 감축을 편리하게 실천할 수 있는 ‘개인탄소배출권’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파비콘은 개인탄소배출권을 승용차 대신 대중교통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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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해진, 사랑의열매 방송캠페인 내레이션 참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JTBC(대표 전진배)와 함께하는 배분홍보 방송캠페인의 영상 내레이션에 배우 박해진이 참여한다고 31일 밝혔다.사랑의열매는 나눔의 선순환을 만들고자 이번 방송캠페인을 기획했으며, 영상의 내레이션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이자 연탄 봉사, 나무심기 봉사 등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온 배우 박해진이 함께했다.사랑의열매의 방송캠페인은 이날부터 JTBC를 통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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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 4개월간 6,460건 출동…"지역사회 안전예방"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올해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가 4개월간 출동 횟수 6,460건을 기록하며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31일 밝혔다. 생활안전전문대란 여름철에 집중되는 벌집 제거 등 이른바 비긴급 출동에 소방관들이 동원되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의용소방대원들로 구성된 조직으로 매년 6월에서 9월까지 생활안전 업무를 전담한다. 경기도 의용소방대 생활안전전문대는 경기지역 35개 소방서 의용소방대 35개대 1,397명이 2인 1조로 팀을 이뤄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하루 4시간 상시 근무하며 총 6,460건의 생활안전 출동을 담당했다. 이는 같은 기간 경기도 전체 생활안전 출동 6만1,133건의 10.6%를 차지하는 것으로 생활안전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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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도남부자치경찰위, 치안정보 통합한 '애니폴' 개발…"31개 경찰서 제공"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는 자치경찰사무 수행 경찰관 등에게 필요한 치안포털시스템 애니폴(Anypol)을 개발해 10월부터 경기남부경찰청 산하 31개 경찰서에 제공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애니폴(Anypol)은 ‘어느 곳에서나 접속가능한 치안정보서비스(Anywhere police)’라는 뜻을 담고 있다. 경기도가 개방하고 있는 공공데이터 중 치안활동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를 선별해 운용하는 시스템으로 자치경찰사무를 수행하는 현장 경찰관들이 여러 치안정보를 하나의 웹서비스 구축망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주요 기능은 △공공데이터 지도 △주요 기관 연락처 제공 △자치경찰 사무 관련 지식·홍보란 운영 △현장 업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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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평군과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 위해 안전 점검 실시
경기도가 행락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지난 28일 가평군 북한강 일원에서 ‘내수면 유·도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점검 및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초 경기도-행정안전부 합동 유·도선 정밀 안전 점검 시 발견된 미비점의 조치현황을 확인하고, 유·도선 선착장 관리 상태, 운항 경로의 안전성 등을 살피기 위해 시행됐다. 유·도선과 같은 다중 이용 선박은 수상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사전 예방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특히, 가평군은 도내 가장 많은 유·도선 장이 분포해 있고 내년에는 ‘북한강 천년 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400톤급 이상 대형 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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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 대상 24세까지 확대
앞으로 경기도의 청소년 노동인권 정책의 대상 범위가 기존 만 19세 미만에서 24세 이하로 더 넓혀질 전망이다.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도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 일부 개정안이 지난 7일 도의회를 통과해 31일부로 공포·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는 현행 '청소년기본법' 제3조에서 ‘청소년’을 9세 이상 24세 이하로 정의하고 있음에도, 기존 조례의 경우 청소년의 범위를 만 19세 미만으로만 규정하고 있었던 데 따른 것이다. 유엔(UN) 역시 청소년 범위를 15~24세로 정의한다는 점에서 더 국제화된 표준으로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다. 주요 개정사항은 기존 조례에서 규정하고 있는 ‘청소년’의 정의를 기존 ‘만 19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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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저축은행, 탄소중립 실천 위해 걷기대회 '함께 걸어요' 진행
NH저축은행(대표 최광수)은 지난 29일, 서울 일대에서 전직원이 참여한 탄소중립 실천 임직원 걷기대회 '함께 걸어요'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ESG 애쓰자’캠페인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날 행사는, 일상생활 속 걷기 실천을 통해 탄소배출 저감을 위한 ESG 문화를 전파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NH저축은행 임직원 약 150여명은 서울 사당에서 양재까지 이어지는 약 7.7㎞의 서울 둘레길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를 함께 했다.또한 행사 시작 전‘NH헬스케어 앱’을 다운받고, 걷기 실천을 통해 지구를 위한 6만1,000그루의 나무를 기부하는 ‘농협과 함께하는 61억 걸음 걷기 캠페인’에도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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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 농어촌공사와 '어도 사진 공모전' 수상작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조승환)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국가어도정보시스템을 통해 개최한 '제5회 어도 사진 공모전' 수상작 24점을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에는 총 992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투명하고 공정한 작품 심사를 위한 심사 위원회를 구성해 1차 내부심사와 2차 전문가 심사를 거쳐 주제부합성, 작품성, 홍보 활용도 및 표준형어도 여부 등을 기준으로 수상작을 선정됐다.수상작은 총 24점으로, 대상에는 경북 산청군 평촌천 홈골어도에서 촬영한 일반카메라 부문의 ‘어도의 별 궤적’(신영미)가 선정되어 해양수산부 장관상과 상금 200만원을 받게 됐다.표준화된 어도와 별의 궤적을 함께 사진에 담고자 했던 작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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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 대상 비대면 교육 진행
부영그룹이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들을 대상으로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부영그룹은 전국 65개 부영 아파트 단지 내에 운영 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교사 524명에 이달 17일부터 20일까지 화상 언택트 교사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해마다 보육 전문가가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교사교육을 실시했으며, 최근에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온라인 프로그램 줌을 이용해 비대면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교사의 정서인식과 정서 돌보기’라는 주제로 영유아 정서이해하기, 교사의 정서 반응, 교사의 정서 돌보기 등에 대해 실시됐다. 부영 아파트 단지 내 관리동 어린이집인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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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나눔재단, 자립준비청년 대상 토론 행사 'SIT Conference' 개최
SK행복나눔재단이 ‘취약 청년의 자립’을 주제로 하는 사회 혁신 토론 행사 ‘SIT (Social Innovators Table) Conference’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내달 10일 서울 용산구 행복나눔재단 1층에서 진행되는 ‘2022 SIT Conference 청년, 고립에서 자립으로(부제: 관계와 지지를 통한 함께 서기)’에서는 자립준비청년과 고립·은둔 청년을 중심으로 사회적 관계망이 취약한 청년의 고립과 자립 문제를 다룬다. 최근 청년들을 위해 일자리, 주거, 교육 등 정부·민간 차원에서 다양한 지원이 이뤄지고 있지만, 물리적 지원만으로는 진정한 자립이 어려운 청년들(자립준비청년, 고립·은둔 청년)이 있다.SIT는 이들에 대한 경제적 지원, 자립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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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김동연 지사 지시따라 이태원 참사 긴급 대응회의 개최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 “사고의 조속한 수습과 재발방지를 위해 경기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쏟겠다”고 밝힌 가운데 경기도는 피해자 지원을 위한 지원단을 긴급 운영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경기도는 30일 오전 오병권 경기도 행정1부지사 주재로 긴급 대응회의를 열고 사고수습 조치에 돌입했다.오병권 부지사는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경기도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이 있으면 예산이든 인력이든 적극 지원하라”면서 “복지부에서 공무원 파견 요청이 들어왔는데 자치행정국에서 적극 지원하라”고 말했다. 오 부지사는 이어 “경기도가 주관하거나 도에서 진행 중인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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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사망자 151명으로 늘어…외국인 사망자 수 19명"
지난 29일 밤 발생한 이태원 참사 사망자 수가 151명으로 늘었다.30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태원 참사 사망자가 이날 오전 7시 기준 149명이었던데 비해 2명이 더 늘어났으며 이 중 외국인 사망자 수는 19명인 것으로 알려졌다.151명 사망자 중 여성이 97명, 남성 54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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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30일 토요일 밤10시 핼러윈데이 인파 모습 "올해와 비슷"
빅데이터뉴스는 데이터앤리서치에 의뢰, 지난해 10월30일(토요일) 해밀턴호텔 인근에 핼러윈데이를 즐기기위해 모였던 사람들의 모습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사진은 네이버 블로그의 영상을 캡처한 것으로 이 블로거가 밝힌 당시 시간대는 이번 사고가 난 시각(10시15분 최초 신고)과 비슷한 밤 10시대 모습이다.코로나19 위기의식이 올해보다 더 엄중했음에도 불구하고 모인 사람들의 수는 올 10월29일과 크게 달라보이지 않았다.사람들 사이 공간은 그나마 지난해 10월30일(토요일)이 올 10월29일(토요일)에 비해 조금은 더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지난해와 올해의 확연하게 다른점은 지난해는 압사사고가 일어나지 않았지만 올해는 참사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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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이태원 참사 관련 긴급 상황점검 회의…“사고 수습 만전 기해달라”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지난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발생한 참사와 관련해 “사고의 조속한 수습과 재발 방지를 위해 경기도에서도 모든 노력을 쏟겠다”며 사고 수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9시 경기도 소방재난본부 6층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서울 이태원 압사 참사 경기도 긴급대책 회의를 통해 “생각하지도 못한 사고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며 소방재난본부에 세 가지를 지시했다. 김 지사는 첫 번째로 “사고자 가운데 경기도민도 중요하지만, 지역을 구분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회복과 사고자 안치 등을 지원하라”고 강조했다.두 번째로 “사고 수습에는 지방과 중앙이 따로 없다. 중앙대책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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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렛츠 디엠지’, 대한민국 공공PR대상 최우수상 수상
경기도가 비무장지대(DMZ)의 생태·평화·역사·예술적 가치 확산을 위해 개최하는 축제 ‘렛츠 디엠지’ (DMZ평화예술제) 홍보 활동이 ‘2021-2022 대한민국 광역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PR(홍보)대상’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광고홍보학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해 지난 28일 한국광고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은 지난해 전국 지자체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이벤트, 정책 홍보 등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이다. 올해 ‘2022 렛츠 디엠지’ (DMZ 평화예술제)는 지난 9월 21일부터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40일간 개최됐으며 경기도는 행사 기간 젊은 층을 비롯한 다양한 연령층 모두가 참여하는 지속가능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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