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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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임대사업장 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함평군 농업기술센터가 농기계 임대 서비스 향상을 위해 농기계임대사업장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4일 함평군에 따르면 농기계 정비 기술 향상을 위해 8월부터 오는 연말까지 농기계 임대사업장 직원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한다.군은 농기계 제조업체와의 협조 체계를 강화해 갈수록 정밀해지는 농기계 기술을 신속하게 습득함으로써 농업인들에게 최상의 장비를 제공할 방침이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농기계 점검·정비 기술을 향상시켜 농업인들에게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현재 함평군에는 농업기술센터(본점), 동부지점(해보면), 서부지점(손불면) 등 3곳의 임대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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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입국…“농촌 인력난 해소에 숨통”
코로나19와 농촌 고령화로 극심한 인력난에 시달리고 있는 전남 함평지역 농가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함평군은 4일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통해 배정받은 81명의 외국인 근로자 중 13명이 먼저 입국해 관내 6개 농가에 배치됐다”고 밝혔다.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은 농번기 인력난 해소를 위해 외국인을 3~5개월 합법적으로 고용할 수 있는 제도이다.하반기 계절근로자들의 대부분은 결혼이민자의 가족과 친척으로 구성돼 있으며, 앞으로 5개월 간 지역 농가에 고용돼 농작업 현장에 투입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프로그램 참여 요건이 하반기부터 완화됨에 따라 더 많은 근로자들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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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 서두르세요
해남군은 방역 당국의 지침에 따라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지난 18일부터 코로나19 백신 4차 접종대상자가 50세 이상을 비롯해 18세 이상 기저질환자, 감염취약시설(노숙인·장애인) 종사자·입소자로 확대되었다. 해남군은 지난 1일까지 50세 이상 인구 4만 1,119명 중 1만 8,556명이 접종을 완료해 50세 인구 대비 45.1%, 전체 인구 6만 6,629명 대비 27.8%가 4차 접종을 완료했다. 군은 접종률 제고를 위해‘찾아가는 코로나19 현장 예약접수’도 운영, 지난 6월 23일 송지 면민의 날을 시작으로, 8월 3일 읍민의 날 행사에서 행사 참여자들의 사전 예약 상담 및 접수를 실시했다. 또한 대표 홈페이지 게시와 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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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청소년누림문화센터 가을학기 참여하세요"
해남군 청소년누림문화센터에서 가을학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청소년 누림문화센터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자 봄, 가을 정기강의와 방학특강 등을 시기별로 진행하고 있다.이번 가을학기는 오는 9월 6일부터 12월 11일까지 14주간 진행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특강 (보컬, 난타, 제과제빵, 목공예, 필라테스, 웹툰그리기 등) ▲활동·체험 (방송댄스, 양말목공예, 업사이클공예, 테라리움, 3D프린터, 메타버스, 메이크업, 네일아트, 보드게임, 캘리그라피, 1인 크리에이터교육 등) ▲자격증대비반 (뷰티일러스트, 한국사능력검정대비반, 컴퓨터활용능력대비반, GTQ 등)▲교육(논술, 제2외국어, 웅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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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완도자연그대로미(米), 러시아 사할린주 수출 확대 협약 체결
완도군은 2일 완도군청에서 러시아 사할린주에 소재한 ㈜베들레헴사, 완도농협과 완도 쌀인 ‘완도자연그대로미(米)’ 수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협약식에는 신우철 완도군수, ㈜베들레헴사 장용운 대표, 김진수 농협완도군지부장, 김미남 완도농협조합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수출 협약을 통해 향후 10년간 매년 100톤 이상, 총 1000톤(30억 원 상당)을 러시아 사할린주로 수출하기로 했다.완도자연그대로미(米)는 지난 2018년 할랄 인증을 받아 말레이시아에 첫 수출했으며, 2019년도에 미국, 2020년도에는 농산물 우수 관리(GAP) 인증을 받아 러시아까지 수출국이 확대됐다.러시아 교민들에게는 고국에서 건너 온 품질 좋은 쌀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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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늘어나는 목포대교 투신사고…예방 적극 나선다
전남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가 해상 투신사고 예방을 위해 '목포대교 보행금지, NO WALKING' 캠페인을 실시하며 적극행정을 펼치고 있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최근 3년간 관내에 위치한 목포대교에서 자살로 의심되는 신고 건수는 총 52건(▲2019년 11건, ▲2020년 14건, ▲2021년 27건)으로 그 수치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목포해경은 선제적 사고 예방을 위해 최근 지자체 담당자와 협의를 거쳐 목포대교 진입구간 양쪽에 보행자 진입금지 현수막을 제작, 설치했다.해경은 국토관리청 지자체 안전시설물 담당자와 교량 투신자살 경보장치 설치를 협의한 데 이어 투신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물티슈 1,000개를 자체 제작해 관내 택시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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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 드림스타트 ‘클라이밍 프로그램’ 후원"
군산시는 (재)대한환경보건원 솔한의원(강성용 이사장)이 드림스타트 취학아동 1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부터 진행하고 있는 ‘스포츠 클라이밍 프로그램’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스포츠 클라이밍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중 심리·정서적으로 취약한 아동에게 건전한 운동기회를 제공해 사회적 낙인 및 소외감을 방지하고 놀이문화를 통한 심리재활 및 스트레스를 예방하고 신체적·정서적 건강한 성장을 도모하는 프로그램이다.이번 후원은 지역자원의 후원·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으로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자리가 됐다.이건실 아동청소년과장은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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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여수 해상서 9톤급 낚시어선 화재…인명피해 없어"
여수해양경찰서(서장 박제수)는 “여수 연도 해상서 9톤급 낚시어선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4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49분께 여수시 남면 연도 남동방 약 14km 해상에서 9톤급 낚시어선 A호(승선원 12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승객에 의해 신고가 접수됐다.신고 접수한 여수해경은 경비함정과 구조대를 급파했으며, 화재선박 A호 승선원들은 인근 낚시어선들에 의해 12명 전원 구조되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여수해경은 현장 도착 당시 낚시어선 A호 선체가 화염에 휩싸여 80% 이상 전소 상태였으며, 신속하게 경비함정 소화장비를 이용해 화재를 진압했고 주변 해상 해양오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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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촌어항공단 “도급사업 근로자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 활동 참여"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4일 오후,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시흥시 오이도항 어촌뉴딜사업 전망대 설치공사 현장을 찾아 혹서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활동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안전점검의 날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66조의 7(국민안전의 날 등)에 근거하여 국민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국가적으로 시행하는 법적인 행사로 매월 4일로 규정하고 있다. 이번 활동은 박경철 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공단은 관계 수급인 근로자의 혹서기 안전 예방을 위해 안전보건 물품 지원계획을 사전에 수립하여 혹서기 예방 물품(더위예방키트, 쿨토시, 쿨링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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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지난해 자동차검사 결과, 4.8대당 1대 꼴 부적합"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021년 한 해 동안 자동차검사 수검 대수는 1,259만 대로 전년 대비 3.5%(42만 대) 증가한 가운데 자동차 4.8대당 1대가 부적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4일 밝혔다. 이는 최근 자동차등록대수가 급증함에 따라 자동차검사 대수도 증가한 것으로, 최근 5년간 연평균 증가율은 3.1%에 달했다.지역별로는 경기 23.8%(299만9천 대), 서울 12.0%(151만 대), 경남 7.7%(96만5천 대) 순으로 검사 대수가 많았으며, 제주 8.4%(2만8천 대↑), 세종 7.8%(6천 대↑), 전남 7.7%(4만8천 대↑) 순으로 전년대비 증가폭이 컸다.수도권 지역의 자동차검사 대수는 534만5천 대로 전체의 42.4% 비율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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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협력사 자생력 강화 위한 R&D 상생 잰걸음
현대모비스는 자율주행, 전동화, 커넥티비티 등 미래자동차 분야 글로벌 기술 선도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회사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대중소기업 동반 성장 생태계 구축을 기업 핵심 가치로 삼고 다양한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미래차 분야 기술 경쟁 과정에서 중소 규모 협력사들이 기술 자생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현대모비스는 우선 지식재산권 공유와 신기술 개발 지원 등을 통한 기술 상생에 나선다. 현대모비스는 미래차 연구 개발 분야 특허 개발에 집중하면서 이렇게 확보한 특허권 중 일부를 협력사에 무상으로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현대모비스가 제공한 특허권은 약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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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착착착’ 간담회…"도내 사회적경제 활성화 방안 논의"
경기도주식회사는 지난달 26일 ‘착착착 사업 방향성 점검 및 하반기 사업계획 공유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경기도주식회사 실무진뿐만 아니라 참여 기업 임직원 등 총 13명이 참석했다. ‘착착착’은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 브랜드로 ‘착한소비, 착한사람, 착한상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민선 8기 경기도의 사회적경제 활성화 정책과 ‘착착착’ 브랜드 연계 필요성에 대한 의견을 모으는 한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등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에 맞춰 도내 사회적가치 실천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제고 방안 등을 논의했다. 더불어 ‘착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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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던파 모바일 유저들, 자발적 참여로 장애인 여행에 1억원 기부
㈜넥슨(대표 이정헌)은 한국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신상용)와 4일 장애인 여행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하고 사단법인 그린라이트(회장 김선규)에 1억원을 전달했다. 넥슨과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6월 21일 ‘게임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외 한국 관광 홍보 및 관광객 유치확대’에 관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한 바 있다. 한국 관광 분야 활성화를 위한 사회 공헌 활동으로 마련된 이번 기부 이벤트에는 ‘던파모바일’ 유저들의 자발적 참여가 이어졌으며, 최대 목표 모금액인 1억원을 달성하였다. 기부금 전액은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에 전달해 장애인의 ‘배리어 프리(Barrier Free,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 여행을 위한 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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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KT와 함께 발전량 예측 제도 참여…"ESG경영 적극 실천"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KT(대표 구현모)와 4일 나주 본사에서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 중개거래 실시협약’을 체결하고 농업생산기반시설을 활용한 태양광발전소 42개소의 54MW에 대한 발전량 예측제도에 참여한다.공사가 운영 중인 재생에너지 발전소는 126개소 94MW 규모로, 이번 협약을 통해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에 참여하는 대상은 전력거래소 거래 및 500kW 이상 한전 거래 태양광발전소 42개소(54MW)이다.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는 재생에너지를 전력거래 플랫폼에 수용함으로써 국가 전체 전력 변동성에 대응하기 위해 2021년 10월에 도입된 제도로,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하루 전에 예측하고 당일 일정범위의 오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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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힐링케어 실증지원 플랫폼서 새싹기업 ‘복약관리’ 앱 임상효과 입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 중인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 경기도 새싹기업이 개발한 복약관리 어플리케이션(앱)의 임상효과를 국내에서 입증했다.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는 최근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 지원 플랫폼을 통해 경기도 새싹기업인 ㈜어니언스의 ‘환자 복약관리 모바일앱’(파프리카 케어)의 유효성을 검증한 결과 통계적으로 의미 있는 결과가 나왔다고 4일 밝혔다. 힐링케어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데이터 기반 실증 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를 주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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