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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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해양수산복합공간 조성 위해 수산물종합센터 12월까지 임시휴업
군산시는 해망동 수산물종합센터(이하 센터) 현대화 사업을 위해 약 3개월간 임시 휴업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시는 센터 옆 주차장 부지에 3층 규모의 해양수산복합공간을 신축 공사하고 있다. 이에 따라 현 센터건물 철거 및 주변정비 등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12월(예정)까지 임시휴업한다.해양수산복합공간 조성사업은 20년 이상된 노후시설로 안전성이 떨어진 상태다.시는 이 공간의 현대화 시설을 위해 약 135억원을 들여 수산물 판매 점포, 휴식·문화공간 등 복합시설을 2020년 5월 착공해 지난 7월 1차분 공사를 완료했으며 2차분 공사를 앞두고 있다.임시휴업 기간(약 3개월)에는 2차분 공사 예정으로 신축건물 내부공사, 센터 건물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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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10월까지 3개 초등교생 대상 총 24회 다례교육 마련"
정읍시가 지역 내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본예절과 다도·다례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기 위해 차(茶)를 이용한 다례교육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다례교육은 지역 내 청소년들이 다도와 관련된 예절을 통해 인성 함양과 심신을 수련하고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다도 사범 자격을 갖춘 전문 강사들이 9월부터 10월까지 지역 내 3개 학교(정읍초, 고부초, 수곡초)에서 7개 반을 구성해 총 24회를 추진한다.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반별 학생 수는 10~20명 내외로 구성했으며 마스크 착용, 개인 찻잔 사용 등을 지키며 안전하게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교육내용으로는 정읍 자생차의 역사와 효능을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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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군, 독거 어르신 돌봄으로 복지사각지대 ‘제로화’
담양군(군수 이병노)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독거 어르신의 고독사 방지를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어르신 돌봄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군은 최근 이장, 부녀회장, 돌봄생활관리사의 협조로 관내에 주소를 두지 않고 거주하는 65세 이상 독거 어르신 전수조사를 실시해 복지사각지대의 독거 어르신 25명을 찾아냈다.이번 조사로 확인된 어르신들에 대해서는 자원봉사자와 1:1 결연을 맺어 안부살피기를 진행하는 어르신지킴이단 사업대상에 포함시키고 기존의 대상자와 동일하게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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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청년을 위한 청년에 의한’ 정책 발굴 공모전 시행
전남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청년의 욕구와 참신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정책 발굴을 위한 ‘2022년 청년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민선 8기 신규 시책으로 추진하는 이번 공모전은 ‘청년의 생각이 나주의 시작과 발전이 되다’를 주제로 오는 10월 5일까지 청년정책 전반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분야(예시)는 ‘일자리 창출 및 지원’, ‘인재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사회참여 및 권리보호, 소통·교류’, ‘주거·복지 및 생활 안정 지원’, ‘인구 유입·유출방지 인구감소 대응’, ‘결혼·출산·보육 등 저출산 극복’, ‘기존 정책 보완 및 개선’ 방안 등이다.평소 청년 정책에 관심이 있거나 제안을 희망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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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망운면, 유관기관과 연계 복지사각 가구 지원 나선다
무안군 망운면(면장 김기영)은 지난 6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유관기관인 한국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통합사례관리대상 1세대에 30만원 상당 상품권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사례관리자 고 모 씨는 “물가가 너무 비싸 장보기도 쉽지 않았는데 당분간 먹거리 걱정이 없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길중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나눔행사를 계기로 앞으로 어려운 분들에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겠다”며“우리 주변 이웃들이 소외받지 않고 모두 따뜻한 추석명절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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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추석 맞아 이웃사랑 나눔 활동 전개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이종욱)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기획운영과장 등 최소한의 인원만 참여한 가운데 관내에 위치한 하나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했다.이어 북항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위문품 쌀 30포(10kg)를 전달하며 자칫 소외되기 쉬운 주변의 이웃에 온정을 나눴다.또한 목포공생재활원과 불우학생에게도 각각 비대면 방식으로 위문금을 전달했다.이영주 목포해경 기획운영과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약소하나마 주변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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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군, 농식품부 농촌공간정비사업 공모 전남 유일 선정…사업비 50억원 확보
해남군이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2년 농촌공간정비사업 2차 공모에서 전남에서 유일하게 선정돼 사업비 50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농식품부 농촌협약 시군을 대상으로 축사·공장·빈집·장기방치건물 등 농촌의 유해시설을 정비하고 쾌적한 농촌공간조성을 위해 농촌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한다.해남군이 지난 6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3년도 농촌협약 대상 시․군으로 선정된 바 있다.이번 사업은 농촌협약 생활권내인 현산면 월송(시등)지역에 대해 내년부터 국비 25억원 등 총 50억원을 투자하여 공간정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정비지구인 현산면 월송 지역은 장기간 방치, 파손된 슬레이트 지붕의 폐공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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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추석 명절 과대포장 집중 점검 실시
화순군(군수 구복규)은 오는 16일까지 불필요한 포장폐기물의 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추석 명절 선물 세트 등 과대포장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주요 점검대상은 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선물 세트로 △주류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벨트·지갑 등) △1차 식품(종합제품) 등이다.군은 대상 제품의 포장 재질, 포장 공간 비율, 포장 횟수 등을 중점 확인할 방침이다.과대포장 의심 제품에 대해서는 간이 측정을 하고, 기준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면 해당 제품의 제조회사에 전문기관 검사를 받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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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의원, 근로시간 외 카톡 업무지시 금지 법안 발의
추석 연휴 ‘업무 카톡 지옥’을 벗어나게 할 법률 개정안이 제출됐다.더불어민주당 노웅래 국회의원(민주연구원장, 서울 마포 갑)은 근로시간 외에 전화, 문자, SNS 등 각종 통신수단을 이용한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업무지시를 금지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8일 밝혔다.퇴근 후에도 이어지는 업무 지시와 명절에도 끊이지 않는 업무 연락은 수년 전부터 문제로 제기돼왔다.최근에는 정보통신기기 보급이 늘어나고,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업무수행 방식이 활성화됨에 따라 SNS를 통한 업무 보고 및 지시가 더욱 증가한 상황이다.이에 개정안은 사용자가 근무시간 외에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업무지시를 내리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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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재정정보원, 추석맞아 지역복지시설에 쌀·식료품 나눔 활동 펼쳐
한국재정정보원(원장 박용주)은 지난 5일과 7일 농협 임직원과 함께 중구 지역복지시설인 남산원 및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추석맞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재정정보원과 농협이 전달한 쌀과 식료품은 남산원(5일)과 중립종합사회복지관(7일)에 전달되어 지역 내 취약계층이 즐거운 추석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박용주 원장은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취약계층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 이 활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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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추석 앞두고 주요 시설물 안전점검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추석 연휴에 대비 열차 안전운행 등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KTX 행신역 주요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이날 김 이사장은 2022년 국가안전대진단에 참여하고 있는 점검자를 격려하고, KTX 행신역의 각종 시설물과 고객 편의시설 등에 대한 안전 위험요인을 직접 점검했다.김 이사장은 “추석 명절에도 안전한 철도 운행을 위해 힘써주길 바라며, 철도를 실제 이용하는 국민의 시각에서 안전 사각지대를 찾아 개선이 필요한 시설물은 즉각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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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추석 맞아 경남 진주 사회복지시설에 성금·물품 전달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추석을 앞두고 임직원들이 모은 863만원 상당의 성금과 물품을 진주시와 5개 지사 소재지에 있는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본사 임직원들의 성금은 지난 7일 진주기독육아원, 내일을여는집, 행복요양원, 애인사랑시집 등 4개 시설에 전달됐다. 호남지사도 광주시 노틀담 형제의집에 성금을 전했다. 같은 날 중부지사는 청주시 예원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성금을 전달하고 복지관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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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연 지사, '도담소'서 청소년 등과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 행사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명절 한가위를 맞아 가정 밖 청소년과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따뜻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경기도는 8일 오전 수원시 팔달구에 있는 옛 도지사 공관 ‘도담소’에서 가정 밖 청소년·자립준비청년 한가위 행사인 ‘2022 추석맞이 경기도 도담한끼’(추석 도담소에서 함께하는 따뜻한 한끼)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정 내 갈등·학대, 가정해체, 가출 등의 사유로 보호자로부터 이탈된 만 9~24세 청소년과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등에서 보호종료된 만 18세 이상 자립준비청년 2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김동연 지사와 참석자들은 야외 잔디밭에 모여 가족(팀)별로 송편을 빚고 추석과 관련된 퀴즈와 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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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 8월 집중호우 피해 이재민에 국민 성금 4억여 원 전달
재난 구호·모금 전문기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가 지난달 8일부터 17일 집중호우에 따른 9개 시도의 사망·실종, 주택 전파·반파 피해에 대해 국민 성금 4억 1,75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희망브리지는 집중호우로 숨진 12명의 유가족과 실종된 1명의 가족, 주택이 전파된 29가구와 반파된 57가구 등 총 99가구에 국민 성금을 우선 지원했다. 지원 대상은 중앙정부와 9개 시도가 진행한 피해 집계에 따랐다.희망브리지는 △사망자 유가족 1000만원 △실종자 가족 1000만원 △주택 전파 가구 500만원 △주택 반파 가구 250만원을 피해 가구 개인 통장으로 직접 전했다. 지원 규모는 행정안전부 고시로 정해진 지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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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어항공단 "추석 앞두고 전국 어항관리선 12척 안전조치 마쳐"
한국어촌어항공단(이사장 박경철, 이하 공단)은 추석 연휴에 대비, 지난 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어항관리선 12척에 대한 안전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공단은 어항 이용객이 많은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어항관리선 내 외부인 출입 통제, 출입 시설에 대한 시건장치 점검, 전기 및 화재 취약시설 점검, 닻 및 계류삭 결박상태 확인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시행했다. 특히,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우리나라에 피해를 발생시킨 다음 맞이하는 추석 연휴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더욱 철저한 안전조치를 취했다. 박경철 공단 이사장은 “민족 대명절 한가위에도 안전은 소홀히 할 수 없다”며 “비상연락망 점검, 비상대응태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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