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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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그룹, 특별재난지역 제주·경주·포항 전 가맹점 긴급 지원
종합외식기업 bhc그룹(회장 박현종)이 11호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보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에 운영 중인 전 가맹점에 긴급 지원을 실시한다. bhc그룹은 8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 경주시에 위치한 전 가맹점에 원부자재를 특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 지원은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어 고통을 겪고 있는 가맹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전격 결정했다. 이를 위해 자체 물류를 통해 신속하게 공급하는 것은 물론 모든 비용은 본사에서 부담하기로 했다.이번 긴급 지원을 받는 매장은 제주도를 포함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포항시와 경주시 내 모든 가맹점이다.bhc그룹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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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평진원 "평화·통일교육 양성과정 수강자 북부·남부 각 20명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2022년 평화교육 시민대학-평화·통일교육 길라잡이 양성과정’ 프로그램에 참여할 경기도민을 북부와 남부권역에서 각각 20명씩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경기평화교육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프로그램은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전문적 강의를 통해 평화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평화·통일교육 전문 강사가 갖춰야 할 지식 습득을 목적으로 한다. 북부는 고양시에서 오는 29일부터 11월 24일까지, 남부는 오는 30일부터 11월 25일까지 안양시에서 진행된다. 이번 교육은 한반도의 분단과 한국전쟁, 평화·통일교육에 대한 이해와 사례, 평화 감수성 키우기 활동, 수업안 작성 방법, 파주 민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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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일산대교 등 민자도로 3곳 추석 연휴기간 무료 통행"
경기도는 추석 명절을 맞아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경기도에서 관리하는 서수원~의왕 간 고속화도로, 제3경인 고속화도로, 일산대교 3곳을 대상으로 무료통행 정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유료도로법에 규정된 ‘명절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정책에 따라 정부에서 운영하는 고속도로와의 연계성을 고려해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시행하게 됐다. 이용 방법은 평상시와 동일하게 하이패스 장착 차량은 하이패스 차로를, 일반차량은 요금소를 통과하면 된다. 무료통행 적용 기간은 오는 9일 오전 00시부터 12일 자정까지 총 96시간이다. 도는 이 기간에 서수원~의왕 60만 대, 제3경인 89만 대, 일산대교 31만 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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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화장품 제조공장 화재예방 소방 특별조사 진행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화장품 제조공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경기북부 지역 화장품 제조공장 37곳을 대상으로 소방특별조사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최근 4년(2019~2022년)간 경기북부 화장품 제조공장에서 총 6건의 화재가 있었고 원인 미상 화재도 3건이 발생했던 만큼, 이번 점검으로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해 자칫 발생 할수 있는 화재를 예방하겠다는 의도다. 이에 북부소방재난본부는 북부권역 각 소방서와 소방특별조사반원 26명이 참여하는 점검반을 구성, 오는 13일부터 31일까지 경기북부 화장품 제조공장 전반에 걸쳐 위법한 사항이 없는지를 조사할 계획이다. 점검반은 제조공장 내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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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2 DMZ 포럼' 9월16~17일 고양 킨텍스서 개최
한반도 평화와 국제사회의 협력을 위한 논의의 장인 '2022 DMZ 포럼'이 오는 16~17일 이틀간 고양 킨텍스에서 경기도 주최, 킨텍스·경기문화재단 공동주관, 통일부 후원으로 열린다. 올해 DMZ 포럼은 국내·외 석학, 전문가 등 1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평화의 의미를 정치·군사·안보 차원을 넘어 생태·환경 등으로 확장하는 내용의 ‘DMZ에서 시작하는 그린데탕트’를 중심으로 논의를 벌이게 된다.8일 경기도는 DMZ가 70년간의 ‘자기 치유’를 통해 높은 긴장과 갈등 속에서도 세계적인 생물 다양성의 보고로 재탄생한 만큼, 이번 포럼에서 DMZ의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고 새로운 평화 비전을 밝히겠다는 구상임을 밝혔다. 평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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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행복이음봉사단, 한가위 앞두고 국가유공자 가정 찾아 나눔 실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행복이음봉사단은 지난 7일 오후 '국가유공자 기억하기' 나눔활동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농협중앙회 지역사회공헌부 임직원을 중심으로 구성된 행복이음봉사단원들은 이날 서울 거주 월남전 참전용사 장상용 선생과 독립유공자 유가족인 나승란 여사 가정을 각각 방문하여, 쌀과 과일 등 우리 농산물로 구성된 추석 선물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날 예방한 장상용 선생은 1966년 백마부대 소속으로 베트남전에 파병되어 1년간 참전하였으며, 나승란 여사는 의병활동을 펼쳤던 독립유공자 故나성일 선생(건국훈장 애족장)의 손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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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미래재단, 창신동 취약계층에 ‘우리미래 나눔꾸러미’ 전달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손태승)은 지난 7일 서울 종로구 소재 창신동 쪽방 상담소에서 손태승 이사장과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맞이 ‘우리미래 나눔꾸러미’ 전달식을 가졌다고 8일 밝혔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금융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이 한층 더 필요한 시기에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 마련은 물론, 그룹의 경영전략인 ESG경영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우리은행 등 15개 全 그룹사가 200억원을 출연해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우리미래 나눔꾸러미’는 가족 및 이웃과 사회적 교류가 원활하지 않은 취약계층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우리금융그룹 전 임직원의 마음을 담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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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GC녹십자, 화재피해주민 복구지원 맞손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GC녹십자와 지난 7일 본부 청사에서 ‘경기도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복구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경기도내 화재피해주민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8일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협약식에는 남화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과 장평주 GC녹십자 부사장을 비롯한 녹십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상생협력을 통해 도내 화재피해주민의 안정적 재기를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GC녹십자는 올해 저소득층 화재피해주민 5가구를 선정, 각 200만 원씩 1,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지원 대상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남화영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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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중부지사,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전달
지난 7일,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중부지사(지사장 유승찬)는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어르신을 지원하기 위해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관장 장천식)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한국주택금융공사 서울중부지사의 유승찬 지사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마포구 어르신을 위해 후원금을 지원 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지역사회 어르신을 위해 후원뿐만 아니라 주택연금가입상담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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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씨코리아, 희망브리지에 수해 성금 2000만원 전달
글로벌 네일 문화 기업 제이씨코리아(대표 조성재)가 지난달 초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극복에 힘을 더했다.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제이씨코리아가 수재 의연금 2000만원을 맡겨왔다고 8일 밝혔다.더불어 제이씨코리아는 향후 5년간 1억원 이상을 희망브리지에 기부하기로 약정하면서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에도 가입했다.조성재 대표는 “집중호우와 11호 태풍 ‘힌남노’로 피해를 입은 모든 분께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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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동해안 산불피해 주민에 성금 112억 원 전달…"3차 지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조흥식)는 지난 3월 동해안 산불로 거주지와 생업 터전을 잃은 주민들에게 112억 원을 전달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 4월과 8월 이후 실시되는 3차 지원이다.사랑의열매는 경북 울진 및 강원 지역 주택과 농임축산물 등 피해를 본 주민들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112억 원을 이날 일괄 지급한다. 특히, 3차 지원은 생업에 직결되는 농기계 및 농업시설 피해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대한적십자사도 같은 날 위로금 5억 4000만 원을 전달한다. 이날 사랑의열매와 대한적십자사는 주택 피해 지원 24억 8000만 원, 소상공인 및 농기계·농업시설·임산물 피해 지원에 92억 7000만 원 등 총 117억 4000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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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서비스,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에 수해 복구 서비스팀 파견
삼성전자서비스가 태풍 힌남노로 큰 피해를 본 지역에 서비스팀을 파견해 '수해 복구 특별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수해 복구 특별 서비스팀'은 포항 2곳(남구 오천읍 행정복지센터, 종합운동장)과 경주 1곳(내남면 이조리 마을회관)에 각각 이동식 서비스센터를 설치하고 침수 제품 세척 및 무상 점검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침수 피해가 집중된 대송면, 연일읍, 오천읍 등 일부 지역에서는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피해 가구를 직접 순회하며 가전제품 점검 및 수해 복구를 지원하는 중이다.삼성전자는 콘택트센터에 "태풍으로 가전제품 침수 등 피해를 봤다"라고 접수한 고객에게도 엔지니어가 방문해 동일한 수해복구 특별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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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영기획부문, 추석 맞아 지역사회와 봉사활동 진행
NH농협은행(은행장 권준학)은 지난 7일 경영기획부문 임동순 수석부행장과 직원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100년 농협은행을 실천하고자 ‘사회복지법인 남산원’을 찾아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경영기획부문 임직원들은 민족의 대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아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자체 성금 모금으로 우리 쌀 50포(500kg)를전달하였으며 남산원 내부환경 정화활동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임동순 수석부행장은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가정이 되어주는 남산원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은 남산원과의 소중한 인연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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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광그룹 "주요 계열사들, 소외계층 위한 지원책에 팔걷어"
태광그룹은 주요 계열사들이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작지만 따스한 손길로 어려운 이들을 돕는데 앞장서고 있다고 8일 밝혔다. 특히 최근 태풍 ‘힌남노’로 인해 피해가 겹치면서 도움이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에 직접 찾아가는 봉사도 시행하고 있다. 인프라·레저계열사인 티시스는 독거노인 종합지원센터와 ‘사랑 잇는 전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섬유·석유화학계열사인 태광산업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와의 상생을 위해 물품대금을 조기 지급했다. 금융계열사인 고려저축은행은 지난 7일 상시적 봉사활동 기관인 부산 동구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면역력이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방향제 등 지원물품과 지원금을 전달했으며,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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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임직원 헌혈증 소아암협회에 전달…어린이 환자위해 사용
효성이 지난 7일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서울 마포구 공덕동 본사에서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효성 임직원들이 헌혈 후 기증한 헌혈증은 한국백혈병 소아암협회에 전달해 백혈병∙소아암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사용된다.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3년만에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약 50여명의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헌혈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따로 시간을 내서 헌혈하러 가기 쉽지 않은데 봉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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