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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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 현장 견학 실시
무안군(군수 김산)은 최근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생들이 삼향읍 유교리에서 방울토마토를 재배중인 선도농가 성현농장에 현장견학을 다녀왔다고 19일 밝혔다.성현농장 대표인 김명식 농가는 현재 체류형 귀농인의 집 입소교육 현장강사로 활동 중이며 순천대 농업마이스터 과정을 수료한 방울토마토 전문 농가이다.김명식 농가는 뛰어난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배우고자 하는 예비 귀농인들에게 본인만의 농사 노하우를 아낌없이 나누고 있어 관내 선도농가로서의 귀감이 되고 있다.이번 현장교육에서는 방울토마토 양액재배 시설, 병해충 방제요령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으며, 입소교육생들은 선도농가의 시설구조, 재배요령, 시설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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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 6주간 개최…누구나 참여 가능"
완도군은 19일부터 오는 10월 30일까지 약 6주간 ‘2022년 완도군 군정 발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군정 전반에 관한 다양한 정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공모 분야는 인구·일자리 정책, 미래 발전 정책, 군민 생활 공감 정책 등 등 군정 전반에 걸쳐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아이디어라면 무엇이든 가능하다.참여 대상은 완도 군정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접수는 국민 참여 포털인 국민 신문고 공모 제안을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완도군청 기획예산실 정책기획팀 및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우편 접수하거나 방문 접수도 가능하다.우수 아이디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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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홍 골드클래스 회장, 전남대병원 발전후원금 5천만원 기부
광주·전남지역을 대표하는 건설업체인 골드클래스㈜의 박철홍 회장이 전남대학교병원 발전후원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했다고 19일 밝혔다.전남대병원은 이날 오전 11시30분 병원 행정동 2층 접견실에서 안영근 병원장과 박철홍 회장, 골드클래스문화재단 임성자 이사장을 비롯해 박창환 진료처장, 김영민 사무국장, 윤경철 기획조정실장, 주성필 대외협력실장, 주덕 간호부장 등 병원 관계자와 ㈜민콘 노동일 회장, 전남매일 김선남 사장, 전남매일 김종호 상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서 박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5천여명의 전남대병원 직원들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준 덕분에 광주·전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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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곡면, “볼거리 많은 고인돌문화축제 놀러 오세요”
화순고인돌문화축제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화순군 도곡면 효산리 고인돌유적지 일원에서 열린다.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3일 도곡면 효산리 소재 세계거석테마파크에서 열리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24일 고인돌 축제와 면민의 날 행사, 25일 경로위안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고인돌 축제는 ‘영원한 생명, 고인돌 속으로’라는 주제로 8개 부문 42개 단위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전시, 체험, 판매, 경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관광객과 어린이, 청소년, 지역 주민 모두가 어우러진 축제를 준비했다는 게 도곡면의 설명이다.고인돌 선사생활 체험마당인 솟대세우기, 관광객과 지역민이 힘을 모아야 하는 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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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형 생활관광 ‘땅끝마실’ 인기…6개월간 110개팀 찾아
해남군 생활관광 프로그램‘땅끝마실’이 해남군의 대표적 체류형 관광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땅끝마실은 해남군에서 인증한 숙박업체에서 1박 2일동안 체류하며, 현지인처럼 살아보는 생활관광 프로그램이다.숙박과 체험, 조식이 결합된 관광상품으로 지난 2021년부터 운영되고 있다.올해는 문체부 생활관광 공모사업에도 선정되어 1박 2일 외에도 3박 4일, 6박 7일의 장기체류형 상품도 추가 운영하고 있다.현재 땅끝마실은 지역 숙박업체 등 19개소가 참여해 관광객을 맞이하고 있다.각 업소별로 다도체험, 분재체험, 트레킹, 농산물 수확 등 특색있는 체험과 함께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조식을 제공하고 있다.매주 토요일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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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층간소음 공동주택 외 주택시설 접수 안돼
노웅래 의원이 환경부에서 층간소음 갈등 관리를 위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운영 중이지만 공동주택 외 주택시설은 정작 접수조차 되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19일 밝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않아 층간소음 접수가 거절당한 사례가 2020년 543건, 2021년 835건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개설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는 층간소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화상담, 방문상담, 소음측정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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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베트남 응에안성과 경제·문화 교류협력 확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9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부이 딩 럼 베트남 응에안성 인민부위원장을 접견하고 자매결연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두 사람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경제·통상 협력 및 문화·예술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광주시는 시의회 동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베트남 응에안성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강 시장은 “광주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인들은 우리 광주시민이다”며 “베트남의 역사 깊은 도시인 응에안성 대표단의 광주 방문을 환영하고 오늘의 만남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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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수원시 건설 종사자 대상 안전관리 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문종섭)는 19일 수원시 공무원과 관내 건설현장 대리인 및 감리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원시의 요청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 및 절차 이해 △건설사고 사례와 중점 이행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문종섭 수도권 지사장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 역량 강화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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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중국 올 1~8월 對SCO 회원국 수출입액 26%↑"
[베이징=신화통신] 올 1~8월 중국의 대(對)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수출입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신화통신이 인용한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중국과 SCO 회원국 간 수출입액은 1조7천300억 위안(약 342조6천6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중국 대외무역 전체 증가폭보다 15.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대외무역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대비 0.8%포인트 늘어 6.3%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8월 중국의 대 SCO 회원국 수출액은 25.4% 늘어난 1조700억 위안(211조9천349억원)을 기록했다. 수입액은 27% 늘어난 6천5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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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보이스피싱 피해 20대이하 증가세…미환급률 농협은행 최고"
최근 20대 이하 젊은 층에서도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피해자가 경찰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신고한 금액은 최근 4년 6개월간(2018.~2022.6.) 3조 720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피해금액은 역대 최다인 7,744억원이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연령은 50대, 40대, 20대이하, 30대 순으로 많았으나, 20대이하의 경우 다른 연령대와 달리 2019년 이후 증가추세에 있다.같은 기간 농협은행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액 1,824억원 중 1,539억원(84.4%)이, 수협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액 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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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약 8,489억원 드는 시장격리…쌀값 정상화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처리 시급
올해 세 차례에 걸친 시장격리에 수천억원의 예산이 들어갔지만, 사후적·소극적 격리로 정책목표인 쌀값 지지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민생입법으로 선정한 ‘쌀값 정상화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산 쌀 37만톤 시장격리에 들어간 매입금액은 무려 7,883억원 규모에 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장격리곡 매입비용은 농협 자금을 우선 활용하고, 정부가 2023년부터 정부양곡매입비 사업으로 농협의 손실을 보전한다. 판매손실과 관리·가공비용까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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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2 관광기업 이음주간’ 23일까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 이하 공사)는 ‘2022 관광기업 이음주간(Tourism Connect Week)’을 오늘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식 누리집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명동, 9.20.~22.) 및 하이커 그라운드(서울 중구 공사 서울센터, 9.20.~23.)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관광기업 이음주간’에서는 ‘참여, 연결, 혁신 : 미래관광 1.0’을 표어로 정하고 혁신을 주도하는 관광 벤처기업과 창업초기기업이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관광의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산업의 대전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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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연구소, '쌀 소비 확대와 식습관 개선 위한 심포지엄'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농협경제연구소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쌀 소비 확대와 식습관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최근 우리나라의 쌀 산업은 지속적인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매우 어려운 위기에 놓여있다. 특히, 2021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9kg으로 먹거리 다양화와 다이어트를 위한 탄수화물 기피 등으로 인해 30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였다.이러한 여건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쌀밥이 비만의 주요인이라는 국민들의 오해를 해소하고, 시대적 먹거리 소비 패턴에 부합하는 다양한 쌀 소비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쌀 산업 현황과 소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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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국제평화재단과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오는 국제평화재단(이사장 김성환)과 함께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를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류세 시대’란 네덜란드의 화학자 크뤼천(Paul Crutzen)이 지난 2000년에 처음 제안한 용어로, 신생대 제4기의 홍적세 이후 인류가 지구의 기후와 환경, 생태계를 변화시켜 온 최근 시대를 일컫는다.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는 새로운 인류세 시대에 발맞춰 제주도에 새로운 평화 담론을 생산하고, 대중들에게 제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평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작품을 오는 10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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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제1회 생활안전 기술경연대회 1위 차지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난 16일 개최된 ‘제1회 생활안전 기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0개 소방서와 60여 명의 생활안전대원이 참가하였고 벌집제거와 동물 포획, 방화문 개방, 차량문 개방, 동력펌프, 안전조치 등 총 6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가장 뛰어난 역량을 선보인 강진소방서가 1위를 수상했다.생활안전 분야는 지난 2015년부터 소방 활동 영역으로 법제화됐으며 출동 건수도 지속적으로 늘어 올 8월 기준 도내 생활안전 출동 건수는 1만 6597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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