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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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시, SRF열병합발전소 시민설명회 개최
전남 나주시가 민선 8기 들어 지역 최대현안인 ‘SRF(고형연료)열병합발전소’ 문제 해결을 위한 시민과의 소통에 첫 발을 뗐다.나주시는 21일 오전 10시 문화예술회관에서 윤병태 시장, 시·도의원, 시민과 언론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나주SRF열병합발전소 현안 해결을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지난 6월 30일 한국지역난방공사 광주전남지사가 나주시를 상대로 제기한 ‘사업개시신고수리거분 취소 소송’ 대법원 상고심 판결 이후 SRF발전소 가동이 현실화됨에 따라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에 시는 설명회를 통해 SRF발전소와 관련된 주요 행정 행위 경과와 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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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립농악단 기획공연 ‘신명 도깨비들의 고고씽’ 공연 진행
정읍시는 오는 28일 정읍사예술회관에서 정읍시립농악단의 기획공연‘신명 도깨비들의 고고씽(古鼓Sing)’공연을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신명 도깨비들의 고고씽’은 2022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 공감 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정읍시립농악단이 직접 제작한 지역맞춤형 기획공연이다.정읍시는 공연이 우리 농악과 전통연희 마당을 친숙하면서도 교육적인 전래동화 혹부리 영감과 접목해 흥겨운 놀이 한마당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정읍시립농악단원이 주 출연자가 되어 정읍농악의 예능적 화려함을 선보이며, 아이들에게 교육과 더불어 전통적 볼거리와 권선징악의 의미를 전달할 계획이다.공연은 오전과 오후에 1회씩 총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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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캄보디아와 MOU 체결
화순군(군수 구복규)이 농촌 일손 부족 해결을 위해 외국인 계절근로자를 도입한다.화순군은 21일 화순군청사에서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화순군은 올해 하반기부터 계절근로자를 도입할 계획이다.이날 협약식에는 박철원 화순부군수, 티엉 씨엉웨잉(Mr. Theang Seangveng)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국장, 주한캄보디아대사관 또위 다릿(Mr. Touy Darit) 노무관 등이 참석했다.화순군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목표로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해 노동직업훈련부와 계절근로자 도입을 협의하고, 주한캄보디아대사관과 여러 차례 협의를 통해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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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열매, "첫눈애안과 윤삼영 대표원장, 서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 가입"
첫눈애안과 윤삼영 대표원장이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금을 전달하며, 고액 기부자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클럽에 가입했다고 21일 밝혔다.서울 중구 사랑의열매회관 전달식장에서 첫눈애안과 윤삼영 대표원장, 서울 사랑의열매 신혜영 사무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아너소사이티 회원 가입식이 열렸다.윤 원장은 사람들과 나누는 삶을 강조하신 부모님의 가르침대로 평소 재능기부를 하고 있었으나 나눔 활동 이외에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고민하다 서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 가입을 결정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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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십자 서울지사, 세계응급처지의 날 '응급처지·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세계응급처치의 날을 맞아 ‘누구나 일 년에 한 번 의미있는 교육 참여’를 주제로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집중 교육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매년 9월 둘째 주 토요일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이 응급처치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세계응급처치의 날(World First Aid Day)’로 지정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이번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CPR) 집중 교육은 적십자사 서울지사 임직원들이 먼저 참여하는 것으로 시작됐으며 이날, 28명의 적십자 직원이 수료했다.대한적십자사의 응급처치교육은 심폐소생술(CPR)에 대한 지식을 알리고 이물질 등으로 인한 기도폐쇄와 같은 위급상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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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 콘크리트 내구성 적용 관련 설명회 열어
국토안전관리원 중부지사(지사장 최종근)는 지난 20일 충청권 지자체와 유관기관에 ‘콘크리트 내구성 적용 안내서’를 배포하고 관련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대면으로 진행된 설명회는 충청권역 지자체 담당 공무원과 대한건축사협회, 건설협회 관계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해 2월 개정된 ‘콘크리트 구조 내구성 설계기준’의 적용을 위해, 지난 1년간 관련 기관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통해 작성된 안내서를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 최종근 지사장은 “광주아파트 붕괴사고처럼 콘크리트 품질로 인한 건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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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미래차 밸리 조성 위해 지자체와 산·학·연 협업체계 구축
경기도가 도내 주요 자동차 부품기업 집적지와 판교테크노밸리를 연계한 K-미래차 밸리를 조성하기 위해 시·군과 산·학·연 전문가 간 협업체계 구축에 나섰다. 경기도는 지난 20일 시흥시 한국자동차연구원 경기본부에서 K-미래차 밸리 혁신 전담조직(TF)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관련분야 전문가인 서울대 시흥캠퍼스 김규홍 본부장, 아주대 윤일수 교수, 현대차 이영재 미래항공모빌리티(AAM) 책임연구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연구원, 경기테크노파크,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등 경기도 산하기관과 수원·성남·화성·부천·남양주·안산·평택·안양·시흥·광명·과천시 등 미래차 사업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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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어린이집 보육교사 절반은 계약직"
경기도 어린이집 보육교사의 절반가량은 기간 만료 후 고용이 종료될 수 있는 계약직으로, 이들의 34%가 불분명한 계약 연장 여부로 고용 불안에 노출됐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여성가족재단은 21일 이런 내용을 담은 ‘도내 보육교직원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태조사는 지난해 8월 제정된 ‘경기도 보육교직원 권익보호 및 증진을 위한 조례’에 따른 것으로, 도내 보육교직원 노동환경을 전면적으로 조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재단은 지난 5월 10일부터 22일까지 도내 보육교직원(담임교사, 연장보육 전담교사, 보조교사) 1,097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도내 전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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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고령 보행자 사고 예방 위한 ‘차·만·손’ 운동…"차 만나면 손들어요"
경기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남부본부와 함께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새로운 교통안전운동인 ‘차·만·손(차를 만나면 손을 들어 소통해요) 보행문화 운동’을 공동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차·만·손 보행문화 운동’은 고령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보행자가 도로를 건널 때 적극적으로 운전자와 소통하는 문화를 조성하자”라는 내용의 교통안전운동이다. 도로를 건널 때 고령 보행자가 손을 들어 횡단 의사를 표시하면, 차량 운전자가 이를 인지하고 보행자가 다 건널 때까지 안전하게 기다려 주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도다.지난 2020년 경기도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217명 중 고령보행자 사망자가 118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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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화재단과 함께 'DMZ 평화예술제' 40일간 연다
한반도 비무장지대(DMZ)의 생태·평화·역사·예술적 가치 확산을 위한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가 21일부터 파주 임진각 일원에서 40일간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 'DMZ 평화예술제'는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문화재단이 주관하며, 'DMZ 콘서트'와 'DMZ 아트프로젝트', '찾아가는 DMZ' 등 다채로운 문화예술 행사로 꾸려진다. 올해로 4년 차를 맞는 ‘2022 렛츠 디엠지(Let’s DMZ)’의 핵심 메시지는 ‘더 큰 평화를 위한 시작’이다. ‘더 큰 평화’는 전쟁으로부터의 평화를 넘어 남북 관계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은 물론, 세대 간 갈등, 기후변화, 환경 위협, 감염병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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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사람과 환경 위한 업사이클링 공공디자인 우수작 20점 선정
경기도는 ‘사람과 환경을 위한 업사이클링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2022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을 열고, 대상작을 포함한 우수작품 20점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6회째를 맞이한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일상생활에서 접하는 다양한 사회적 문제를 공공디자인 관점으로 접근해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총 103점의 작품이 접수됐으며, 온라인 심사를 통해 20점을 입상작으로 선정했다. 도는 이 중 상위 9점을 대상으로 디자인 전문가와 함께 본선 진출자 공동연수(워크숍)를 실시했다. 국내 공공디자인 공모전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을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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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 '잡아바 크루' 활동 발대식 열어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20일 경기도 청년정책 홍보 서포터즈인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활동 발대식을 청년일자리본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약 140여 분간 개최된 발대식에는 조은주 청년일자리본부장,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 잡아바 크루 20명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1부 잡아바 크루 위촉식 및 2021년 우수 서포터즈 사례 발표와 2부 사업 홍보 활동을 위한 매체 이해력(미디어 리터리시) 교육 등이 진행됐다. 잡아바 크루는 올 연말까지 청년 노동자 지원사업(중소기업 청년 노동자지원사업, 청년 복지포인트)과 관련한 홍보콘텐츠 자체 제작을 통해 온․오프라인 홍보 활동을 펼친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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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부산 9개 공공기관, 소셜벤처·사회적기업 3사에 판로개척 지원금 1억원 건네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 등 부산지역 9개 공공기관은 21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47층 캠코 대회의실에서 BEF(부산 사회적경제 지원기금) '2022년도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사에 지원금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BEF의 해외진출 지원사업은 지난 2018년 출범 이후 처음이다. 장기적으로 부산지역 내 소셜벤처, 사회적기업 등의 해외시장 진출과 판로개척을 지원하여 사업영역 확대 및 경영 안정화를 통한 시장 선도기업으로의 육성이 목적이다.이날 전달식에는 BEF 협약기관을 대표해 캠코 권남주 사장이 지원사업에 선정된 3개 기업의 대표에게 지원금을 직접 전달했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은 ‘도시농사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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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2 웰컴 대학로’ 오는 24일 개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와 (사)한국공연관광협회(회장 김경훈)가 공동주관하는 ‘2022 웰컴 대학로’가 오는 24일 개막해 10월 30일까지 대학로 일대에서 개최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2022 웰컴 대학로’는 넌버벌 공연, 전통공연, 뮤지컬, 연극 등 한국의 우수한 공연 작품을 대학로에서 만나볼 수 있는 한국 공연관광 축제이다. 올해는 역대 가장 많은 150여 편의 공연이 참여해 코로나19로 인한 국민들의 답답함을 해소하고 대학로 상품화를 통한 공연관광객의 방한을 유도해 침체된 한국 관광의 재도약을 알리는 계기로 삼을 예정이다. 개막일인 오는 24일엔 웰컴 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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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관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 열어
국토안전관리원(원장 김일환, 이하 관리원)은 20일 허브비즈서울센터에서 ‘해외진출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리원은 지난해 건설·시설안전 분야 16개 민간 기업과 해외진출협의체를 구성하고 민간 기업의 해외 진출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간담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 ‘국토안전산업 분야 해외사업 정보 공유 및 해외시장 개척 방안 논의’를 주제로 열린 이 날 간담회에서는 해외 판로개척을 위한 기업 지원사업, 한국형 안전관리 모델 개발 용역 중간 결과, 우즈베키스탄 시설물 안전관리 분야 개척 방안 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간담회를 주재한 이용강 부원장은 “민간 기업들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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