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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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웅래 의원, 층간소음 공동주택 외 주택시설 접수 안돼
노웅래 의원이 환경부에서 층간소음 갈등 관리를 위해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운영 중이지만 공동주택 외 주택시설은 정작 접수조차 되지 않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19일 밝혔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동주택에 해당하지 않아 층간소음 접수가 거절당한 사례가 2020년 543건, 2021년 835건으로 전년 대비 5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매년 증가하고 있는 층간소음으로 인한 이웃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지난 2012년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를 개설했다. 층간소음 이웃사이센터는 층간소음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화상담, 방문상담, 소음측정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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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광주광역시장 “베트남 응에안성과 경제·문화 교류협력 확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19일 오전 광주시청에서 부이 딩 럼 베트남 응에안성 인민부위원장을 접견하고 자매결연 등 교류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두 사람은 한국과 베트남 수교 30주년을 맞아 양 도시 간 경제·통상 협력 및 문화·예술 분야 등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광주시는 시의회 동의를 거쳐 오는 10월 중 베트남 응에안성에서 자매결연 협약식을 개최할 예정이다.강 시장은 “광주시에 거주 중인 외국인 중 가장 많은 수를 차지하고 있는 베트남인들은 우리 광주시민이다”며 “베트남의 역사 깊은 도시인 응에안성 대표단의 광주 방문을 환영하고 오늘의 만남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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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 수원시 건설 종사자 대상 안전관리 교육 진행
국토안전관리원 수도권지사(지사장 문종섭)는 19일 수원시 공무원과 관내 건설현장 대리인 및 감리자를 대상으로 ‘건설공사 참여자 안전관리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원시의 요청으로 실시된 이번 교육은 건설현장 안전사고를 줄이기 위해 △안전 및 품질 관련 제도 및 절차 이해 △건설사고 사례와 중점 이행사항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문종섭 수도권 지사장은 “건설공사 참여자들에 대한 안전 역량 강화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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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통신, "중국 올 1~8월 對SCO 회원국 수출입액 26%↑"
[베이징=신화통신] 올 1~8월 중국의 대(對) 상하이협력기구(SCO) 회원국 수출입액이 전년 동기 대비 26%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19일 신화통신이 인용한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이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 기간 중국과 SCO 회원국 간 수출입액은 1조7천300억 위안(약 342조6천611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같은 기간 중국 대외무역 전체 증가폭보다 15.9%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뿐만 아니라 중국 대외무역 총액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년 대비 0.8%포인트 늘어 6.3%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8월 중국의 대 SCO 회원국 수출액은 25.4% 늘어난 1조700억 위안(211조9천349억원)을 기록했다. 수입액은 27% 늘어난 6천55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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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보이스피싱 피해 20대이하 증가세…미환급률 농협은행 최고"
최근 20대 이하 젊은 층에서도 보이스피싱 피해자가 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19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피해자가 경찰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신고한 금액은 최근 4년 6개월간(2018.~2022.6.) 3조 720억원인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피해금액은 역대 최다인 7,744억원이었다. 보이스피싱 피해자 연령은 50대, 40대, 20대이하, 30대 순으로 많았으나, 20대이하의 경우 다른 연령대와 달리 2019년 이후 증가추세에 있다.같은 기간 농협은행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액 1,824억원 중 1,539억원(84.4%)이, 수협을 통한 보이스피싱 피해금액 47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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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훈 의원, 약 8,489억원 드는 시장격리…쌀값 정상화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처리 시급
올해 세 차례에 걸친 시장격리에 수천억원의 예산이 들어갔지만, 사후적·소극적 격리로 정책목표인 쌀값 지지에 실패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더불어민주당이 정기국회 민생입법으로 선정한 ‘쌀값 정상화법’ '양곡관리법' 개정안 처리가 시급한 상황이다.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신정훈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화순)이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산 쌀 37만톤 시장격리에 들어간 매입금액은 무려 7,883억원 규모에 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시장격리곡 매입비용은 농협 자금을 우선 활용하고, 정부가 2023년부터 정부양곡매입비 사업으로 농협의 손실을 보전한다. 판매손실과 관리·가공비용까지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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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2 관광기업 이음주간’ 23일까지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신상용, 이하 공사)는 ‘2022 관광기업 이음주간(Tourism Connect Week)’을 오늘부터 23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식 누리집과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서울 명동, 9.20.~22.) 및 하이커 그라운드(서울 중구 공사 서울센터, 9.20.~23.) 등에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올해 2회째를 맞이한 ‘관광기업 이음주간’에서는 ‘참여, 연결, 혁신 : 미래관광 1.0’을 표어로 정하고 혁신을 주도하는 관광 벤처기업과 창업초기기업이 만들어나가는 새로운 관광의 미래를 미리 만나볼 수 있는 장을 제공하는 데 힘썼다. 특히 이번 행사는 관광산업의 대전환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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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연구소, '쌀 소비 확대와 식습관 개선 위한 심포지엄' 개최
농협중앙회(회장 이성희) 농협경제연구소는 9월 19일 서울 여의도 전국경제인연합회 회관에서 '쌀 소비 확대와 식습관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최근 우리나라의 쌀 산업은 지속적인 쌀 소비 감소와 쌀값 하락으로 매우 어려운 위기에 놓여있다. 특히, 2021년 기준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9kg으로 먹거리 다양화와 다이어트를 위한 탄수화물 기피 등으로 인해 30년만에 절반 수준으로 감소하였다.이러한 여건에서 이번 심포지엄은 쌀밥이 비만의 주요인이라는 국민들의 오해를 해소하고, 시대적 먹거리 소비 패턴에 부합하는 다양한 쌀 소비 촉진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쌀 산업 현황과 소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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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국제평화재단과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 진행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오는 국제평화재단(이사장 김성환)과 함께 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를 제주국제평화센터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인류세 시대’란 네덜란드의 화학자 크뤼천(Paul Crutzen)이 지난 2000년에 처음 제안한 용어로, 신생대 제4기의 홍적세 이후 인류가 지구의 기후와 환경, 생태계를 변화시켜 온 최근 시대를 일컫는다.기획전시 “인류세 시대, 평화의 이름으로”는 새로운 인류세 시대에 발맞춰 제주도에 새로운 평화 담론을 생산하고, 대중들에게 제주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평화를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여러 종류의 작품을 오는 10월 3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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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소방서, 제1회 생활안전 기술경연대회 1위 차지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지난 16일 개최된 ‘제1회 생활안전 기술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19일 밝혔다.올해 처음 개최하는 이번 대회는 도내 20개 소방서와 60여 명의 생활안전대원이 참가하였고 벌집제거와 동물 포획, 방화문 개방, 차량문 개방, 동력펌프, 안전조치 등 총 6개 종목에서 열띤 경연을 펼쳤으며 가장 뛰어난 역량을 선보인 강진소방서가 1위를 수상했다.생활안전 분야는 지난 2015년부터 소방 활동 영역으로 법제화됐으며 출동 건수도 지속적으로 늘어 올 8월 기준 도내 생활안전 출동 건수는 1만 6597건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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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 초등학생 대상 '녹색건축물 견학소감문 공모' 진행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어린이들에게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녹색건축의 필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지난 5일부터 오는 11월 13일까지 초등학교 고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녹색건축물 견학소감문 공모’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녹색건축물에 대한 실감과 흥미를 심어줄 수 있는 현장 체험 방식으로 국토교통부와 함께 진행한다.‘녹색건축물 견학소감문 경진대회’는 녹색건축물 리스트 중 1곳 이상을 골라 체험 및 견학한 뒤, 이메일로 참가신청서와 견학소감문을 제출하여 응모할 수 있다.견학 대상 녹색건축물 리스트는 녹색건축 해설프로그램이 진행 중인 9곳을 포함하여 전국 총 505곳의 건축물을 선정하였으며, 관련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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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서 청렴캠페인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지난 17일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함께하는 2022 파크콘서트’ 현장에서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부패방지 시책평가 1등급 및 1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한난이 지역사회에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계획됐다. 한난은 콘서트 현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에게 공사 청렴제도를 소개하는 기념품을 배포하는 등 현장 홍보활동 형태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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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사랑의열매, 장애청소년 문화관람사업 '아마빌레' 지원활동 펼쳐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이하 서울사랑의열매)는 아너소사이어티 이상현회원 공익신탁기금으로 동문장애인복지관의 장애청소년 문화관람사업 ‘아마빌레’를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15일 예술의 전당에서는 아마빌레 1회기 ‘마에스트로 정명훈 실내악콘서트’ 가 진행되어 장애 당사자와 가족 및 지인 총 26명이 관람했다.기부자 서울 사랑의열매 아너소사이어티 이상현 회원, 서울 사랑의열매 강성훈 팀장, 동문장애인복지관 진태진 관장, 국민의힘 김예지 국회의원 등 관계자가 자리를 함께 했다.본 사업은 ‘공익신탁기금’으로 지원 된 것으로 ‘공익신탁기금’이란 기부하려는 사람이 기부 재산을 일정한 개인이나 기관에 맡겨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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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인천광역지사, 정기후원 '씀바기' 캠페인 동참 원창오일에 명패 전달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김창남)는 원창오일(대표 이재명)이 적십자의 기업 정기후원 프로그램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이하 씀바기) 캠페인에 동참하여 씀바기 인천 244호가 되어 명패를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원창오일 이재명 대표는 “특별한 후원동기는 없으며, 그냥 함께 사는 세상이니 동참해야겠다고 생각하여 큰 금액은 아니지만 적십자를 통해 좋은 곳에 쓰여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김창남 회장은 “나눔은 함께 사는 세상임을 깨달았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행동인 것 같다”며 “지역에서 함께 살아가는 이웃에게 기꺼이 나누시려는 그 마음까지 고스란히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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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대한법률구조공단과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 위해 맞손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권남주)는 캠코양재타워 대회의실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진수)과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 4월 캠코와 서울회생법원과의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채무 상환의지는 있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개인회생 신청을 하지 못하는 채무자를 지원을 목표로 한다. 두 기관은 국민행복기금 등 캠코 채무자에 대해 △개인회생 기초 상담 및 신청서 작성 등 단계별 법률 서비스와 비용지원 △중도탈락 방지와 신속 재기를 위한 사후관리 등 채무자 개인회생 성공지원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협약에 따라, 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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