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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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교통취약 지역 버스정보안내기 집중 설치
파주시는 농촌 지역의 고령화된 주민들에게 편리한 교통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4월 말까지 법원읍, 광탄면, 파평면 등 총 7곳에 실시간 버스 위치 및 도착 예정시간 등을 제공하는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파주시는 지난 2010년 버스 정보시스템을 구축한 이후 연차별로 버스정보안내기를 확대·설치해오고 있으며 현재 총 451곳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실시간 버스 도착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일평균 승차 인원, 운행 노선 수, 현장 설치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버스정보안내기를 설치해 왔으나 농촌 지역의 고령화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는 시민들을 위해 교통취약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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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생활밀착형 공중화장실 정책' 추진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전국 최초 지역 내 전체 공중화장실 및 도서관, 복지관, 국공립어린이집 등 공공기관 화장실 총 251곳에 어린이 전용 수도꼭지 연장 탭 1천여개를 설치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온 가족이 이용하는 내 집 같은 화장실을 만들기 위한 '생활밀착형 공중화장실 정책'의 일환으로 고래, 꽃게, 하마, 오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디자인의 실리콘 재질 연장 탭을 세면대 수도꼭지에 부착 설치한 것이다. 그동안 세면대 수도꼭지와 거리가 멀고 높아 손 씻기가 힘들었던 아이들의 불편을 덜어 쉽고 즐겁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구는 공중화장실 출입구에 안심 거울 미러시트와 LED 야간 조명안내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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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북미정상회담 '성과 있을 것' 62.5%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해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론조사전문기관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2차 북미정상회담의 성과에 대한 전망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북핵 문제 해결 등 구체적인 성과가 있을 것이라는 긍정적 전망(큰 성과 있을 것 25.3%, 어느 정도 성과 있을 것 37.2%)이 62.5%로 나타났다. 북한의 비핵화 등 구체적인 결과물 없이 한미동맹만 약화될 수 있다는 부정적 전망(전혀 성과 없을 것 14.3%, 별로 성과 없을 것 20.8%)은 35.1%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2.4%였다. 세부 계층별로는 서울(긍정적 66.1% vs 부정적 29.7%)과 광주·전라(66.3% vs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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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비 지원
서울 중구(구청장 서양호)는 오는 3월부터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에게 교복비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입학일인 올해 3월 4일을 기준으로 중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으면서 교복을 입는 중·고등학교에 진학하는 신입생이면 누구나 한 번에 한해 30만 원을 보조하는 것으로 구사상 처음 추진하는 사업이다.구는 관내 중·고등학교 신입생 1천440여명이 이번 교복비 지원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지원 금액 30만 원은 정부와 서울시교육청의 교복 학교주관구매 상한 가격을 고려해 설정했다.신청은 3월부터 관내 학교의 경우 학교 측에서 일괄로 받아 구에 송부할 계획이다. 관외 학교는 학생이나 보호자가 거주지 동 주민센터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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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지역별 맞춤형 주차 단속 확대 실시
서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민선7기 이후 주민 민원 해소와 원활한 차량 흐름을 위해 도입한 지역별 맞춤형 주차 단속을 올해 들어 지속해서 확대 실시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구는 지난해 8월부터 단속이나 견인 전 유선 통보로 자발적 차량 이동을 유도하는 '선별적 사전예고 단속'을 도입했다. 통화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5분 후 단속하고 단속 20분 후 견인하는 시스템이다.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소규모 음식점 주변 점심시간 대(오전 11시∼오후 2시 30분)와 전통시장 주변, 평일 야간 주택가 이면도로 등의 지역은 교통 소통 위주로 단속을 완화했다.단속 완화 후 불법주정차 단속 관련 항의 민원은 전년도 대비 59% 줄었으나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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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 참가자 모집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는 시민이 직접 불법 유동 광고물을 수거해 신고하면 수거비용을 보상해주는 '2019년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하기로 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지역 주민의 참여로 도시미관을 해치는 지역 내 읍·면·동의 불법 유동 광고물을 수거하는 제도로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는 제도다.불법 옥외광고물 수거보상제는 시가 지난 2016년 처음 도입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상 지역을 한솔동 외 9개동 지역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올해 사업 참여 대상은 주민등록상 세종시 읍·면·동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의 주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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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 프로그램' 운영
경남 김해시는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를 위한 다양한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정신질환이나 우울증, 자살 충동 등 정신건강 문제를 가진 시민이라면 누구나 언제든지 보건소 내 정신건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상담을 받을 수 있다.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가 2002년 설치해 장유누가병원에서 수탁 운영하고 있다. 만성정신질환자 사회복귀 프로그램은 매주 3회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운영하며 자기 주장훈련, 증상 약물 관리교육, 이완 요법, 서예 요법, 취업 전 교육 등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또 지역사회 정신건강을 위해 자살 예방과 정신건강 증진사업,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증진사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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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스마트도시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대전시,김해시,부천시 선정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2019년 ‘테마형 특화단지 조성사업’ 지원 대상지로 대전광역시, 경상남도 김해시, 경기도 부천시 3곳을 선정하였다고 밝혔다.선정된 지자체에는 스마트서비스 조성 지원을 위해 총 60억원(지자체별 약 20억원 내외)의 국비가 지원되는데 지자체는 지원받는 국비와 동일 규모로 지방비를 분담함으로써 총 120억원 규모로 사업이 추진될 계획이다.한편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들은 지역 내 기성 시가지의 특성에 적합한 스마트도시 서비스 활용계획을 제시하고 있어 다양한 유형의 한국형 스마트도시 모델이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대전광역시는 노후된 대덕연구개발특구 일대를 중심으로 친생활형 스마트 서비스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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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대형마트 등 비닐봉지 무상 제공 제한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지역 내 대형마트 5개소, 매장 크기가 165㎡ 이상인 슈퍼마켓 47개소, 제과점 63개소를 대상으로 비닐봉지 등 1회용품을 무상 제공하지 않도록 강력히 지도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지난해 말 개정·공표된 '자원의 절약과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과 시행규칙이 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데 따른 것으로 시는 현재 매주 2∼3차례 홍보 및 계도 활동을 하고 있다.시에 의하면 계도 대상 중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은 비닐봉지 제공이 금지되므로 재사용 가능한 종량제봉투 등을 대체품으로 활용해야 하며 제과점은 비닐봉지 등 1회용품을 유상으로 제공해야 한다.시는 각 업소에서 1회용품 사용이 중지되는 등 재활용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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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 '보성녹차마라톤대회' 개최
보성군은 '제14회 보성녹차마라톤대회'가 오는 4월 28일 보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다고 8일 밝혔다. 보성군마라톤연합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전국 마라톤 동호인들과 군민 등 5천여명이 참가해 힘찬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 코스는 대한육상연맹 공인 코스로 전 구간이 완만한 경사를 이루고 있어 개인기록 단축에 도전하는 마라톤 마니아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다. 참가비는 각각 5km 1만원, 10km·하프·풀 3만원, 마니아 풀·하프·10km 코스는 2만 원으로 기념품은 지급하지 않는다. 보성녹차마라톤대회는 봄의 초입에 실시돼 맑고 푸른 보성강변과 초록으로 물든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을 달리며 온몸으로 봄을 만끽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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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올해 100동 목표...농촌 빈집정비 사업 본격 추진
곡성군(군수 유근기)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농촌 빈집정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농촌 빈집정비 사업은 장기간 방치돼 주민 생활의 안전을 위협하거나 미관을 저해하는 등 공익상 유해한 주택 및 건축물의 정비를 통해 농촌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에 따라 곡성군은 매년 직접 발주를 통해 빈접정비를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100동을 목표로 본격적인 빈집정비에 나서고 있다.군은 주민들이 편의를 위해 빈집 정비사업에 박차를 가해 올해 상반기에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사업을 위한 소요예산을 전액 군비로 확보하고 읍·면별로 수요조사를 실시해 슬레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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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농촌주거환경개선사업 추진
창녕군(군수 한정우)은 농촌 지역의 쾌적한 생활환경 개선 및 주거문화를 향상하기 위해 농촌주택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농촌주택개량 98동, 빈집정비(빈집철거) 30동, 지붕 개량사업 7동으로 총 135동을 추진할 계획이다.주택개량사업은 연면적 150㎡ 이하 단독주택 신·개축 시 6천만 원, 부분개량 시 3천만 원 이내에서 대출금리 연 2%로 1년 거치 19년 또는 3년 거치 17년 융자금이 지원된다.빈집정비(빈집철거)는 1년 이상 거주하지 않고 방치된 빈집을 대상으로 슬레이트 지붕의 경우 동당 벽체철거 50만 원의 지원금과 336만 원 한도의 환경위생과와 슬레이트 처리연계 처리되며 일반 지붕의 경우 100만 원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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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제도 오는 28일 마감
경남 거창군은 빚 갚을 능력이 없는 취약계층이 빈곤의 악순환에서 벗어나도록 도와주는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제도가 오는 28일 마감된다며 적극적인 신청을 당부했다.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제도는 채무원금 1천만 원 이하, 10년 이상(2017년 10월 31일 기준) 연체자 중 소득수준이 복지부 고시 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없는 채무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채무를 면제해 주는 제도이다.신청은 한국자산관리공사 경남지부 또는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개인 신용지원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도 가능하다.신청이 접수되면 한국자산관리공사에서 상환능력 심사 후 상환능력이 없는 경우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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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문체부, 2019년에 손잡는다...8일 MOU체결
교육부(부총리 겸 장관 유은혜)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8일, 경기 고양시 신일중학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 협약은 학생을 비롯한 모든 국민의 문화예술체육 향유권을 증진하고 학생선수 양성 체계를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MOU에는 학교 내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SOC)의 확충 및 지역 주민 이용 활성화, 우수 선수 육성 위주의 학교운동부 제도 개선, 평생 독자 양성을 위한 학생 독서 수업 운영기반 구축의 내용을 담았다.이날 협약식에서는 유은혜 부총리와 도종환 문체부 장관이 참여, 고양시장, 경기도부교육감, 학생 및 학부모 대표, 학교 관계자, 고현철 신일스포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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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국정설명회 열어
행정안전부는 8일(금) 오전(9시 40분) 정부서울청사 별관 2층 대강당에서 전국 시장·군수·구청장(226명)을 대상으로 국정설명회를 개최했다. 국정설명회는 정부 대표로 대통령비서실 정책실장과 국가안보실장, 경제부총리, 사회부총리, 행정안전부장관이 참석하여 현 정부의 국정운영 기조와 정책방향을 설명하고, 토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이날 설명회에는 정부의 국정운영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정부의 주요 인사와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이번 국정설명회는 정부 정책의 추동력을 높이고,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실현하기 위해 중앙-지방 간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다. 먼저, 정부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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