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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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6월 호국보훈의달 맞아 보훈단체장·모범 국가유공자 간담회
군산시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 군산시청 4층 상황실에서 군산시 보훈단체장 및 모범 국가유공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공헌에 대한 감사와 위로를 전하고, 국가유공자들의 어려움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어려운 환경에서도 보훈단체 발전 및 시 보훈 사업, 보훈시설 자원봉사 등에 기여한 모범 국가유공자 8명에 대해 군산시장의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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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송지면 23~24일 마늘꽃 축제…"코끼리 마늘 꽃 보러오세요"
해남 땅끝가는 길에 위치한 송지면 금강리가 알싸한 마늘향의 보랏빛으로 물들었다.금강리 일원은 연보라 코끼리 마늘이 만개, 장관을 이루면서 오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고 있다.이곳 마늘꽃은 농림축산식품부 향토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땅끝해남청정마늘 융복합사업단과 땅끝농협이 조성한 곳으로, 해남마늘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경관용으로도 활용되고 있다.땅끝해남 청정마늘 향토육성사업은 2020년부터 2022년까지 3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마늘브랜드 개발을 비롯해 마늘 후레쉬센터, 마늘종합가공처리센터 등 시설을 구축하였으며, 다진마늘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하고 있다.전국 주산지인 해남 마늘의 안정적 소득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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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해경, 경사로서 미끄러진 낚시객 긴급 구조
여수해양경찰서는 “여수 화태도 선착장에서 낚시객이 경사로(슬립웨이)에서 미끄러져 해상으로 추락했으나 긴급구조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23일 밝혔다.여수해경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10시 4분께 여수시 화태도 월전항 방파제 인근에서 낚시활동 중 A씨(36세, 남)가 해상으로 추락해 물에 빠져 줄을 잡고 있다고 일행에 의해 신고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여수해경은 돌산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신고접수 8분 만에 현장에 도착하여 익수자 A씨를 발견하고 경찰관이 바닷물에 뛰어들어 무사히 구조했다.익수자 A씨는 구조 당시 육상에 연결된 줄을 잡고 버티고 있었으며, 어지럼증 외 다른 건강상태는 이상이 없이 119구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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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라이트,기아-제주항공-코레일-한화호텔과 장애인 여행 활성화 맞손
(사)그린라이트는 지난 22일 서울 양재동 소재 기아 본사에서 제주항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장애인 여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아 초록여행‘은 기존의 여행제공에 기능을 추가하여 매월 32명(장애인 가정 8개 가구)을 대상으로 이동, 관광, 숙박 등 원스톱 서비스가 포함된 국내 인기 관광지(제주, 강릉, 부산) 무상 여행 프로그램을 제공하게 된다. 상세 지원 내용으로는 ▲초록여행 차량(휠체어 탑재 가능) 무상 대여 ▲제주 왕복 항공권(제주항공) ▲강릉/부산 철도 이용권(코레일) ▲숙박 이용권(한화리조트 제주, 설악 쏘라노리조트, 한화리조트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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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자원봉사센터, 지역나눔 릴레이 사회공헌활동 진행
군산시는 23일 군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황진) 주관으로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주차장에서 ‘2022 나눔경영 릴레이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나눔경영 사회공헌활동’은 자원봉사센터와 연계된 기업, 공공기관 그리고 봉사단체가 뜻을 모아 지역주민에게 전문 재능나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지역의 나눔문화를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 올해는 봉사자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군산시 신풍동, 삼학동, 흥남동 3개 지역의 노인과 취약계층 240여 명을 대상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번행사에서 한화에너지(주) 군산공장, 한국공항공사 군산지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전북지사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총 300만원 상당의 생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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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삼학동,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
군산시 삼학동 통장협의회(회장 신명옥)와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정자)는 지난 22일 관내 취약지역에 방치된 불법투기 쓰레기 수거와 상습민원 구역의 제초작업 등 대대적인 청결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청결 활동은 관내 주거밀집지역 중 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돼 도시미관을 해치고 악취가 심한 곳을 자체적으로 선정, 통장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주민센터 직원 30여 명이 참여했다.특히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와 본격적인 관광객 방문기간을 맞아 대학로(금광동 일대)를 중점 정비했으며 장마철 도로 및 주택 침수 예방을 위해 쓰레기와 낙엽 등 이물질 제거로 빗물받이 점검도 함께 실시했다.주민들은 “본격적인 더위와 장마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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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7주년 기념 토론회·시상식 성료
22일 오후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현 세계언론협회 회장 겸 전국언론단체총연합회 회장, 이하 인신협)가 개최한 ‘인신협 창립 7주년 기념 토론회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용호 국회의원, 송갑석 국회의원 등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김영식 국회의원의 영상축사로 이어졌다. 이 자리에서 이치수 회장은 “국민 건강 보다 특정기업 이익 위한 ‘영리목적 약자판기 정책’”에 대한 입장을 밝힐 예정이었으나 시간관계상 추후에 다시 입장을 정리하여 발표하기로 하고, 인사말은 토론회에서 다룰 중요 아젠다(AGENDA, 의제)를 요약한 내용을 중심으로 발표했다. 인신협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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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해양자율방제대와 함께 해양오염 예방활동 펼쳐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정수)는 지난 21일 완도군 소안도 항․포구에서 소안해양자율방제대와 장마 및 태풍에 대비한 해양오염 예방활동을 펼쳤다고 23일 밝혔다.완도해경에서 운영중인 ‘해양자율방제대’는 해경 방제세력 영향이 미치기 힘든 원거리 섬지역 어촌계 21개소에 어민 20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지역 기름유출 발생 시 해경ㆍ해양환경공단ㆍ수협에서 전진 배치한 방제물품을 신속하게 동원하여 초동 방제작업을 실시한다.완도해경과 해양자율방제대원들은 선착장과 해안가에 버려진 폐유통들이 장마나 태풍으로 인해 어장 및 양식장으로 유입될 우려가 있어 선제적 예방 활동에 나섰으며, 폐유통 110개와 폐유 200리터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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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Route330 입주기업 네이처모빌리티, 중소벤처기업부·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업 잇따라 선정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이사장 양영철, 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 입주 기업인 ㈜네이처모빌리티(대표 이주상)가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을 비롯한 중소벤처기업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사업에 잇따라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네이처모빌리티는 지난 5월 중기부의 ‘지역 스타기업 육성사업’, 문체부 ‘제13회 관광벤처 사업 공모전 성장관광벤처부문 기업’으로 선정된 데 이어 중기부의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서 최고 성적으로 선정되며 유망 스타트업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JDC, KAIST, 한국자동차연구원과 함께 산업부의 ‘초소형 전기차 산업·서비스 육성 실증 지원 사업’ 2단계 신규 과제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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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전주지원, 신규 개설 요양기관 설명회 개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전주지원(지원장 김현표)은 지난 22일 요양기관 대상 ‘신규개설 요양기관 설명회’와 함께 지역주민 대상 ‘찾아가는 진료비확인 상담’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신규개설 요양기관 설명회’는 올해 3~5월 개설 요양기관 대상으로 요양급여비용 청구방법과 심사기준, 의료자원 현황신고 요령 등을 안내하고, 희망기관에 대해서는 1:1 맞춤형 상담을 진행함으로써 요양기관의 원활한 업무진행을 도와 만족도를 높였다.‘찾아가는 진료비확인 상담’은 전주시 덕진보건소 1층에서 보건소를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 제도 안내와 함께 현장 상담을 실시했다. 비급여 진료비 확인 서비스는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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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기재단,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故 임성기 회장의 철학과 유지를 잇기 위해 설립된 임성기재단(이사장 이관순)은 총 4억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제2회 임성기연구자상’ 수상 후보자 공모를 오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두달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성기연구자상은 상금 3억원의 ‘임성기연구대상’ 수상자 1명, 상금 각 5000만원의 ‘임성기 젊은연구자상’ 수상자 2명을 선정한다. 임성기연구자상 자격 기준은 한국인 또는 한국계 인사(해외 거주 포함)로서 성취 또는 이룩한 업적들이 생명공학, 의약학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신약개발에 유익한 응용 가능성이 높아야 한다. 수상 대상 논문은 주로 국내에서 시행된 연구로, 접수 마감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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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숙 사장, 풍수해 대비 비탈면 현장 찾아 안전점검
한국도로공사 김진숙 사장은 22일(수) 경부고속도로 영동IC 인근 비탈면 현장을 방문해 관리 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23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5월 중순까지 풍수해를 대비한 비탈면, 배수로 등의 사전점검 및 정비를 진행했다.또한 집중호우에 대비한 복구장비 등을 현장 배치하는 등 비상근무 체계 구축도 완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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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한국사이버결제, BMW코리아와 A/S 차량 관리 구독 서비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 선봬
NHN한국사이버결제(060250, 대표이사 박준석, 이하 NHN KCP)가 23일 BMW코리아와 손잡고 세계 최초로 A/S 차량 관리 구독 서비스인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BMW 서비스케어 플러스는 차량 소모품 관리 보증기간(BSI)이 만료된 출고 6년 이상 된 고객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만든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구독 서비스를 통해 보증기간 만료 후에도 고객의 차량 유지 관리에 대한 부담을 줄여주겠다는 취지로 마련됐다. 상품 구성에 따라 스탠다드와 프리미엄 등 2개의 멤버십으로 나뉘며, 사용자는 NHN KCP가 제공하는 결제 서비스를 통해 구독 신청을 완료한 뒤 12개월간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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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비 오는 등하굣길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위한 ‘안전우산 캠페인’ 실시
경기도가 비 오는 날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우산 캠페인’을 오는 24일부터 11월까지 도내 초등학교 212개교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안전우산은 투명하고 빛을 반사하는 재질이라 비가 오는 날에 우산을 쓰고 등하교를 하는 어린이의 시야 확보가 수월하고, 운전자는 어린이의 위치를 쉽게 인식할 수 있다. 우산 한쪽에는 어린이보호구역 제한속도인 30(km/h)을 적어 넣어 운전자들이 안전속도를 준수하도록 유도하고 있다. 도는 지난해 초등학교 553개교 1학년 5만500명에 안전우산을 지급한 데 이어 올해는 농어촌 지역 등에 위치한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학교를 중심으로 초등학교 212개교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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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농기원 "장마철 호우 대비 '과수화상병' 철저 예방 필수"
장마철을 앞두고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과수원 내 물길 관리, 매몰지 토양 유실 방지 등 과수화상병 사전 예방 활동에 힘써 달라고 23일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세균은 빗물을 타고 흐르거나 가위, 톱, 장갑, 장화 등 농작업 도구에 묻어 다른 나무를 감염시킬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사과, 배 재배 농가는 장마 전 미리 물길을 관리해 다른 과수원으로 빗물이 흘러가지 않도록 해야 한다. 비가 올 때나 그친 직후 과수원에 들어가 작업을 하면 작업 도구나 작업복이 과수화상병 세균에 오염될 수 있으므로 반드시 비가 그치고 과수원 내 빗물이 빠진 뒤 출입해야 한다. 공적 방제가 완료된 매몰지도 빗물에 의한 피해 예방 활동이 필요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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